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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대표상징물 콘텐츠 공모전 수상작 15개 발표 |* 경기도

2021-12-05 0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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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04일 (토) 16:47:36김승원 기자 kimsonet@korea.com

도, 10월 1일부터 11월 15일까지 ‘경기도 대표상징물 콘텐츠 공모전’ 개최

[경기중앙신문]

 

 

▲디자인부문 학생부 1등_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경기도

경기도가 새로운 대표상징물을 널리 알리고 브랜드 가치를 제고하기 위해 개최한 ‘경기도 대표상징물 콘텐츠 공모전’의 수상작 15개 작품을 3일 발표했다.

도는 지난 10월 1일부터 11월 15일까지 ‘경기도 대표상징물을 활용한 우리의 일상과 경기도의 다양한 모습’을 주제로 공모를 진행했다. 디자인과 영상 등 2개 부문에서 총 153편의 작품이 접수됐으며, 1차 예선심사와 2~3차 전문가 심사를 거쳤다. 디자인 부문은 총 36개 작품을 대상으로 한 오프라인 프레젠테이션 심사를 통해 최종 수상작을 선정했다. 이를 통해 최종 선정된 디자인부문 8개, 영상부문 7개 작품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디자인부문 학생부 1등인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경기도’는 대표상징물 안에 수원 화성, 융건릉 등의 경기도 문화유산을 담고, 대표상징물 주변에 일상을 살아가는 도민들의 다양한 모습을 표현했다.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경기도를 다채로운 시각으로 표현했다는 심사평을 받았다.

영상부문 1등을 수상한 ‘곳곳에 감춰진 도시의 보물을 찾아봐!’는 대표상징물의 핵심 가치인 공정성, 가능성, 다양성을 경기도 각 지역을 여행하면서 발견해보는 독특한 주제로, 작품성과 재미를 모두 잡았다는 평이다.

수상작은 옥외현수막, G버스 영상, 유튜브 콘텐츠 등 경기도 대표상징물을 알리는 홍보물로 다양하게 활용될 예정이며 공모전 공식 홈페이지(http://ggdcontest.com/exhibition)에서 감상할 수 있다. 아울러 온라인 VR(가상현실) 전시 공간(https://www.arthub.co.kr)에서도 오는 15일부터 관람할 수 있다.

이강희 경기도 홍보콘텐츠담당관은 “경기도 대표상징물을 활용해 주변의 일상과 경기도의 모습을 담은 멋진 작품을 만들어 준 모든 분들에게 감사하다”며 “공모전에 선정된 수상작은 향후 경기도 대표상징물 홍보를 위해 적극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는 올해 1월 16년 만에 바뀐 대표 상징물을 공개한 바 있다. 이는 한글 초성인 ‘ㄱㄱㄷ’으로 디자인해 상단은 초록색으로 하나의 길로 곧게 뻗어 나가는 경기도를, 하단은 파란색 직선과 곡선을 조화롭게 사용해 유연하면서 강직한 경기도를 각각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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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올 마지막 설계공모형 공동주택용지 공급 임박 |*부동산(LH.공공

2021-12-05 0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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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12-03 05:00:14 폰트크기 변경

‘수원당수 C3BLㆍD3BL’ 이달 중 공고…대우ㆍ태영건설 맞대결 예고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올해 마지막으로 선보일 ‘설계공모형 공동주택용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일 LH에 따르면 이달 ‘수원당수 C3BLㆍD3BL’에 대한 설계공모형 공동주택용지 공급 공고를 내기로 했다.

이는 LH가 올해 마지막으로 선보일 설계공모형 공동주택용지로, 공급 면적 7만5895㎡에 공공주택 1149가구가 들어선다.

C3BL은 전용면적 60∼85㎡ 452가구, D3BL은 전용면적 60∼85㎡ 392가구와 전용면적 85㎡ 초과 305가구로 계획하고 있다.

