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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2-삼성 대심도 고속철 사업 '험난' |* 경기도소식

2008-08-20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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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2-삼성 대심도 고속철 사업 '험난'
2008년 08월 20일 (수) 이정하 기자
국토해양부가 삼성~동탄2 간 대심도 고속 급행철도 사업이 타당성이 없는데다 운행노선이 비슷한 고속철도를 건설할 방침이어서 사업에 제동이 걸렸다. 특히 국토부와 경기도가 사업 타당성을 놓고 엇갈린 주장을 하는 가운데 광역철도사업의 칼자루를 쥔 국토부가 협의해 주지 않으면 예산확보가 어려워 사업 자체가 수포로 돌아갈 우려를 낳고 있다.
국토부와 도에 따르면 도는 만성적인 경부축 교통체증을 해소하고자 화성 동탄2신도시에서 강남 삼성역(37.7km 구간)까지 단 20분만에 달릴 대심도(大深度) 고속 급행철도를 건설키로 했다. 대심도 급행철도는 지하 50m 이하 깊이에 지하터널을 뚫어 사업비 및 공사기간을 단축할 수 있는 신개념 교통수단이다.
이 노선을 포함해 고양~안산, 양주~동탄 축간 대심도 철도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경기도시공사가 대한교통학회에 '수도권 신개념 광역교통수단 도입방안 연구용역(발주 경기도시공사)'을 맡겨 진행 중이다.
도는 건설비용이 2조6천742억원에 달하는 만큼 국토부의 동탄2신도시 광역교통개선대책에 포함시켜 추진할 계획이지만, 국토부가 사업 타당성이 없다며 대심도 사업을 제외했다.
동탄2신도시와 강남 간 수요가 많지 않을 것으로 예상하는데다, 국토부가 서울 수서~경기 동탄2~평택(60.7㎞) 간 고속철도를 건설할 계획을 이미 발표했기 때문이다. 서울역으로 집중된 철도 교통량을 분산시키고, 구간 대부분이 지하에 건설돼 동탄2에서 수서까지 12분이면 주파할 수 있을 것으로 예측했다.
국토부는 4조1천800억원을 들여 이 구간 고속철도를 건설하고, 서울~시흥(28.6㎞) 간 고속철도와 함께 2015년 완공한다는 계획이다. 이에 따라 경부·호남고속철도 기본계획 변경을 위한 용역을 진행 중이다.
국토부 관계자는 "수서~평택 노선이 동탄2를 거치게 되면 두 노선이 중복된다"면서 "경기도가 신개념 광역교통수단 용역을 추진해 타당성이 있다 해도 경기도만의 생각일 뿐 광역교통개선대책에 반영될지는 미지수"라고 말했다.
반면 도는 대한교통학회에서 진행한 삼성~동탄2 간 대심도 광역철도사업이 경제적 타당성이 있는 것으로 나왔으며, 내년 4월 신개념 광역교통수단 용역 결과가 타당성이 있는 것으로 나오면 광역교통개선대책에 반영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삼성~동탄2 간 사업이 수포로 돌아가면 대심도 철도 간 네트워크 구축에도 차질을 빚을 것으로 보인다.
도 관계자는 "타당성 및 사업추진 여부는 용역결과가 나와 봐야 알 수 있다"면서도 "고속 급행 철도가 건설될 수 있도록 국토부와 지속적으로 협의를 추진 중"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김문수 경기지사는 지난 18일 권도엽 국토해양부 차관을 만나 삼성~동탄2 간 대심도 고속 급행철도 사업의 필요성과 타당성 등을 내세워 권 차관을 설득했지만, 별다른 소득은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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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교 에콘힐(파워센터)에 '수원화성' 담았다 |-수원시 소식(이슈

2008-08-20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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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교 에콘힐(파워센터)에 '수원화성' 담았다
2008년 08월 20일 (수) 이정하 기자

   
▲ 에콘힐 조감도. <사진제공=경기도시공사>
수원화성 봉수대를 형상화한 광교신도시 내 파워센터 에콘힐이 수원의 역사와 문화, 환경이 살아 숨 쉬는 감성복합 단지로 조성된다.

