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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회, ‘영구임대주택 일반공동 전기료 전액 지원’ 추진 |의회(조석환,김기정

2014-11-23 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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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회, ‘영구임대주택 일반공동 전기료 전액 지원’ 추진

김기정 의원 조례개정안 발의…제308회 2차정례회서 심의

(경기=뉴스1) 진현권 기자 | 2014.11.17 15:33:40 송고
 

 

수원시 관내 영구임대주택단지에 대해 일반공동 전기료 전액이 시비로 지원될 전망이다.

수원시의회는 이같은 내용의 ‘수원시 공동주택 관리 조례개정안’(대표발의 김기정 의원)을 입법예고하고, 20일까지 주민의견 수렴에 들어갔다.

17일 조례개정안에 따르면 생활이 어려운 기초생활수급자와 장애인 등이 거주하고 있는 영구임대주택단지에 대해 공동 전기료(가로용, 산업용, 일반공동) 전액를 지원한다.

최근 저소득층의 생활형편이 어려워지고 있는 점을 감안한 조치다.

현재는 일반공동 전기료의 70%가 지원되고 있다.

이와 함께 20년 이상 경과된 소규모 공동주택에 대한 안전점검 조항도 신설했다.

주민 신청없이도 안전관리계획에 따라 신속하게 안전점검을 함으로써 주민안전을 확보하기 위해서다.

공동주택 어린이 놀이터의 바닥재 설치비용도 지원할 수 있도록 했다. 어린이놀이터의 모래 유실이나 중금속 오염 등으로 유지관리비용이 반복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데 따른 것이다.

공동주택 지원금 신청기준도 입주자의 3분의 2에서 2분의 1로 완화했다.

관리주체가 없는 공동주택들이 보다 원활하게 주민동의를 받아 지원금을 신청토록 하기 위해서다.

시의회는 입법 예고가 끝나면 24일부터 내달 19일까지 열리는 제308회 2차정례회에 안건을 제출, 심의처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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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회 위상제고·역량강화 위한 의원 연구활동 착수 |의회(조석환,김기정

2014-11-22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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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회 위상제고·역량강화 위한 의원 연구활동 착수 
의원연구단체 ‘수원시의회 위상제고·역량강화 방안 연구회’
 김병관 기자 / 
수원시의회는 20일 의회 세미나실에서 의원연구단체‘수원시의회 위상제고 및 역량강화 방안 연구회(대표 백종헌 의원)’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연구단체에서는 수원시의회의 위상강화 방안과 수원시의원의 역량강화방안에 대한 자료수집과 분석 후 전문가 자문회의를 통한 방안의 우선순위를 설정하고 종합적인 방안을 제시할 계획이다.
 
이 날 백종헌 의원은 “연구활동을 통해 앞으로 수원시의회 전문성, 자치입법권, 심의·의결권 등 위상제고를 위한 방안과 더불어 주민의 대표로서 민원수렴 및 적극해결을 위한 의원 개인의 정책결정 역량 강화 방안을 제시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연구단체 활동으로 오는 12월에 실시될 행정사무감사뿐만 아니라, 의원 입법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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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권 광역화추진 특별위원회 출범 |의회(조석환,김기정

2014-11-05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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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권 광역화추진 특별위원회 출범

【수원인터넷뉴스】수원시의회가 수원권 광역화추진 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수원시의 광역화와 특정시 도입을 총력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수원시의회는 지난 4일 오후 2시 회의를 소집해 특별위원회 구성안을 의결했다.

 

 

염상훈 의원이 위원장을 맡고 한원찬 의원이 간사를 맡았다. 광역화추진소위원회에서는 노영관 의원, 심상호 의원, 이철승 의원이 활동할 예정이며 박순영 의원이 소위원장을 맡았다. 특정시추진소위원회에서는 양민숙 의원, 김은수 의원, 양진하 의원, 한원찬 의원이 활동할 예정이며 조석환 의원이 소위원장을 맡았다.

 

특별위원회는 앞으로 인구 120만 명의 수원시의 위상을 세우고 시민들의 자긍심을 높이는 한편 행정과 재정운영의 자주성을 확보해 차원 높은 광역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인구 100만 이상 대도시 지원을 위한 특정시 법제화 추진을 위해 총력을 다할 예정이다.

