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노트(3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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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하다면 서울로 회귀하라--- |부동산노트

2009-05-16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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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터리 정보가 난무하는 이유는 엉터리 전문가의 시대를 살기 때문입니다

잘 찿아보면 제대로 된 양질의 정보도 꽤 있는 것도 사실이지만

왜곡된 편견과 이해관계에 얽힌 엉터리들을  걸러낼 만한  능력을 갖추었느냐---

그것이 문제가 되고 있는 것입니다

 

실제로 주위를 살펴보면

자신이 투자하는 대상에 대해 제대로 모르면서

위험한 투자를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돈을 벌기 보다는 잃는 경우가 발생하고

그로인해서 맘 고생하는  사람들을 보는 일은

참으로 안타까운 일입니다

 

대개의 경우는 거시경제의 흐름을 무시한 채

분위기에 편승한 경우입니다

물론 경제의 큰 흐름이라 해서 그것이

개별 주식 종목이나 특정  지역의   부동산 가격 변동까지 결정해 주는 것은 아니지만

주식이든 부동산이든 

경제의 큰 흐름에 어떤 식으로든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다는 것은 분명한 사실입니다

지금 처럼 경제의 변동성이 확대되는 시기에는 더욱 더 그렇습니다

만일 부동산 거품이 붕괴하는 이때 ,

부동산 거품이 부풀어 오를 때와 같은식으로 투자하는 것은  무모한 일이 아니겠습니까?

과거에 상승기가 대세일 때 , 실적이 좋았던 펀드라고 해서

하락기에도  수익이 좋다는 보장이 있습니까?

 

시실 지금과 같은 시기에 부동산에 투자하는 것은 별 볼일 없다고 보지만

그래도 부동산을 외면 할 수는 없는 노릇이고--

그렇다면 어떤 시야가  필요할까요?

세계각국의 부동산 개발 트렌드나

우리나라보다 먼저 비슷한 경험을 한 나라의 사례를 파악해 두는 것이 바람직 합니다

 

이러한 관점에서 지금 세계 각국의 선진 도시들은

도심 재개발을 통해 공간의 효용성을 극대화 하는 방향으로 나가는 추세입니다

큰 틀로 보면 , 국내에서도 비슷한 방향으로 나갈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또 이것이 어느정도 사실입니다

이제 서울을 새롭게 개발되고 새로운 디자인과 새로운 생활공간을

서울을 찿는 외국인은 물론이요 , 전세계에 소개 할 것입니다

한 마디로 명품 도시가 될 것입니다

직장과 주거 ,상업, 학업등이 한 곳에서 이루어지는

소위 컴팩트시티형 개발이 이루어질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이는 고유가 시대 에너지 절감형 도시를  만든다는  측면에서도

이 같은 흐름으로 형성될 것이 분명 합니다

 

 

 

(결론)- ^^

 

거품은 분명 꺼지겠지요 . 이것은 부정하기 어려울 듯 합니다

최근에는 질병의 확산까지 겹쳐서

이것이 엄청난 변화를 가져오리라는 비관적 보고가 쌓여가는 상황입니다

이러한 모든 전 방위적 상황을 고려할 때

거품 붕괴 후에도  오히려 안전한  안전지대는 서울 입니다

일본의 경우도 도심까지 통근이 오래 걸리는 수도권 외곽 신도시는

거의 버림을 받다시피 했습니다

이것을 확인하는 일은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그런데 우리나라가 이것을 따라 갔습니다

김대중 정권이 단추를 자못 꿴 것입니다

 

수도권 2기 신도시 중심으로

수도권 외곽에서 향후 몇 년간   엄청난 공급 물량이 예정 돼 있는 겁니다

따라서 실거주자가 아닌 투자의 목적이라면

외곽 신도시에 집을 사는 것은  폭싹입니다

그러니 일터가 서울이면서 좋은 공기 마신다는 명분을 앞세워

외곽으로 나가신 분들---

빨리 되돌아 오십시요

도심에  개집이라도 있다면 빨리 터잡고

신도시 아파트일랑 쳐다 봐서도 안됩니다

 

 
출처 : 게시판 "짜오시"님 글

으~음
부동산 흐름을 읽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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