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노트(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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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기다리는가? 매수하라!!! |부동산노트

2007-06-29 13:10

http://blog.drapt.com/bewhoyou/91183090205677 주소복사

매수자가 기다리는 하락은 절대로 오지 않습니다
각종 부동산 규제 정책이 난무하고 시세가 약세를 보이더라도
매수자가 생각하는 가격대로 가격은 하락하지 않습니다
 
부동산이든,주식이든 하락을 기다리는 사람이 있다는 것은
매수세력이 있다는 것입니다
좀 더 싸게 싸서 시세차익을 얻고자 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을 말합니다
 
재테크의 논리에서
모든 사람이 하락을 논할때 하락은 오지 않고
모든 사람이 상승을 이야기 할때 상승은 오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간단합니다
물건을 보유하지 못한 사람은 하락을 주장하면서 좀 더 싼 가격에 매수를 하려는 것이고
물건을 보유한 사람은 상승을 주장하면서 좀 더 비싼 가격에 매도를 하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한달 반 전에 필자는 부동산시장에 짙게 깔려있는 어둠을 보고서
부동산 시세의 단기 바닥을 이야기 하였습니다
 
하락은 끝났다,,그물을 준비하라는 논조로 글을 쓴 적이 있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필자의 글을 보고서 반대의 의견을 표시했습니다
 
하락이 시작되지도 않았는데 하락이 끝났다는 것은 말이 안된다는 논조가
대부분이었지요,,,반대의 글을 보면서 필자는 생각했습니다
 
이렇게 반대의 댓글이 많으니 부동산 가격이 안 떨어질수 밖에
가격이 하락하기를 기다리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은
결국  매수 대기자가 많다는 것을 보여주기 때문입니다
 
필자가 하락은 끝났다는 글을 발표한 이후
지난 한달동안 일어난 부동산 시장의 변화를 보면
 
강남 재건축이 12주 연속하락에서 연속 4주 상승중
서울 아파트 매매가 12주 연속하락에서 3주 연속 상승중
서울 아파트 전세가 7주 연속하락에서 상승으로 전환
수도권 중대형 미분양 아파트 계약증가
수도권 외곽지역 신규분양 아파트 100% 계약등으로
 
부동산 시장의 가격 변화가 6개월만에 다시 오고 있습니다
동탄2신도시도 발표되었고,종부세도 부과되었는데 부동산 시장은 정부의 의도와
반대로 하락의 바닥을 찍고  상승으로 전환 한것입니다
 
대출규제는 계속되고 있고,종부세도 계속 시행되고 있는데도
가격이 하락에서  상승으로 돌아선 것입니다
 
참여정부는 지난 4년 6개월 동안
1가구 1주택 단기 양도시 양도세 중과
1가구 2주택 양도세 중과,
1가구 3주택 양도세 중과,
종합부동산세 신설,
부동산 실거래가 과세,
1가구 1주택 비과세에서 서울과 5대신도시는 3년보유 2년거주요건 강화
고가주택 비과세기준  9억에서 6억으로 하향 조정등 
각종 세제 정책으로 수요를 억제하였지만
 
공급의 뒷받침없는 수요억제 정책은 오히려 세금 전가에 따른 매매가 인상과
시장에서 기존주택의 거래량을 축소시켰습니다
 
혹자는 말할지 모릅니다
서울의 주택보급률은 89%,수도권의 주택보급률은 94%로 주택이 많이 공급되었는데
1가구 2주택자를 비롯한 다주택자로 인하여 집값이 올랐다고.
 
다주택자가 공공의 적처럼 여겨지는 상황입니다
과연 다주택자때문에 집값이  지난4년동안 계속 올랐을까요?
필자는 다주택자가 원인이 아니라 주택수의 부족을 그 원인으로 생각합니다
 
지난 2007년 3월4일 건설교통부는 발표에서
신도시와 임대주택 건설 등 기본적인 주택정책을 입안할 때
인구1000명 당 주택수를 주요 지표로 활용키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기존의 주택보급률 산정이 1인가구와 비혈연가구가 제외되는 통계의 오류를 보완하고
국제적 표준인 인구 1000명당 주택수를 기준으로 하여 주거 수준을 파악하기 위한 것입니다
 
