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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_부동산] 수원시, 재개발ㆍ재건축 행정 매뉴얼 마련 ‘시동’ |-수원시 기타

2019-12-01 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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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_부동산] 수원시, 재개발ㆍ재건축 행정 매뉴얼 마련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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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수원델타플렉스 3블록 미분양 복합 용지 토지 합병안 가결/ (2)=지난 기 |-수원시 기타

2019-11-02 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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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수원델타플렉스 3블록 미분양 복합 용지 토지 합병안 가결/ (2)=지난 기사 참조:  첨단으로 재무장한 델타 플렉스…수원은 지금 혁신중
 ******( 中 제목 또는 내용 분리 )******
  [차례]
 (1)수원델타플렉스 3블록 미분양 복합 용지 토지 합병안 가결
 (2)지난 기사 참조:  첨단으로 재무장한 델타 플렉스…수원은 지금 혁신중
 ******( 中 제목 또는 내용 분리 )******
 (1)수원델타플렉스 3블록 미분양 복합 용지 토지 합병안 가결

 


수원시는 30일 시청 상황실에서 ‘수원델타플렉스 3블록 미분양 복합용지 분양을 위한 산업단지 심의위원회’를 열고, ‘복합용지 토지 합병(안)’을 원안 가결했다고 31일 밝혔다. / 사진제공=수원시

    

   수원시는 지난 30일 시청 상황실에서 ‘수원델타플렉스 3블록 미분양 복합용지 분양을 위한 산업단지 심의위원회’를 열고, ‘복합용지 토지 합병(안)’을 원안 가결했다고 31일 밝혔다.  

복합용지 토지 합병(안)은 산업 용도·지식산업센터 부지로 활용하기에는 다소 토지 크기가 작다는 수요자 의견이 있는 일부 필지를 합병해 토지면적을 확대하는 방안이다.  

일정 규모 이상의 업체·지식산업센터도 토지 분양에 참여할 수 있게 된다. 

이날 합병안 가결로 4개 필지가 1개 필지(9985.1㎡ 규모)로 합병된다. 심의위원회는 “일정 규모 이상의 건실한 업체·지식산업센터 유치를 위해 일부 토지를 합병해 분양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검토의견을 냈다. 

미분양 용지 분양일정 등 자세한 내용은 11월 말 공고한다. 12월 중 서류 심사·현장 실사를 거쳐 입주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이날 심의위원회를 주재한 조무영 수원시 제2부시장은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많은 고용을 창출할 수 있는 건실한 업체가 입주하길 바란다”며 “합병된 토지가 성공적으로 분양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6년 6월 준공된 수원델타플렉스 3블록은 84만 7000㎡ 규모로 현재 금속가공·제조업체 등 10개 업종 339개 업체가 입주해있다. 

             

수원=김동우 bosun1997@mt.co.kr

머니s 경기인천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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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小 제목 또는 내용 분리 )***

 (2)지난 기사 참조:  첨단으로 재무장한 델타 플렉스…수원은 지금 혁신중

<script type="text/javascript"> // flash 오류를 우회하기 위한 함수 추가 function _flash_removeCallback() {}< /script> 삼성·CJ·성대 연구소 등 입지
稅혜택 제공해 입주기업 증가

상공회의소 등 지역단체와 연계
관내 8개 직업고 실습체계 지원

낙후 지역이었던 서수원지역에
AI·바이오 클러스트 조성 예정


◆ 사람·기업 모여드는 수원 ◆

수원시 권선구 고색동에 125만7510㎡ 규모로 2006년부터 2016년까지 10년에 걸쳐 조성된 델타 플렉스(옛 수원산업단지). 이곳은 총 3개 단지로 나뉘며 현재 704개 기업이 입주해 있다. [사진 제공 = 수원시]지난해 5월 수원시는 산업통상자원부에 '산업집적 활성화 및 공장설립에 관한 법률(산진법)'이 규정하는 첨단업종 범위에 증강현실(AR), 가상현실(VR), 3D프린팅, 수소차 등을 포함시켜 줄 것을 건의했다. 결국 수원시는 지속적인 건의를 통해 지난해 12월 법령 개정을 이끌어냈다.

