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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경기도,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상생협력 협약 체결/ (2)= 용인반 |-華城평택龍仁오산

2021-01-13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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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경기도,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상생협력 협약 체결/ (2)= 용인반도체클러스터, 도 산단계획 심의 통과‥사업 시행 ‘카운트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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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

(1) 경기도,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상생협력 협약 체결

(2) 용인반도체클러스터, 도 산단계획 심의 통과‥사업 시행 ‘카운트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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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경기도,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상생협력 협약 체결

방류수 관리와 유지, 지역 상생협력·농산물 판로 확대 등 협의

박종명 기자

등록 2021.01.11 18:10:00

[경기경제신문] 용인시는 11일 경기도청 상황실에서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의 성공적 조성과 상생협력 증진을 위해 경기도, 안성시, SK하이닉스, SK건설, 용인일반산업단지 등 5개 기관과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백군기 용인시장을 비롯해 이재명 경기도지사, 김보라 안성시장, 김동섭 SK하이닉스 사장, 안재현 SK건설 대표이사, 정철 용인일반산업단지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처인구 원삼면 일원에 416만㎡ 규모로 조성되는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는 SK하이닉스의 반도체 생산시설을 비롯해 50여개의 협력업체가 입주하는 대규모 산업단지다.

이와 관련해 인접한 안성시에서 산업단지 조성에 따른 대기·수질오염 우려 등을 제기하며 대책 마련을 요구했으며 지난해 10월 이들 6개 기관이 상생협의체를 구성해 의견차를 좁혀왔다.

협약에 따라 이들 기관은 산업단지가 원만하게 조성될 수 있도록 협력하고 관련 지역인 안성시와 용인시 사이의 협력체제 구축을 위해 노력키로 했다.

협약에 따라 이들 기관은 산업단지 방류수의 수질·수온을 일정 수준으로 유지하도록 개선하고 방류수의 수질상태와 방류수가 상태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합동조사해 그 결과를 매년 공개하기로 했다.

모든 조사과정에는 주민참여가 보장됐다.

또 방류구 인근에 생태하천도 조성한다.

안성·용인 지역의 상생협력사업도 전개한다.

시는 안성시민이 용인평온의 숲을 이용할 때 용인시민과 동일한 수준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감면 혜택을 주고 SK하이닉스는 안성·용인에 장학금, 청소년 국제교류 등 사회공헌사업을 시행한다.

이밖에 협약기관들은 안성지역 농산물 판로 확대 등 농업진흥시책을 비롯해 산업 방류수 관련 수계 하천정비, 안성시 북부 도로망 확충 등을 이행키로 했다.

백 시장은 “관련 기관들의 이해와 양보를 바탕으로 상생협약을 체결해 국가 핵심사업인 반도체 산업의 발전은 물론 미래 성장동력 마련에 한 단계 더 나아갈 수 있게 됐다”며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용인시의회는 이날 협약에 앞서 신속히 제251회 용인시의회 임시회를 열고 원포인트로 제출된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의 성공적 조성과 상생협력 증진을 위한 관계기관 협약 동의안을 가결했다.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는 올 상반기 산업단지계획 승인과 토지보상 등을 거친 후 하반기 중으로 공사에 착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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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용인반도체클러스터, 도 산단계획 심의 통과‥사업 시행 ‘카운트다운’

- 용인반도체클러스터, 2021년 1회 경기도 산업단지계획 심의 통과

- 수도권정비위원회 심의 등 거쳐 올해 초 용인시 승인 예정

박종명 기자

등록 2021.01.12 17:54:41

[경기경제신문] SK하이닉스와 국내외 50개 이상 반도체 장비·소재·부품 업체가 입주할 ‘용인반도체클러스터’ 산업단지가 12일 열린 ‘2021년도 1회 경기도 지방산업단지계획 심의’를 통과함에 따라 사업시행의 본궤도에 오르게 됐다.

이번 심의에서는 도시계획, 교통영향평가, 재해영향평가, 에너지사용계획, 연계교통, 산지관리, 경관 등 7개 분야의 통합심의를 통해 산업단지 계획수립의 적정성을 중점 검증했다.

