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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세무사 비용도 소득공제" |부동산노트

2009-02-25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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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은 지난해 하반기 변호사.세무사 등 전문직사업자와 거래한 뒤 현금영수증을 발급받지 못한 경우 3월 1∼16일 인터넷이나 우편 또는 세무서에 직접 방문해 신고하면 추가 소득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 25일 밝혔다.

국세청은 지난해부터 변호사, 세무사, 변리사, 공인회게사, 감정평가사 등 15개 전문직사업자를 대상으로 세금계산서, 신용카드매출전표, 현금영수증을 교부하지 않은 거래내역은 부가가치세 신고시 수입금액명세서에 기재해 제출하도록 하고 있다.

국세청은 제출된 거래내역에 대해 현금영수증으로 인정하고 현금영수증 홈페이지(www.taxsave.go.kr)에 등록해 소비자들이 본인의 실제 거래내역과 일치하는지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조회 결과 본인의 실제 거래금액보다 과소 발급되거나 아예 현금영수증이 발급되지 않았을 경우 소비자는 실제 거래증빙(계약서, 영수증, 무통장입급증)을 첨부해 전자.우편신고하거나 세무서를 직접 방문해 신고하면 확인을 거쳐 추가 소득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국세청은 변호사 등 15개 사업자 외에 올해부터 결혼식장, 산후조리원, 부동산중개업소 등으로 수입금액명세서 제출 사업자의 범위를 확대해 현금영수증을 받지 못한 소비자가 추가로 소득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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