산진법은 기술 집약도가 높고 혁신 속도가 빠른 첨단업종의 경우 공업지역 외 녹지에도 생산시설을 신·증설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법이다. 수원시 덕분에 전국 첨단업종 기업들이 다각적인 생산 활동에 나설 수 있게 된 것이다. 이번 성과는 경기도가 주관하는 2019년 시군 규제개혁 경진대회에서도 우수사례로 꼽히기도 했다.

이는 수원시가 첨단산업 육성에 얼마나 적극적인지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사례다. 그동안 수원시는 첨단산업도시 기반을 다지기 위해 관련 대기업과 연구소 유치에 힘써왔다. 이미 매탄동 삼성전자 수원디지털시티 연구소에 삼성SDI, 삼성정밀화학 등의 연구소가 들어서 있다. 국내 최대 R&D융복합단지인 CJ블로썸파크도 빼놓을 수 없다. 이곳은 식품·제약·바이오·동물생명연구소 등 CJ그룹 R&D 담당 조직이 모두 입주했다. 여기에 세계적 화학기업인 한국 BASF 글로벌연구소가 성균관대 연구동에 있고, SKC 첨단중앙연구소도 증축을 완료했다.

'첨단산업 도시'를 지향하는 만큼 최근 수원산업단지 명칭도 '델타 플렉스(Delta Plex)'로 바꿨다. 지리학적으로 델타는 '기름진 땅'을 의미한다. 혁신 성장이 가능한 첨단기업이 모인 산업단지로 발전시키겠다는 목표와 의미를 부여한 것이다. 수원시 권선구 고색동에 125만7510㎡ 규모로 2006년부터 2016년까지 10년에 걸쳐 조성된 델타 플렉스는 수원시 유일의 산업단지이자 지역 경제의 근간이다. 총 3개 단지로 나뉘며 현재 704개 기업이 입주해 있다. 수원시 전체 업체(공장등록 기준 1201개)의 절반 이상이 둥지를 틀고 있는 셈이다. 근로자 수만 1만4200여 명에 달한다.

염태영 수원시장은 "단순한 명칭 변경이 아니라 첨단업종의 집적화는 물론 젊은이들이 꿈과 희망을 키워나갈 수 있는 좋은 일자리 여건을 갖추게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수원시는 델타 플렉스를 포함한 도심 곳곳에 첨단산업의 양분이 될 지식산업센터를 심어놓았다. 현재 수원지역에는 19개 지식산업센터가 운영 중이며 1800여 개 기업에 둥지를 틀고 있다. 센터 입주기업은 정보통신과 지식기반 산업체가 90% 가까이 될 정도로 첨단산업 비중이 압도적으로 많다.

센터는 '공장 총량제'(수도권 공장건축 허가면적을 총량으로 제한하는 제도)에서 제외되고, 세제 혜택도 주어져 입주기업이 꾸준이 늘어나는 추세다. 센터는 4차산업혁명 시대에 수원시 경제를 이끌어갈 중소·벤처 기업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다. 실제로 지난 3월 수원첨단벤처밸리Ⅱ(델타 플렉스 3단지 소재) 내 문을 연 '수원시기업지원센터'는 아이디어를 바로 제품으로 만들 수 있는 3D프린터와 레이저 가공기 등 59개 첨단장비를 갖춰 유망 벤처기업들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수원시는 센터 옆에 지하 2층·지상 9층 규모의 신산업융합센터 건립도 검토 중이다.

수원시는 관내 지식센터를 첨단산업 분야 기업이 건실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양질의 일자리를 생산해내는 창구로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염 시장은 "입주기업이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수원상공회의소,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벤처기업협회와 연계한 지원 체제를 구축할 방침"이라며 "9월부터는 관내 8개 직업계고 학생들의 실습 장소로도 활용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 밖에 수원시는 낙후한 서수원 지역을 인공지능·바이오·로봇 등 첨단산업 특화지역으로 탈바꿈시키려는 움직임도 본격화하고 있다. 한때 산업시설과 농촌진흥청 등 연구기관이 입주해 수원의 먹거리를 책임졌으나 지금은 쇠락한 서수원 지역에 첨단산업단지를 조성하고 우수 연구기관을 유치해 새로운 미래 먹거리로 활용하겠다는 전략이다.

