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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공간의 변화 벽지로 포인트 |부동산노트

2009-01-03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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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공간의 변화 벽지로 포인트

 

포인트 벽지 굿 매칭 사례.

 

공간에 활력을 주고 싶거나, 오래도록 고수해온 인테리어가 지겨워졌다면 포인트 벽지가 최고.

거실의 소파 뒤, 안방의 침대 헤드 벽면, 다이닝룸의 테이블 옆면, 현관 벽 등에 하면 좋다.

조금만 부지런떨면 180° 다른 느낌의 공간으로 변모할 수 있는 방법.

 

죽은 공간을 지나치고 싶은 공간으로~~~!!

 

 


현관에 들어서자마자 정면으로 보이는 벽에는

화려한 컬러와 나비 프린트의 벽지 한 폭으로 동양적 감성을 더했다.

톤 다운된 블루 컬러와의 매치가 고풍스러운 느낌.

집안에 들어오면 바로 시선이 가는 곳이라 가장 많이 신경 쓴 공간이다.

텍스처가 살아 있고, 컬러와 프린트가 강한 벽지는 마치 상업 공간 같은 분위기를 낼 수 있어

죽은 공간이 아니라 잠깐 쉬어가고픈 기분이 들도록 한다.

 

case 1 공간마다 주제를 담은 케이스.

 

공간의 적재적소에 포인트 벽을 잘 활용한 안방, 주방, 아이 방 등

공간마다의 컨셉트대로 감각 있게 꾸몄다.

전체적으로 차분한 느낌이지만 현관에 들어서자마자 보이는 벽은

화려한 오리엔탈풍 벽지로 강한 포인트를 준 것이 특징.

 

 

1. 독특한 발상의 벽지 꾸밈.

 

포인트 벽지는 벽에만 붙인다는 고정관념을 버릴 것.

침대 맞은편에 붙박이장을 해넣고 빅 사이즈의 나뭇잎 패턴 벽지를 붙여 특색 있게 연출했다.

안방은 특별한 인테리어가 없는 심플한 공간이었지만

이러한 독특한 발상 자체로도 훌륭한 장식이 된다.

 

2. 잔잔한 플라워 프린트로 로맨틱한 공간.

 

큰아이 방은 잔잔한 플라워 프린트 벽지를 골라 로맨틱하게 꾸몄다.

바닥을 다크한 컬러로 깔았기 때문에 벽지는 밝은 톤으로 선택해 전체적으로 안정감이 있다.

원래 창이 있던 곳을 터서 베란다와 자연스럽게 연결될 수 있도록 하였는데,

이곳 역시 방과 같은 벽지를 붙여 통일감을 주었다.

로맨틱한 공간 꾸밈을 원한다면 잔잔한 플라워 프린트가 제격.

 

  

3. 솔리드 컬러로 포인트.

 

화장실 출입이 많은 어머니를 위해 욕실을 개조했다.

타일 바닥이 미끄러워 넘어질 수 있음을 염려하여 욕조와 화장실 사이에 가벽을 만들고

화장실 쪽 바닥은 거실과 같은 나무 바닥으로 마무리.

독특한 카페 분위기를 내고 싶어 솔리드의 레드 컬러 벽지를 붙였더니

친구들과 이웃들이 모두 부러워하는 공간으로 변신.

 

4. 카페처럼 조금은 과감하게~~~

 

식탁에 앉았을 때 옆으로 보이는 벽면은 포인트 벽지를 붙이기 가장 좋은 공간.

식사할 때 시선이 자주 가기 때문에 조금 독특한 프린트의 벽지를 고른다면

카페처럼 연출하기 그만이다.

민트블루에 실버 컬러 패턴의 벽지를 붙여 다크브라운 컬러 테이블로 인해

다소 어두워질 수 있는 공간이 화사하게 변모되었다.

앤티크한 골드 조명은 고풍스럽고 아늑한 분위기를 상승시키기 위한 최적의 아이템.