 

또한 수원시의 규모와 자치역량에 맞는 역할과 기능을 중앙으로부터 이관받아 도시의 역량을 키우기 위한 지방 분권 추진에도 힘을 쏟을 계획이다.

 

아울러 광역도시행정에 목말라하는 시민들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행정구역 광역화를 이뤄내는 한편 도시의 균형발전과 지역발전을 가속화 시킬 수원권 통합에도 모든 지원을 해나갈 예정이다.

 

염상훈 위원장은 “집행부와의 유기적인 협조 등 의회차원의 대안을 제시함으로써 수원시를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춘 대한민국의 대표 도시로 성장시키고, 동시에 광역행정체제 돌입을 통한 시민 편의와 복리 증진을 위해 힘을 쏟겠다”고 밝혔다.

김보희 기자(sw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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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우 수원시의회 의장 |의회(조석환,김기정

2014-10-17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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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우 수원시의회 의장
정재훈 기자  |  jjh2@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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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10.16    전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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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만 시민의 기대와 희망에 부응하는 생활정치 실현, 시민이 안전한 도시, 시민에게 꿈과 희망을 불어넣는 의회, 신뢰받는 의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0대 수원시의회 전반기를 이끌어 갈 김진우(사진) 의장이 밝힌 포부다.

김 의장은 이번 10대 수원시의회의 첫 회기였던 지난 305회 임시회에서 상임위원장 원구성에 차질이 빚어진 부분과 관련 가장 먼저 시민들에게 사과의 뜻을 전했다.

김 의장은 “의회 시작부터 시민들께 염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며 “비온 뒤 땅이 단단해지는 것처럼 오히려 이를 통해 수원시의회가 더욱 민주적이고 열정적인 의회로 거듭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시작 당시 약간의 어려움이 있었지만 수원시의회는 김진우 의장의 이런 생각을 바탕으로 시민들 곁으로 더욱 가까이 다가갈 채비를 마쳤다.

김진우 의장의 어깨가 무거울 수 밖에 없는 이유이기도 하다.

김 의장은 “임시회 운영과 각종 행사 등에 의장으로서 활동하니 의원으로 활동했던 것과는 또 다른 책임감의 무게가 크게 느껴졌다”며 “시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시의회가 되도록 의원들과 하나가 돼 의장의 역할을 충실히 하고 수원시의 발전과 시의회의 발전을 함께 이루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의장 자리에 있다고 해서 수원시의원으로서 김진우의 마음가짐이 변한 것은 없다.

그는 어렵거나 불편한 일이 있으면 거리낌 없이 의논할 수 있도록 내가 먼저 다가가고자 하는 자세는 여전하다.

김 의장은 “주민들이 시의원을 신뢰하고 시의원은 다시 그 믿음을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으로 보답해야 한다”며 “결국 이런 소통이 생활정치를 이끄는 바탕이라고 확신한다”고 덧붙였다.

특히 이번 10대 수원시의회는 초선의원들의 비중이 높아 이전 의회보다 더욱 활기있는 모습이 기대되고 있기도 하다.

이에 대해 김진우 의장은 “겸손한 자세로 초심을 잃지 않고 의정활동을 펼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지역의 일꾼, 봉사자라는 마음으로 주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집행부와 조율도 하면서 발로 뛰어다니는 것이 가장 옳은 길”이라고 설명했다.

이처럼 생활정치인 본연의 모습을 가장 중요하게 여기고 있는 김진우 의장.

김 의장은 수원시의회가 시민과 소통하면서 희망과 비전을 제시하는 것은 물론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고 혁신을 선도하는 자세를 갖춰 신뢰받는 의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으로 다짐했다.

특히 지역주민들과의 소통을 통해 다양한 목소리를 듣는 것을 가장 중요한 임무로 꼽았다.

김진우 의장은 “시의회와 집행부 간 상호 협력을 통해 생활현장에 파고드는 의정활동을 펼쳐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겠다”며 “안전한 도시를 위한 재난재해 대책 마련, 지역경제 활성화 대책마련 등 시민의 아픔을 헤아리는 의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시 집행부와의 관계에 있어서도 서로가 윈-윈할 수 있도록 하는 것에 중점을 둔 의정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김 의장은 “시집행부와 의회는 수원시의 발전과 시민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한다는 공통된 목표가 있다”며 “집행부와는 상생과 협력관계를 바탕으로 시의회 본연의 역할에 충실해 지원이 필요할 부분은 적극 지원하고 개선할 사항이 있으면 시민을 대신해 슬기롭게 견제의 기능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시정 현안에 대한 실효성 있는 정책대안을 제시해 수원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나아가는 시민의 대표기관인 시의회의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밝혔다.