이를 위해 서수원 권선구 탑동 일대 33만5000㎡ 용지에 인공지능·바이오·로봇산업 육성을 위한 클러스터를 조성하기로 했다. 염 시장은 "수원의 지속가능한 미래는 첨단과학기술을 바탕으로 뿌리산업인 1·2·3차 산업이 어떻게 융·복합적으로 자리를 잡느냐에 달려 있다"면서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첨단산업이 경제를 선도하게 되는 만큼 로봇과 드론, 바이오 등 신산업 분야에 관심을 두고 적극적인 투자를 이어나갈 생각"이라고 밝혔다.
[기획취재팀 = 홍종성 차장(팀장) / 지홍구 기자 / 이상헌 기자][ⓒ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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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화성 행정구역 맞교환 ‘급물살’ |-수원시 기타

2019-10-27 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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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화성 행정구역 맞교환 ‘급물살’

‘망포·곡반정동-반정동’ 조정안, 화성시의회 상임위 통과 
28일 본회의 거쳐 道에 상정… 5년 갈등 마침표 예고

전국 최초의 행정구역 조정 사례(수원-용인)가 탄생하는 등 도내 곳곳에서 경계조정 논의(본보 22일자 2면)가 일고 있는 가운데 ‘화성-수원 간 행정구역 경계조정안’에 대한 화성시의회 의견청취안이 해당 상임위를 통과, 지난 5년간 지지부진했던 경계조정이 급물살을 타게 됐다.

화성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는 지난 23일 오후 시가 의견청취안으로 상정한 ‘화성시 반정동과 수원시 영통구 망포동, 곡반정동 간 행정구역변경 관련 의견 청취의 건’을 찬성의견으로 가결했다.

이날 기획위 위원들은 “양 지역 주민들이 주소지와 생활권이 달라 큰 불편을 겪어왔던 것을 충분히 공감한다”며 “조속한 행정구역 조정을 통해 주민불편을 해소하고 행정의 효율성을 도모해야 할 것”이라고 의견을 제시했다. 

이날 경계조정안이 상임위를 통과함에 따라 오는 28일 열리는 본회의 의결을 거치면 화성시와 수원시는 경계조정을 할 정확한 면적을 산출한 뒤 경기도에 상정하게 된다.

이어 도는 도의회 의견을 수렴하고 행정안전부에 건의, 입법예고, 법체처심의, 국무회의 상정, 재가 및 공포 등의 절차를 거치면 행정구역 조정이 성사된다. 

이들 두 지자체 간 경계조정 논의는 지난 2014년 9월 시작됐다. 하지만 양측의 이견으로 성사되지 못했다. 

이에 2015년 7월 경기도가 ‘동일한 면적을 맞교환한다’는 중재안을 내놓으면서 논의가 다시 시작됐다. 당시 중재안은 화성시 반정동 19만8천915㎡(453가구 거주)를 수원시로 편입하고 수원시 망포ㆍ곡반정동의 같은 면적(거주자 없음)을 화성시 맞교환하는 것이 골자다.

하지만 함백산메모리얼 파크 건립과 수원군공항 화성이전 문제 등으로 양측의 갈등요인이 발생하면서 협상을 중단, 지난 5년간 지지부진한 상태였다. 

결국 지난해 11월 오산ㆍ수원ㆍ화성시가 ‘산수화 상생협약’을 체결하면서 다시 논의되기 시작했고 지난 3월 수원시의회가 함백산 메모리얼 파크 건립사업을 적극 지원하겠다는 공식 입장을 발표, 수원ㆍ화성 간 경계조정 협의 의사를 밝혔다. 

수원시의회는 지난 6월 경계조정에 대한 의견제시안을 가결한 바 있다.

이에 화성시의회는 43번 국도 대체 우회도로(화성 진안-수원 영통) 통행 문제 해결, 수인선 협궤터널 활용, 음식물자원화시설 악취 해결, 버스노선 확충 등 경계조정 합의 4대 선행 요구안을 수원시에 제시했다.수원시는 43번 국도 통행 문제를 제외한 요구안 해결 방안을 우선 제시, 화성시의회도 이번 임시회에 의견청취 안건을 상정했다. 

