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정책/건설사(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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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산 늘리기 어떻게? |정부정책/건설사

2010-06-30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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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산 늘리기 어떻게?

 

 

흔히들 말하곤 하지.이월급 받아서 어떻게 집을 장만 하냐고?그러면서 욕을 하지 서민용아파트로 투기질한다고.....그러나 냉정히 생각해보자.직업을 구하는것도 많은 사람들중에서 한사람이 선택 되듯 부동산도 냉정한 현실이지만 보통은 한사람이 주인이 된다.그리고 부자들도 처음에는 나무의 씨앗처럼 작은 부동산 소유를 통해서 부를 가꾸어 왔다.

 

그것중에 적은 돈으로도 씨앗을 나무로 키울 수 있는것이 아파트 였던것이다.집을 통해서 부자가 되거나 재산을 늘린경우는 주변에서 많이 본다.예전 친구는 6년전에 현금 3000만원으로 6000만원으로 빌라를 사서 은행이자 내고 3년 지나 그곳앞에 전철역이 들어온다며 가격이 많이 올라 더 큰 아파트로 이사한 경우도 있고 지금은 더 넓은 아파트로 이사해서 가격도 많이 오른것으로 알고 있다.

 

만 14년전에 우리 바로 위에 형은 전세 2000만원으로 시작했는데  그곳의 아파트가 부도가 나서 어쩔수 없이 대출끼고 집을 구매했는데 그곳의 집값이 올라서 다른곳으로 이사를 했고 그곳에서 7~8년 살다가 그곳의 집값이 올라서 지금은 34평 리쉐빌인가 레쉬빌인가 전철이 생기고 이마트가 생기는곳으로 이사를 했다.2번의 이사만으로 재산을 증가시킨 것이다.그러나 전세로 계속 살고 있었다면 지금과 다른생활에 지금도 끔직한 생활을 하고 있지는 안을까?

 

많은 경험자들의 얘기를 빌리지 않고더라도 우리 주위에서는 작은집으로 시작해서 부를 가꾸어가는 사람들이 많이 있고 그런 사람들 중에는 로또에 당첨된것과 같이 행운이 따라주어 그곳의 집가격이 급등하여 금방 부자가 된경우도 있다.집의 장점은 1가구 3년소유만으로 양도세가 없다는것이 매력으로 작용하여 어찌 보면 토지보다 경쟁력과 수요가 많은것일 것이라 생각한다.

 

그러나 사람들은 그런사람들을 부정적인 시각으로 색안경을 끼고 바라보는 경우가 많다는것을 느끼곤한다.그렇지만 그렇게 부정적으로 생각할것은 못된다.왜냐면 돈을 벌었거나 성공한 사람들이 있다면 그사람들의 노하우를 배우는 자체가 돈보다 더 귀한 경험을 사는것이기 때문이다.돈만을 원하는가?그러면 오래 버티질 못한다.사업도 마찬가지로 오늘하루만 돈벌려는 생각은 절대 오래유지 못하는것 처럼 돈보다 그사람의 경험을 사는것이 백번 자신한테는 도움이 되는것이다.

 

목표도 너무 크게 잡으면 금방 지치게되어 포기하고 만다.우리가 흔히 말하듯  작심3일이란 말이 이런 경우를 말하는것이다.목표를 잡되 자신이 달성할수 있는 목표의 120프로 정도 잡는것이 좋다.그렇게 목표있는 삶을 살다보면 어느세 그 목표한만큼의 80프로 이상의 목표에 도달하게 될것이며 다음 목표에 도달하기에는 그 고통이 더 쉽고 재밌게 느껴지는것을 경험하게 될것이다.

 

무리하게 처음부터 몇십억 아파트 먼저 목표로 삼아 힘들어 할 필요는 없는것이다.꼭 수도권의 집만 집이던가? 집을 장만할때면 현금 5000만원으로도 1억짜리 집도 구입할 수 있고 3000만원으로 6000만원의 집도 장만 할 수 있는것이다.50프로의 대출에 대해 아주 소심하고 부정적으로 생각하는경우가  많은데 대출이 많아지면 그만큼 부지런해지기도 하며 더 아껴쓰고 정신차리는 기회도 되는것이다.또한 1가구 구입시는 장기대출인 보금자리론만 잘 활용해도 크게 부담이 되지 않는다.

 

대출조건도 좋고 이율도 저렴하기때문에 1가구시에 활용하기 좋은예가 된다.보통 대출이율이 3~4프로정도 일것이며 거치기간(이자만 내는기간)도 10년 혹은 15년으로 비교적 장기대출이라 비교적 안전하다.도시가 발전하면 어떻게 되는가? 일례로 서울이 발전하여 길이 잘 닦여지면 인구이동은 경기권이나 충청권 혹은 서울과 가까운 강원권으로 인구이동이 많아지게되고 쇼핑은 서울에서 하는 현상이 벌어진다.일명 공동화 현상말이다. 그중에서도 경기권이 포화상태가 되면 바로밑에 충청권으로 인구이동이 많아지게된다.