인구 1000명당 주택보급률을 기준으로 할때
대한민국의 주택보급률은 미국,일본등 선진국의 60%밖에 되지 않습니다
 
서울을 기준으로 할때 인구 1000명당 주택보급수는 241.1채(경기도는 264채)입니다
--건설교통부 5/27일 발표
미국의 427가구,일본의 423가구,영국의 417가구와 비교하면 너무나 낮은 수치입니다
우리보다 2배이상 주택이 공급 되어있는 미국,일본,영국도 전세계적인 과잉유동성에 의하여
부동산 가격이 오르는데 주택 보급수가 적은 대한민국의 부동산 가격은 당연히 올라가야
하는 것이 아닐까요?
 
신도시 발표의 부작용 ( 인근지역 부동산 가격 급등,토지보상금 과다)에도 불구하고
정부와 김문수 경기도지사가 신도시 정책을 어쩔수 없이 추진하는 이유가
선진국 기준 60%밖에 안되는 공급부족을 해결하기 위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공급이 해결되지 않는 한 부동산 가격은 오를수 밖에 없습니다
 
좀 더 큰 평형,웰빙 환경에서 살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대출규제와 각종 세금부담으로
주택을 구입하지 못하는 지금이
공급이 부족하여 장기적으로 상승할수 밖에 없는 지금이
주택을 구입할 때입니다
 
부동산 정책에 흔들리는 잠재 대기 수요자가 있는한 공격적인 매수자들은
부동산 시장에서 승리할수 밖에 없습니다
 
혹자는 지금의 아파트 가격은 거품이니 저렴한 분양가의 신도시 아파트 청약을 기다린다고
합니다.저렴한 분양가의 신도시 아파트 당첨되면 좋습니다
 
그러나 청약가점제하에서 높은 점수를 갖고 있지 않는 분이라면
신도시 청약에서 중대형 평형 당첨은 복권과 다름없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잘 아는 로또복권처럼 복권에 어떤 사람은 분명히 당첨됩니다
그렇치만 대부분의 사람은 복권에서 떨어집니다
 
온 가족의 생활이 달려있는 생활의 필수인 주택을 복권에 의존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싸게 분양된 신도시 아파트가 주변의 시세를 하락시킨다고 생각하지는 마십시요
 
신도시에 당첨된 사람이 주변시세보다 싸게 팔것이라고 예측하는 사람(정부,하락론자)들은
로또 1등에 당첨된 복권을 복권 판매대금 1000원에 살수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입니다
---사실상 전매제한 때문에 팔수도 없어 시장에 공급량으로 나올수도 없는 신도시이지만---
 
혹자는 대출규제 때문에 부동산 가격이 상승하기에는 어렵다고 생각할수 있습니다
1가구 1주택 보유는 모든 가정의 꿈입니다
 
자가 주택보급률 54%,인구 1000명당 주택보급수 241채는 아직도 주택이 없는 잠재수요자가
주택보급률 기준 46%,인구 1000명당 주택보급수에서 선진국과 비교할때 대략 160채의
신규매수자가 있음을 통계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신규매수자들이 DTI등 각종 대출규제로 묶여 있는 한 잠재 매수자는 항상 있기에
대출규제에서 좀 더 여유있는 사람들중 
1가구 1주택을 필요로 하는 실수요자는 주택구입을  반드시 하셔야 합니다
 
여기까지는 논리상으로 접근 했고 필자가 속해 있는 중개업계 실전 현장에서 보면
아직까지도 상승은 미약하지만,부동산 가격 하락은 끝난채 미세한 상승이 시작되고 있습니다
 
사실상,지난 5월중순에 급매물이 매매되었고 지금은 저가 매물들이 거래되고 있습니다
(필자는지난 5/8일  부동산 가격 하락은 끝났다,,,그물을 준비하라는 논조의 칼럼 발표)
 
매수세력도 약하고 정부의 규제도 강하지만, 급매가 팔려갔기에
바닥시세에서 지역별로는 2000~2억까지 호가가 상승하고 있습니다
 
높은 호가에는 거래가 안되고 있지만,시장이 방향을 바꾸었다는 점에 주목하셔야 합니다
1가구 1주택 실수요자라면 시장이 방향을 바꾼 지금이 매수적기라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현재의 부동산 시장이 더 이상의 급매물 출회가 없는 약 보합시장이기 때문입니다
약 보합시기인 지금의 상황에서 가정을 해보지요
 
