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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먹거리 발굴”…수원특례시, 가용용지 찾기 나선다- (221101기사) |-수원특례시 기타

2023-01-14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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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먹거리 발굴”…수원특례시, 가용용지 찾기 나선다- (221101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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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공무원수부족 ,총정원제 공장총량제 발전 저해 ​ |-수원특례시 기타

2023-01-13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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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공무원수부족 ,총정원제 공장총량제 발전 저해

  • 입력 : 2023. 01.12(목) 08:49
  • 수원/정재형 기자

이재준수원특례시장이 떡국나눔을 하고있다

(수원/정재형) 기자 = 수원특례시가 울산광역시보다 인구대비 공무원 정원 수는 현저히 적은 것으로 나타나고 인구 100민-120만 타 특례시(고양용인창원) 보다 공무원일반직 정원이 크게 적은것으로 나타났으며,인구대비 복지담당공무원정원은 근소하게 앞서가는 것으로 나타났다.

수원 특례시에 따르면 특히 과장급이상 상위작비율은 총원 3755명 중 219명으로 5.8%를 나타내고 있으며 전국인구 50만 이상 대도시들의 인구대비 상위직 과장수는 356명에 5.8%로나타나 수원특례시가 전국대도시들중 인구대비 공무원수는 최고로 열악한 것으로 나타났다.

학술용역기관 사단법인 정보사회개발연구원 에 따르면 수원시가 인구수가 더많은 울산광역시보다 열악한 공무원 총수를 나타내 보이고 있다며 이는 정부가 수년동안 공무원총정원제를 적용 정원의유동성을 풀지 않은것에 기인 한다고 말했다 이들은 또 수원특례시가 공장 총량제등 각종 수도권규제에 묶여 기업유치에 난항을 격어왔다고 전했다.

시 공무원출신 장안구 주민 J 모(65) 씨는 수원이 기업을 유치하고 지방재정을 확충하려면 정부의 규제 해소와 시의 효율적 조직개편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수원/정재형 기자 jjk11223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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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2022년 공유재산 일제정비’마무리 |-수원특례시 기타

2023-01-10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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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2022년 공유재산 일제정비’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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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수원시민 안전보험’,보장 항목 늘어났다 |-수원특례시 기타

2023-01-10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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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수원시민 안전보험’,보장 항목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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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수 불량·시설 노후… 수원시 '종합운동장' 새옷 갈아입힌다 |-수원특례시 기타

2023-01-08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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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수 불량·시설 노후… 수원시 '종합운동장' 새옷 갈아입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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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형 성장-업 일자리사업’에 참여하세요 |-수원특례시 기타

2023-01-06 0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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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형 성장-업 일자리사업’에 참여하세요

기자명배태식 기자입력 2023.01.04 15:11

창업지원 컨설턴트 등 25개 부서-39개 사업 진행

'수원형 성장-업 일자리사업’에 참여하세요

(서울일보/배태식 기자) 구직자들이 공공기관에서 실무경험을 쌓고 직업역량을 강화해 양질의 일자리에 취업할 수 있도록 수원시가 공공일자리 사업을 추진한다.

수원특례시는 ‘2023년 수원형 성장-업 일자리사업’에 참여할 구직자 51명을 1월 중에 모집한다.

수원특례시는 새희망일자리 등 다른 공공일자리 사업과 혼동을 방지하기 위해 기존 새-일 공공일자리사업의 명칭을 ‘수원형 성장-업 일자리사업’으로 변경하고, 2023년 총 25개 부서 39개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모집 분야는 ▲창업기업의 사업화를 지원하고, 창업오디션 행사를 추진하는 ‘창업지원 컨설턴트’ ▲111CM 건축물 및 공간을 소개하고, 문화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하는 ‘수원시 복합문화공간 111CM 관리운영’ ▲먹는 물 검사기관에서 채수하고 이화학, 미생물 등 수질검사를 하는 ‘수질검사 전문기술 인력 운영’ ▲어린이집 운영과 관련된 행정서류 검토를 보조하고, 보육업무를 지원하는 ‘신통, 방통, 소통을 위한 보육행정 코디네이터’ 등이다.