이번 산단 계획 심의 통과로 ‘용인반도체클러스터’의 적정성 검토를 위한 주요 행정절차가 마무리됨에 따라, 수도권정비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올해 초 용인시에서 산업단지계획 승인이 이뤄질 예정이다.

 

▲ 용인반도체 클러스터 조감도.

‘용인반도체클러스터’는 경기도가 SK하이닉스로부터 기반시설 1조7천억 원, 산업설비 120조 원 등 약 122조 원 규모의 반도체 생산 및 연구시설 투자를 이끌어낸 사업이다.

용인시 원삼면 죽능리 일원에 415만㎡ 규모로 조성될 예정으로, 절차가 원활히 진행될 경우 이르면 하반기 착공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도는 용인반도체클러스터 조성으로 2만여 명이 넘는 직·간접적 일자리 창출, 513조 원의 생산유발, 188조원 부가가치 유발 등의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재 SK하이닉스는 반도체 팹(Fab) 4개 운영에 1만2,000명, 지원부서 인력 3,000명 등 1만5,000명을 채용할 방침이며, 함께 입주할 50여개 장비·소재·부품 협력업체도 약 4,000명을 고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산단 조성 및 팹 건설을 위한 건설사의 직접 고용 인원도 2,000명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한편, 도는 용인반도체클러스터의 성공적 조성과 상생협력 증진을 위해 지난 11일 용인시, 안성시, SK하이닉스㈜, SK건설㈜, 용인일반산업단지 등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특히 방류수 문제로 안성-용인 간 지역갈등 및 지역민들의 피해우려가 제기되고 있는 점을 감안, 경기도와 용인시, 안성시, SK, 지역주민들이 참여하는 상생협의체를 구성·운영해 상생협력방안을 마련하는데 힘쓰고 있다.

이재명 지사는 11일 협약식에서 “적절히 양보하고 서로 존중하고 타협해 상생모델을 만들 수 있었다”며 “상생의 정신이 경쟁력으로 이어져 국가경제와 지역경제를 지탱하는 버팀목이 되길 바란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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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용인 플랫폼시티’ 도시개발구역 지정 |-華城평택龍仁오산

2021-01-06 0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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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용인 플랫폼시티’ 도시개발구역 지정

기자명 정재형 기자

입력 2021.01.05 17:26

지방주도형 3기 신도시 추진 본격화

[경기=환경일보] 정재형 기자 = 경기도, 용인시, 경기주택도시공사, 용인도시공사가 공동으로 시행하는 지방주도형 3기 신도시 ‘경기용인 플랫폼시티’가 도시개발구역으로 지정되면서 사업추진이 본격화 될 전망이다.

5일 경기용인 플랫폼시티 도시개발구역 지정 및 지형도면․사업인정 고시 <사진제공=경기도>

용인시는 5일 ‘경기용인 플랫폼시티 도시개발구역 지정, 지형도면 및 사업인정’을 고시했다. 앞서 경기용인 플랫폼시티는 2019년 5월 7일 사업의 성공적 수행을 위해 공동사업시행자 간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후 주민공청회, 전략환경영향평가, 중앙토지수용위원회 사업인정 협의를 거쳐 지난달 24일 경기용인 플랫폼시티 도시개발구역 지정(안)이 용인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특히 사업지구내 토지수요자 과반이 넘는 동의(57.53%)를 확보해 국토교통부 중앙토지수용위원회의 사업인정 협의를 원활히 완료했다.

경기용인 플랫폼시티 도시개발사업은 용인시 기흥구 보정동, 마북동, 신갈동 일원 약 275만7,186㎡(약 83만평)에 조성되며, 총사업비 6조 2,851억 여원이 투입된다.

GTX 기반의 교통허브, 경제자족도시, 친환경 도시를 목표로 개발계획을 수립해 향후 수도권 남부 신성장 거점도시로의 발전을 도모하고 있다.