1998년에 초선의원으로 정치에 처음 입문한 김진우 의장.

지역주민과의 소통을 시의원의 기본이라고 생각하면서 의정활동을 펼쳐온 김 의장은 ‘주민들이 시의원을 신뢰하고 시의원은 다시 그 믿음을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으로 보답해야 한다’고 가슴 깊이 새기고 있다.
김진우 수원시의회 의장은 “수원시민들이 4년 동안 수원시와 사랑하는 가족들의 삶을 책임지는 대변자로 우리 시의원들을 선택해 주셨다”며 “시민들의 마음을 잊지 않고 시민의 뜻을 존중하고 시민과 소통하는 열린의회, 희망과 비전을 제시하는 의회, 변화와 혁신을 선도하는 의회를 만들어 갈 것을 약속한다”고 다짐했다./정재훈기자 jjh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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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이래서 지방선거 정당공천제를 반대했던 것 |의회(조석환,김기정

2014-10-17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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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이래서 지방선거 정당공천제를 반대했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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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10.15    전자신문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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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회 백정선 의원의 대통령에 대한 ‘막말’사건이 수원시의회 파행으로까지 번지고 있다. 수원지역 우파 단체가 시의회가 있는 시청 앞에서 시위를 벌인 데 이어 새누리당 시의원들이 기자회견을 갖고 사퇴를 촉구했다. 

이어 수원시의회 차원에서 백 의원에 대한 윤리특별위원회를 구성하려고 했으나 표결과정에서 새정치민주연합 의원들이 같은 당 의원 감싸기 투표로 부결, 급기야 새누리당 소속 시의원들이 13일 이후부터 의사일정 참여를 전면 거부하기로 선언하면서 14일 오전에 열릴 예정이던 상임위원회가 모두 열리지 못했다.

이날 수원시의회는 기획경제, 문화복지교육, 녹지교통, 도시환경 등 4개 위원회별로 공무원을 출석시켜 올해 업무보고를 청취하고 행정사무감사계획서를 작성하는 등 중요한 일정이 예정돼 있었다. 

시의회 관계자는 의회가 열리지 않으면 쌓여있는 조례안을 처리하지 못하는 것은 물론 다음달 열릴 예정인 행정사무감사 자료마저 요구할 수 없어 행정사무감사의 차질이 생긴다고 밝혔다. 새누리당은 윤리특위 구성에 대한 새정치민주연합의 납득할 만한 구체적 조치가 없을 경우 상임위 등 모든 일사일정에 참여하지 않겠다는 방침이라고 밝혔다. 

따라서 당분간 의회 파행상태는 계속될 전망이다. 물론 일국의 국가 지도자인 대통령에 대한 막말은 삼가야한다. 새누리당 전신인 한나라당은 2004년 ‘환생경제’라는 창작 풍자극에서 노 전 대통령을 ‘죽일 놈’, ‘개X놈’, ‘거시기 달고 다닐 자격도 없는 놈’ 등 막말 수준을 넘어선 욕설을 써가며 비난하기도 했다. 이번 백정선 수원시의원의 여성 대통령에 대한 욕설도 심히 듣기 거북하다. 

따라서 새누리당이 분노하는 것은 당연하다. 정치가 국민의 관심과 사랑을 받고 발전하기 위해선 여·야 모두 이런 막말 구태부터 없애도록 노력해야 한다.
그런데 문제는 지방의회가 이런 정치적인 싸움을 벌이는 곳이 아니라는 것이다. 지역주민들의 숙원과 현안부터 처리해야하는데 당리당략을 위해 시간을 낭비하고 있다. 수원시의회는 당장 ‘군공항 이전 지원조례안’과 ‘수원시연화장 위탁운영 동의안’, ‘재개발 취소’ ‘시 행정동, 통, 반 설치’ 등 시급한 민생관련 조례안건을 처리해야 하는데 중앙정치의 못된 점만 배우고 있는 것 같다. 이래서 본보는 지방선거는 정당 무공천제가 돼야 한다는 주장을 해왔다. 지역현안과 무관한 중앙정치논리가 지배하는 지방의회, 언제나 제대로 굴러갈 것인가!<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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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회 제307회 임시회 개최, 18일간 열려 |의회(조석환,김기정

