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회(조석환,김기정(369)

펼쳐보기목록보기요약보기

수원시의회, 도심 생활환경개선 예산 지원 |의회(조석환,김기정

2015-09-12 07:22

http://blog.drapt.com/jcyang/391131442010124409 주소복사

수원시의회, 도심 생활환경개선 예산 지원
이인희 | news@mediawhy.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09.10

(미디어와이 = 이인희 기자) 수원시의회 도시환경위원회(위원장 김기정)는 10일 제313회 임시회에서 환경사업소와 환경국에 대한 2015년도 제2회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추가경정예산안 예비심사를 실시했다.

2조 3,470억원 규모의 수원시 2015년도 제2회 추경 예산안 중 도시환경위원회 소관 예산안의 규모는 총 3,759억 600만원이다.

지난 1회 추경예산액 보다 210억 7100만원이 증액됐고, 일반회계 207억 5400만원, 특별회계 3억 1700만원이 증액 편성됐다.

김기정 위원장은 “이번 추경은 공동주택관리보조금, 수원나눔햇빛발전소 건립, 쓰레기 규격봉투 제작, 소하천 미불용지 보상 등 도심 생활환경 개선과 신재생에너지 보급, 지역개발분야의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게 반영됐다”며 “올해가 얼마 남지 않은 만큼 집행시기를 고려해 집행부서의 예산 운용계획에 대한 심도 있는 심사를 펼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임시회에서 위원회는 지난 9일부터 2015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예비심사를 시작해 14일에는 도시계획 조례, 액화석유가스사업의 허가기준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7건의 조례안 심사를 하게 된다.

심사한 안건은 회기 마지막 날인 18일 2차 본회의에서 의결될 예정이다.

< 저작권자 ©미디어와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0

정책/계획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0)

확장하기


[수원] 수원시의회, 화성특별위원회 한옥촉진지역 현장 방문 |의회(조석환,김기정

2015-08-26 05:12

http://blog.drapt.com/jcyang/391131440533554374 주소복사

[수원] 수원시의회, 화성특별위원회 한옥촉진지역 현장 방문
강은주 기자 | kej494@naver.com
2015.08.25 10:39:03
▲ 24일 경기 수원시의회 화성특별위원회는 수원화성 한옥촉진지역 남수동 11-699 도로개설지역 현장을 둘러보며 특위 권고안에 따른 진행사항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제공: 수원시의회)
[천지일보 수원=강은주 기자] 경기 수원시의회 화성특별위원회(위원장 명규환)가 24일 제2차 회의를 개최하고 수원화성한옥촉진지역과 연무초교, 남수동 도로개설지역 등 현장을 방문했다.

이날 수원시의회 화성특별위원회는 7개 권고사항을 살펴보고 화성사업소의 보고로 한옥기술전시관, 기타 신규사업에 대한 추진사항을 들었다.

또한 노후건물 증축시 한옥형 조성을 권고한 연무초교 시설개선사업 현장, 한옥마을 조성 권고에 따라 수원화성 한옥촉진지역(신풍동, 장안동 일원, 수원화성 지구단위계획 내 특별건축구역 16만 5495㎡), 남수동 11-699 도로개설지역 현장을 둘러보며 지난 9대 때 특위 권고안에 따른 진행사항을 점검했다.

명규환 수원시의회 화성특별위원회 위원장은 “지난 9대 특위에서 권고한 사업의 추진과 마무리를 꼼꼼하게 살펴 사업의 연속성을 높이겠다”며 “또한 2016년 수원화성 방문의 해를 맞아 특위에서는 화성관광 활성화를 위한 새로운 콘텐츠 발굴에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특별위원회는 명규환 위원장을 비롯해 김기정, 김진관, 백정선, 이미경, 이재선, 한규흠, 한명숙 의원이 활동하고 있다.