하락은 없다,약보합이다,그리고 언제가는 상승한다는 가정하에서
(현재의 매매가격은 바닥시세에서 소폭상승한 상태)
 
소위 전문가들이 말하는 가격상승 시기에 구입을 한다 생각한다면
 
청약가점제가 시행되는 9월에 매입을 하나,대선이 있는 12월에 매입을 하나,
분양 아파트 부족분이 시장에 현실로 나타나는 1년후에 매입을 하나 매입가격은 비슷합니다
 
각 시기에 매수한 매수가격이 가격이 비슷하다고 가정할때
 
똑 같은 가격을 가지고 2개월 6개월 길게는 12개월의 은행이자를 벌고자 매수를 늦추다가
잠깐,타이밍을 놓쳐서 적정시기를 놓치면 그 나마  1.30 대출규제 대책으로  나온
저가 매물들을 놓치게 됩니다
 
그래서, 필자가  생각한 적정한 매입시기는
대부분의 다른 부동산 전문가들이 말하는 9월이나,12월 또는 내년이 아니라 바로 지금입니다
 
더 이상의 기다림은 의미가 없습니다
1가구 1주택자 실수요자는 지금이 매수할 때입니다
 
 
 
 
감사합니다
 
 
 
 
***부동산의 선택보다 더 중요한 것은 사람의 선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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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로 본 지난 7개월(11.15~현재) 동안 아파트 가격 동향 |부동산노트

2007-06-09 13:26

http://blog.drapt.com/bewhoyou/414881181363202207 주소복사

 
 