화성=박수철ㆍ이상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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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인간도시 수원포럼’ 인간다운 삶을 위한 주거정책 모색 |-수원시 기타

2019-09-28 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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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인간도시 수원포럼’ 인간다운 삶을 위한 주거정책 모색

  • 강세근 기자
  • 승인 2019.09.27 10:15

      

                

국내외 도시 전문가 참가해 지속가능한 주거 정책 방향 논의 세션
대학생들 참여 ‘지속가능도시 아이디어 경진대회 성과공유회’ 열려
 






[매일일보 강세근 기자] 수원컨벤션센터에서 10월 2일 ‘인간다운 삶을 위한 주거’를 주제로 ‘2019 아시아 인간도시 수원포럼’을 열린다. 시가 주최하고 수원시정연구원·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이클레이한국사무소가 공동주관하는 포럼에는 염태영 수원시장을 비롯해 홍콩·프랑스, UN해비타트의 국내외 도시전문가가 참가한다고 27일 밝혔다. 

전 세계 포용적 주거복지 실현을 위한 주거정책 현황을 진단하고, 수원시의 지속가능한 주거 정책 발굴을 위한 도시 발전 전략을 논의한다. 포럼은 2일 염태영 수원시장의 개회사와 ‘부동산 인질사회와 삶의 자리’를 주제로 한 김수현(전 청와대 정책실장) 세종대 교수의 기조강연으로 시작된다. 

이어 박연희 이클레이한국사무소장의 사회로 염태영 시장, 김수현 교수, 미캄 응(Mee Kam NG) 홍콩 중문대 교수가 참여하는 정책토크가 진행된다. 인간다운 삶을 위한 기본 여건, 지방정부의 주거 정책 방향을 논의한다.

포럼은 ‘인간의 권리, 주거권’, ‘주거권과 지방정부’를 주제로 한 주제별 세션과 ‘지속가능한 주거를 위한 새로운 도전’을 주제로 한 폐회 세션으로 진행된다. 연계행사로 경희대·아주대·성균관대 학생이 참여하는 ‘2019 지속가능도시 아이디어 경진대회 성과 공유회’가 열린다.    

주제별 세션은 발표와 패널토론으로 진행된다. ‘인간의 권리, 주거권’ 세션에서는 최은영 한국도시연구소장이 ‘주거권, 국가 그리고 국제사회’를, 미캄 응 교수가 ‘인권과 주거권 관점에서 본 홍콩의 주거’를 주제로 발표한다. 이강훈 참여연대 민생희망본부 부본부장, 장경석 국회입법조사처 입법조사연구관, 락스만 페레라(Laxman Perera) 유엔 해비타트 아태 지역 인간거주지 전문가가 토론한다. 

‘주거권과 지방정부’ 세션에서는 카롤라인 루카츠(Caroline Lucats) 프랑스 릴(Lille) 시 주거정책국장이 ‘주거권 주택가격 그리고 SHICC 프로젝트’, 율리안 알베르토 메나 게데드(Julian Alberto Mena Geded) 멕시코 유카탄 주거연구소장이 ‘멕시코 유칸주의 주거복지정책’ 사례를 발표한다. 

안상욱 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 이사장은 ‘주거권과 수원시 주거정책’을 주제로 발표하고, 정종대 서울시 주택정책개발센터장, 김영찬 전주시 주거복지센터장이 토론에 참여한다. 

수원시와 LINC 사업단이 공동주관하는 ‘2019 지속가능도시 아이디어 경진대회 성과공유회’에는 경희대·아주대·성균관대 학생이 참여해 ‘지속가능도시 수원’과 관련된 사회·환경·경제 분야 도시문제를 해결할 아이디어를 ‘리빙랩’(생활 속 실험실) 방식으로 도출한다.  

폐회 세션에서는 강현수 국토연구원장, 박신영 한국행정연구원 객원연구원, 이영인 수원시 도시정책실장, 락스만 페레라 UN해비타트 아태 지역 인간거주지 전문가가 패널로 참여해 주거복지를 위한 중앙·지방 정부, 시민사회의 협력과제를 논의한다. 

2016년 ‘아시아 인간도시 수원포럼’이라는 이름으로 창립된 ‘인간도시 수원포럼’은 아시아태평양 지역 주요 도시들이 인간 도시를 만든 경험을 공유하고, 토론의 장을 만들어 ‘인간 도시 만들기’를 세계적으로 확산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올해는 아시아뿐 아니라 전 세계 도시의 문제를 함께 고민하는 포럼으로 한 단계 나아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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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강좌> '도시가 대학이다. UniverCity' 교육프로그램 운영 알림 (3 |-수원시 기타

2019-09-27 0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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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강좌> '도시가 대학이다. UniverCity' 교육프로그램 운영 알림 (3회차)

작성자 :박순영 작성일 : 2019/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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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 가능한 스마트시티 모델 만든다 - 수원시, LX 한국국토정보공사와 ‘스마트시 |-수원시 기타

2019-08-28 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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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 가능한 스마트시티 모델 만든다 - 
수원시, LX 한국국토정보공사와 ‘스마트시티 챌린지 사업 추진 위한 협약’ 체결 

   

수원시와 LX 한국국토정보공사는 지속 가능한 스마트시티 모델을 만드는 데 협력하기로 했다.

