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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위뉴타운에2464가구신축 |메모장

2010-04-18 12:52

http://blog.drapt.com/yunsuhk/347161271562776807 주소복사

성북구 장위동 장위뉴타운 15구역에 총 2464가구 규모의 대규모 아파트단지(조감도)가 들어선다.

서울시는 장위뉴타운 내 유일한 존치지역인 장위동 233-42번지 일대를 촉진구역으로 지정하고 단계별 개발계획을 담은 ‘장위재정비촉진계획’을 변경 고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에 따라 장위15구역 18만 9450㎡일대는 용적률 236%를 적용받아 지하 2층에서 지상4∼33층 37개 동 규모의 아파트단지가 공급된다. 전체 2464가구 가운데 임대주택은 총 420가구다.

역세권 개발에 따라 용적률이 완화돼 추가 공급되는 85가구를 포함해 전체 공급가구수의 17% 이상을 임대주택 및 전용면적 60㎡이하 소형주택으로 공급한다.

서울지하철 상월곡역이 인접해 교통이 편리하며, 월곡중학교를 비롯하여 월곡초등학교, 장위초등학교, 동덕여자대학교와 고려대학교 등이 인접해 교육환경이 우수하다.

서울시 임계호 뉴타운사업기획관은 “장위지구 뉴타운사업이 완료되면 북서울꿈의숲, 오동근린공원, 우이천 등과 연계 친환경미래주거지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mjkim@fnnews.com김명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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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를 주목합시다. |메모장

2010-04-15 16:37

http://blog.drapt.com/yunsuhk/347161271317047505 주소복사

 

[노무현정부].....................................[이명박정부]
년평균 서 울 공급량: 45,321호.............년평균 서 울 공급량: 18,812호
년평균 경기도 공급량: 146,383호..........년평균 경기도 공급량: 105,317


통계는 거짓말을 안합니다..
상기의 통계를 보시면은,.올 하반기가 왜 중요한지를 아실 것 입니다.

올 상반기 까지는 전 정부인 노무현정부때의 공급물량이 입주를 마무리하고,..
올 하반기 부터는 이명박정부의 공급물량이 입주를 하기 시작 합니다.

현재 이명박정부의 서울.경기권의 주택공급은 매우 부족한 상황입니다..이유는 잘 아시다 싶이,.금융위기 와 정부의 부동산 규제등으로,. 주택 경기가 침체되어 민간건설회사가 주택공급을 제대로 못 한 이유 입니다.

2007년도의 노무현정부때의 분양가 상한제 회피성의 밀어내기 물량이 본격적으로 입주하기 시작 한,.작년 하반기 부터도 주택이 부족하여,.서울, 경기권에서 전세난이 발생했는데,.그 물량마저 다 소진되는 올 하반기 부터는 이명박정부의 부동산 규제로 인한 공급부족에 의한 주택난이 심화될 걸로 예상을 합니다.

그런데,.더 큰 문제는 이명박정부의 출범 3년째인 올해도 정부의 부동산 규제로 인한 주택경기침체로 민간의 주택공급이 나아지지 않을거라는 예상입니다.

현재 수도권의 년간 주택 필요량인 30만호의 절대 수가,. 하반기 부터는 더욱 더 부족하다는 통계가 있으므로, 하반기 부터는 전세난이 더욱 더 심화될거로 예상이 되니,.전세를 구하실 분들은 미리 준비를 하셔야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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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저런 이야기신성철님 |메모장

2010-04-07 15:51

http://blog.drapt.com/yunsuhk/347161270623089188 주소복사

요즘같은 혼란한 시기에 부동산에 대해
어떤 말을 한다는 것은 참 어렵게 느껴지죠.
 
한달전 쯤인가에 지금은 단기변수가 장기전망을 압도하는 시기라서
어떠한 전망이나 예상이 의미가 없을 수 있다고 말씀드린 적이 있습니다.
 
생각해보면, 부동산에 인구와 세대의 증감 그리고
통화량과 해외 경제 변동사항까지 고려하여
더하기 빼기를 하기 시작한것이 언제부터인지 모르겠네요.
 