 

실제로도 천안까지 혹은 아산신창까지 전철이 생긴후로 어떤 현상이 벌어졌을까?서울이나 경기권 사람들이 천안이나 아산신도시로 이사온 경우가 많아졌으며 현재 천안의 인구가 55~56만이지만 불과 10년전 혹은 12년전에는 22만명의 인구에불과 했었다는것에 놀라움을 금할수가 없다.도시화진행이 어느곳 보다 빨랐던것이다.지금은 청주 전주 다음으로 천안이 인구가 많다고 한다.

 

단기간에 인구가 급증한데에는 교통의 발달과 서울과 가까운 입지조건 그리고 먹고살기 비교적 좋은곳으로 변모했기에 가능한일이다.천안의 경제규모는 예전 4~5년전의 규모를 예를 들어 말씀드린다면 수원,포항 다음으로 전국12번째였다.그렇지만 기간이 지나서 그 규모는 더 증가 되었으리라 짐작한다.수원은 인구가 105만인데 비해 천안의 인구는 55~56만,거의 반절에 가까운데도 경제규모가 별차이 없다는말은 그만큼 수원보다 천안이 부자라는소리이고(일명 땅부자들) 돈이 원활하게 흘러간다는 말이 아니겠는가? 또한 노동일의 단가도 올라 하루 8만원으로 전국 어느곳보다 먹고 살기 괜찮은곳이라 말씀 드릴 수 있겠다.

 

예전에 오셨던손님 중에 한분은 울산, 거제,경남쪽에서 일을 다해봤지만 그분하시는 말씀이 거제보다 생활하기 좋은곳이 천안이라고 한다.또한 전세값과 월세가 비교적 싸거나 비싸지 않아서 사람들이 많이 모이기도 하지만 서울과 가까워 사람들은 쇼핑은 서울에서 하고 충청권에서 사는 경우가 많다.실제로 본인도 서울은 한달에 3~4번을 다녀오지만 전철이 개통된후로 대전에 가본적이 거의 없다.

 

지금 발전이 활발하거나 발전이 주목되는곳이 충청권중에서는 당진과 천안,아산,오송,연기,홍성 등을 들수 있다.또한 그곳의 공통점은 인구증가 현저한곳이 주를 이룬다는것을 볼 수 있다. 교통의 발달은 인구이동을 증가시키고 직업을 만들어 내기도 하여 신도시가 만들어지는것이다.

 

온양온천역에 관광객이 전철이 개통되고 몇십배 증가했다는 기사를 접하게 되면서 문뜩 느끼는것이 온양온천역 근처의 온천탕과 음식점,시장상인들이 매출이 많이 증가되었다는것을 느낄수 있으며 전철이 개통되기전에 온천탕 하나만 소유했어도 한평생을 먹고 살겠다는 생각을 자주 하게 된다.(이러다 공룡의발톱인 대기업이 온천사업에 뛰어드는건 아닌지 심히 걱정되누만.)관광객의 증가는 지역발전을 의미하는것이기도 하고 또한 주 고객이 서울이나 경기분들이고  나이대는 6~70대분들이 많기때문에 전철을 타고오면서 발전하게 될곳이 화성,오산,평택,천안,아산이라는것을 느끼곤한다.그만큼 자금력 있는분들에게 있어서 온양온천 전철여행은 부동산소유욕을 증가할 수 밖에 없기때문이다.

 

그러나 그곳의 투자처로 삼기에는 이미 많이 올라있다.그렇지만 객관적으로 생각해보자.어디 전국어디가 안오른곳이 어디있으랴? 그렇기때문에 단기 보다는 장기 혹은 실수요 목적으로 접근한다면 후회하지 않을것이다.이미 인구이동은 남쪽으로 시작된지 오래 되었다.그리고 인구이동은 남쪽으로 이동할 수 밖에 없다.부정하고 싶겠지만 이미 현실이 되었다.

 

말이 길어지고 순서가 없이 글을 쓰게 되었는데 글쓴의도는 꼭 비싼집만 고집할것이 아니라 자신의 금액에 맞게 집을 구입하는것이 좋다는 말이다.서울에서 집을 구입하지 못하면 그주변지역을 알아보면 될일 아니겠는가?어차피 부동산은 가격이 저렴한곳도 나중에는 개발계획과 함께해 오르게 되는일도 흔히 벌어지고 있다. 각자 자신의 능력에  맞는 집이나 부동산을 구입하는게 첫번째이고 반드시 양도세 관련해서 알고 구입하는것이 두번 후회 하지 않는 방법이 될것이다.

 

비싼집을 구입하지 못한다고해서 스트레스 받고 인생을 포기하는일은 적어도 없어야 하지 않겠는가?부동산은 하루 자고 일어나면 2배 오르는 시대는 분명 지났다.그렇기때문에 양도차익 목적 보다는 욕심 없이 실수요 목적으로 접근하는것이 후회하지 않는 방법이 될것이며 그중에서도 부담없이 적은금액으로 시작할수 있고 돈을 활용할 수 있는것이 아파트 인것이다.현재 사람들이 가장 많이 살고 있는곳을 생각해보자. 단독주택인가? 원룸인가? 아니면 다가구주택인가? 아파트 인가를 생각해본다면 미래에도 지금과 큰 변화는 그리 없을것으로 본다.

 

 

 

 

 

 

http://board.realestate.daum.net/gaia/do/estate/knowHow/read?bbsId=knowhow&articleId=5089&nil_profile=estatetop&nil_newssubright=estatedebate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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