0


2015-07-22 03:27

http://blog.drapt.com/jcyang/391131437503228147 주소복사

수원시의회 ‘화성특별위원회’ 제1차 회의 개최

김주홍 기자의 기사 더보기▼

| 기사승인 [2015-07-21 15:17]

화성특별위원회_제1차_회의
시의회는 ‘화성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지난 20일 제1차 회의를 개최, 본격적인 특위활동에 돌입했다.
수원화성 관광활성화 위한 본격적 의회차원 지원
수원/아시아투데이 김주홍 기자 = 수원시의회는 ‘화성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지난 20일 제1차 회의를 개최, 본격적인 특위활동에 돌입했다.

21일 수원시의회에 따르면 특위는 8명의 의원으로 구성(명규환·김기정·김진관·백정선·이미경·이재선·한규흠·한명숙 의원)됐으며, 명 의원을 위원장으로 선출하고, 한 의원을 간사로 선임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향후 특위 활동계획을 토론하며, 지역주민 및 관련 전문가의 의견 수렴 등을 통해 수원 화성의 관광 인프라 구축과 매력적인 관광지로 발전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들을 모색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명 위원장은 “수원시에서는 내년을 ‘수원화성 방문의 해’로 정하고, 관광객 유치를 위해 많은 준비를 하고 있다. 시의회에서도 특위활동을 통해 수원의 자랑인 세계문화유산 화성을 세계적인 관광메카로 만들기 위한 다양한 관광인프라 구축방안과 관광사업 아이템 등을 찾고, 집행부에서 이를 반영할 수 있도록 지원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한편, 지난 9대 의회에서 화성특별위원회를 구성해 수원화성 주변 토지의 활용성과 이용도 제고를 위한 대안과 체류형 관광벨트 구축을 위한 방안들을 모색했으며, 그 결과 ‘화성행궁 주변 한옥마을 조성에 관한 권고안’을 비롯해 7개의 권고안을 집행부에 제시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한 바 있다.

0


2015-07-16 13:52

http://blog.drapt.com/jcyang/391131437022367244 주소복사

조명자 수원시의원, "청사 빅딜, 부지사의 섣부른 발언"
    기사등록 일시 [2015-07-13 16:22:52]


【수원=뉴시스】김경호 기자= 경기 수원시의회 조명자(새정치·세류1·2·3동) 의원이 13일 열린 제312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발언을 통해 경기도청사와 수원시청사 빅딜과 관련한 언론보도에 대해 소신을 밝혔다. 

조 의원은 "수원시의회 의원들은 얼마전 경기도청사와 수원시청사 빅딜과 관련해 의견을 묻는 설문전화를 받았고, 충분한 검토가 전혀 없었던 현안에 대해 많은 의원들이 명쾌하고 분명한 답을 하지 못한 일이 있었다"며 "이런 답변으로 오해를 살만한 결과가 발표되는 상황이 벌어졌다"고 했다. 

그는 "일부 언론에서 의원들을 상대로 확인해 발표한 내용들은 객관적인 자료나 근거에 의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밝힌다"며 "도청사 이전과 관련해 누구나 자유롭게 의견을 개진할 수 있고, 이에 동의하는 사람들을 모아서 더 큰 목소리를 낼 수도 있다"면서 "하지만 객관적이지 않은 조사결과 발표는 시민들에게 혼란만 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이어 "지난 6월24일 박수영 경기도 부지사는 광교주민들과의 간담회에서 수원시에 제가 빅딜을 제안했으며, 시청사를 매각하고 도청사를 매입하면 현재 수원시에서 계획 중인 600억 원 규모의 시의회 청사 건립비용까지 포함해 계산한 결과 1800억 원 가량이 수원시 측에 이득인 것으로 알고 있다"며 "1800억원이 이득인 제안을 수원시에서 당연히 받아들여 줄 것이라고 본다라는 발언을 했다"고 밝혔다. 

조 의원은 "최소한의 사실관계도 확인하지 않은 부지사의 섣부른 발언은 청사이전 이외에 또 다른 의도가 있는 것이 아닌가하는 의혹의 눈초리를 피하기 어렵다"며 "수원시는 지난 9일 이미 오래 전부터 검토해 온 시청 옆 공유지복합개발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수립 용역을 발주했다"고 했다. 