Classification
전국

Total
서울    Seoul 광역시    6 Large Cities 수도권

Seoul Metropolitan Area
경기도

Gyeonggi-do
기타
지방

Non Metropolitan Area
  강북
Northern Seoul
강남
Southern Seoul
  부산
Busan
대구
Daegu
인천
Incheon
광주
Gwangju
대전
Daejeon
울산
Ulsan
     11. 20 0.6 0.7 0.7 0.7 0.2 0.0 -0.2 0.9 0.0 0.0 0.5 1.0 1.3 0.0
     11. 27 0.4 0.9 1.2 0.7 0.2 0.0 0.0 1.0 0.0 0.0 0.4 0.8 0.7 0.0
     12.  4 0.5 0.7 1.2 0.4 0.3 0.0 0.0 1.0 0.0 -0.1 0.5 0.8 0.8 0.1
     12. 11 0.5 0.6 1.0 0.4 0.3 0.0 0.0 1.1 0.0 0.0 0.5 0.8 0.9 0.1
     12. 18 0.3 0.4 0.5 0.3 0.2 0.0 0.0 0.5 -0.1 0.0 0.5 0.5 0.6 0.0
     12. 25 0.2 0.3 0.4 0.2 0.2 0.0 0.1 0.5 0.0 -0.1 0.9 0.4 0.4 0.0
'07. 1.  1 0.2 0.3 0.5 0.2 0.2 0.0 0.0 0.6 0.0 0.0 0.4 0.3 0.3 0.0
    1.  8 0.2 0.3 0.4 0.2 0.1 0.0 0.0 0.2 0.2 0.0 0.2 0.3 0.3 0.1
    1. 15 0.2 0.3 0.4 0.2 0.1 0.0 0.0 0.4 0.0 -0.1 0.2 0.3 0.3 0.0
    1. 22 0.1 0.1 0.1 0.1 0.0 0.0 0.0 0.1 0.0 0.0 0.1 0.1 0.1 0.0
    1. 29 0.1 0.0 0.1 0.0 0.0 0.0 0.0 0.1 -0.1 -0.1 0.3 0.1 0.1 0.0
    2.  5 0.1 0.0 0.1 0.0 0.1 0.0 0.0 0.2 0.0 -0.1 0.2 0.1 0.1 0.0
    2. 12 0.0 0.1 0.1 0.0 0.0 -0.1 0.0 0.2 0.1 -0.2 0.1 0.1 0.1 0.0
    2. 19 0.0 0.0 0.0 0.0 0.0 0.0 0.0 0.1 0.0 0.0 0.2 0.0 0.0 0.0
    2. 26 0.0 0.0 0.0 0.0 0.0 0.0 0.0 0.1 0.0 0.0 0.1 0.0 0.0 0.0
    3.  5 0.0 0.0 0.0 0.0 0.0 0.0 -0.1 0.0 0.0 -0.2 0.0 0.0 0.1 0.0
    3. 12 0.0 0.1 0.1 0.0 0.0 0.0 -0.1 0.0 -0.1 -0.1 0.1 0.0 0.0 0.0
    3. 19 0.0 0.0 0.0 0.0 0.0 0.0 0.0 0.1 0.0 -0.2 0.1 0.0 0.0 0.0
    3. 26 0.0 0.0 0.1 0.0 0.1 0.0 0.0 0.2 0.0 0.0 0.1 0.0 0.0 0.0
    4.  2 0.0 0.0 0.1 0.0 0.0 0.0 -0.1 0.1 0.0 -0.1 0.1 0.0 0.0 0.0
    4.  9 0.0 0.0 0.1 -0.1 0.0 -0.1 0.0 0.1 0.0 -0.1 0.0 0.0 -0.1 0.0
    4. 16 0.0 0.0 0.0 0.0 0.0 0.0 0.0 0.2 -0.1 0.0 0.0 0.0 0.0 0.0
    4. 23 0.0 -0.1 -0.1 -0.1 0.0 0.0 -0.1 0.1 0.0 -0.1 0.1 0.0 -0.1 0.0
    4. 30 0.0 0.0 0.0 -0.1 0.0 0.0 0.0 0.0 -0.1 0.0 0.1 0.0 -0.1 -0.1
    5.  7 0.0 0.0 0.0 -0.1 0.0 -0.1 0.0 0.1 0.0 -0.1 0.0 0.0 0.0 0.0
    5. 14 0.0 -0.1 -0.1 -0.1 0.0 0.0 -0.1 0.2 0.0 -0.1 0.0 0.0 -0.1 0.0
    5. 21 0.0 0.0 0.0 0.0 0.0 0.0 0.0 0.0 -0.1 0.0 0.0 0.0 -0.1 0.0
    5. 28 0.0 0.0 0.0 0.0 0.0 0.0 0.0 0.1 0.0 0.0 0.0 0.0 -0.1 0.0
    6.  4 0.0 0.0 0.0 0.0 0.0 0.0 0.0 0.1 -0.1 -0.1 0.0 0.0 0.0 0.0
                               
2006,11.15~현재   3.2 4.7 7.1 3.0   0.0 -0.7 8.3 -0.3 -1.8 5.7 5.5 5.6 0.3
자료 출처: 국민은행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
 
2006년 11월 15일부터 최근 까지의 상승률을 본것입니다
언론의 호들갑과는 달리
7개월동안 수도권 전역의 아파트가격은 상승을 하였습니다
 
인천이 8.3%로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고
그 다음이 서울의 강북 7.1% 상승하였습니다
 
통계를 토대로 보면 하락 기사가 난무하는 지난 7개월 동안에도 부동산 가격은 상승을 한 것입니다
 
필자의 생각으로는
주식이든,부동산이든 투자에서 성공하려면,
합리적인 투자처를 선정하고
시세의 잔 파도를 타기 보다는 BUY & HOLDING 전략이 가장 유효하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부동산의 선택보다 더 중요한 것은 사람의 선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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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하락은 끝났다. 그물을 준비해라 |부동산노트

2007-05-04 15:45

http://blog.drapt.com/bewhoyou/91178261144692 주소복사

동트기 전이 가장 어둡습니다
짙은 어둠속에서 방향을 잃어버린 부동산 시장은
지금이 초저녁인지 한밤중인지 새벽인지 분간 조차 안됩니다
 
어둠속에서 방향을 찾고자 헤매어 봐도 보이고 밟히는 것은
짙은 어둠뿐
알수 없는 불안감이 부동산 시장을 누르고 있습니다
 
어둠속에 갇힌 답답한 감정은 어쩔수 없다 치더라도
지금 시점이 어느 시점인지 알수만 있다면 좋으련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지금이 어느 시점인지 구분이 안됩니다
 