그만큼 생각해야 할것은 더 많아졌고
이제는 전국민이 부동산에 대해서 박사가 되었습니다.
전업투자자가 아닌 분들의 말씀을 들어봐도
깜짝깜짝 놀라게 될 때가 많아요.
즐거워할 일인지 슬퍼할 일인지 모르겠네요.
 
어제 아기곰 회원님이 멀리서 찾아오셔서 좋은 이야기 많이 들었습니다.
경험이 많으신 분의 이야기를 듣는것은
언제나 큰 도움이 되죠.
부동산 업자가 아니면서 큰 관심을 가지고 계신 분들의
마음을 읽는 것은 참 중요합니다.
부동산 업자는 그러한 분들의 마음에
편승하고 따라가며 간혹 반발자국 정도 앞서가서
살펴볼 뿐이죠.
 
투자를 하시는 분들의 마음의 쏠림이 흐름을 만드는 것이지
부동산 업자들의 브리핑이 그것을 만들수는 없습니다.
앞서봐야 반 발자국일 뿐이죠.
 
보금자리 주택에 대해서도 좋은 말씀을 들을수 있었습니다.
저는 보금자리주택이 패러다임에 대한 기본적인
상징이나 시그널의 문제라고 생각을 했는데,
회원님은 단기적인 심리의 문제라고 말씀을 하시더군요.
 
어차피 이런 문제에 대해 정답을 찾으려고 하는 것은
무의미하죠, 다양한 시각을 가지게 됨으로서
자기에게 알맞은 대처방법을 생각할 수 있다면 그것으로 충분히 만족입니다.
 
제 논리를 끝까지 진행한다면 가장 큰 타격을 받을 곳은 신도시나
흔히 블루칩이라 말하는 서울의 핵심지역이 될것이지만
회원님의 말씀대로라면 일이년 정도의 시간이 해결해 줄것이기에
크게 신경쓸 문제는 아닐겁니다.
 
저도 회원님의 말씀대로 되었으면 하는 마음이
솔직한 심정이고 현실적으로 가능성이 높아보이네요,
다만 현 정부가 그 위험성을
인지하고 있는가에 대해 '설마'하고 있을뿐이죠.
 
부동산 시장이 꽁꽁 얼어 있는 것을 보면서
한편으로는 참 재미있다는 생각도 듭니다.
국토를 개발하고 사람들이 움직이는 것이
하루이틀 사이에 달라지는 것도 아닌데,
냉탕과 온탕을 오가고 있네요.
 
지금이 매수 적기,라고 말을 하는 분이 하나도 없는 것이
가장 재미있습니다.
소나기는 피해가라는 뜻이겠죠.
하지만 부동산이 기본적으로 중기 이상의 투자기간을 가진다는 것을
생각하면 올바른 모습을 아니라는 생각도 드네요. 
 
2008년 이전을 생각하면 많은 사람들이
매수의 적기라고 말을 했었죠.
 
그 매수의 적기에 사신분들이 이제,
몇년의 시간이 지나서 비과세도 되고
슬슬 집을 넓힐 시기도 되고
또는 투자한 돈을 회수하고 싶은 마음도 들 때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시장이 참 좋지 않네요.
뒤늦은 생각이지만 이렇게 생각하면
그 때가 매수적기가 아니라 매도적기였던것 아닐까요?
이처럼 미래를 예상하는 것은 어렵죠,
그저 현재의 결과라는 잣대로 과거를 재단할 뿐입니다.
 
2-3년 중기 이상의 투자를 하는 입장에서
최고의 덕목은 가능한 싸게 매입을 하는 것입니다.
지금 시장이 좋지 않다거나
선거라는 변동사항이 있다거나
그러한 것이 매입한 부동산을 매도할 2-3년 후와
어떠한 관계가 있는 것인지 저는 알수가 없네요.
 
저야 중장기를 위주로 하지만,
단기투자도 종종 하기에 두세달 후의 변동사항을 생각하느라
좋지 않은 머리가 고생을 하지만,
전업 단기투자자가 아닌 분들은 구태여 그러실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이번 주에 집을 몇채 보고 왔습니다.
날씨가 너무 좋아서, 걷기도 좋고 집 구경하기도 좋습니다.
경기가 좋지 않다고 신문과 뉴스에서
많이 얘기를 해줘서 가격조정도 쉽고
마음에 드는 조건을 맞추기도 쉽죠.
 