LH는 공고에 이어 응모 신청과 작품 접수를 받아 당선자를 선정해 내년 3월 말 토지 공급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LH 관계자는 “토지 공급가격은 미정이고, 내년 공급 대상은 내년도 잠정 계획이 수립되는 연말쯤 윤곽을 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공고에는 대우건설과 태영건설이 대표사로 참여를 준비하고 있다.

대우건설은 신동아건설, 대보건설, 흥한건설, 행림종합건축사사무소과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태영건설은 한신공영, 계룡건설, 해안종합건축사사무소와 컨소시엄을 꾸릴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앞서 LH가 같은 방식으로 선보인 공급가격 1979억원의 ‘인천검단 P1(A7BLㆍ도시6-3BL) 설계공모형 공동주택용지’는 금호건설 컨소시엄 품에 돌아갔다.

금호건설은 42%의 지분을 갖고 신동아건설(30%), 서영산업개발(18%), CS보우(10%), 에스아이그룹건축사사무소, 건축사사무소에스파스, 아이엔지건축사사무소와 컨소시엄을 구성했다.

또 공급가격 3710억원의 P2(A8BLㆍ도시6-4BL)은 재공고에도 홀로 응모한 동부건설 컨소시엄이 차지했다.

동부건설은 40%의 지분을 갖고 대우건설(30%), 극동건설(15%), 이수건설(5%), 청우건설(10%), 디에이그룹엔지니어링종합건축사사무소, 길종합건축사사무소이엔지와 팀을 꾸렸다.

이와 별도로 LH가 최근 선보인 ‘임대주택건설형 공동주택용지 공급 공고’는 오는 20일 제안서를 제출받아 심사를 거쳐 이달 24일 당선자를 선정해 귀추가 주목된다.

총 5개 공모 단위로 공급하는 이번 용지의 공급가격은 성남복정1 B3블록(3139억원), 남양주진접2 S-1블록(1033억원), 남양주진접2 S-2블록(2170억원), 인천계양 A5블록(1892억원), 인천계양 A8블록(1972억원)이다.

블록별로 적게는 2개사, 많게는 13개사가 참가를 신청했다.

이는 공모 대상지에 건설할 공동주택 중 임대주택 제공 호수 및 임대주택의 품질 등을 평가해 당선자를 선정하는 것으로, LH가 공동주택용지 공급에 이 같은 방식을 도입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하지만 LH가 당선자로부터 사들일 임대주택 가격이 낮아 수익성 확보에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다.

최초 토지 공급가격에서 임대주택의 대지 지분에 해당하는 택지비와 공공건설 임대주택의 표준건축비로 임대주택 매입가격을 결정해 녹색건축 및 장수명주택 인증 등 임대주택 품질 제고에 따른 부담을 당선자가 떠안아야 하기 때문이다.

채희찬기자 chc@

〈ⓒ e대한경제신문(www.dnews.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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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ews21.tistory.com/35275 [수원중고차 양정삼, 양성원(디벨로퍼:빌라.생활형숙박시설), 양종천(재건축]

기사입력 2021-12-03 05:00:14 폰트크기 변경

‘수원당수 C3BLㆍD3BL’ 이달 중 공고…대우ㆍ태영건설 맞대결 예고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올해 마지막으로 선보일 ‘설계공모형 공동주택용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일 LH에 따르면 이달 ‘수원당수 C3BLㆍD3BL’에 대한 설계공모형 공동주택용지 공급 공고를 내기로 했다.

이는 LH가 올해 마지막으로 선보일 설계공모형 공동주택용지로, 공급 면적 7만5895㎡에 공공주택 1149가구가 들어선다.

C3BL은 전용면적 60∼85㎡ 452가구, D3BL은 전용면적 60∼85㎡ 392가구와 전용면적 85㎡ 초과 305가구로 계획하고 있다.

LH는 공고에 이어 응모 신청과 작품 접수를 받아 당선자를 선정해 내년 3월 말 토지 공급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LH 관계자는 “토지 공급가격은 미정이고, 내년 공급 대상은 내년도 잠정 계획이 수립되는 연말쯤 윤곽을 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공고에는 대우건설과 태영건설이 대표사로 참여를 준비하고 있다.