사업 참여자로 선정되면 오는 2월부터 11월까지 하루 6~8시간 근무하며, 수원시 생활임금을 적용한 시급 10,390원으로 임금을 받는다.

지원 자격과 모집일정 등 자세한 내용은 분야별 채용계획에 따라 수원시 홈페이지 ‘분야별 정보→일자리→수원형 성장-업 일자리(구 새-일 공공일자리)’에 공고할 예정이다.

사업이 종료된 후 참여자들에게는 전문상담사를 통해 취업을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사후 서비스가 제공된다. 수원일자리센터에 의무적으로 구직 등록을 해 수시로 취업상담을 진행하고, 수원시 취업지원 프로그램, 박람회 등 취업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수원형 성장-업 일자리사업은 2017년부터 시작해 작년까지 233개 사업 541개 일자리를 창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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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환경문화총연맹,수원시 취약계층 중·장년1인 가구에 방한점퍼 후원 |-수원특례시 기타

2023-01-05 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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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환경문화총연맹,수원시 취약계층 중·장년1인 가구에 방한점퍼 후원

기자명 이희찬 기자 승인 2023.01.04 17:59

수원시청 방문해 점퍼165벌 전달

홍건표 복지여성국장(앞줄 왼쪽 2번째)과 대한환경문화총연맹 공학현 이사장 등이 전달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수원특례시]

대한환경문화총연맹이 “취약계층 중·장년 1인 가구에 전달해 달라”며 수원시에 방한점퍼 165벌을 기부했다.

대한환경문화총연맹 공학현 이사장은 4일 수원시청을 방문해 홍건표 복지여성국장에게 방한 점퍼를 전달했다.

대한환경문화총연맹은 취약계층 지원, 환경·산림 보전 활동 등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하는 비영리법인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취약계층 시민이 따뜻하게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점퍼를 후원해주신 대한환경문화총연맹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취약계층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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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새해 선물' 수원시 대표 정책 |-수원특례시 기타

2023-01-04 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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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새해 선물' 수원시 대표 정책

어디든 열린 공간 다채로운 일상… 환경친화도시를 향한 걸음 재촉

입력 2023-01-03 20:55

김준석기자 joonsk@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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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수원특례시 경제와 혁신 목표 2023 주요업무계획 |-수원특례시 기타

2023-01-01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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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수원특례시 경제와 혁신 목표 2023 주요업무계획

양상호 행정전문기자 kspa@kspnews.com

| 기사입력 2022/12/31 [21:48]

2023 수원특례시 주요 업무계획에서 경제와 혁신, 돌봄 최우선 목표로 활력 넘치고 소외 없는 도시 만들겠다는 신년화두(新年話頭)‘신정안민(新定安民) 새로운 수원 편안한 시민’, 5대 목표 9대 전략 수립에 지역경제 선순환(地域經濟 先水循環)구조 확립 열매 맺고, 시민참여와 소통 강화로 혁신 예고하는 반면 수원특례형(水原特例形)통합돌봄 시스템, 건강·안전·교육(健康·安全·敎育)등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전제했다.

신정안민(新定安民) 수원특례시(水原特例市)가 2023년 새해를 앞두고 선정한 새로운 신년화두(新年話頭)다. 기존의 틀을 깨고 새로운 수원을 만들어 시민을 주인공으로 모시며 진정한 시민의 참여를 이끌어 내겠다는 의미를 함축한 것이다. ‘수원을 새롭게, 시민을 빛나게’를 시정 구호로 삼고 있는 민선8기 수원특례시(水原特例市)는 2023년도 주요 업무계획에 ‘새로운 수원, 편안한 시민’을 위한 정책들을 촘촘하게 담아냈다. 계묘년(癸卯年)의 시작을 앞두고 수원특례시(水原特例市)가 추진할 시정 구상을 살펴본다.

