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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구입 적기는 올 4분기" |부동산노트

2009-05-19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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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 : 동호회 > 한강변 재개발 투자연구소

원문출처 : http://cafe.drapt.com/346

내년 상반기 이후 주택 가격이 본격적으로 회복될 것으로 내다본 주택수요자들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정부의 부동산 정책은 100점 만점에 50점이라는 평가가 가장 많았다.

부동산정보업체 스피드뱅크는 지난 4월 한달 간 일반 주택수요자 1천16명을 대상으로 '올해 하반기 부동산 시장 전망'에 대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주택가격의 본격적인 회복시기를 묻는 질문에 응답자의 23.3%(237명)가 '내년 상반기 이후'를 꼽았다.

또 '올 4분기 이후'라는 응답은 21.8%(221명), '올 3분기 이후'라는 응답은 17.

8%(181명)로 뒤를 이었다.

'이미 회복이 시작됐다'는 응답자는 139명(13.7%)인 반면 '2-3년내 회복이 불가능할 것'이라는 응답도 12%(122명)에 달했다.

올 한해 수도권 주택 가격 전망에 대해서는 24.8%(252명)가 '1-2% 오를 것'이라고 응답했고 22%(224명)는 '3-4% 상승'으로 점쳤다.

'5% 이상 큰 폭으로 상승'을 선택한 응답자(134명, 13.2%)를 포함해 올해 수도권 집값이 오를 것이라는 사람은 총 610명으로 전체의 60%를 차지했다.

이는 '집값이 하락할 것'이라는 응답자(22%, 222명)에 비해 3배 가량 높은 수치다.

집을 사기에 가장 적당한 시기를 묻는 질문에는 '올해 4분기'를 드는 사람이 전체의 22.3%(226명)로 가장 많았고, '내년 상반기'라는 응답자가 20.6%(209명)로 뒤를 이었다. 하지만 '올 2분기'를 꼽은 응답자도 19.4%(197명)나 됐다.

올해 시세가 가장 많이 오를 것으로 예상되는 지역으로는 '한강변 개발 수혜지'(32.2%, 327명)가 1위를 차지했고 유망한 부동산 투자 상품은 가장 많은 응답자가 '재개발 및 뉴타운'(27.1%, 275명)을 추천했다.

이명박 정부의 부동산 정책은 100점 만점에 '50점'이라는 응답이 전체의 20.7%(210명)로 가장 많았고, 10-50점 사이를 꼽은 사람이 전체의 69.7%를 차지해 부정적인 평가가 지배적이었다. 반면 90점(21명)혹은 100점(6명)이라고 대답한 사람은 2.7%에 그쳤다.


서미숙 [sm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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