대우건설은 신동아건설, 대보건설, 흥한건설, 행림종합건축사사무소과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태영건설은 한신공영, 계룡건설, 해안종합건축사사무소와 컨소시엄을 꾸릴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앞서 LH가 같은 방식으로 선보인 공급가격 1979억원의 ‘인천검단 P1(A7BLㆍ도시6-3BL) 설계공모형 공동주택용지’는 금호건설 컨소시엄 품에 돌아갔다.

금호건설은 42%의 지분을 갖고 신동아건설(30%), 서영산업개발(18%), CS보우(10%), 에스아이그룹건축사사무소, 건축사사무소에스파스, 아이엔지건축사사무소와 컨소시엄을 구성했다.

또 공급가격 3710억원의 P2(A8BLㆍ도시6-4BL)은 재공고에도 홀로 응모한 동부건설 컨소시엄이 차지했다.

동부건설은 40%의 지분을 갖고 대우건설(30%), 극동건설(15%), 이수건설(5%), 청우건설(10%), 디에이그룹엔지니어링종합건축사사무소, 길종합건축사사무소이엔지와 팀을 꾸렸다.

이와 별도로 LH가 최근 선보인 ‘임대주택건설형 공동주택용지 공급 공고’는 오는 20일 제안서를 제출받아 심사를 거쳐 이달 24일 당선자를 선정해 귀추가 주목된다.

총 5개 공모 단위로 공급하는 이번 용지의 공급가격은 성남복정1 B3블록(3139억원), 남양주진접2 S-1블록(1033억원), 남양주진접2 S-2블록(2170억원), 인천계양 A5블록(1892억원), 인천계양 A8블록(1972억원)이다.

블록별로 적게는 2개사, 많게는 13개사가 참가를 신청했다.

이는 공모 대상지에 건설할 공동주택 중 임대주택 제공 호수 및 임대주택의 품질 등을 평가해 당선자를 선정하는 것으로, LH가 공동주택용지 공급에 이 같은 방식을 도입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하지만 LH가 당선자로부터 사들일 임대주택 가격이 낮아 수익성 확보에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다.

최초 토지 공급가격에서 임대주택의 대지 지분에 해당하는 택지비와 공공건설 임대주택의 표준건축비로 임대주택 매입가격을 결정해 녹색건축 및 장수명주택 인증 등 임대주택 품질 제고에 따른 부담을 당선자가 떠안아야 하기 때문이다.

채희찬기자 chc@​〈ⓒ e대한경제신문(www.dnews.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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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코로나19 어려움 겪는 골목상권, 소상공인에게 '크라우드펀딩' 지원 |-수원시 기타

2021-12-05 0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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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청 주변 도시재생 상권활성화 위한 크라우드펀딩

http://www.joongboonews.com/news/195061

발행일: 2021/12/03 편집부

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이 12월 10일까지 경기도청 주변 도시재생 상권 활성화를 위한 크라우드펀딩(온라인 소액 투자)을 진행한다.
 
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은 코로나19로 장기화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경기도청 주변 골목상권,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크라우드펀딩을 지원한다.
 
크라우드펀딩은 ‘후원형’과 ‘대출형’이 있는데, ‘후원형’ 펀딩에 참여하면 상품이나 서비스를, ‘대출형’ 펀딩에 참여하면 투자금에 대한 이자와 후원물품을 받을 수 있다.
 
후원형 프로젝트는 ▲복지아동들과 함께하는 음악 공연 ▲지친 마음을 토닥토닥 달래주는 치유제 ▲일상 속 멘탈 관리 습관 만들기, 놀면서 힐링하자 ▲생명 평화를 염원하는 수원시민 해맞이 축제 ▲우리동네 집수리 공임수리 ▲감정치유 프로젝트 등 6개다.
 
대출형 프로젝트는 ‘지역의 여성들과 함께 일하는 로컬베이커리’, ‘플라스틱 쓰레기, 도시의 마스코트로 태어나다’ 등 2개다.
 
