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이야기(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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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천동 |우리동네이야기

2006-10-26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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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정보 : 경기도 용인시 상현동 현대7차

용인 수지 동천동이 확 바뀝니다.
신분당선 판교역-정자역-동천역 최고급 역세권으로 동천동은 새로운 부촌으로 변모합니다.
 
1. 고속 지하철
  - 신분당선 연장 동천역 개통 : 2014년 (수지시민 동천역만 2010년 신분당선과 동시 개통 요구중)
  - 강남까지 15~20분내 주파
 
2. 동천동 도시개발
 - 동천1지구 14만2천여평 (삼성물산 래미안 APT) : 2천 700여가구 (2006년 10월~12월)
 - 동천2지구 12만2천여평 (금호산업 어울림 APT) : 2천 100여가구 (내년 4월)
 - 물류센타 공터 백화점 및 주상복합 아파트 개발
 
3. 도로
 - 23번 국지도 도로 10차로 확장 2007년완공
 - 용인 영덕-양재 고속화도로 2008년 개통 고기리 진입로
 - 금곡 IC-(터널)고기리 도로 2008년 개통
 - 판교신도시 관통 국지도 23호 국지도 6차선 논스톱 지하차도 건설(전체 8차선)
 - 김문수 경기도지사 공약: 동천동 - 분당 오리간 도로 개통
   (동천동 동막천-시그마2오피스텔, 동천동 현대홈타운-구미동 농수산물유통센타)
 
4. 물류센타 주변 공원 및 녹지 조성

동천동 삼성 래미안 아파트 분양 청약 조건
(출처 : '용인동천지구에 대해 궁금합니다.' - 네이버 지식iN)


용인 동천은 삼성에서 독자개발하는 민간택지개발지구(20만평이하)라서 용인 1년 거주자가 1순위이며, 용인지역 우선 순위에서 미달될 경우만 수도권 1순위자에게 기회가 부여된다.
삼성브랜드의 대형평형위주의 대규모 분양이고 신분당선 연장선 동천역이 2010~11년에 예정되어 있어 고분양가가 예상되고 있다.(평당 1500만원 이상 예상).
삼성에서 수지 동천동에 세울 미니신도시급은, 대단한 작품성을 띈 명물이 될 것으로 보이는데, 용인 지역 밖의 주민들은 용인에서 100% 마감될 것이므로 청약을 꿈꿀 수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용인시 수지구 동천동은 분당의 구미동과 같은 위치에 있는 투자가치가 높은 지역이다.
현재 동천동은 택지개발 지역이 여전히 많이 남아 있고, 올해 삼성 신도시 아파트 분양 이후에도 동천2지구의 택지개발지역에 아파트가 계속 분양될 예정이다.
 
삼성물산이 판교신도시에서 남쪽으로 5km 떨어진 경기 용인시 수지구 동천동에 14만여평 규모의 미니신도시를 건설한다.
'삼성신도시'는 40평형 이상의 중대형 아파트와 단독주택 2500~3000가구로 조성되며 오는 10월 일반에 분양돼 2009년 12월 입주를 마칠 예정이다.
특히 이 신도시는 프랑스 일본 등 선진국의 고급 주거단지를 벤치마킹해 세계 최고 수준으로 지어질 예정이어서 우리나라 주택문화에 새로운 이정표가 될 전망이다.
이상대 삼성물산 건설부문 사장은 12일 "민간 택지개발사업으로 추진 중인 용인시 동천지구(현 수지가구단지)에 세계적인 수준의 고급 주거단지를 만들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 사장은 "자연친화적이면서 미래형 첨단 복합단지로 조성한다는 방침 아래 현재 프랑스 일본 등 해외 사례를 수집하고 있다"며 "10월 분양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용인 삼성신도시는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이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세계적인 고급 단지를 만들어보라"는 지시에 따른 것으로 알려졌다.
곽재민 주택영업본부 상무는 "서울 공덕동·전농동 등 기존의 '삼성 래미안타운'과는 차원이 다른 고급형 계획도시가 될 것"이라면서 "미니신도시 전체가 삼성타운이 되는 셈"이라고 설명했다.
삼성신도시는 판교·분당 및 경부고속도로 판교IC와 가까워 고급 주거단지로는 최적의 입지를 갖춘 것으로 평가된다.
이 신도시가 들어서는 동천지구의 개발 면적은 총 14만2000평으로 지주 등으로 구성된 동천도시개발조합이 사업시행자다.
조합측은 작년 11월 용인시로부터 개발계획을 승인받아 현재 분양 전 단계인 실시계획안을 협의 중이다.
조합측은 현재 가구단지가 난개발 형태로 들어서 있는 이곳의 부지 매입을 모두 마쳐 조만간 철거를 시작할 예정이다.
삼성물산은 이 신도시의 주택 형태를 다른 지역과 완전히 차별화할 계획이다.
아파트 동별로 판상형과 탑상형을 혼합,층수를 4~30층으로 달리해 짓고 자재도 기존 콘크리트 대신 벽돌·목재 등을 사용할 방침이다.
태양광 발전과 원격제어장치 등 첨단기술도 접목시킬 방침이다.
특히 단독주택은 미국 '베벌리힐스'처럼 최고급으로 짓고 숲을 그대로 살려 건설할 계획이다.
조합측이 용인시에 제출한 동천지구 개발계획에 따르면 공동주택 3337가구와 단독주택 50가구가 공급되며,초등학교 2곳과 중학교 1곳이 들어선다.
삼성물산은 개발계획에 제시된 주택 수를 2500~3000가구로 축소하는 대신 크기를 40평형 이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조합 관계자는 "삼성물산과 공동으로 대형 평형 위주의 고급 주택을 주로 넣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동천동 물류센터 자리도 개발 호재로 남아있다.
먼저, 용인시 수지구 동천동 물류센터 일대 4천여평이 녹지공간으로 조성 중에 있다.
인접시와의 비교우위 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용인시의 상징성의 환경조형물을 설치하고, 낙락장송 등 다양한 수종을 식재해 시의 랜드마크 역할뿐만아니라, 주변을 산책로로 정비해 주민들의 여가공간으로 활용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갈경선 수지구청장은 “우리시의 이미지를 살리면서, 국지도변이라는 지역특성을 감안한 설계를 통해 지역 주민들의 건강과 여가를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물류센터자리는 올해 10년차가 되어 용도변경이 가능하게 되었다.
신분당선 동천역이 예정되어 있으므로 백화점, 전문학원, 및 주상 복합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이 높다. 이미 모 업체가 토지를 매입하여 주상 복합 아파트를 짓기 위해 용도변경 중이라는 소문도 있다.
물류센터 자리는 오랫동안 개발되지 않고 방치되어 용인시에서도 머지않아 개발을 허용할 가능성이 높다.
 
동천동은 이런 호재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죽전동에 비해 상대적으로 저평가되어 있으며, 10월 삼성 분양을 시작으로 동천동 택지 개발이 본격 시작되면 분당 못지않은 가격이나 그 이상의 아파트 가격이 형성될 것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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