경기도시공사가 20일 명품 광교신도시 내 들어설 에콘힐(파워센터)의 디자인 콘셉트를 공개했다. 네덜란드의 세계적인 건축가 위니마스(Winy Mass)가 직접 설계해 호평을 받은 에콘힐은 원천호수 주변 12만2천510㎡ 규모로 조성되는 업무ㆍ유통ㆍ문화 복합단지다. 에콘힐에는 최고 층수 56층의 주상복합 5개동을 비롯해 10개동의 주요 건물이 들어선다. 일반업무용 빌딩(최고 30층)과 8층 높이의 백화점과 4층 높이의 영플라자 등도 들어선다.

위니마스는 에코(Eco) 아이콘(Icon) 힐(Hill)의 합성어인 에콘힐을 환경(Hills Panorama), 문화(Sensibility City), 역사(Again 1796), 지속(원천호수 가는 길)등 4가지의 명품 전략을 내세웠다.

우리나라 최초의 자족형 성곽도시인 수원 화성 모습을 형상화해 세계적 문화유산을 현대적인 가치로 재해석한 디자인을 선보였다. 지역의 문화 아이콘인 화성의 봉화대를 모티브로 삼아 7개의 언덕 마루를 설치했다.

원천호수의 물은 에콘힐의 계곡 사이사이에 역동적인 공간들로 연출돼 감성적 수변도시의 느낌을 강조했다. 특히 에콘힐의 경관과 조망을 원천호수로 가는 계곡 주변의 언덕과 호수에서 아이디어에 착안해 도시공원의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와 함께 위니마스는 건물별로 스타일힐, 패션힐, 멀티힐 등 용도에 맞는 언덕의 명칭을 사용했다.

한편, 에콘힐은 지난달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산업은행-대우건설 컨소시엄으로 추진되며, 총 사업비 2조4천억원 규모로 2014년 준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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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의 위대한 진심 |양종천_개인 기타

2008-08-20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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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의 위대한 진심

박근혜...
아버지를 대통령으로 두었던 사람
나라의 가난을 물리치기위해 밤낮으로 고뇌하던 국가 최고지도자의 모습을 보며 자란 사람
가난한 나라의 미래를 위해 전자공학을 전공으로 택한 사람
자연스레 국민걱정, 나라걱정이 삶속에 베어온 사람
 
그렇게 22살...
 
어머니를 여의면서 퍼스트레이디의 무거운 짐을 져야 했던 사람
대한민국이 운명이 되어버린 사람

박근혜의 나라와 함께 하는 삶은 그렇게 시작 되었다.
눈물 반 걱정 반으로 국민들은 그를 지켜 보았다.
박근혜는 놀라웠다.
 
전국방방곡곡을 돌며 어렵고 힘든 국민들의 손을 잡으며 어느새 국민들의 희망이 되어가고 있었다.
새마음 병원과 야간 무료병원에 불을 켜고 년 400만명이 넘는 이들을 위한 무료진료와 야간진료를 실시 하였다.
국민을 위한 의료복지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박근혜는 대통령을 설득하고 정부를 설득했다.
 
그의 숭고한 국민 사랑과 집요한 실천력은 의료보험제도가 전 국민에게 확대되는 단초가 되었던 것이다.
 
국민에겐 따뜻하고 세계앞엔 당당했던 대한민국의 퍼스트레이디 박근혜...
한국에 대한 지원문제를 놓고 대통령과 카터가 첨예한 대립각을 세울때
미국과 한국은 다르다. 우리에겐 당장 먹을것과 입을것이 필요하다라며
로잘린여사를 설득했던 일화는 아직도 국민들의 가슴에 살아 숨쉰다.

박근혜의 국가경영능력은 일찌기 준비되었다.
미지의 대륙 아프리카 가봉의 정상은 젊은 퍼스트레이디의 준비성에 경탄을 금치 못했다.
'어쩌면 그렇게 가봉에 대해 잘 안단 말이오'
지정학적 위치에서 날씨, 문화, 경제에 이르기까지 세계 어느 국가 지도자를 만나던지 그의 준비성은 늘 돋보였다.
 
세월이 흘렀다.
아버지마져도 떠났다.

국민의 한사람으로 조용히 살고있던 그를 다시불러낸 것은 위기에 빠진 대한민국이었다.
 
IMF, 대한민국 절체절명의 위기
어떻게 세운 나라인데 이나가가 IMF라니...
 