지금이 어둠의 시작인지 아니면 어둠의 끝인지 ...
다행히 어둠의 끝이면 좋으련만,,
 
하지만, 독자들이 아셔야 할것은 동트기 전 새벽의 어둠이 가장 어둡다는것입니다
 
필자가 볼때 지금의 어둠이 너무 짙기에 지금의 부동산 시장의 시점은 새벽이라고 단언합니다
아직 동녁하늘에 태양은 떠오르지 않았고,여명도 없지만
여러 정황을 종합해볼때 지금보다 더 짙은 어둠이 있을수는 없습니다
 
부동산 시장에 변수로 작용되고 있는 각종 요소들의 현 상황을 점검해봤습니다
 
1.언론의 동향
신문,TV 뉴스에는 부동산 가격 하락했다는 내용밖에 없습니다
2.은행
 DTI,LTV 적용으로 대출 해주고 싶어도 대출을 못해줍니다
자금의 운용처를 찾지 못한 은행은 수익보전차 기존 담보대출금리를 올리고 있습니다
3.정부
강남팔아 분당가라고 하고 있습니다
4.중개업소
휴,폐업하는 중개업소가 늘고 있습니다
5.대부업자(사채)
물 만난 고기처럼 도시 곳곳 현수막을 점령했습니다
아파트 담보 당일 대출,시세의 80~90% 인정,2순위 3순위대출 가능등
6.매수세
담보대출 규제로 인하여 매수세가 끊겼습니다
7.매도세
일시적 1가구 2주택자와 자금 급한 자영업자들만 급매로 물건을 내놓고 있습니다
나머지 사람들은 버티기에 들어갔습니다
8.재테크 서적들
시류에 민감한 재테크 코너에는 하락을 전제로 하는 책자가 출간되고 있습니다
9.지방자치단체장들
9월 분양가 상한제를 기다리면서 민간건설업체의 신규 분양허가를 내주고 있지 않습니다
10.주식
강한 상승세로 시중의 부동자금을 흡수하고 있습니다
11.금리
CD금리가 5%를 돌파하였습니다
12.시세
2006년 가을 상승 이전의 시세로만 거래가 간혹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13.거래량
부동산 시장이 전멸했다고 할 정도로 일체의 거래가 없습니다
14.주택 보유자
은행 대출금리 부담과 가격 하락의 기사에 경제적 정신적 부담이 가중되고 있고
그것은 종부세 저항,양도세 저항으로 표현되고 있습니다
부동산 시장에서 매매를 하기 원하는 주택보유자들의 국민적 불만이 높아가고 있습니다
15.무주택자
가격 하락의 기사에 기분 좋아 합니다,
하지만 결국 무주택자들도  대출규제로 인하여 신규주택을 구입할 자금의 능력이 없기에
가격이 하락하면 하락하는 대로,상승하면 상승하는 대로 부동산을 구입할수 없습니다
16.6월1일 종부세 및 재산세
종부세 및 재산세 기준이 되는 기준시가 상승으로 보유세 부담이 가격 하락을 유도한다는
언론의 침소봉대 기사가 많습니다
(종부세 몇백만원 아까워 보유하던 주택을 1억이상 싸게 판다???)
17.경제연구소
부동산 경기 침체시 가계의 신용불안 우려
 
부동산 시장에는 위와 같이 짙고 깊은 어둠이 깔려 있습니다
눈 씻고 찾아봐도 이 보다 더 최악일수는 없습니다
부동산 가격 하락론자들은 추가 하락해야 한다
아직도 멀었다 하지만. 더 이상의 추가하락은 정부도 용인할수 없습니다
 
국가 경제의 거시운용상 현 상태에서 부동산 가격 추가하락은 경제에 부담이 되기 때문입니다
지나간 일본의 10년이 보여주듯이 부동산 가격 하락은 상승만큼 국민경제에 나쁜 영향을
줄수 있습니다 .
 
