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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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란다를 트지않고 |인테리어

2006-07-22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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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 베란다를 트지않고 집을 넓게 보이고 싶을경우
A :
최근 아파트는 자연 친화적인 형태로 변화하고 있다.
자연을 가까이에서 접촉하고 싶은 욕구가 그만큼 높아졌기 때문이다.
작은 정원을 조성해 자연을 즐길 수 있도록 하는 것은 베란다를 잘 이용하는
방법 중 하나일 것이다.
물에 강한 목재인 스기목(사우나에서 사용하는 종류)을 1~2센티미터 간격으로
베란다 타일 바닥 위에 깔고 그곳에 작은 연못이나 실내 조경을 연출한다.
여기에 여유 공간이 있다면 안락의자를 놓아 분위기를 새롭게 해보자.
만약 채광이 좋다면 선탠과 독서 장소로 활용해도 좋다.
그 외에 작은 서재나 취미실 혹은 전망이 좋다면 홈바를 설치해도 좋다.
운동을 좋아하는 사람에겐 실내 골프 연습실로 만드는 것도 좋은 아이디어.
주부가 손쉽게 바닥 공사를 할 수도 있는데 ‘압축 스티로폼’을 구입하여 바닥을 높이고
거실 마감재와 동일한 소재로 마감하면 비록 공간은 분리되어 있더라도
통일감을 주므로 많은 비용을 들이지 않고도 넓어 보이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Q 넓은평수 아파트의 베란다 확장의 경우
A :
50평대 아파트라면 베란다 개조를 그다지 권하고 싶지 않다.
40평대 이하 아파트라면 넓어 보이는 효과 때문에 확장하는 경우가 많지만
50평대라면 충분히 넓기 때문에 굳이 베란다를 틀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그리고 베란다는 마당이 없는 아파트에 마당과 같은 역할을 할 수 있고 열 손실과 에너지
절약 측면에서도 개조시 손실이 많다는 점을 감안해야 한다.
아파트가 획일적이고 가변적이지 못한 단점이 있지만 건설업체에서 처음에 만든
기본 구조가 가장 건축적으로 완벽하다는 통계자료가 있다.
베란다는 원래대로 둔 상태에서 멋을 살릴 것을 권장한다.
개조시 넓어 보이는 장점 그 한 가지뿐이라면 리모델링을 하지 않는 게 좋다.
베란다가 있으므로 해서 냉난방 효과가 높고 실내 정원으로 연출이 가능하며
획일화된 아파트에 얼마든지 개성을 부여할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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