<2023 수원특례시, 3대 비전 5대 목표 9대 전략 제시>

수원시는 2023년 비전으로 경제혁신 미래도시(經濟革新 未來都市), 시민중심 행복도시(市民中心 幸福都市), 가치존중 문화도시(價値尊重 文化都市)를 수립했다. 경제 활성화(經濟 活性化)를 바탕으로 시민들의 생활이 풍요로워지고 다채로워질 수 있게 지방행정기관(地方行政機關)으로서의 최선의 노력을 경주한다는 의지다. 비전을 실현하기 위한 목표는 다섯가지로 정리해 시민들에게 수원시의 방향성을 설명했다. 활력이 넘치는 경제·혁신도시(經濟·革新都市)로 거듭납니다, 소외없이 모두가 행복한 도시가 만들어집니다, 언제 어디서나 다채로운 일상이 펼쳐집니다, 미래도시 조성(未來都市 造成)에 속도를 더해갑니다, 실천가능한 탄소중립(炭素中立을 즉시 이행합니다.

이들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전략은 9가지로 다듬어졌다.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만들고, 직접 민주주의 플랫폼과 찾아가는 현장시장실(現場市長室)의 운영으로 시민들이 혁신적인 민주주의(民主主義)와 지방행정(地方行政)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든다. 또 수원형 통합돌봄서비스로 복지사각지대(福祉死角地帶)를 좁혀나가고, 다양한 관광서비스를 구축하고 생활체육(生活體育)을 활성화해 시민들이 더 즐거운 수원시를 만끽할 수 있도록 한다는 구상이다. 경기국제공항 건설(京畿國際空港 建設) 및 경제자유구역 지정(經濟自由區域)을 추진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는 것도 전략에 포함된다. 공공주도(公共主導)의 주택사업 추진(住宅事業 推進)과 광역철도망 구축(廣域鐵道網構築) 등으로 시민들의 생활을 더욱 편리하게 만드는 것은 물론 탄소중립(炭素中立) 그린도시 조성으로 다가올 변화에 대응하고 미래를 대비하는 것도 놓치지 않을 예정이다.

<활력 넘치는 경제·혁신도시>

내년도 수원시 주요 업무계획의 첫 페이지는 경제와 혁신이 차지한다. 5대 목표 중에서도 경제 활성화(經濟 活性化)를 위한 기업유치(企業留置)와 지원을 현실화할 수 있는 과제들이 가장 중점적으로 추진된다는 의미다. 지역경제(地域經濟)의 선순환 구조(先循環 構造)를 만들고, 탄탄한 자족도시(自足都市)로 나아가고, 시민과 소통으로 혁신하며, 청년이 살고싶은 도시가 되겠다는 포부로 꼼꼼히 채워졌다. 바로 민선8기 출범 이후 줄곧 최우선으로 강조해 왔던 과제들이다.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地域經濟 先循環 構造) 확립을 위한 대기업 및 첨단기업 유치(尖端企業 留置)가 가장 핵심적(核心的)이다. 가용부지(可用敷地)를 확보하고, 수원형 규제샌드박스를 적용하고, 확실한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등 기업육성(企業育成) 기반을 단단히 다져 기업 유치라는 결실을 만들어낼 계획이다. 유망한 벤처기업과 창업기업(創業企)이 성공할 수 있도록 시민들이 지원하는 수원엔젤펀드 조성도 내년 초 가시화된다. 공업지역기본계획 수립(工業地域基本計劃 樹立)과 델타플렉스 지원 강화 방안도 다층적으로 구조화해 기존 기업과 노동자 모두에게 고른 혜택이 나눠질 수 있도록 업무를 추진한다.