경부고속도로와 영동고속도로가 교차하는 신갈JC에 위치한 경기용인 플랫폼시티는 GTX-A노선(용인역) 개통에 따라 서울의 주요 업무지구(강남, 삼성 등)의 접근성이 향상될 예정이며, 복합환승센터, 지식기반첨단산업, 상업, 주거 등의 다양한 기능을 도입할 계획이다.

아울러 경기반도체 클러스터의 배후도시 기능을 수행할 수 있도록 인구‧주택계획 및 토지이용계획 수립에도 만전을 기한다. 특히 ‘경기 반도체클러스터’와의 시너지효과 및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부합하는 신사업 유치를 위해 도시개발구역내 약 44만㎡ 규모의 첨단지식산업용지와 첨단제조산업용지에 대한 개발계획도 수립 중이다.

또한 사업구역 내 산림을 복원하고 플랫폼 파크와 도시 안 공원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녹지를 조성해 친환경 도시, 주거 만족도가 높은 도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경기도와 용인시를 비롯한 공동사업시행자는 2021년 보상업무 착수 및 개발계획을 수립하고, 2022년 실시계획 인가, 2023년 부지조성공사를 착공할 예정이다.

홍지선 경기도 도시주택실장은 “경기용인 플랫폼시티는 다른 국가주도의 3기 신도시와 달리 지자체와 지방공사가 주도하는 ‘지방주도형 3기 신도시’라 할 수 있다”며 “민선7기 도정정책이 사업계획에 잘 반영되어 수도권 남부의 신성장 거점도시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대한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환경일보(http://www.hkbs.co.kr)

정재형 기자 jjh11223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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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환경부‘2020년 스마트 그린도시 공모사업’선정...국비 100억 원 확보 |-華城평택龍仁오산

2020-12-31 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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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환경부‘2020년 스마트 그린도시 공모사업’선정...국비 100억 원 확보

전철규 기자

승인 2020.12.30 14:12

[경기타임스] 화성시가 환경부로부터 ‘2020년 스마트 그린도시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100억 원을 확보했다고 30일 밝혔다.

화성시 새솔동과 비봉습지, 스마트 그린도시 사업구상도.ⓒ경기타임스

스마트 그린도시는 기후, 물, 대기, 자원순환 등 다양한 환경사업으로 도시의 녹색 생태계 회복을 돕는 그린뉴딜사업이다.

시는 새솔동주민자치위원회, 통장단협의회, 송산그린시티 총연합회, 단독주택협의회 등 지역 내 시민단체들과 손잡고 이번 사업을 기획했으며, 시화호의 정화를 위해 조성된 비봉습지와 송산신도시 동측지구 ‘새솔동’일대를 생명력이 넘치는 지속가능한 생태도시로 변화킨다는 방침이다.

사업은 오는 2021년부터 2년간 국비를 포함 총 160억원이 투입되며, ▲그린생태 공간 활성화 ▲녹색전환도시 ▲청정대기 조성 ▲물순환 타운 4개 분야로 구성됐다.

그린생태공간 활성화 사업은 비봉습지 및 시화호 일대에 자연환경 체험이 가능한 트리하우스와 산책로, 탐방시설을 설치하고 생태자원이 담긴 맵핑과 탐험VR을 개발해 환경복원과 학습이 함께 이뤄지는 공간으로 변화시키는 계획이다.

녹색전환도시 사업은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재활용품 활용에 참여할 수 있는 ‘포인트 재활용 쓰레기통’과 지하화된 폐기물 거점수거 시스템, 전기차 충전소 등 친환경 인프라를 구축하는 내용이다.

청정대기 조성사업은 대기오염 방지 시스템과 공기 중 미세먼지와 오존발생을 낮추는 쿨링포그, 열섬방지효과가 있는 블랙아이스 방지 페인트 등을 활용하는 방안이 담겼다.

마지막으로 한국수자원공사, 한국에너지공단과 함께 추진되는 물순환 타운 조성사업은 빗물침투 트랜치, 스마트 운영관리 시스템 등을 활용한 물순환 시스템과 신재생에너지 기반 수변환경마을 조성 방안으로 구성됐다.

