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의 예쁜집(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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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신윤정 러브하우스 |연예인의 예쁜집

2007-03-02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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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순한 이미지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던 탤런트 신윤정. 결혼과 함께 잠시 브라운관을 떠나있던 그가 새집으로 이사하면서 ‘여성동아’와 함께 두달간의 대대적인 개조공사를 했다. 벽지며 타일, 바닥재까지 손수 골라 더욱 애착이 간다는 그의 로맨틱 하우스를 최초로 공개한다.
◀ 바닥에는 스노우메이플 마루를 깔고 소파 패브릭과 중문까지 화이트로 통일해 탁 트인 느낌을 주는 거실. 핑크톤의 액자와 이국적인 플라워 프린트가 있는 쿠션을 놓아 밋밋한 공간에 포인트를 주었다.
▶ 거실에서 침실쪽으로 연결되는 공간에 중문을 달아 공간을 분할하는 효과를 냈다. 거실에서 바라다보이는 벽에 플라워 프린트 벽지를 바르니 화이트 문짝, 거실 벽과 어우러져 로맨틱한 느낌을 준다.
“꽃무늬가 너무 많나요? 공주병이라고 흉보면 어쩌나….”
개조 후 처음 찾은 탤런트 신윤정(33)의 집은 화이트와 파스텔톤 플라워 프린트가 조화를 이루는 로맨틱 하우스. 공사기간 내내 밤잠을 설쳐가며 고른 벽지, 타일, 가구, 조명 등으로 ‘신윤정 스타일의 집’을 만들어낸 것이다.
“사실 제가 인테리어 전문가는 아니잖아요. 막연히 어떻게 집을 꾸미고 싶다는 생각은 있었지만 막상 공사에 들어가니 맘대로 되지는 않더라고요. ‘어디의 물건이 예쁘다’고 소문이 난 곳은 다 돌아다녔죠. 벽지와 패브릭도 플라워 프린트로 맞추려고 며칠을 고민했는지 몰라요. 왜 꽃무늬도 패턴이나 컬러에 따라 다른 분위기가 나잖아요.”
자칫 휑해 보일 수 있는 화이트 일색의 공간에 거실은 핑크, 침실과 아이방은 블루 컬러로 포인트를 준 것도 그의 아이디어. 거실 베란다는 확장공사 대신 바닥만 돋워 코지코너로 꾸몄다. 침실과 아이방은 기존의 구조를 그대로 살려 침실창 쪽에는 벤치, 아이방에는 수납용 서랍이 달린 침대를 짜 넣었다.
“저랑 신랑은 새로 꾸민 집에 대만족인데 세은이는 좀 불만인가 봐요. 집이 온통 하얗고 깨끗해서 ‘이제 마음대로 놀 수도 없다’며 볼멘소리를 하더라고요.”
◀ 원래 구조를 살려 격자창과 갤러리 문을 달아준 침실창 아래 공간에 벤치를 짜 넣었다. 창의 미니커튼과 벤치 상부 패브릭, 침대의 포인트 쿠션을 블루톤으로 맞춰 산뜻한 느낌이 난다. 천장과 벽에는 크리스털 장식이 달린 샹들리에와 브래킷을 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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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황현정 |연예인의 예쁜집

2007-03-02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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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ing Ro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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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관과 거실의 공간이 안정되어 보이도록 현관 영역을 확장시켜 분활하고 수납장을 천장높이 까지 벽체처럼 느껴지도록 세웠다. 거실벽면에 노출되어 있던 분전반을 신발장 내부로 매입 시키고 밝은톤의 천연 대리석 보티치노로 마감하여 고급스럽고 차분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평수에 비해 천장이 낮은 것이 단점이었다. 전체 조명대신 간접조명을 부분적으로 천장을 매입시켜 정돈된 분위기를 연출 하였다. 소파에 앉아 복도쪽을 바라보면 한결 원근감이
있다.