탄탄한 자족도시(自足都市)로 나아가기 위한 구상도 담겼다. 수원R&D사이언스파크와 탑동지구 등 개발사업(開發事業)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고, 신규 경제자유구역(新規 經濟自由區域) 지정을 추진하기 위해 중앙부처와 관계기관 등에 지속적인 건의와 유기적인 협조를 강화할 계획이다. 지방세 체납 징수액 확충과 효율적인 공유재산(公有財産) 관리로 자주재원(自主財源)을 효율적으로 운용하려는 노력도 병행한다. 또 로컬푸드직매장과 농수산물도매시장(農水産物都賣市場)을 활성화하고, 농업기반(農業基盤)과 기술은 물론 인재 육성(人材育成)에도 나서 도시형 농업화(都市形 農業化)로 로컬 먹거리의 자족을 실현한다.

시민참여와 소통으로 혁신하는 도시를 만들 계획도 포함됐다. 현안과 불편 현장에 방문해 시민과 직접 대화로 문제를 해결하는 현장시장실을 시작한데 이어 직접민주주의(直接 民主主義) 플랫폼 ‘누구나 시장’과 시민들의 민원을 종합적으로 안내할 ‘혁신통합민원실(가칭)’도 운영을 시작하게 된다. 자치분권(自治分權)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특례권한(特例權限)을 확보하고 고향사랑 기부제와 주민자치 활성화 등도 추진한다. 이와 함께 청년이 살고 싶은 도시를 만들고자 청년 일자리부터 청년 주거, 청년 소통 등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소외없이 모두가 행복한 도시>

2023년 수원특례시(水原特例市)의 주요 업무계획 두 번째 목표는 ‘소외없이 모두가 행복한 도시’를 만드는 것이다. 돌봄부터 건강, 안전, 교육 등 시민들이 생활에서 체감할 수 있는 분야의 추진 과제들이 여기에 포진돼 있다. 수원에서는 누구나 안락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수원시가 촘촘하게 제도를 다듬고 꾸려간다.

수원특례형(水原特例形) 통합돌봄은 주민과 마을이 중심이 되어 체계적으로 시스템을 갖춰 나가게 된다. 은둔형 대상자를 발굴하는 경우 별도의 인센티브를 지원하는 방안과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는 수원형 복지멤버십 서비스 등 사각지대(死角地帶)에 놓인 돌봄 대상자를 찾아내는 시스템을 도입한다. 발굴한 대상자에게는 수원형 통합돌봄으로 종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공통적인 기본 서비스에 더해 주민제안형(住民提案形)으로 대상별 특화서비스를 지원해 적재적소(適材適所)에 필요한 서비스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올해 안에 노인이나 1인가구, 장애인을 대상으로 특화사업(特化事業)을 시작해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코로나19 유입 이후 더욱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주민의 건강도 수원시가 적극적으로 관리해 나간다. 감염병(感染病) 상시 대응 체계 구축과 정신건강 관리(精神健康管理) 및 지원을 비롯해 임신과 출산, 금연, 영양 등 건강 문제를 지역이 돌볼 수 있는 건강문화체계(健康文化體系)를 확충해 나간다. 특히 반려동물과 공존하는 문화를 조성하고자 반려동물 복지정책(福祉政策)과 개물림 시민 안전보장제도 도입(安全保障制度 導入) 등이 신년부터 실시된다.

대한민국 최고의 안전도시(安全都市) 구현을 위한 사업도 추진한다. 선제적인 재난안전 대응체계구축(災難安全 對應體系構築)을 위해 소규모 공공시설 정비계획(公共施設 整備計劃)을 수립하고, 재난사고 예방 및 신속한 대응을 위한 정책도 지속된다. 범죄와 재난으로부터 시민을 보호하기 위한 생활 속 안전정책도 전개돼 시민을 보호한다. 해체공사 관리와 지역 건축안전센터 운영 등으로 안전하고 스마트한 건축문화(建築文化) 조성에도 힘을 보탠다.