시는 이번 사업으로 약 5천4백여 명의 일자리 창출과 연간 온실가스 35만 톤을 감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한때 죽음의 호수였던 시화호가 환경치유의 참고서로 변화한 것처럼, 이번 사업은 코앞에 닥쳐온 기후위기를 현명하게 해결하는 단초가 될 것”이라며,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쾌적한 삶의 공간이자 저탄소 녹색도시의 표본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경기타임스 e(http://www.gg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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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철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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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지자체 최초 도시총괄계획단 위촉 |-華城평택龍仁오산

2020-09-25 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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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지자체 최초 도시총괄계획단 위촉

전철규 기자

승인 2020.09.23 14:07

[경기타임스] 화성시는 기초자치단체 최초로 도시총괄계획단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사진) 도시총괄계획단 위촉식 및 회의 후 기념촬영ⓒ경기타임스

도시총괄기획단은 도시계획, 조경, 디자인 등 공공건축사업 및 정책을 검토하고 자문하는 기구이다.

이에 시는 지난 6월 16일 화성시 총괄계획가로 서울대 명예교수인 임승빈 환경조경나눔원장을 총괄계획단장으로 위촉했다.

시는 22일 민간 전문가를 분야별 총괄계획가로 ▲도시계획총괄계획가로 최형석 수원대 건축도시부동산학부 교수 ▲경관⋅조경총괄계획가로 주신하 서울여대 조경학과교수 ▲건축총괄계획가로는 이승환 IDR건축사무소 대표를 위촉했다.

이들은 앞으로 공공건축물을 포함한 공공사업의 기획단계에서부터 총괄계획가 등 민간전문가들이 참여해 기획, 공모, 설계, 디자인, 시공 등 전반적인 분야에 대한 자문을 통해 경쟁력을 높이는 역할한다.

임승빈 총괄계획단장은 “화성시는 사용자 경험의 질적 향상을 주된 목표로 하여 모든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공간을 만들어 낸다.”라는 모토를 가지고, “앞으로 ‘화성 도시⋅건축 선언’을 통해 공공건축과 공공공간이 가져야 할 혁신, 안전, 환경, 평등, 심미성 등의 원칙과 설계 가이드라인을 제시할 뿐 아니라 모든 공공발주 사업이 가져야하는 공공성에 대한 기준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화성시 공공공간의 주체는 시민”이라며 “앞으로 계획되고 지어지는 화성시의 공공건축물과 공공공간은 미관과 질적 향상은 물론 스마트한 기술과 공법을 적용해, 미래세대의 삶까지 포괄적으로 수용할 수 있는 친환경·지속가능한 100년 건축으로 만들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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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철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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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환경부, '2020 대한민국 지속가능발전대회' 14일부터 온라인 개최 |-華城평택龍仁오산

2020-09-14 0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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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환경부, '2020 대한민국 지속가능발전대회' 14일부터 온라인 개최

최순철 기자 so5005@kgnews.co.kr

등록 2020.09.13 13:28:31

화성시는 14일부터 이틀간 화성시 동탄복합문화센터에서 '2020 대한민국 지속가능발전대회'를 환경부와 공동 개최한다.

1999년 이래 22번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그동안 중앙·지방 정부를 비롯해 각 지역 시민활동가와 주민 등 연인원 1만여 명이 참석해왔으나 올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전면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14일 오후 2시부터 유튜브에서 '지속가능발전대회'를 검색하면 시청할 수 있다.

올해 대회는 '위기의 지구, 대한민국이 희망이다'를 주제로, 지자체와 시민단체·의료계 등 각 분야 인사의 기조연설에 이어 정책좌담회, 주제별 소규모 토론회 등이 진행된다.

서철모 화성시장을 비롯해 정미정 아시아태평양재난관리한국협회 이사장, 임승관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장 등이 기조연설을 통해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각계의 대응 방안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정책좌담회에서는 김홍장 당진시장, 김승수 전주시장, 박연희 이클레이 한국사무소장 등이 '지속가능한 도시를 만들기 위한 수단으로서 그린뉴딜의 활용전략'을 논의한다.