또 "이 용역을 통해 시청 옆 공유지, 올림픽공원, 도로를 연계한 효율적이고 경제적인 복합개발 추진을 위한 방안을 검토한다는 방침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복합개발을 통해 시의회 청사시설에 600억 원이 아닌 예산투입 없는 청사신축 구상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조 의원은 "본 사안은 그 거래 규모나 지역경제와 시민들의 생활에 미치는 영향 등을 고려해 볼 때 여론몰이로 추진될 성격의 사업이 아니다"며 "경기도와 수원시가 충분하고 합리적인 조사와 숙고의 과정을 거쳐 결정해야 할 것"이라고 했다. 

kgh@newsis.com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

0


2015-07-09 06:42

http://blog.drapt.com/jcyang/391131436391722226 주소복사

수원시의회 염상훈 의원, 수원산업단지 내 규제완화와 불편사항 해소 노력
트위터미투데이링크나우페이스북
2015.07.08 17:33 입력

▲수원시의회 염상훈의원이 수원산업단지내 규제완화와 불편사항 해소에 대해 발언하고 있다.


수원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염상훈 의원(새누리당, 율천․정자1동)은 8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열린 수원산업단지 간담회에 참석해 수원산업단지 현안사항 및 발전방향 등에 대해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염상훈 의원을 비롯해, 임성주 산업단지협의회 회장 및 임원진, 이필근 일자리경제국장 등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했다.


수원산업단지(1~3단지, 권선구 고색동 일원)는 500여개의 기업과 9천8백여명의 근로자들이 근무중이며, 3단지 주차장 부지는 2011년부터 올해까지 몇 차례에 걸쳐 분양공고를 했으나 유찰된 상황으로 주차공간이 부족한 현실이다. 
 

이날 염상훈 의원은 “지난 8년간 공사가 중단된 1단지의 주차장을 더 이상 방치할 수 없다”며 공영주차장 조성 등 심각한 주차난 해결을 위한 시 차원의 대책을 주문했다.


 또한, “블록별 업종 제한 해제와 3단지에 조속한 물류시설 입주로 기업들의 불편을 해소시켜야 한다”며 관계부서에 기업하기 좋은 도시가 되도록 적극적 대처와 수원산업단지 발전방안 모색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일수 islee@tookyung.com< 저작권자 © 투데이경제.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0


2015-06-23 19:22

http://blog.drapt.com/jcyang/391131435054972209 주소복사

수원 군용비행장 피해 해결을 위한 좌담회 개최


김주홍 기자의 기사 더보기▼

| 기사승인 [2015-06-23

군지련_좌담회_개최
조명자 수원시 군공항 추진 특별위원장이 23일 수원시의회에서, 「군용비행장 피해 공동대응을 위한 지방의회 전국연합회임원들과 군용비행장 피해 해결을 위한 좌담회를 개최했다.
수원/아시아투데이 김주홍 기자 = 조명자 수원시 군공항 추진 특별위원장은 23일 수원시의회에서, ‘군용비행장 피해 공동대응을 위한 지방의회 전국연합회(이하 군지련)’주요 임원들과 함께 군용비행장 피해 해결을 위한 좌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김기욱 군지련 연합회장(서산시의원), 조명자 사무총장(수원시의원), 이차수 소음대책위원장(대구 북구의원), 용환보 고도제한위원장(화성시의원)이 참석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국회에 계류중인 군용비행장 소음대책 지원 특별법안이 이번 국회 해산전에 통과되기 위한 효과적인 활동방안과 해당 지역에 대한 군용비행장 피해 최소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이날 회의에서 조명자 의원은 “군공항이전 지역에 화성시 부지도 포함되어 있는 만큼, 지속적인 의견 교환과 상생발전 할 수 있는 합일점을 마련하는 것이 숙제”라고 말했다.