꿈을 응원하는 교육도시(敎育都市)를 목표로 쾌적한 교육환경(敎育環境) 구축하고자 학교환경(學校環境) 개선 소규모사업(小規模事業)과 대응사업(對應事業)을 추진하고, 청소년 맞춤형 교육사업(敎育事業)과 청소년 자치활동(靑少年 自治活動)도 지원한다. 글로벌 평생학습도시(平生學習都市) 조성을 위해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해 교육도시(敎育都市) 조성에 박차를 가한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李在浚 水原特例市)은 “민선8기 비전과 정책이 본궤도에 오르는 첫해가 바로 2023년”이라며 “수원을 새롭게 만들고 시민을 빛나게 할 새로운 시정에 수원시민 모두 힘을 모아 동참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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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청년들이 원하는 청년정책은 ‘주거 지원’, ‘취·창업 지원’ |-수원특례시 기타

2022-12-30 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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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청년들이 원하는 청년정책은 ‘주거 지원’, ‘취·창업 지원’

수원시, ‘2022년 청년사회경제실태조사’ 결과 28일 공표

▲ 취업지원정책, 경제, 수원시 청년정책 중점 추진 분야 관련 그래픽.

 

◦수원 청년1000명 대상으로‘2022년 청년사회경제실태조사’
◦청년들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청년주거 관련 정책은‘공공주택 확대’(39.9%), ‘청년 보증·전세금 대출 지원’(37.7%)
◦‘통계로 보는 수원’홈페이지에 조사 결과 게시

 

 

[정도일보 고정희 기자] 수원시 청년들이 원하는 청년지원 정책은 ‘주거지원’과 ‘취·창업지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수원시가 경인지방통계청과 협업해 추진한 ‘2022년 청년사회경제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수원 청년들은 ‘수원시가 중점적으로 추진하길 바라는 청년정책’(1·2순위 합산)으로 ‘주거지원’(72.4%)을 가장 많이 선택했다. ‘취·창업 지원’(69.0%), ‘복지·문화 지원’(30.0%)이 뒤를 이었다.

 

수원시와 경인지방통계청은 지난 6월 20일부터 7월 7일까지 수원시에 거주하는 만 19~34세 청년 1000명(남자 52.8%, 여자 47.2%)을 대상으로 ‘제1회 수원시 청년사회경제실태조사’를 했다. 조사원이 가구를 방문해 ▲주거 ▲교육 ▲문화 ▲일자리 등 12개 부문 50개 항목을 조사했다.

 

청년들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청년주거 관련 정책은 ‘공공주택 확대’(39.9%), ‘청년 보증·전세금 대출 지원’(37.7%), ‘청년 전세임대 확대’(12.3%) 등이었다.

 

청년들이 원하는 ‘청년 취업·창업 활성화 정책’은 ‘공공부문 채용 확대’가 26.3%로 가장 많았고, ‘구직·창업 활동 지원금 지급 확대’(25.0%), ‘관내 기업 고용지원 및 신규기업 유치 확대’(22.0%), ‘교육기관 연계 취업 지원 강화’(19.1%) 순이었다.

 

‘행복한 삶의 중요 요건’은 ‘재산, 경제력’을 선택한 청년이 44.8%로 가장 많았고, ‘화목한 가정’ 18.3%, ‘자아 성취, 목표 의식’이 13.0%였다.

 

저출생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출산·육아 정책’(1·2순위 합산)으로는 ▲자녀의 교육비·가구 주거비 부담 완화(42.6%) ▲임신·출산 진료비, 출산 장려금 확대(39.7%) ▲육아휴직 장려, 급여 확대(38.9%) ▲출산휴가 장려, 배우자 출산 휴가 확대(33.9%) 등을 선택한 청년이 많았다.

 

청년의 65.2%는 ‘주거환경에 만족한다’고 답했고, 주거환경 불만족 이유는 ‘거주 공간 협소성·낙후성’이 25.4%로 가장 많았다. 부채가 있는 청년은 35.4%였고, 부채의 주원인은 ‘주택 임차·구입’(48.5%)이었다.

 

수원시는 조사 결과를 수원시 청년정책 개발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2022년 청년사회경제실태조사’ 결과는 ‘통계로 보는 수원’ 홈페이지(https://www.suwon.go.kr/stat/index.do)에서 볼 수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통계 자료를 바탕으로 수원 청년을 위해 꼭 필요한 정책을 개발하고, 가장 효과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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