개막행사에서는 지속가능발전 확산 및 협치(거버넌스) 활성화에 도움을 준 2020년 지속가능발전대상 수상자들에 대한 시상이 진행된다.

대통령상에는 수원시·수원지속가능발전협의회의 '마을이 함께하고 시민이 참여하는 수원시 공유냉장고'가 선정됐고, 국무총리상에는 전라북도·전라북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추진한 '제로플라스틱 전북 객리단길 시범사업' 사례가 뽑혔다.

조명래 환경부 장관은 "올해는 대회가 온라인으로 개최되는 만큼 지역 시민, 활동가, 지방정부가 새로운 아이디어와 의견을 더 많이 공유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경기신문/화성 = 최순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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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경기신문 (https://www.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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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리포트] 부동산전문가 제언 "미래 초역세권 용인 '구성역' 수직개발 하자" |-華城평택龍仁오산

2020-09-09 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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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리포트] 부동산전문가 제언 "미래 초역세권 용인 '구성역' 수직개발 하자"

플랫폼시티 개발될 275만여㎡ GTX·고속도로 등 미래 교통 요충지… 착공되기전 용적률 대폭 올려야 수도권 주택공급 숨통

8일 오후 경기 용인 기흥구 마북동, 보정동, 신갈동 일대 ‘용인 플랫폼시티’ 개발예정지. 면적 275만6천853㎡ 규모로 첨단산업과 상업, 주거, 문화 등 다양한 기능을 품은 신도시로 개발된다. 여기 더해 신도시 개발과 발맞춰 구성역을 중심으로 수도권광역급행철도망(GTX), 지하철, 고속도로가 연결돼 수도권 남부 교통 요충지로 자리 잡을 예정이다. 전문가들은 이 일대 용적률을 대폭 완화해 주택공급을 늘려야 한다고 제언한다. 노민규기자

8일 오후 경기 용인시 기흥구 마북동 지하철 분당선 구성역 2번 출구. 지나는 사람이 없어 출구 앞 거리는 한산했다. 출구를 나서자 우측에는 4차로 건너 버스정류장과 풀이 무성한 벌판, 드문드문 서 있는 키 낮은 건물이 눈에 들어왔다. 그 너머는 빠른 속도로 차량들이 지나는 경부고속도로다. 좌측으로 탄천을 따라 녹지가 펼쳐졌고, 강 건너 아파트와 상업시설이 옹기종기 모인 모습이다. 지하철 출입구 바로 앞인데도 인근에 건축물이 없다시피 해 시야가 탁 트였다. 건물이 빽빽하게 들어선 강 건너와 사뭇 달랐다.

지금은 허허벌판인 이곳이 첨단산업과 상업, 주거, 문화 등 다양한 기능을 품은 ‘용인 플랫폼시티’로 개발된다. 사업대상지는 구성역이 있는 마북동과 보정동, 신갈동 일대 275만6천853㎡ 규모다. 신도시 개발과 발맞춰 수도권광역급행철도망(GTX), 지하철, 고속도로가 연결돼 수도권 남부 교통 요충지로 성장할 예정이다.

경기도와 용인시, 경기주택도시공사(GH), 용인도시공사 등 4자가 시행을 맡아 2028년 준공 예정이다. 구성역 출구에서 10여 분 도보거리에 있는 상가 1층의 부동산중개업소 5곳은 ‘GTX’, ‘플랫폼시티’ 등 홍보문구를 내세우며 개발 호재를 실감케 했다.

경기 용인 기흥구 지하철 분당선 구성역 출구의 모습. 박다예기자

김현수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 회장(단국대 도시계획부동산학부 교수)은 용인 구성역을 용적률 완화를 통한 고밀 개발의 적임지로 꼽았다. 여러 광역교통망이 연결되고 신도시가 들어서 고급 인력과 일자리가 집중될 곳이기 때문이다. 착공에 들어가지 않아 용적률을 대폭 상향해 주택공급을 쉽게 늘릴 수 있다는 것. 김 교수는 "삼성, 잠실, 강남 등 서울 주요 도심의 환승센터뿐만 아니라 성남, 수원 등 수도권을 통틀어 유일하게 빈 땅이 남아 있는 곳"이라며 "건물이 들어차기 전에 용적률을 대폭 상향할 수 있는 기회를 잡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전문가들은 용적률 완화를 통한 주택공급에 대해 다양한 방안을 제시했다. 권대중 명지대 부동산대학원 교수는 "용적률 완화는 인구가 도심으로 몰리는 문제의 해결책"이라며 "추가 용적률만큼 이익을 도시기반시설 확충에 써야 한다"고 조언했다.