1998년 3월 달성보궐선거에 승리하며 다시 국민곁으로 돌아온다.
이렇게 박근혜의 본격적인 정치인생이 시작되고 있었다.
대한민국과 함께 하리라는 그의 운명은 국민들의 지엄한 명령이었을지도 모른다.
 
2004년 3월 탄핵열풍 한나라당은 바람앞에 촛불처럼 흔들렸다.
그 흔들리는 촛불앞에서 어느 누구도 당을 구하려고 나서는 이가 없었다.
그러나 그는 야당이 없어지면 이나라는 꺼진 촛불처럼 재만 남게 된다고 생각했다.
 
그해 총선 한나라당 후보들과 전국을 돌며 국민에게 마지막기회를 한번만 달라고 진심으로 호소했다.
그의 손은 붓고 그의 발은 텄다.
고개를 절재절래 젖는 사람들의 패배감을 뚫고 그녀는 기적을 만들어 내고야 만다
 
한자리수 지지율에 한나라당을 이끌어 127석의 의석을 확보한 기적의 손, 마이더스의 손...
 
정치현장에서의 그는 남달랐다.
잘못된 정치관을 가진 자들은 그를 무서워했지만 국민들은 그를 응원했다.
 
그가 당대표를 맡으면서 한나당은유래없는 일들이 벌어지기 시작한다.
 
계보 용납하지 않는다.
줄세우기 없다.
공천 투명하고 공정하게 하자.
국민과의 작은 약속도 엄하게 실천하라.
 
정당사상 최초로 대국민 실천백서를 펴내 정당이 얼마만큼 책임정치를 하는지를 검증 받았던 일...
 
뒤도 안돌아보고 천막당사로 간판을 옮겨가던일 40대0의 재보선 승리의 전무후무한 신기록

아무도 할수 없는 일을 박근혜는 조용히 해냈다.
 
세계강대국의 지도자들은 박근혜를 한국의 대처라고 부르는데 인색하지 않았다.
 
미국의 국방장관 럼즈펠드와 국무부 관계자를 만났을때 얼키고 설킨 북핵문제를 한국의 밥상에 비유해 한상에 모두 올려놓고 포괄적인 해법을 찾자는 이른바 밥상론은 당시에 워싱톤의 이목을 집중시키기에 충분한 통찰력이었다.
 
2005년 5월 박근혜는 중국의 후진타오 주석을 만나 북핵문제 해결과 한반도 평화에 관한 해법으로 박근혜 독트린을 제시하게 된다.
고이즈미 일본총리와의 만남에세는 박근혜특유의 소신과 원칙으로 대한민국의 자존심을 드높여서 국민을 감동 시켰다.
박근혜와 오랜 친구이기도 한 메르켈 독일 총리와의 만남에서 박근혜는 한반도 통일 문제와 경제협력 그리고 시베리아 횡단철도에 대해서 합의하게 된다.
이렇듯 그의 글로벌 리더십은 국가의 품격을 한단계 높히는 역할을 했던 것이다.
 
어떤 사람들은 묻는다.
 
박근혜가 왜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되어야 하는지...여성대통령이 너무 이른것 아니냐 라고...
 
그들은 보안법 폐지를 막기위해 광화문네거리에 인공기가 휘날리는 모습을 막기위해 온몸으로 투쟁하던 그의 태산같은 목소리와 강렬한 눈빛을 경험하지 못했다.
 
22살의 퍼스트레이디..
3선의 국회의원...
대한민국 제1야당을 살린 리더십
국민의 신뢰를 받는 지도자의 리더십이야 말로
가장 강력한 리더십임을 확신하는 박근혜
국가 경제 활성화와 글로벌 선진한국을 위해 끝임없이 노력하는 경제지도자 박근혜
여성대통령 등장 그자체가 대한민국의 가장 큰 개혁이라고 믿는 박근혜
국민밖에 모르는 지도자
국민이 가족이고 대한민국이 최우선인 지도자
그래서 대한민국을 화합시킬수 있는 지도자
 
사람들은 말한다.
박근혜가 있는 대한민국은 행복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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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유지, 내년 상반기부터 일반인에 분양 |부동산노트

2008-08-19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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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유지, 내년 상반기부터 일반인에 분양

[쿠키 경제] 내년 상반기부터 일반인에게 국유지 분양이 가능해진다. 또 임대 기간이 만료되면 경쟁입찰을 거치지 않고 3∼5년 계약을 자동 연장할 수 있다.