흔히 말하는 경쟁자가 없는 블루오션에 온듯 합니다.
한가지 애석한것이 있다면
제 두 아들이 너무 어려서 아들 명의로 집을 사줄수 없는 것이
아까울 뿐이네요.
 
지금처럼 시장이 흔들릴때
장래 개발이 될만한 적당한 지역에 집 한채씩 사주면
평생 걱정거리 하나를 덜 수 있을텐데 아쉽죠.
하지만 먼훗날이 되겠지만 시간이 지나면
시장은 또 흔들릴테고 그때 기회는 또 올겁니다. 
 
지금 시장이 흔들리고 거래가 되지 않는 시기네요.
부동산을 매도하려면 수많은 경쟁자를 뚫어야 하는
레드오션에 뛰어들어야 하고
부동산의 매수는 경쟁자 없는 블루오션입니다.
 
지금이 부동산을 처분해야 할 시기라고 생각을 하셨나요?
글쎄요?  
저 또한 미래는 알수 없지만
지금이 시장의 가장 큰 경쟁력인 가격과 조건을 마음대로
맞출 수 있는 시기라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미래에도 시장은 상승하고 때로는 하락할것이며
누군가는 웃고 누군가는 마음이 상하겠죠.
소나기가 내리면 본능적으로 몸이 움츠려 들지만,
정작 피해야 할것은
맑은 날에 매수하여 매도시에 소나기를 맞는 것입니다.
 
소나기를 잘 이용해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겁니다.
그런데 오늘은 날씨가 참 좋네요.
이런 글은 소나기 오는 날 올려야 
더 실감이 나실텐데. 좀 아쉽네요.
이 게시물을... ( 0) I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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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자 (정회원)
정말 요즘같은 시기에 매수하고 싶은데 여의치가 않네요
금년 5월말부터 입주시작인 아파트 분양당시 전문가분들도 대형을
추천해 주셨는데 지금은 소형평수가 대세라고 하니...
하지만 제 생각에는 모든것은 돌고 도는법 때가 있을것 같네요.
처음 이대입구에 집장만한지가 벌써 34년전 그때는 계약서도 내손으로 직접
썼어요. 그후 대치동에 그유명한 아파트 ㅇㅁ 79년도에 구입했지요
지금처럼 인터넷도 없던 시대였어요. 많이 어눌했었던것 같아요
지금 생각해보면 부동산도 참 많이 변했어요.항상 귀한글 잘보고 있습니다.
04/07 15:05
조혜경 (우수회원)
전 교대역 인근의 롯데빌리지가 좋습니다. 볼 때마다 마음에 드는데 그곳의 소나무와 벽돌외장이 참 인상적이어서입니다. 소나기에서 소나무가 연상되는지 원.ㅜㅜ 사족으로 제가 팔이 아파 자주 팔에 압박붕대를 두르고 글을 씁니다. 지금이 그 상태인데,,,^^ 그러고도 댓글 쓰니, 소나무 운운해도 서운한 맘 거두셔요... 04/07 14:10
조혜경 (우수회원)
터널증후군인가 뭐 그거입니다. 6년 된 것이라 그러려니 하고,,,그냥 삽니다. 팔이 아파서 손끝도 아파서 키보드를 아예 못칩니다...참미련하죠...그러면 근육이 더 약해진다는데 그래도 내일까지 끝내준다고 한 것이 있으니 어쩔 수 없다는 ㅜㅜ 04/07 15:11 
신성철 (우수회원)
전 소나기 하면 황순원이 생각나던데,
아직 감수성이 살아있나 보아요...^^
팔이 아프시다니, 타이핑 습관이 잘못된것 아닐까요?
키보드를 바꾸시거나 받침대를 대보세요,
가볍게 생각하시다가 관절염 생길수도 있어요.
건강이 제일이라니까요. 믿으세요.^^;;
04/07 14:23 
정대평 (정회원)
인천 석남역예정 근처 추천할 만한 곳 있나요? 04/07 12:28
신성철 (우수회원)
실거주로 보시면 4구역
중단기 투자로 보시면 1,2,4,5 구역
중장기 투자로 보시면 주변 어디라도 크게 상관없습니다.
단지, 고속도로 좌우 한블럭을 벗어나지는 마세요.
04/07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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