2014-10-14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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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회 제307회 임시회 개최, 18일간 열려

기사승인 [2014-10-14 13:16], 기사수정 [2014-10-14 13:16]

제307회_임시회_의정활동


수원/아시아투데이 김주홍 기자 = 수원시의회가 13일 제30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18일 간의 의정활동에 돌입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최영옥 의원이 대표발의한 ‘수원시 군 공항 이전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비롯해 수원시장이 제출한 ‘수원시청 직장어린이집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총 8건의 조례안과 공유재산 관리계획안과 승인안, 의견청취 및 ‘수원시 연화장 위탁 운영 동의안’등 모두 20건의 안건을 심사할 계획이다

아울러 2014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청취 및 각 상임위별로 현안지역 현장방문과 2014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를 작성하게 된다. 김진우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수원화성문화제 행사에 노고가 많았던 관계공무원들에게 감사를 드리며, 올해 계획했던 주요 사업이 차질 없이 마무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ju004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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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회 의원연구단체 5곳 승인 |의회(조석환,김기정

2014-09-21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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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회 의원연구단체 5곳 승인
    기사등록 일시 [2014-09-19 23:19:24]

【수원=뉴시스】김경호 기자= 경기 수원시의회 의원연구단체가 본격적인 연구활동에 돌입한다.

수원시의회는 19일 시의회 세미나실에서 그 동안 접수된 의원연구단체의 등록과 지원에 관한 사항을 심사하기 위해 '의원연구단체 운영 심의위원회'를 열었다.

심의위원회는 이날 심의를 통해 5개 연구단체의 활동을 승인했다. 

활동이 확정된 5개 의원연구단체는 백종헌(새정치·영통1·2,태장) 의원이 제출한 '수원시의회 위상제고 및 역량강화 방안 연구회', 김기정(새누리·영통1·2,태장) 도시환경위원장이 제출한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 검토 연구회', 양진하(새정치·매탄1·2·3·4) 의원이 제출한 '사람중심 수원 연구회', 노영관(새정치·영통1·2,태장) 의원이 제출한 '수원FC 유소년 축구단 활성화 방안 연구회', 홍종수(새누리·영화,연무,조원1) 의원이 제출한 '수원성지 연구회' 등이다.

유철수(새정치·율천,정자1) 심의위원장은 "의원연구단체의 활발한 연구활동으로 향후 시정발전의 정책 제시는 물론 연구하는 의원상 정립과 생산성 있는 의정활동으로 시민의 신뢰를 높이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이어 "한정된 연구경비로 소기의 연구 성과를 내기에는 어려움이 있겠지만 시민의 복리 증진과 생활 편익 향상을 위해 당초 연구목적대로 충실한 결과물이 나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지난 제9대 의회 의원연구단체는 '건물 공간 활용 및 디자인 개선을 통한 보행 활설화 방안 연구회', '골목상권 활성화 방안 연구회', '생태적 공원 조성방안 연구회', 등 22개 연구모임이 활동했었다. 

kg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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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회, ‘롯데물 수원점·과선교 공사현장’ 점검 |의회(조석환,김기정

2014-09-19 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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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회, ‘롯데물 수원점·과선교 공사현장’ 점검

(수원=뉴스1) 진현권 기자 | 2014.09.18 20:57:43 송고
수원시의회 도시환경위원회는 18일 롯데몰 수원점 공사현장을 방문, 관계자로부터 사업추진 현황에 대해 브리핑을 받고 있다./사진제공=수원시의회 © News1

수원시의회는 18일 롯데몰 수원점, 과선교 공사현장을 방문해 교통·안전대책을 집중 점검했다.

도시환경위원회는 롯데몰 수원점 개점을 둘러싼 논란이 확산되고 있는 것과 관련, 이날 상인연합회를 찾아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상인들은 “롯데측이 상생협약 합의가 이뤄지지 않았는데도 롯데몰 수원점 개점신청서를 수원시에 제출했다“며 “개점허가를 해주면 안된다”고 주장했다.

롯데측은 앞서 12일 내달 말 롯데몰 수원점 오픈을 목표로 상권영향평가서와 지역협력계획서가 포함된 대규모 점포 등록 개설 신청서를 시에 제출했다.