기획재정부는 국유재산 이용 및 관리의 효율을 높이기 위해 이같은 내용을 담은 국유재산법 전부 개정안을 19일 입법예고 했다고 밝혔다.

개정안은 자산관리공사와 토지공사 등이 개발한 국유지를 민간이 분양받을 수 있게 했다. 지금까지는 이들 공사가 정부위탁을 받아 개발한 국유지는 임대만 할 수 있었다.

개정안은 또 국유지를 장기 활용할 수 있도록 계약기간이 만료되더라도 행정재산은 3년이내, 잡종재산은 5년까지 계약을 자동갱신토록 했다. 계약 갱신은 1차례로 제한되며 재계약 기간이 끝나면 경쟁입찰을 거쳐야 한다.

국유지에 콘크리트 건물 등 영구시설물을 설치할 수 있게 된다. 이 경우 최대 대여기간이 10년으로 늘어나고 갱신도 가능해 안정적으로 사업을 할 수 있게 된다.

현행은 기부채납시에만 국유지에 영구시설물을 설치할 수 있다. 정부가 활용하지 않는 국유건물은 민간에 소유권을 넘겨 국유재산 관리비용을 절감하기로 했다.

개정안은 이밖에 ‘국유재산 관리체계 개선준비단’을 2009년 말까지 설치, 국유재산에 대한 상시 실태조사와 권리보전조치 등을 신속하게 처리하기로 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황일송 기자 ilsong@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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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권선‧신동‧호매실지구 도시개발사업 본격화 |-수원시 소식(이슈

2008-08-19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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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권선‧신동‧호매실지구 도시개발사업 본격화
사람이 우선인 첨단도시 만든다(2)
1.구도심권 재개발사업 어떻게 추진되나?
2.권선지구와 신동지구, 호매실지구 도시개발사업
3.신지식기반 광교신도시 개발사업과 공공기관 이전 부지 활용

수원시는 오는 2025년 도시계획인구 135만명의 거대 도시로 성장한다.
수원시는 지향해야 할 미래상과 도시발전 관리시스템을 구축하고, 수도권 남부 최대 도시로서 광역행정, 업무, 교육, 상업, 유통, 첨단산업 기능을 강화하여 실질적으로 대한민국의 중추도시로서의 기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이에 시는 호매실지구 택지개발사업, 권선 A・B지구와 신동지구에 대해 계획적이고 효율적인 토지 이용으로 지역 균형발전을 도모하여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한다.

이 가운데 권선지구 도시개발사업 계획은 신개념 주거단지를 지향하고 있으며 지난 2007년 12월 31일 수립.고시됐다.
문화, 환경이 어우러져 수원의 신개념 주거단지 지표가 될 권선지구 도시개발사업은 수원시의 균형발전을 도모하고 공공복리 증진을 목적으로 권선구 권선동 일원에 99만2248㎡ 규모의 단지로 조성된다.
이곳에는 7100세대, 1만9900명이 거주하게 된다.

권선지구

시행자는 현대산업개발(주)로서 수원시의 승인을 얻어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개발사업을 실시, 고품격의 ART & DESIGN CITY로 도시개발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현재 개발계획 수립이 완료됨으로써 전체적인 개발 목표와 추진 전략을 수립하고, 공원, 학교 등 각종 기반시설, 상업 및 주거 용지 등 구체적인 윤곽이 드러나게 됐다.

이 사업은 9월중 지구단위계획 등 실시계획을 거쳐 오는 11월에 공사가 착공된다.
앞으로 각종 영향평가 및 실시 계획 인가 등 행정 절차를 이행한 뒤 2008년 하반기 단지 조성공사 착공에 들어가 2012년 말 사업을 준공할 예정이다.

신동지구 도시개발사업
은 영통구 신동 일원 25만1666㎡에 실시되는 사업으로 지난 2006년 1월 환지방식으로의 사업시행 방침이 결정된 후 2007년 11월 신동지구 도시개발구역으로 지정됐다.
이어 올해 4월 문화재 지표조사를 거치고 6월부터 신동지구 환경, 교통, 재해 등 제영향 평가 용역에 돌입했다. 