 

양 기관은 26일 조무영 수원시 제2부시장 집무실에서 스마트시티 챌린지 사업 추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스마트시티 챌린지 실증(實證) 사업 추진을 위한 정보·기술 제공 스마트시티 구축을 위한 정책지원, 기술·정보(공간·행정정보) 제공 국토정보를 활용한 스마트시티 서비스 안정화 등을 협력한다.

 

또 스마트시티 챌린지 사업 업무협의·조정 등을 하는 실무협의회를 구성해 운영한다. 실무협의회는 수원시와 LX 한국국토정보공사 직원으로 구성된다.

 

스마트시티 챌린지 사업은 지자체가 민간기업, 대학과 협력해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등 첨단 기술을 바탕으로 인프라를 구축하고, 여러 가지 도시 문제를 해결하는 사업이다.

 

수원시는 지난 5월 국토교통부 주관 ‘2019 스마트시티 챌린지 공모사업대상지로 선정돼 국비 15억 원을 지원받았다. 시는 삼성전자, 삼성 SDS, KT, 이노뎁 등 9개 기업과 단국대와 함께 거버넌스를 구성해 공모에 참여했다.

 

수원시는 12월까지 행궁동 지역에서 에코 모빌리티(친환경 운송 서비스)’, ‘스마트 안전 서비스(환경·복지·재해·재난 데이터 연계)’, ‘리빙랩(시민 참여 연구소)’ 등 실증 사업을 추진해 본 사업 평가에 대비한다.

 

국토교통부는 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6개 지자체 중 내년 우수 지자체 1~2곳을 선정해 본 사업 비용을 지원할 예정이다.

 

협약식에는 조무영 수원시 제2부시장, 이영인 수원시 도시정책실장, 주한돈 LX 한국국토정보공사 경기지역본부장, 김태형 단국대(스마트시티 챌린지 사업 총괄계획가) 교수 등이 참석했다.

 

조무영 제2부시장은 양 기관의 전문성과 정보력을 활용해 스마트시티 챌린지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할 것이라며 수원시가 스마트시티의 본보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종헌 기자

http://www.joongboonews.com/news/172754

발행일: 2019/08/27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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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서 신설 부지따라 희비… 수원팔달경찰서 토지보상 발목/ 블로그 참고 자료 옮김 |-수원시 기타

2019-08-26 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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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서 신설 부지따라 희비… 수원팔달경찰서 토지보상 발목/ 블로그 참고 자료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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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서 신설 부지따라 희비… 수원팔달경찰서 토지보상 발목

  • 정성욱
  • 기사입력 2019.08.25 22:19


기존계획보다 1년 연기될 듯… 협의 난항땐 2021년 착공 의문
 
수원 팔달경찰서 조감도

 

경기남부지방경찰청 관내 새로 들어설 경찰서가 부지 환경에 따라 신설 여부와 속도가 좌우되고 있다.

수원팔달경찰서는 토지보상 과정이 지연되며 기존 계획보다 1년 미뤄진 반면, 평택북부경찰서 신설에는 초록불이 들어왔다. 한때 거론됐던 용인수지경찰서는 지을 부지가 없어 사실상 빨간불이 켜졌다.

25일 경기남부지방경찰청과 수원시 등에 따르면 경찰은 총 602억 원을 들여 2022년 하반기까지 수원 팔달구 지동 237―24 일원(1만5천여㎡)에 수원팔달경찰서를 세울 예정이다.

수원팔달서 신설 요구는 과거 발생한 ‘오원춘 사건’에서 비롯됐다. 주민들은 민원을 제기했고, 경찰도 내부적으로 타당성을 검토해 2015년 국회로부터 관련 예산을 승인받았다.

현재 수원시는 주택가인 부지예정지의 토지보상 문제 등을 담당하고 있다.