위원들은 이어 롯데몰 수원점 공사현장에서 관계자로부터 사업추진 현황에 대해 브리핑을 듣고, 문제점을 꼼꼼하게 점검했다.

롯데몰 수원점은 수원역 서쪽 옛 KCC공장 부지 27만㎡에 백화점, 쇼핑몰, 대형마트, 영화관 등을 갖춘 지하 3층, 지상 8층, 연면적 23만㎡ 규모로 건립되고 있다.

인근 현장에는 지하 연결 보행통로 지상 환승센터 공사와 과선교 연장공사가 진행중이다.

위원들은 “향후 개점으로 인해 예상되는 교통 및 안전문제를 면밀하게 점검해 주민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해달라”고 주문했다.

이어 “상인연합회의 요구사항에 대해서도 면밀히 검토해달라“고 당부했다.

수원시의히 녹지교통위원회는 18일 수원역세권 과선교 연장공사 현장을 방문, 문제점을 점검했다./사진제공=수원시의회 © News1

녹지교통위원회도 이날 수원역세권 과선교 연장공사 현장과 수원현대아이파크시티 민원현장, 광교정수장 고도처리시설을 방문, 문제점을 점검했다.

녹지교통위 소속 이재식 부의장은 아이파크시티 민원현장 방문 자리에서 “단지내 고사목 발생과 학생통학로 안전문제, 소음·비산먼지 등 민원해결을 위한 관계부서와 시공사의 적극적인 대책마련이 필요하다”고 주문했다.

이어 이혜련 위원장은 “각종 공사과정에서 안전사고에 만전을 기하고, 민원이 발생하지 않도록 세심한 점검이 필요하다”며 “특히 과선교 연장공사로 인한 인근 주민들의 소음피해 민원을 최소화하기 위한 방음벽 설치와 각종 안전대책 마련이 요구된다”고 강조했다.
jhk10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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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우 수원시의회 의장, 자랑스런 경기인대상 의정부문 수상 |의회(조석환,김기정

2014-09-18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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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우 수원시의회 의장, 자랑스런 경기인대상 의정부문 수상 

기사승인 [2014-09-18 17:31], 기사수정 [2014-09-18 17:31] 

 

수원시의회 김진우(우측) 의장이 18일 오후3시에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광교홀에서 열린 ‘제10회 자랑스런 경기인대상’시상식에서 “의정부문”대상을 수상했다.


수원/아시아투데이 김주홍 기자 = 수원시의회는 김진우 의장이 18일 오후3시에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광교홀에서 열린 ‘제10회 자랑스런 경기인대상’시상식에서 의정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자랑스런 경기인대상은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하는 참 일꾼을 찾아 9개 부문에서 경기도를 빛낸 인물들을 선정하는 상이다. 

이 날 김의장은 “시민들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소통하는 생활정치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했다”며 지역주민에게 수상의 영광을 돌렸다.  

ju004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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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회 예결특위, 2조1137억원 규모 추경예산안 의결 |의회(조석환,김기정

2014-09-18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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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회 예결특위, 2조1137억원 규모 추경예산안 의결

(수원=뉴스1) 진현권 기자 | 2014.09.18 09:00:16 송고
수원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17일 회의를 열어 2013회계년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승인안과 201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의결, 본회의에 넘겼다./사진제공=수원시의회 © News1

수원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17일 2조1137억원 규모의 201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의결, 본회의에 넘겼다.

염상훈 의원 등 12명의 의원으로 구성된 예결특위는 15일부터 17일까지  시에서 제출한 2조1142여 억원 규모의 2014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에 대해 심의를 벌였다. 심의결과, 추경예산안은 4억7144만원이 삭감돼 2조1137억원으로 최종 의결됐다. 이는 올해 본예산보다 1521억원 늘어난 것이다.

예결특위는 추경예산안이 효율적이고 합리적으로 편성되었는지 시민의 입장에서 검토하고, 건전 재정 확보에 역점을 두고 심사 했다고 밝혔다.

2013회계년도 세출결산액은 일반회계 1조4422억원, 특별회계 3311억원 등 총 1조7733억원으로 승인됐다. 이는 지난해보다 13%(2058억원)  증가한 것이다.

추경예산안과 결산안은 19일 열리는 제306회 1차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jhk10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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