시는 오는 10월에 기본 계획과 실시계획 인가를 마치고 연말에 환지계획 수립과 보상협의를 거쳐 내년 3월에 공사에 착공, 2012년에 환지 확정처분 공고를 낼 방침이다.
이 사업에 투입되는 예산은 512억4600만원.  

이 사업이 완료되면 1524세대, 4420명이 입주할 예정인데 기존의 세입자들은 대한주택공사와 적극 협의해 임대주택 등 대책을 마련할 방침이다.

호매실지구 택지개발사업
은 국민임대주택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개발제한구역을 해제, 무주택 서민을 위한 국민임대주택 건설과 서수원권 개발을 통한 수원시 도시균형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국가정책 사업이다.  

호매실지구

환경훼손 우려가 적은 개발제한구역을 해제하여 수도권의 부족한 택지를 확보하고, 서수원권에 부족한 기반시설을 조성해 수원시 균형발전을 도모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권선구 호매실동, 금곡동, 당수동, 오목천동 일원의 311만6000㎡(94만3000평)에 조성되며 2012년 12월까지 1만9240호(5만5796명)를 건설코자 지난 2006년 12월 20일 실시계획 승인을 받아 추진 중이다.

총예산 2조5605억원이 투입되는 수원 호매실 택지개발사업은 8월부터 대지 조성공사 착공을 시작으로 2012년 12월 대지공사 준공을 목표로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오는 9월부터는 주택건설 사업에 착공해 2009년 공동주택 최초분양을 실시하며 2011년 공동주택 최초 입주를 실시할 계획이다.



등록일 : 2008-08-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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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로 누른 최병국, 의사봉 획득…남경필 6표차 敗 |-수원시 소식(이슈

2008-08-19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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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로 누른 최병국, 의사봉 획득…남경필 6표차 敗
고뉴스  기사전송 2008-08-19 12:39 | 최종수정 2008-08-19 12:39 
(고뉴스=박민선 기자) 한나라당의 상임위원장 경선이 팽팽한 접전 끝에 최종 위원장 멤버를 확정했다.

19일 오전 열린 의원총회에서 진행된 이번 경선 결과 외교통상통일위원장는 박 진 의원이,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는 고흥길 의원이, 정보위원회는 최병국 의원이 당선됐다.

각 후보들이 전문성과 경험, 정치력을 바탕으로 정견발표를 함으로써 치열한 접전이 벌어졌고 특히 정보위원회의 경우 투표결과 동수로 집계돼 당헌당규에 따라 연장자 및 선수가 높은 최병국 의원이 당선되는 해프닝까지 낳았다.

개표결과 후보 이름 사이에 도장이 찍힌 표가 발견되면서 유효로 처리할 것인지에 대한 판단을 두고 중앙선관위 관계자까지 동원, 논란이 벌어졌던 것.

무효표로 인정될 경우 권 의원이 당선되는 결과였던 만큼 당 선관위는 20여분에 걸쳐 논의하면서 의총장에는 긴장감이 맴돌기도 했지만 결국 당 공직선거법에 따라 유효표로 인정하기로 하면서 78대78, 동수를 이뤘다.

또 외교통상통일위원장의 경우 원내대표단에서 내정됐던 남경필 의원은 75표를 얻어 81표를 얻은 박 진 의원에게 6표 차이로 패했으며 문광위는 96표를 얻은 고흥길 의원이 정병국 의원(59표)을 앞질러 승리를 굳혔다.

이밖에도 단수 후보로 등록했던 ▲운영위원장 : 홍준표 ▲기획재정위원장 : 서병수, ▲정무위원장 : 김영선, ▲국방위원장 : 김학송, ▲행정안정위원장 : 조진형, ▲예산결산특별위원장 : 이한구, ▲윤리특별위원장 : 심재철, ▲국토해양위원장 : 이병석 의원 등은 만장일치의 박수를 통해 후보자로 선출됐다.

한편 원내대표단이 내정했던 후보였던 남 의원의 패배는 물론 정보위원회에서도 접전 끝 난승을 거둠에 따라 전문성과 능력을 고려했음을 자신했던 홍준표 원내대표의 체면에도 적지 않은 손상이 가해지게 됐다.