후원형 크라우드 펀딩은 ‘2021 수원시 크라우드 펀딩사업’ 웹페이지(https://www.ohmycompany.com/partnership/631/reward)에서, 대출형은 ‘경기도청 주변 도시재생 상권 크라우드펀딩’ 웹페이지 (https://benefitplus.kr/campaigns?lv=&lv2=&bizselect=113®ionselect)에서 참여할 수 있다.
 
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 경기도청 주변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는 이번 크라우드 펀딩을 시작으로 지역 청년상인·남문로데오시장 상인회와 함께 지역 상권활성화를 위한 네트워크를 구축할 계획이다.
 
허정문 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 이사장은 “이번 크라우드 펀딩을 시작으로 경기도청 주변 상권이 다시 활력을 찾고, 향교로의 매력이 널리 알려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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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이어 경기도 아파트도 ‘팔자>사자’ |*부동산(기타1

2021-12-05 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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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이어 경기도 아파트도 ‘팔자>사자’

유희곤 기자

입력 : 2021.12.03 08:09 수정 : 2021.12.03 15:10

1년6개월 만에 매수자 우위

대출 규제·금리 상승 영향

집값 상승폭도 8주째 둔화

연합뉴스

경기도에서 아파트를 “팔겠다”는 사람이 “사겠다”는 사람보다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해 5월 이후 1년6개월 만이다. 서울은 3주 연속 매도자가 매수자보다 많은 ‘매수자 우위’를 나타낸 것으로 나타났다. 대출 규제와 금리 인상으로 인한 집값 하락 가능성이 높아진 게 아니냐는 분석이 나온다.

3일 한국부동산원이 조사한 주간 아파트 수급 동향을 보면 이번주 수도권 아파트 매매수급지수는 99.3을 기록했다. 수도권 아파트 매매수급 지수가 100 아래로 내려간 것은 지난해 5월25일 99.7 이후 처음이다.

매매수급지수는 100보다 높으면 매수 우위, 즉 수요(살 사람)가 공급(팔 사람)보다 많다는 뜻이다. 반대로 100보다 낮으면 공급이 수요보다 많은 매도 우위를 나타낸다.

경기도는 9억원 초과 대출 규제에 따른 풍선효과, 광역급행철도(GTX) 및 신도시 건설 등 개발호재로 올해 들어 10월까지 아파트 값이 20.91% 급등했다. 같은 기간 서울 아파트 값 상승폭인 7.12%보다 약 3배 높은 수준이었다.

최근 금융당국의 가계대출 옥죄기가 계속되고 금리도 상승하면서 경기도의 아파트 매수세도 급감한 것으로 보인다. 부동산원 조사 결과 경기도의 아파트값 상승률은 지난 10월 초 0.41%를 기록한 후 8주 연속 상승폭이 둔화돼 이번주는 0.17%를 나타냈다.

서울 아파트 매매수급지수는 98.0으로 3주 연속 100 아래를 기록했다. 지난주까지 유일하게 매도자 우위였던 도심권(종로·용산·중구 등)의 매매수급지수도 99.0으로 떨어지면서 서울 전역의 매수심리가 100 이하를 나타냈다.

전세시장도 매매시장과 함께 동반 거래 침체가 계속되고 있다. 수도권 아파트 전세수급지수는 이번주 100.2로 지난주보다 1.1포인트 하락했다. 서울 아파트 전세수급지수는 기준선인 100.0을, 경기는 99.7이었다.

원문보기:

https://www.khan.co.kr/economy/real_estate/article/202112030809001#csidxbff34fef1bc6db099cacceb7c7d1845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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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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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 ‘수원도시재단’으로 기관명 변경 |수원시(재단,공단.

2021-12-05 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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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영 기자 777777x@naver.com

승인 2021.12.02 16:51

[수원=김준영기자] 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이 수원도시재단으로 기관명을 변경했다.