서원석 중앙대 부동산학과 교수는 "정부는 정비사업의 공공참여로 용적률 인센티브 제공의 당위성을 확보해야 한다는 생각을 버려야 한다"며 용적률을 사고팔 수 있는 용적률거래제 활성화, 초역세권 등 준주거지역 종세분화를 통한 용적률 기준 상향 등을 제안했다.

이태희 한국건설산업연구원 부연구위원은 "정비구역 지정 시 사업시행 이후 세대수나 용적률 증가와 관계없이 무조건 용적률을 깎아버린다"며 "정비사업에만 존재하는 불합리한 용적률 체계를 바꿔야 한다"고 주장했다.

박다예·전원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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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경기도, 오산 도시기본계획 승인…2035년 인구 35만2천명 목표/ (2) |-華城평택龍仁오산

2020-09-02 0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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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경기도, 오산 도시기본계획 승인…2035년 인구 35만2천명 목표/ (2)=도, 2035년 오산 도시기본계획 수립(안)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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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덕지구 민관합동개발사업 민간사업자 공모…‘개발이익 도민환원’ |-華城평택龍仁오산

2020-08-31 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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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덕지구 민관합동개발사업 민간사업자 공모…‘개발이익 도민환원’

경기도 황해경제자유구역 평택 현덕지구. 사진=경기도청

경기도가 황해경제자유구역 현덕지구 개발사업의 민간사업자 공모에 나섰다.

숱한 부침을 겪던 끝에 민관합동개발 방식으로 전환된 해당 사업은 개발이익을 도민들에 환원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28일 경기도에 따르면 황해경자구역 현덕지구(평택) 개발사업은 공공에서는 경기주택도시공사(30% 1주)와 평택도시공사(20%)가 참여해 민간사업자(50%-1주)와 지분을 나눠 진행하게 된다.

이번 공모를 통해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핵심 공약 중 하나인 ‘개발이익 도민환원제’를 적용, 사업으로 발생되는 개발이익을 기반시설 확충 등을 통해 지역주민들에 돌려줄 방침이다.

참가희망 사업자는 우선 경기도 황해경제자유구역청에 다음달 16일 사업참가의향서를 제출하고, 오는 11월 27일까지 사업계획서를 접수해야 한다.

참여자격은 ‘경제자유구역의 지정 및 운영에 관한 특별법’에서 정한 자격요건을 충족하는 재무투자자(FI·financial investor), 건설투자자(CI·construction investor), 전략적 투자자(SI·strategic investor) 모두 허용된다. 건설사와 컨소시엄 구성 시 시공능력평가 상위 50위 내 회사를 포함해야 한다.

도는 이번 공모를 통해 오는 12월 우선협상대상을 지정하고, 내년부터는 현덕지구 대체개발사업시행자를 지정해 현덕지구 개발을 정상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공모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황해경제자유구역청 홈페이지(yesfez.gg.go.kr)에 게재된 공모지침서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도는 지난 2014년 1월 현덕지구 개발사업시행자로 대한민국중국성개발㈜를 지정했지만, 실시계획 승인 조건 미 이행 등을 이유로 2018년 8월 개발사업시행자 지정을 취소한 바 있다.

이에 대한민국중국성개발㈜은 황해경제자유구역청을 상대로 ‘현덕지구 개발사업시행자 지정 취소처분 취소소송’을 제기했으나, 1·2심 법원은 모두 기각했다.

현재 대법원 상고심이 진행 중이다.

