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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63% 급매물 매수타이밍 올해 상반기 |부동산노트

2009-01-06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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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 : 동호회 > 한강변 재개발 투자연구소

원문출처 : http://cafe.drapt.com/346

▶ 81.9% 시중에 나온 급매물 매수의향 있어
▶ 86.5% 2009년 내 매입 할 생각
▶ 강남권, 역세권 아파트가 가장 인기

네티즌 63.9%가 올해 상반기 중으로는 급매물을 매수할 의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포탈 NO.1 닥터아파트(www.DrApt.com)가 만 20세 이상 실명인증회원 9백71명을 대상으로 12월 19일부터 1월 1일까지 ‘급매물로 본 매수성향 조사’에 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전체 응답자의 63.9%가 상반기 중에서는 급매물을 매수하겠다고 응답했다.


전체 응답자의 81.9%가 시중에 나와 있는 급매물을 매입할 의사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매수타이밍으로는 2009년 1~3월이라고 응답이 35%, 4~6월은 28.9%로 2009년 상반기가 63.9%.


2009년 하반기는 22.6%였다. 반면 13.5%는 2010년 이후를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중의 급매물이 현재 가격보다 얼마나 더 하락하면 매입을 고려하겠냐는 질문에는 26.4%가 ‘10~20%’였으며 ‘20~30%’가 21.7%, ‘30% 이상’이 19.4% 순으로 집계됐다.


현재 급매물을 매수하지 못하는 이유로는 ‘내놓은 매물이 팔리지 않아 자금이 부족하기 때문’이라는 응답이 37.3%로 가장 많았으며 ‘지금보다 조금 싼 매물이 나올꺼라 확신되기 때문’이라는 응답이 27.3%로 뒤를 이었다.


매입을 원하는 지역으로는 ‘강남권’이 40.9% 여전히 높은 인기를 보였으며 ‘도심권’과 ‘강서권’이 각각 9.2%, 9.3% 차지했다.


매입을 원하는 부동산을 묻는 질문에는 52.4%가 ‘기존 역세권 아파트’를 선택했으며 ‘재건축 추진아파트’는 13.9%였고, ‘개발이 진행 중인 재개발 지분’은 5.3%에 지나지 않았다.


여전히 강남권을 중심으로 한 역세권 단지에는 잠재수요가 남아 있는 상태라고 볼 수 있으며 경기회복이 이뤄진다면 이 일대 단지 중심으로 가장 먼저 매매가 상승이 이뤄질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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