지난 2016년 10월 출범한 도시재단은 그동안 공동체 활성화, 일자리창출, 도시환경 개선 등 시민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민간-공공 사이의 공공서비스를 제공하고 주민제안공모사업 등을 통해 도시의 다양한 문제를 해결해 왔다. 또한, 지속가능도시와 관련한 연구와 운영, 분야별 네트워크 구축과 협업을 추진해 시민참여 역량강화, 참여프로그램 활성화, 분야별 융‧복합 사업을 추진하는 등의 성과를 이뤄 냈다.

하지만 이와 같은 도시재단의 역할과 성과에도 불구하고 ‘직관성이 떨어진다’, ‘길고 부르기 어렵다’ 와 같은 기관명 인식의 어려움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도시재단은 지속가능이라는 핵심과 함께 스마트시티, 융‧복합 등 중장기적 발전 방향을 담고 수원시민들과 이전보다 많은 접점을 만들어 친숙한 기관으로 나아가고자 작년 10월부터 기관명 변경을 추진, 비로소 수원도시재단으로 새롭게 태어나게 되었다.

수원도시재단 허정문 이사장은 “수원시민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 약 1년여에 걸친 과정 끝에 기관명을 변경하게 되었다. 새로운 이름을 얻은 만큼, 도시 전 분야의 업무를 추진하는 수원시 협업기관인 우리재단이 한층 더 성장하고 신뢰받는 공공기관으로 도약할 것을 약속드린다”라고 밝혔다.

한편, 새로운 도시재단을 접한 수원시민 및 누리꾼들은 “검색창에 쓸 때마다 사실 조금 헷갈렸는데 반가운 소식이다. 산뜻하고 좋다”, “수원시민들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길 바란다”, “새로운 이름으로 새롭게 출발하는 수원도시재단이 앞으로 수원시민들에게 더욱 큰 신뢰와 사랑을 받기를 힘차게 응원한다”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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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수원도시재단#기관명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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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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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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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둘째 주 아파트 분양일정 |*주거.아파트.단독

2021-12-05 06:01

http://blog.drapt.com/jcyang/391131638651711466 주소복사

입력 2021.12.03 14:51

대전 ‘학하리슈빌포레’, 당진시 ‘당진푸르지오클라테르’ 등 전국 2만 4477가구 분양예정

부동산R114 제공.

[박성원 기자] 12월 둘째 주에는 전국 37개 단지에서 총 2만 4477가구(일반분양 2만 476가구)가 분양을 시작한다.

대전 유성구 학하동 학하리슈빌포레(민간임대)’, 당진시 송악읍 ‘당진푸르지오클라테르’, 충남 홍성군 홍북읍 ‘반도유보라마크에디션’ 등과 경기도 과천, 하남 등에서 3차 사전청약이 진행된다.

모델하우스는 충남 아산시 배방읍 ‘힐스테이트천안아산역듀클래스’, 경기 의정부시 신곡동 ‘e편한세상신곡파크프라임’, 경기 이천시 대월면 ‘이천휴먼빌에듀파크시티’, 인천 서구 청라동 ‘청라국제도시아이파크(오피스텔)’ 등 8곳이 오픈을 앞두고 있다.

주요 분양단지

계룡건설이 오는 6일 대전 학하지구 A-6BL에 공공지원 민간임대 아파트 ‘학하 리슈빌 포레’ 입주자를 모집한다.

학하 리슈빌 포레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9개동, 전용 74~84㎡ 총 634가구 규모이다.

타입별 가구수는 ▲74㎡A 168가구 ▲84㎡A 9가구 ▲84㎡B 9가구 ▲84㎡C 324가구 ▲84㎡D 98가구 ▲84㎡E 26가구로 공급된다.

청약 일정은 6일부터 특별공급 및 일반공급 접수를 시작하며 9일 당첨자발표, 17일~21일까지 5일간 정당 계약을 진행한다. 입주예정일은 오는 2022년 9월이다.