0


2015-05-19 05:30

http://blog.drapt.com/jcyang/391131431981047128 주소복사

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활동 시작 - (민한기 위원장)



[수원인터넷뉴스] 수원시의회는 18일 민한기(새누리당, 세류123)의원을 제311회 임시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이하 예결특위) 위원장으로 선출, 본격 예결특위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예결특위는 각 상임위별로 추천되어 4개 소위원회 12(김진관, 명규환, 백종헌, 민한기, 김정렬, 한원찬, 김은수, 이미경, 이종근, 양민숙,유재광, 조석환 의원)으로 구성되었으며, 20일까지 3일간 2015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을 검토하고, 심의할 예정이다.

특위에서는 2015년도 본예산 2 367억원 대비 1,451억원이 증가한 2 1,819억원의 추경 예산안을 최종적으로 심의하게 된다.

특히, 지난 12일부터 15일까지 각 상임위원회에서 조정한 16개 사업904백만원을 포함한 추경 예산안에 대해 각 분야에 걸쳐 투명하고 효율적인 예산배분과 투자효과에 대한 면밀한 검토 등 단위 사업별 철저한 심의를 하게 되며, 예결특위에서 심의된 예산안은 오는 21일 열리는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적으로 의결하게 된다.

민한기 위원장은 불요불급한 예산에 대해 타당성 여부를 심도 있게 검토 해 과감히 삭감하고, 어려운 경제여건을 고려하여 일자리 창출, 시민 생활안정을 위한 사업은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정흥교 기자(ggi5@daum.net)

0


2015-05-06 05:22

http://blog.drapt.com/jcyang/391131430857351560 주소복사

‘수원시 관광상품 개발 연구회’ 본격가동 수원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수원인터넷뉴스] 2015년도 수원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수원시 관광상품 개발 연구회(대표 민한기의원) 4() 수원시의회 세미나실에서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연구 진행방향을 논의하였다.

수원시 관광상품 및 관광현황에 대한 분석을 통해 개선방안을 제시함으로써 관광활성화는 물론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해결책을 찾는 것이 연구의 최종 목적이다.

이날 착수보고회에서 참여 의원 및 관계 공무원은 현 관광상품의 문제점 및 유사사례 분석을 토대로 연구의 목적 및 앞으로의 시행 방향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였다.

민한기 대표의원은 “2016년 화성 방문의 해를 대응하여 다방면적인 관광상품 분석을 통해 수원화성 관광객 증가에 도움이 되는 관광상품 개발 방안 마련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수원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수원시 관광상품 개발 연구회는 민한기 대표의원을 비롯하여 노영관, 이재선, 이철승, 조돈빈, 한규흠, 한원찬 의원 등 총7명의 의원이 참여하여 앞으로 사례 수집 및 관광상품 개발 여건을 분석하는 등 다방면에서 적극적 연구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정흥교 기자(ggi5@daum.net)

0


2015-04-23 05:03

http://blog.drapt.com/jcyang/391131429733011582 주소복사

공청회 확대·시의원 연구활동 적극 지원 - [인터뷰] 유철수 수원시의회 의회운영위원장
Main page > 수원시 > 수원시 의회소식
승인 2015.04.22    저작권자 © 경기일보

   
     

유철수 수원시의회 의회운영위원장은 기초자치단체의 의정활동을 선진화하기 위해 공청회 및 토론회를 확대 개최하고 상임위원회와 관계없이 시의원들의 연구단체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수원시의회의 주요 현안사항 및 대안은.
선진화된 기초의회를 만드려면 이를 뒷받침하는 여건이 우선 조성돼야 한다. 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듣기 위해 공청회와 토론회 등 참여기회를 확대하겠다. 또 의원연구단체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 운영위원회가 이를 지원해 입법정책의 개발과 의원 입법 활성화에 적극 기여하겠다.

-의정활동 중 가장 보람을 느꼈던 순간은.
지역 고가차도 소음개선과 성대복합역사 건립추진, 청개구리공원 조성, 철길 옆 완충녹지를 밤나무동산으로 조성, 경부선 횡단육교 추진, 만석공원 미조성 공원부지 매입 등이 기억에 남는다.