 

 

  

5. 학습능률 높이는 블루 컬러 벽지.

 

한창 공부할 나이인 두 딸을 위해 방 하나는 공부방으로 만들었다.

이사 오기 전 사용하던 오크 색상의 책상을 화이트 컬러로 리폼하고

안정감 있는 블루 컬러 벽지를 발라 밝은 분위기로 업.

 

클래식한 매력의 트왈 패턴.

 

 

 

 

무늬가 크거나 컬러가 강한 벽지가 부담스럽다면

은은하고 화사한 파스텔톤의 벽지를 고르면 안전하다.

앤티크풍의 집 분위기와는 달리 아이의 방은 밝고 화사하게 꾸민 것이 포인트.

지나치게 화려하거나 튀는 컬러는 자제하고 마치 풍경화를 보는 듯 섬세한 트왈 벽지를 골랐다.

가장 시선이 많이 가는 침대 헤드 부분에만 포인트 벽지를 바르고

나머지 부분은 같은 컬러 톤의 자잘한 체크 패턴으로 선택.

침대가 어두운 색이라면 바이올렛, 골드, 옐로 컬러, 침대가 밝은 색이라면

비비드한 컬러를 시도해볼 것.

 

 

 

case 2 컬러와 패턴의 강약을 조절한 케이스.

 

최근 50평형대로 이사 온 김영옥 씨는 모든 방과 주방,

거실에 모두 패턴이 있는 벽지를 사용했지만

적절한 컬러와 패턴의 매치로 전체적으로 겉도는 느낌이 전혀 없다.

컬러와 패턴의 강약을 적절히 조절한 센스 덕분이다.

 

1. 같은 공간에는 비슷한 컬러와 패턴으로~~~

 

 

현관에서 거실로 이어지는 통로 벽과 맞닿은 이 공간은

비슷한 컬러와 패턴의 벽지를 골라 통일감을 주었다.

거실은 가족이 오랜 시간 머무르는 곳이므로

너무 강한 보색 대비나 복잡한 패턴의 벽지는 쉽게 질릴 수 있다.

소파와 테이블 색깔이 어두울 때는 밝은 컬러의 벽지로 포인트 주어야 함을 잊지 말 것.

 

2. 앤티크 가구에는 빈티지한 벽지.

 

 

앤티크 가구는 레이스나 바랜 듯한 느낌의 소품과 잘 어울림을 기억할 것.

주방에는 액자를 여러 개 걸어놓은 듯한 패턴의 포인트 벽지로 골랐다.

빛바랜 듯 빈티지한 느낌이 앤티크 테이블과 무척 잘 어우러진다.

다소 가라앉을 수 있는 분위기에 크리스털 조명을 달아 로맨틱함까지 더한 센스가 엿보인다.

 

3. 한폭의 그림이 된 벽지.

 

 

 

 

플라워 프린트처럼 클래식한 분위기에서부터

로맨틱, 에스닉, 모던까지 무궁무진한 매력을 발하는 것이 또 있을까?

요즘엔 색상이 강렬하고 꽃무늬가 크게 들어간 디자인의 벽지가 인기다.

컬러가 선명한 빅사이즈의 플라워 프린트가 창을 통해 들어오는 햇살과 만나 화사한 느낌.

어두운 컬러의 앤티크 가구를 많이 놓았다면 컬러풀하고 패턴 있는 벽지로 포인트를 주자.

 

4. 패턴 있는 벽지로 이미지 월처럼

 

  

현관에서 거실로 이어지는 통로의 한쪽 벽에는 중세 유럽풍의 벽지를 발라 이미지 월처럼 연출.

보통 액자를 많이 걸지만 앤티크 의자 하나 놓아주니 인테리어 장식으로 손색없다.

거실의 소파 뒤 벽에도 포인트 벽지를 붙였으므로

강한 컬러나 패턴보다는 무난한 것으로 고른 센스가 엿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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