[사진=19일 오전 치러진 한나라당 몫 상임위원장에 대한 경선을 마치고 당선자 및 후보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pms0712@gonews.co.kr
[먼저 본 세상! 바꾸는 미래! 24시간 방송, 고뉴스TV]
<생생하고 빠른뉴스 ⓒ 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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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화성의 반차도=25-1,2 26-1,2 |-수원시 소식(이슈

2008-08-19 10:47

http://blog.drapt.com/jcyang/391131219110426810 주소복사

수원화성의 반차도=25-1,2 26-1,2 | * 문화재(수원화성.경기.전국)
2008.08.19 10:39
밝은나라(jcyang5115) 카페 매니저

 


밝은나라(jcyang5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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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의 매력 |양종천_개인 기타

2008-08-19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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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의 매력
앤섬  2008/08/19
박근혜 전대표는 미니 홈피에 올린 글에서
권력에 대해 이렇게 말했습니다.

"때때로 권력은 사람들을 두렵게 만들지 모르지만,
권력을 마구 휘둘러서 국민들의 마음에 원망과 분노를 쌓는다면...
그 분노가 언젠가 되돌아와 자신을 압박 할 수 있기 때문에
정작 가장 두려워해야 할 사람은 그것을 소유한 당사자일 것이다.
권력이 크면 클수록 그 힘은 더욱 예리하고,
아주 작은 움직임으로도 사람을 크게 해칠 수 있기 때문에,
깊은 철학을 지니고 수양을 많이 한 사람이 아니면
누구도 자기의 큰 권세를 제대로 다룰 수 없는 것이다."
집권정당 사람들은 귀를 열고 새겨들어야 할 말씀이다.

삭막한 사회에 잔잔한 감동을 주는분은 다름 아닌 박근혜다.

박근혜가 가는 곳이면 어디라도
10대부터 80대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열광을 한다.

대한민국과 결혼한 사람 박근혜
부모님 마음으로 국민을 사랑하는 박근혜
검소와 절제된 모범 생활인 박근혜
덕치를 펼치고 있는 박근혜
5개국 언어를 구사하는 박근혜
거짓말 하지 않는 진실한 박근혜
단아한 모습과 정갈한 태도와 모습
언제나 미소를 머금은 여왕의 화신,

우리들은 박근혜를 알면 알수록 더욱더 감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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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에 3.3㎡당 400만원대 `반값 아파트` |부동산노트

2008-08-19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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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에 3.3㎡당 400만원대 `반값 아파트`

미분양 누적 등 분양시장이 침체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울산에서 인근 분양가의 절반 수준인 3.3㎡당 400만원대 초저가 아파트가 등장했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울산지역 중소 건설업체인 세신이엠씨는 울산 북구 천곡동에서 '웰빙아파트' 109가구를 지난달부터 분양가 3.3㎡ 당 410만~420만원에 분양 중이다. 이는 대기업 건설사들이 인근에 분양 중인 아파트 단지에 비해 평균 250만~300만원이나 저렴한 금액이다. 벽산건설이 같은 천곡동에서 분양 중인 '벽산블루밍'(117㎡~167㎡형)의 경우 3.3㎡당 분양가가 670만원 수준으로 웰빙아파트에 비해 250만~260만원가량 비싸다.



세신이엠씨 측이 울산 아파트를 이처럼 싼 분양가에 공급할 수 있었던 비결은 무엇보다 아파트 용지를 16년 전인 1992년에 싸게 사들인 덕분에 원가를 큰 폭으로 낮출 수 있었기 때문.여기에다 아파트 건물을 미리 지은 뒤 입주자를 모집하는 '선시공-후분양제'까지 적용한 결과 최근 급등세를 보인 원자재값 등을 분양가에 따로 반영하지 않고도 일정 규모의 분양이익을 낼 수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 아파트는 오는 10월 입주할 예정이다.

세신이엠씨의 심무보 사장은 "울산에 미분양이 많은 데다 대기업에 비해 브랜드 인지도가 떨어져 최대한 분양가를 낮췄다"며 "1992년 당시 3.3㎡(평)당 10만~20만원에 토지를 매입해 토지비용이 많이 들지 않아 400만원대 분양이 가능했다"고 말했다.