그 외에도 주민과 함께 크고 작은 많은 일들을 추진하면서 보람을 느꼈다. 앞으로 하루 유동인구가 4만명가량되지만 낙후된 성균관대 역사를 교통약자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복합역사로 꾸미는 일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 지역 주민의 염원사항인 종합병원 유치와 정자동 경남아너스빌 옆의 화원  묘지 등 부지를 어린이공원으로 빠른 시일 내 조성토록 하겠다. 이 외에도 많은 현안 사항들이 있는데, 앞으로 충실하게 진행하도록 하겠다.

-올 한해 운영위원회의 주요 활동 계획은.
의회운영위원회는 의회를 운영하는데 필요한 조례와 일정, 연수, 연구활동 지원 등 모든 사항을 관장하고 있다. 특히 10대 의회에 초선 의원이 15명이나 되는 만큼 의회의 운영방향을 어떻게 설정하는지가 중요하다. 책임이 막중하다.

장기적인 안목을 갖고 의회를 운영하겠다. 특히 기초의원은 생활정치인이다. 지역발전을 위해 역할을 해야하며 주민을 대변하는 자리다. 나 역시도 부족한 부분에 대해 항상 반성하고 노력하는 긍정적인 생활정치인이 되도록 노력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당부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120만 수원시민의 꿈을 이뤄가는 의회가 되겠다. 또 공직자가 의회 눈치를 보지 않고 소신껏 일할 수 있는 수원시를 만들겠다. 시의원 모두가 하나가 돼 임기동안 초심을 잃지 않고 항상 배우는 자세로 최선을 다하겠다.

안영국기자

안영국 기자 ang@kyeonggi.com


1


2015-04-18 10:01

http://blog.drapt.com/jcyang/391131429318918240 주소복사

“도시계획 재검토, 공동주택 안전에도 주력”[인터뷰] 김기정 수원시의회 도시환경위원장
Main page > 수원시
승인 2015.04.15 저작권자 © 경기일보

김기정 수원시의회 도시환경위원장은 올 한해 지역 내 장기간 집행되지 않는 도시계획시설을 재검토해 민원발생을 최소화하고 시민 사유재산권침해를 해소하는데 앞장서는 등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장기 미집행 도시계획시설 재검토 활동에 주력하고 있는데.
의원연구단체인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 검토연구회에서 활동하고 있다. 연구회 목적은 10년 이상 장기간 집행되지 않는 도시계획시설을 재검토해 해제하거나 조정하는 것으로, 시설 전체에 대한 현황조사 및 지역주민 의견수렴 등을 통해 해제 권고가 필요한 시설을 검토·연구하고 있다.

현재 수원시 미집행 도시계획시설은 도로 348개소, 공원 65개소, 녹지 73개소, 기타시설(주차장,공공공지,광장 등)32개소로 총 518개소이며 미집행률은 17.7%이다. 앞으로도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에 대해 원활한 관리가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공동주택 안전관련 조례개정안을 대표발의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제308회 제2차 정례회에서 ‘수원시 공동주택 관리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를 대표발의했다. 공동주택의 안전 및 관리지원 사항을 현실화 시키고 수원시의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고자는 목적이었다.

이에 20년이상 경과된 소규모 공동주택의 신속하고 원활한 안전점검을 위해 별도의 안전점검 신청 없이안전관리계획에 따라 안전점검을 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지원금 지원횟수 산정 기준을 정하는 내용과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등이 거주하는 영구 임대주택단지 일반공동 전기료를 전액 지원하는 사항 등도 포함됐다.

-지역구인 태장동과 영통1·2동의 현안 및 대안은.
가장 시급한 것은 영통 영덕고 앞에 위치한 종합의료부지(을지학원)다. 빠른 시일 내 병원을 유치해야 한다. 2008년 1월 부지를 매입한 을지학원이 병원을 짓지 않으면서 쓰레기와 잡초가 무성한 청소년 우범지대로 전락했다.

병원 설립을 촉구하고 설립 전까지는 부지를 임대, 주민 휴식공간으로 사용돼야 한다. 인구 5만이 넘는 태장동에는 온전한 공원 하나가 없어 제대로 된 공원 조성이 시급하다.

안영국기자

안영국 기자 ang@kyeonggi.com

0




맨위로

처음으로 12345678910다음 맨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