그러나 토지보상 과정이 길어지며 수원팔달서 준공일이 기존 계획보다 1년 뒤인 2022년 하반기로 미뤄진 상황이다.

현재 수원팔달서 예정 부지에는 주택 등 건물 51동에서 150가구가 생활하고 있다.

시는 다음 달 안으로 토지 감정평가를 마무리할 예정이지만, 주민들과의 보상협의 과정은 내년을 넘길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당초 준공일은 2021년 상반기였으나, 지금 상황에선 착공 자체가 2021년에 시작될 가능성이 높다.

더욱이 토지보상이 이뤄진다 하더라도 세입자 등 주민들이 새로 거주할 집을 찾지 못하면 준공은 더 늦어질 수밖에 없다.

경기남부청 관내 신설될 또다른 경찰서인 평택북부서는 예정대로 2023년께 고덕국제신도시에 지어질 것으로 보인다.

평택북부서는 신도시로 인한 인구 증가, 주한미군 이전 등 이유로 이전부터 신설이 요구돼 왔다.

평택북부서가 들어서면 경찰관 등 250여 명이 평택 북부지역 치안을 담당하게 되며, 기존의 평택서는 남부지역을 맡을 전망이다.

평택북부서는 수원팔달서와 달리 국가 비축토지에 지어질 예정이어서 부지 문제 등으로 변수가 생길 가능성이 낮다.

반면, 수년 전 거론됐던 용인수지서는 부지 마련 문제로 사실상 신설이 어려운 상황이다.

인구 100만이 넘는 용인시는 3개 구로 나눠져있지만, 경찰서는 2곳(용인동부·용인서부)뿐이어서 수지구에도 경찰서를 세워야 한다는 목소리가 있었다.

하지만 현재 수지구에서 경찰서를 짓기 위한 최소 부지(4천㎡) 확보가 어렵고, 가격도 워낙 높아 예산 마련이 쉽지 않은 상황이다.

경찰 관계자는 “수원팔달서는 토지보상 협의가 관건이며, 평택북부서는 큰 문제가 없는 한 예정대로 진행될 것”이라며 “용인수지서의 경우, 부지가 워낙 비싸고 또 지을 땅도 없어 신설까지는 어려운 점이 많다”고 말했다.

정성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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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승격 70주년 기념 시민 대토론회 개최 안내 |-수원시 기타

2019-08-05 0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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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승격 70주년 기념 시민 대토론회 개최 안내
등록자명 고은아 부서명 시민소통기획관 
전화번호 031-228-3867 등록일시 2019/08/02 
조회수 162 
첨부파일파일 첨부 포스터-수원시 시민대토론회.jpg


수원시 승격 70주년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우리시 거버넌스 행정의 우수성을 알리고자 시승격 70주년 기념 시민 대토론회를 개최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시승격 70주년 기념 시민 대토론회 <!--[endif]-->
가. 주 제 : 시민, 민주주의 그리고 수원
나. 일 시 : 2019. 8. 13.(화) 15:00 ~ 16:30다. 장 소 : 수원시청 중회의실(별관 1층)라. 참석대상 : 수원시민 누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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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데이터센터 '뜬금없는 균형발전론' |-수원시 기타

2019-07-12 0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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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데이터센터 '뜬금없는 균형발전론'

강기정 기자

발행일 2019-07-12 제1면


 

사진이 보이지 않을 경우는 아래 클릭하세요

  https://blog.naver.com/jcyang5115/221583592770

네이버 제2데이터센터 조성 사업 유치를 두고 수도권과 비수도권 대결로 확전 양상을 보이고 있다. 사진은 수원시가 유치의사를 밝힌 수원산업단지 내 데이터센터 유치 예정부지.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

공기업도 아닌 민간기업 시설인데 
반도체 클러스터때처럼 대두 우려 

수도권-비수도권 유치 확전 양상 
열기 더할수록 도내 지자체 '긴장'
 

경기도 곳곳을 달구고 있는 네이버 제2데이터센터 조성사업(6월25일자 1면 보도)이 수도권과 비수도권 대결로 확전 양상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정부·공기업이 아닌 민간기업 시설 유치를 둘러싸고 벌이는 지자체 간 경쟁에 난데없는 균형발전론이 대두될 가능성에 수도권 지자체들의 긴장도도 높아지고 있다. 

