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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광교 신도시가 주목 받는 3가지 이유 |신개발정보

2006-05-16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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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 : 시우빠의 아름다운 아빠뜨 만들기

원문출처 : http://blog.drapt.com/iam2508


지난 1월 2일 경기도는 광교신도시 택지개발 계획을 최종 발표했습니다. 광교신도시는 수원시 이의·원천·우만동, 용인시 상현동, 기흥읍 영덕리 일대의 341만 평에 총 수용인구 6만 명(2만4,000가구) 규모의 자족형 행정복합도시로 개발됩니다.
광교신도시에 공급될 주택은 아파트 2만1,987가구(중대형 9,400가구, 임대주택 6,700가구 포함), 단독주택 2,013가구를 포함한 2만4,000가구 규모로 2007년 분양해 2009년 입주를 시작할 계획입니다.
판교발 청약열풍과 아직은 분양까지 시간적 여유가 있다는 이유로 큰 관심을 불러일으키지는 못하고 있지만 분명 광교신도시는 판교 못지않은 잠재력을 지닌 신도시가 될 것입니다.
광교신도시의 잠재력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자연친화적인 웰빙 신도시의 요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광교신도시 내 녹지율과 ha당 인구밀도는 각각 45.5%와 53명입니다.
현재 판교와 분당의 녹지율과 ha당 인구비율이 각각 판교(35%, 98명), 분당(20%, 198명)과 비교해 보면 광교신도시의 자연친화적 웰빙 요건이 훨씬 앞서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둘째, 광교신도시는 5만4,000평에 이르는 광역행정업무지구, 원천유원지를 포함한 90만 평의 광역상업위락지구, 19만2,000평의 R&D 단지가 어우러지는 자족형 신도시로 개발됩니다. 1기 신도시의 아파트를 분양 받은 사람들 중 가장 큰 시세차익을 보이고 있는 분당신도시의 예에서 알 수 있듯이 부동산의 가격은 여러 가지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형성되지만, 최우선적으로 가격형성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자족형 신도시 여부입니다.
거주지와 가까운 곳에 고용규모가 큰 직장이 존재한다면 자연적으로 주택수요가 늘어나고 그에 따라 교육시설, 문화시설, 쇼핑시설 등 각종 생활 편의시설이 형성됩니다. 이러한 현상이 시간의 흐름에 따라 가격상승으로 나타나게 되는 것이죠. 따라서 자족형 신도시라는 점에서 볼 때 분명 광교신도시는 분당신도시 못지않은 가능성을 지니고 있다는 점에 주목해야 할 것입니다.
셋째, 대중교통의 대폭적 개선이 예상됩니다. 2008년 용인~서울간 고속도로 완공 및 2010년 늦어도 2014년까지는 신분당전철선의 연장 개통을 통해 양재까지 15분, 강남까지 30분이면 닿게 될 전망입니다.
따라서 서울과의 접근성 또한 현재의 1시간~1시간 20분에서 절반 이상 단축됨으로써 다른 신도시 이상의 비교우위를 보일 수 있게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위와 같은 장점들을 고려해 볼 때 현재 청약을 준비 중인 실수요자의 입장에서는 지역 우선순위, 무주택 청약 우선자격 여부를 검토하여 청약 전략을 따져 보시는 것이 좋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사제공처 |김종선 부동산 컨설턴트 kim5885fou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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