단지 앞쪽에 위치할 상가 건물 2층에는 231㎡(70평) 규모의 공간을 확보해 헬스시설과 당구장,탁구장,DVD 시청실,경로당 등을 마련하고 아파트 지하에는 15명을 수용할 수 있는 독서실을 배치하는 등 입주자들을 위한 복지시설도 여느 대기업 아파트에 뒤지지 않는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이 아파트는 현재 전체 109가구 중 144.52㎡형(43평형.8가구)은 분양 직후 계약이 완료되는 등 울산 부동산 경기 침체 속에서도 선전하고 있다. 전체로는 20여가구가 분양돼 있는 상태다.

심 사장은 "아직 분양가 400만원대라는 사실이 많이 알려져 있지 않은데 홍보를 더 하면 올해 안에 100% 분양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세신이엠씨 관계자는 "한때 전국에서 아파트 분양실적이 가장 좋았던 울산의 분양시장이 최근 침체된 것은 전국적인 경기침체 탓도 있지만 무엇보다 재개발사업으로 토지원가가 상승해 분양가가 급등했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임도원 기자 van7691@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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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귀 동냥’보다 현장 답사후 결정을 |부동산노트

2008-08-19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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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귀 동냥’보다 현장 답사후 결정을
노후대비 재테크 전략
2008년 08월 14일 (목)  전자신문 | 5면 이미영 기자 lmy@kgnews.co.kr
“내 은퇴시기는 언제인가,은퇴하게 되면 어떻게 살 것인가?”. 누구나 몇 번씩 이같은 숙제를 놓고 잠못 이루는 밤을 하얗게 지새운 적이 있을 것이다.은퇴시기가 다가오는 40대 후반~50대 중반 직장인의 경우 현재 살고 있는 집을 제외하고 모아둔 현찰이나 증권 등 금융자산이 3~4억원 정도 된다면 한번쯤 생각해보는 것이 있다.
 ‘집이나 점포를 사서 월세를 받아 노후를 지내는 것’이 바로 그것이다. 작게는 20평대 빌라가 될 수도 있겠고 잘나가거나 아니면 중간 정도 상권의 점포일수도 있다. 경매물건을 낙찰받는 방법도 생각해 볼 수 있지만 복잡한 권리해지가 쉽지만은 않기에 몇 가지 사례를 통해 노후 부동산 재테크 방법을 소개해 본다.

김모씨(44.회사원)는 인구 110만 도시 수원시의 118.98㎡ 규모 아파트를 4억원을 들여 사서 월세 100만원을 받고 있다. 홍모씨(48.공무원)는 용인 수지지구내 오피스텔에 3억원에 매입해 월세 100만원을 받고 있다.

김씨는 그럴듯한 아파트를 사서 마음이 든든할 지 모른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재테크 개념에서 보면 홍씨의 경우가 좀 더 낫다고 말한다.

김씨가 아파트를 사는데 투자한 4억원 중 1억원은 은행돈을 빌린 것이었고 홍씨는 3억원이 자신의 돈이었다.

김씨와 홍씨는 똑같이 3억원을 투자하고 월세 100만원의 수입을 올리고 있다. 그러나 연리 6.50%의 금리로 주택담보대출을 받은 김씨는 고정자산인 아파트를 재테크용으로 마련했지만 100만원의 월세의 절반이 넘는 돈을 이자로 내야 한다.

결국 김씨는 남는 것이 별로 없는 실속이 모자라는 투자를 한 셈이다.

◆발품을 팔면 정답이 보인다

전문가들은 “철저히 ‘발품’을 판 뒤 득실을 따져보고 노후 재테크를 하라”고 충고한다.

정부의 각종 부동산규제책으로부터 빠져있어 인기를 끌고 있는 상가투자도 마찬가지다.

매체나 인터넷을 통해 정보 수집을 부지런히 한다면 같은 투자금액으로 남보다 배 이상의 수익을 올릴 수도 있다. 또 ‘어느 지역의 어떤 상가가 좋다’라는 남의 말보다 자신이 직접 비교분석한 정보가 더 정확하다.

예를 들어 최근 수도권 위성도시가운데 가장 각광을 받고 있는 투자처 가운데 하나인 수원 광교신도시내 상가의 점포나 아파트도 마찬가지다.

현재 아파트는 1천500만원대의 분양가가 예상되고 상가의 점포 분양가도 2천만원대로 예상되고 있다.