‘학하 리슈빌 포레’는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으로 청약통장 유무, 소득수준, 당첨이력에 상관없이 만 19세 이상 무주택세대구성원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이어 진흥기업은 서울 성북구 안암동 132-17번지 일원에 ‘해링턴플레이스안암’을 분양할 예정이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12층, 4개동 규모에 전용 49㎡~84㎡ 총199가구 중 114가구를 일반에 분양한다.

모델하우스 오픈 단지

일신건영이 경기 이천시 대월면 사동리 산67-1번지 일원에서 ‘이천휴먼빌에듀파크시티’를 분양할 예정이다. 단지는 지하2층~지상 최고 25층, 8개동, 전용 59㎡·84㎡ 총605가구 규모다.

이천시는 비규제지역에 해당돼 청약과 대출, 세금 등에서 상대적으로 유리한 장점이 있다. SK하이닉스와 인접해 직주근접의 배후주거 단지로 활용 가능하며 영동고속도로 이천IC의 진출입이 편리하고 풍부한 녹지공간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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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혜련, 신분당선 연장선 설계비 예산 150억원 확보! ​ |(경_전철.GTX.KTX

2021-12-05 0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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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혜련, 신분당선 연장선 설계비 예산 150억원 확보!

기자명 홍상범 기자 입력 2021.12.03 17:03

22년 본격적인 설계에 들어가는 신분당선 연장선, 정부안에서 20억 증액한 150억원으로 통과!

백혜련의원

[투데이경제 홍상범 기자] 12월 3일 일상의 회복과 민생을 지키기 위한 607조원의 정부 예산이 국회에서 의결되었다. 이 중 수원 발전의 핵심이 될 신분당선 연장선의 설계비 예산이 당초 정부안 130억 원에서 20억 원이나 증액된 150억 원으로 통과되어, 2024년 초 착공을 목표로 본격적인 설계에 들어간 신분당선 연장선 사업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백혜련 의원은 “신분당선 연장선 복선화를 위한 설계적정성 검토가 현재 완료되었으며, 이제 기재부 심의 절차만 남은 상태로 심의가 마무리되는데로 기본계획 고시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며 신분당선 복선화 추진 의지를 드러냈다.

또한, 신분당선 연장선 예산 외에도 하수처리장 신설과 주민체육 ㆍ여가시설을 동시에 마련하는 황구지천 공공하수처리시설 예산 16.3억원, 수원하수처리장 하수찌거기 감량화 3.6억원 역시 국회에서 통과되었다.

3일 통과된 국비 예산외에 백의원은 수원의 생태 랜드마크가 될 ‘수원수목원’의 특별교부세 16억원을 비롯하여 서수원의 삶의 질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생활ㆍ안전 부분에 대한 특별조정교부금 40억5천만원을 기확보한 상태이며, 주 내용으로는 ▲황구지천 산책로 환경정비 9억원 ▲ 권선구 안전사각지대 CCTV설치 3.69억원 ▲ 수원중소유통공동구매 제2물류센터 증축 3.01억원 ▲ 수원종합운동장 보조구장 인조잔디 교체 8.2억원 ▲ 황구지천 왕벚나무길 산책로 정비사업 8억원 ▲ 서호노인복지관 개보수 사업 5억원 ▲ 입북동 통로박스 정비사업 2.1억원 ▲ 호매실 모아미래도 보행자도로 조명시설 개선사업 1.5억원이 있다.

한편, “더 활기찬 민생, 더 강한 경제, 더 밝은 미래”라는 기조 아래 정부의 예산을 심의한 더불어민주당은 일상회복, 민생개선, 경제활력을 위한 당면현안 해결을 위해 힘썼다고 밝히며 소상공인 손실보상 하한액의 확대, 보상 제외 업종에 대한 저금리 융자 지원 등 보다 두터운 민생예산 마련을 주요 성과로 뽑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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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부동산전망] 전문가 75% "정부, 민간공급 확대에 역점둬야" |*부동산 기사,기고

2021-12-04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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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 2021.12.03 11:30 기사입력 2021.12.03 11:30

"4만가구 예상한 서울 민간분양, 현재 8000가구…내년엔 분양 늘어야"

文정부 5년 부동산정책엔 85% 낙제점…'잘했다'는 없어

시급한 개선 필요한 정책 65% "취득·양도세 등 거래세제"

[아시아경제 김혜민 기자, 류태민 기자, 조강욱 기자] 3일 아시아경제의 설문조사 결과 부동산 전문가 75%는 내년 집값 안정을 위해 정부가 ‘민간공급 확대’에 역점을 둬야 한다고 지적했다. 현 정부의 부동산 정책은 ‘잘했다’고 평가한 전문가가 전무할 만큼 낙제점이었다.