도 관계자는 "사업지연에 따른 주민들의 불편을 하루라도 빨리 해소하기 위해 민간사업자 공모를 진행하고, 행정소송 완료 후 대체개발 사업시행자로 지정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수언기자/soounchu@joongb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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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포승·현덕 · 시흥 배곧 황해경제자유구역, ‘경기경제자유구역’으로 탈바꿈한다 |-華城평택龍仁오산

2020-07-21 0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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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포승·현덕 · 시흥 배곧 황해경제자유구역, ‘경기경제자유구역’으로 탈바꿈한다

평택 포승·현덕지구와 시흥 배곧지구 등 5.24㎢에 달하는 경기도의 대형 산업거점 ‘황해경제자유구역’이 ‘경기경제자유구역’으로 탈바꿈 한다.

경기도가 이같은 내용을 담은 ‘명칭 변경안’을 추진하고 나서면서인데, 경제자유구역 최초 지정 이후 12년 만에 새 이름을 갖게 될 전망이다.

20일 경기도에 따르면 경제자유구역(경자구역)은 복합단지개발을 통해 외국기업의 국내 투자를 촉진하기 위해 정부가 설치한 경제특구다. 현재 전국에 황해경제자유구역 등 7개소가 지정·운영 중이다.

이중 황해경자구역은 첨단산업 클러스터로 개발되는 ▶평택포승(BIX)지구(2.044㎢·8천4억 원), 글로벌 정주환경 조성을 목표로 하는 ▶현덕지구(2.320㎢·7천500억 원) 육·해·공 무인이동체 R&D 및 교육·의료 복합 클러스터로 개발되는 ▶시흥배곧지구(0.878㎢·)로 구성됐다.

지난 2008년 최초 고시 당시 경기도 포승(20.13㎢)·향남(5.32㎢)지구와 충남 송악(13.02㎢)·인주(13.02㎢)·지곡(3.63㎢) 등 총 5개 지구 55.14㎢ 규모로 지정, 경기~충남을 아우르는 지구임을 고려해 ‘황해’라는 명칭이 붙게됐다.

그러나 12년이 지난 현재 포승·현덕·배곧지구 외 나머지 지구는 모두 지정 해제된 상태다. 특히 충남지구는 2011년 지곡지구에 이어 2014년 송악·인주 지구까지 모두 해제, 도내에만 3개소를 유지하고 있다.

이에 도는 지난달 3일 제116차 경제자유구역위원회서 시흥 배곧지구가 추가 지정된 이후 경기도의 인지도 제고를 위해 명칭 변경안을 추진하고 있다.

구역명 뿐만 아니라 ‘경기도 황해경제자유구역청’이라는 도 행정조직 명칭 역시 ‘경기 경제자유구역청’으로 탈바꿈한다.

도는 지난달 말 서울에서 열린 제117차 경자위에서 이같은 안건을 보고, 긍정 의견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도는 오는 9월 ‘경기도 행정기구 및 정원 조례’ 개정 등을 통해 경기도의회 승인을 거쳐 공표할 예정이다. 10월께 절차가 마무리되면 경기경제자유구역(구역청) 명칭 변경이 완료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조직 증원을 통해 기존 평택에 위치한 본원 이외에 시흥에도 사무실을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

황해청 관계자는 "충남이 모두 지정해제 되며 굳이 황해라는 이름을 쓸 필요가 없어졌기 때문에 경기도의 독자성·상징성을 강조하자는 취지"라며 "이를 관할하는 산업통상자원부 경제자유구역 위원회에 안건 보고를 마쳤으며 긍정적인 답변을 받았다"고 말했다.

김수언기자/soounchu@joongb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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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화성시, 화옹지구에 '그린뉴딜 특구' 지정 추진/ (2)=화성시 정부 그린 |-華城평택龍仁오산

2020-07-17 0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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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화성시, 화옹지구에 '그린뉴딜 특구' 지정 추진/ (2)=화성시 정부 그린뉴딜 발맞춰 화옹지구ㆍ대송지구 간척지에 '그린뉴딜 특구' 지정 추진/ (3)대송지구 - (동탄2신도시선임대, 동탄2신도시 선임대 상가 .. 네이버블로그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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