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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수요 발길 느는 전세시장 |부동산노트

2009-01-02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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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수요 발길 느는 전세시장
3주 연속 하락폭 줄어
서울·수도권 아파트 전셋값 하락폭이 3주 연속 줄어들었다. 중앙일보조인스랜드와 한국부동산정보협회에 따르면 이번 주 서울 전셋값은 0.13% 내렸다.

지난주 0.34% 내렸던 강남구는 이번 주 -0.06% 변동률을 보이며 보합권에 접어 들었다. 지난주 0.45% 내렸던 서초구도 이번 주 0.26% 내려 하락폭이 반으로 줄었다. 지난주 0.34% 내렸던 강동구도 이번 주 0.08% 내리며 하락세가 크게 둔화됐다.

강남구 삼성동 한 중개업소 관계자는 “본격적인 방학시즌을 맞아 학교 주변에 전셋집을 찾는 수요가 많아져 집주인들이 전셋값을 내리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내림세를 유지해오던 도봉(-0.01%)·노원(-0.02%)·양천구(0.00%) 등도 보합세를 보였다.

수도권 일부 지역도 하라폭 줄어

수도권 일부 지역의 하락폭도 줄었다. 지난주 0.42% 내렸던 수원시는 이번 주 0.25% 내렸다. 지난주 0.76% 내렸던 구리시도 이번 주 0.20% 내리는 데 그쳤다. 고양·동두천·의정부·하남시 전셋값은 내림세를 거의 멈췄다. 이에 비해 과천(-0.73%)·오산시(-0.52%)는 여전히 많이 내렸다.

5개 신도시 하락폭도 크게 감소했다. 분당과 중동이 각각 0.26%, 0.12% 내렸다. 평촌·산본은 그대로였다. 일산은 소폭(0.08%)이나마 상승세를 나타냈다.

인천은 지난주와 같이 대부분 지역에서 보합세를 나타냈다. 서(-0.21%)·부평구(-0.11%)는 소폭 내렸고 나머지 지역은 보합권에 머물렀다.

권이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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