11일 현재까지 네이버 제2데이터센터 유치 의사를 밝힌 지자체는 경기 파주·의정부·수원·포천·용인·안양과 인천, 강원 강릉, 대전, 충북 충주·제천, 전북 군산, 경북 포항, 부산 등이다.  

앞서 네이버가 성남 분당구 본사와 가까운 용인 공세동에 해당 센터를 조성하려다 불발된 데다 파주지역 후보지 실사를 진행했던 것으로 알려지면서 수도권 입지 가능성에 무게가 실린 상태다.

이 때문에 비수도권 지역에선 부지를 무상으로 제공하는 등 파격적인 인센티브를 내걸며 네이버의 마음을 얻기 위한 행보에 나서고 있다.  

용인 공세동 조성이 주민들의 반대로 불발된 만큼, 해당 지자체와의 유기적인 협력 여부 등도 네이버가 센터 조성지를 결정하는 한 요인이 될 것이라는 관측도 제기된다.  

데이터 센터의 특성상 본사와의 인접성이 필수요건이 아니라는 점 등도 유치전에 나선 수도권 지역의 불안감을 키우고 있다. 실제로 네이버의 첫 데이터 센터는 춘천에 조성돼있다.

비수도권 지역의 유치 열기가 불 붙을수록 반도체 클러스터, 제2축구종합센터 조성 과정에서 변수가 됐던 균형발전론이 다시금 고개를 들 가능성도 제기된다.  

지난해부터 용인은 반도체 클러스터의 핵심 후보지로 꾸준히 거론됐지만 입지 결정 과정에서 균형발전론이 거세게 제기되면서 막판까지 안갯속에 놓였었다.  

같은 논리로 제2축구종합센터 유치에선 경기도가 고배를 마셨다. 이번 센터 유치 문제를 두고도 비수도권 지역에선 "수도권에 비해 교통 여건 등이 떨어질 뿐 입지만 놓고 보면 조건이 나쁘지 않은데 늘 수도권에 밀린다"는 볼멘소리를 키우며 고삐를 바짝 당기는 모습이다.

선정이 초읽기에 들어선 만큼 이같은 양상이 더욱 짙어질 것이라는 관측 속에 경기도 각 지역에서도 긴장도를 높여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이에 대해 네이버 측은 "공모 등 선정 방식조차 아직 구체적으로 결정된 게 없다"고 밝혔다. /강기정기자 kanggj@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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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아이파크시티 서민울린것은 없는지? - (-LH토지주택공사가 개발 했다면 임대아 |-수원시 기타

2019-07-04 0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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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아이파크시티 서민울린것은 없는지? - (-LH토지주택공사가 개발 했다면 임대아파트 예상/ - 현대산업개발로 변경 임대아파트 찾아 볼수없어)
 

-LH토지주택공사가 개발 했다면 임대아파트 예상
- 현대산업개발로 변경 임대아파트 찾아 볼수없어
 


  

수원 권선지구 수원아이파크시티 7천세대 잡음나기 시작하고 있다.

 

2006년 수원시 고시 제2006-238호를 시작으로 권선동 222-1번지 일원 면적 987,493도시개발에 들어 갔다.

 

수원시와 LH토지주택공사 간 첫 주택사업 MOU체결만 되었어도 LH공사로서는 일반분양도 있지만 서민을 위한 임대아파트도 예상 했을것을 현대산업개발사업자로 변경되면서 수원아이파크시티는 1단지에서 9단지까지 임대아파트는 찾아 볼수가 없다.

 

이렇게 20평에서 부터 60평까지 총 7천세대가 입주 아파트주민들은 학교부지 이행하라고 수원시청 앞에서 집회가 시작되고 있다.

 

있어야 할 학교, 주민센터, 의료시설, 테마쇼핑몰은 10년이 넘도록 이행되지 않고 있다.

 

특히 학교 기부채납은 아예 현대산업개발소유주로 되 있을 정도로 학교는 기부채납 협의조차 되지 않고 있다.

 

수원시와 현대산업개발과는 무슨 뒷거래가 있길래 LH토지주택공사에서 개발약속으로 2천억을 주겠다고 했지만 수원시는 포기하고 현대산업개발로 돌아 서면서 이행해야할 공공부지는 제자리에 서 있다.

 


권중섭 기자


 http://www.joongboonews.com/news/17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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