하지만 과연 분위기에 휩쓸려 투자하는 것이 옳은 지를 냉정히 따져봐야 한다. 광교 신도시의 경우 쇼핑인구가 가장 많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파워센터가 광교신도시내가 아닌 인접지역에도 얼마든지 있다.

원천동이나 매탄동,인계동 등 파워센터에 인접한 아파트나 점포를 면밀하게 알아보고 투자하는 전략도 세워볼만 하다.

◆투자하려면 전략의 키워드를 읽어라

최근 상가 분양시장은 강남, 명동 등 비교적 투자 관심지역 중심의 물건 수혈로 모처럼 새로운 활로를 모색하고 있다.

특히 개발업체간 부동산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투자자를 모집하려는 전략적 움직임도 부산하다.

하지만 투자자 입장에서는 키워드가 마케팅의 전략적인 요소로 그치는 것이 아닌지에 촉각을 세워야 한다.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이 없다고 마케팅에 속아 소중한 돈을 날리는 어리석음을 저질러서는 안된다.

상가정보연구소에 따르면 요즘 상가 분양시장의 특징은 신도시, 택지지구 중심의 키워드에서 뉴타운, 재건축, 신설 역세권등이 주요 키워드로 부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중 ‘뉴타운 상가’는 강북 부동산의 상승세와 맞물려 은평, 장위 뉴타운등지에서 주목률이 높아지고 있어 새로운 투자처에 대한 투자자들의 갈증을 풀어주는 대표적인 키워드로 떠올랐다.

경기도내에도 안성,김포 등 곳곳에 뉴타운이 떠오르고 있지만 섣불리 투자해서는 안된다.

서울 송파구 잠실동의 일부 재건축 상가가 고분양가 논란에 휩싸이고 있지만 풍부한 배후세대와 유동인구 유입이 용이한 역세권 입지는 투자 관심을 애써 외면하기도 어려운 투자처라 ‘재건축 상가’의 키워드 또한 임팩트가 강하다.

몇 해 전부터 출현했던 신설 역세권의 키워드도 점차 자리를 굳힐 기세다. 9호선, 신분당선, 경전철 신설역 등 미래가치에 대한 점수가 높게 매겨지면서 기존 역세권과는 사뭇 다르게 메리트가 강조된 경우다.

수원역 민자역사나 매산로 구 시외버스 터미널 일대 상가, 성균관대 역 인근의 기존 상가도 역세권의 후강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됐다. 그러나 민자역사의 경우 역세권 상권이 자리잡는데 오랜 세월을 기다려야 했다.

◆서울 역세권에서 배우자

최근에 역세권에 분양을 한 일부 상가들을 매입한 투자자들은 깊은 한숨을 내쉬고 있다.

상가정보연구소 박대원 수석연구원은 “요즘 상가 분양시장을 주도하는 키워드가 신도시, 택지지구중심에서 비교적 투자층이 넓고 두터운 서울로 회귀되었다는 점이 대표적인 특징이다”며 “그러나 일부 상가의 키워드가 다분히 의도적인 마케팅 측면만을 강조한다는 점도 배제할 수 없다”고 말한다.

반면 실 투자 시 수익을 올릴만한 상가 즉, 부동산 전문가들이 최근 밀고 있는 투자처도 있다. 환승역상가와 강남상가다. 환승역상가의 추천이유는 환승역이 되면 역세권 주변으로 택지와 업무시설들의 개발이 많아져 유동 인구가 늘어나고 역지명의 인지도가 높아져 랜드마크 역할을 하게 되기 때문이다.

또한 대중교통 이용도가 높은 젊은 소비층의 비율이 높아져 판매시설과 유흥 시설 등 다양한 계층의 소비층이 상주하게 되어 업종의 다양성 및 경쟁력이 높아진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평가다.

상가뉴스레이다 장경철 투자자문실장은 “서울의 마지막 노선인 9호선 개통과 강남권 신분당선의 개통을 마지막으로 서울권 환승역은 황금상권으로 불리운다”며 “다만, 역세권 상가투자시 무조건식의 투자보다는 사당역의 사례처럼 타 교통과 연계성이 있는 주출입구에 위치한 상가인지를 확인하고 투자에 임해야 후회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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