특히,지금처럼 거래를 동반하지 않은 가격 하락은 정책적인 가격하락이기에 오래 갈수
없습니다. 공급을 통해서 수요를 충족시키고 남을때 가격이 하락해야지,
정책적으로 인위적으로 가격을 하락시키면 정책에 대한 반감과 저항때문에 해당 정책이 
오래 진행될수 없기 때문입니다
 
더군다나,9월 시행예정인 청약가점제에 앞서 분양하려는 민간 건설사의 분양신청을 승인 안해주고 있는 지방자치단체의 영향과 부동산 경기침체로 인한 신규 분양 아파트의 절대부족은
(건설교통부 발표  1~4월 주택공급량은 목표량 64% )수요와 공급의 언밸런스에 의한 2~3년후
가격 상승의 원인이 될수 있음은 매도자,매수자 모두가 다 아는 사실입니다
 
9월 청약가점제 이후 신규분양주택이 공급된다고 할지라도 청약가점제는 무주택자 위주로 신규주택이 공급되어지기에 기존 주택 보유자의 대체수요를 충족시킬수 없어 전매제한 기간내내
수급불안이 있을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수급불안에 의한 주택가격 상승요인이 존재하는 한 자금력있는 매도자는 현 상황을
버티기로 일관하고 있습니다.반면에 일시적 1가구 2주택자나 급전이 필요한 주택보유자들이
내놓은 소수의 매물량에 의하여 가격이 형성되고 있고 언론은 이를 대서특필하여 부동산
가격이 하락한다고 있습니다
 
정책당국자가 하락을 당연시하여 강남팔아 분당가라고 하고 있지만,
현재 부동산 시장에 나와 있는 매물들은 사연(일시적 1가구 2주택자,급전 필요한 사람)있는 매물들이 대부분입니다.
 
대부분의 버티기성 매물에 비하여 소수에 지나지 않는 사연있는 매물들이지만 버틸 힘이 없어 던지는 매물에 강남팔아 분당 가고, 지금의 하락은 하락도 아니라도 이야기 한다면
그 사연은 점점 깊어질수 밖에 없습니다
 
최근의 부동산 시장에서 가장 재미있는 것은 언론에서 취급하고 있는 선동적 종부세 기사입니다 종부세 오른게 부담되서 보유하던 강남 중대형 및 재건축 아파트를 1억이상 시세보다
싸게 판다고 기사를 쓰고 있습니다
 
자동차세 인상 된다고 보유중인 자동차를 파는 사람은 없습니다
상식에 맞지 않는 기사에 6월 종부세 부담으로 나오는 급매물을 기다리라는 전문가들의
시세분석 또한 상식에 맞지 않습니다
 
여하튼 악재만 가득찬 부동산 시장은 지금이 가장 어둡다고 생각합니다
그러기에 시세의 바닥에 근접했다고 생각합니다
 
더이상 새로 나올 사연도 없는 매물에, 언론의 과장된 기사들, 그리고 계속 지연 되고 있는
신규 아파트 공급량 부족은 지금의 어둠을 가장 어둡게 하지만
역설적으로는 이보다 더 할수 없기에 지금이 시세의 바닥이라고 생각합니다
 
시세의 바닥에 근접했기에 더 이상의 추가하락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부동산 정책적인 요소에서 보더라도 부동산 발 가계의 신용경색이 우려되는 상황에서 추가로 나올 부동산 정책은 없다고 보는 게 맞습니다 오히려 지방의 부동산 시장은 투기과열지구 해제등 규제완화 요구가 거세지고 있습니다
 
추가로 나올 부동산 규제 정책이 없다 보면 앞으로 나올 부동산 정책은 부동산 규제 완화 정책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아직 시세는 움직이고 있지 않고 부동산 시장은 깊은 어둠속에 있습니다
그렇기에 이럴때 준비하셔야 합니다
 
바다에 고기떼가 몰려올 때 고기를 확인하고 그물을 짜면 고기떼는 이미 도망가버리고 없습니다. 항상 고기떼가 몰려오기전에 그물을 짜야 합니다
그래야 고기를 잡을 수있습니다
 
비관론만 가득찬 부동산 시장이 깊은 어둠속에 있는 지금이,
하락이 멈추었다고 생각하는 지금이,
매수자들이 그물을 준비할 때입니다
 
보유 자금을 재조정하여 비축하고 희망하는 지역의 부동산 시장을 주의깊게 관찰하고 있으면
고기떼가 몰려오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새벽 동녁 하늘에 뜨는 태양의 여명속에서
고기를 잡는 그 날을 위하여 그물을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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