드레스룸을 만들면서 생긴 기다란 복도벽은 전체 공간에 어울리는 액자와 벤치만으로 갤러리와 같은 분위기를 연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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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ter Ro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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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룸에서 드레스룸으로 연결되는 통로의 답답함을
줄이기 위해 욕실문을 경량감있는 소재로 사용
하였다.(좌)
기존의 슬라이딩 도어는 노출되어 벽의 한면을 활용하기
어려웠으나 변경 후 도어가 벽체사이에 삽입되도록
처리하였다.(우)


방의 문을 막아 'ㄷ'자형의 드레스룸을 구성하여
공간효율을 높였다.
월넛 무늬목과 스틸 프레임을 강조한 디자인으로
효과적으로 물건을 수납할 수 이있다.
Kitchen & Dining Room
한쪽 벽면에 스페이스 월을 시공해 다용도로 사용이
가능하며 캐스터가 달린 아일랜드형 수납가구는 공간에
따라 움직임이 가능해서 가변적 공간으로 활용도를
높일 수 있다.
황현정 아나운서의 바쁜 커리어와 일상속
에서도 음식에 대한 관심과 신혼집의
특성상 많은 손님들의 방문을 배려하여
원래는 평범한 방이었던 공간을 식당으로
개조하였다.
>>동영상보기(VR)
1. 싱크대 뒤쪽으로 이동식 아일랜드형 수납가구를
두어 주방에서의 작업이 훨씬 자유롭게 하였다.
2. 주방가구에 냉장고, 전자레인지, 세탁기 등을 빌트
인시켜시스템화 하였다.
평범한 방이었던 공간을 다이닝룸으로 개조하여
아늑한 식당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테이블 정면에는 선반을 달아 수납과 장식을 동시에
해결할 수 있도록 처리하였다.
Study Ro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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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인 부부에게 넓지 않은 공간에 다양한 책들이 정리될 공간을
확보해 주었다. 그리 넓지 않은 공간이기에 밝은 톤의 나무 책장을
짜넣어 시선을 확장시켰다.
책장간의 파티션을 화이트톤의 철제로 해결, 한결 깔끔한 인상을
만들고 있다. 붙박이장에 슬라이딩 문을 달아 최소한의 공간에 최대한의
수납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시스템 창호를 사용하여 단열에 한층 높이고 창밖으로는 Garden을
조성해 시각적인 안정감을 준다.
Gard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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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면에 브라켓 조명을 달아 신혼의 로맨틱한 분위기가 연출되도록
하였다.
투명한 유리소재 조명갓에서 새어나오는 빛이 화이트톤의 루바 나뭇결에 반사되어 훨씬 환하면서도
내츄럴한 분위기를 만든다.

Bath Room
 

전체적인 분위기와 어울리는 마감재를 사용하고 앞면에 유리를 붙여 확장된 공간감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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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김지선의 집 |연예인의 예쁜집

2007-03-01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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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봄, 동갑내기 신랑과 결혼한 후 태어날 아기를 기다리며
최고의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는 개그우먼 김지선.
인테리어 잡지에서 얻은 여러가지 아이디어로 꾸민 그의 집은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분위기가 돋보인다.
Living room

◀ 베란다를 확장하여 한결 넓어 보이는 거실. 바닥에는 강화마루를 깔아 아늑한 분위기와 실용적인 면을 동시에 살렸다.
◀ 현관과 거실 사이에 파티션을 설치해 거실이 완전히 노출
되지 않도록했다. 패브릭 소파를 놓고 쿠션을 조르르 올려두
어 편안해 보이는 공간으로 완성!
▶ 현관 바닥에서 천장까지 신발장을 짜 넣어 수납효과를 높
였다. 신발장 문짝에는 전신거울을 달았다.
▲ 붙박이장과 침대만 놓아 심플하게 꾸민 침실. 블루톤의
로만셰이드와 침구가 시원해 보인다.
◀ ㄱ자형 싱크대는 동선이 짧으면서 수납공간은 알차게 꾸밀 수 있어
좁은 집에 잘 어울린다. 정면으로 보이는 싱크대 위쪽 수납장에 불투명
유리를 달아 덜 답답해 보인다.
▶ 조금은 부족한 음식솜씨를 커버하기 위해서 화려한 테이블 세팅은
필수. 화사한 장미꽃 몇 송이만으로도 식탁이 풍성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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