설문조사에서 전체 응답자 20명 중 15명은 정부가 역점을 둬야 할 부동산 정책의 큰 틀로 ‘민간공급 확대’를 꼽았다. 이어 공공공급 확대가 15%(3명)로 뒤를 이었다. 전문가 20명 중 18명은 ‘공급’에 정부 정책의 방점이 찍혀야 한다고 본 것이다.

김학렬 스마트튜브 부동산조사연구소장은 "올해도 집값이 잡히지 않은 것은 결국 공급이 부족하다는 인식 때문"이라며 "대단위 개발이 불가능한 서울 도심의 경우 재건축·재개발 등 정비사업의 속도가 중요한데 오랜기간 이를 놓쳐왔다"고 말했다. 임병철 부동산R114 수석연구원은 민간공급 중에서도 분양이 올해 유독 적었던 점을 지적했다. 그는 "서울의 경우 연초만 해도 4만가구가 민간분양될 것으로 예상했지만 현재 8000가구 수준"이라며 "내년에는 이 부분을 개선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수도권 3기 신도시 등 현재 진행 중인 공공공급에 성과를 보여야 한다는 주문도 있었다. 함영진 직방 빅데이터랩장은 "택지 수용을 통해 대규모로 조성해야 하는 상황에서는 공공성을 가지고 진행해야 하는 측면이 있고, 공공성을 가미할 때 더 빠르게 진행되는 부분도 분명 있다"며 "3기 신도시가 적극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만큼 성과를 보여줄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반면 거래 또는 가격 등 규제를 강화해야 한다는 응답은 한 명도 없었다. 기타 의견으로는 ‘전세대출을 강화해 전셋값 상승을 억제해야 한다’, ‘분양가 상한제를 없애 미분양 확률을 높여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다.

문재인 정부 5년 동안의 부동산 정책에 대해선 65%(13명)가 ‘매우 못했다’고 평가했다. ‘못했다’는 응답(4명, 20%)까지 합하면 전문가 20명 중 17명은 문 정부의 부동산 정책을 부정적으로 평가했다. ‘잘했다’고 평가한 전문가는 단 한명도 없었다. ‘보통이다’는 응답이 15%(3명)으로 뒤를 이었다.

김 소장은 "공급이 필요한데 공급을 줄였고, 전·월세 물건이 필요한데 임대차법을 실시했고, 신규 입주물량이 없는 상황에서 구축 거래도 힘들게 만들었다"며 "서민을 위한 정부인데 서민을 더 괴롭혔으니 좋은 평가를 받기 어렵다"고 말했다. 임 수석연구원은 "노력을 하긴 했다. 특정 지역 수요층을 타겟으로 해서 안정화시키고 개발이익은 공유하려 한 측면은 긍정적"이라면서도 "공급정책을 크게 놓쳤다. 취임 초부터 공격적으로 공급정책을 펼쳤다면 지금처럼 집값 불안이 커지진 않았을 것"이라고 말했다.

시급하게 개선해야 할 정부의 부동산 정책으로는 20명 중 13명이 ‘취득·양도소득세 등 거래세제 개선’을 꼽았다. 공급정책과 재개발·재건축 등 정비사업 규제 개선은 각각 3명이 응답했다. 뒤이어 ▲분양가상한제 등 가격규제 개선(1명) ▲청약제도 개선(1명) ▲종합부동산세 등 보유세제 개선(1명) 순이었다.

한문도 연세대 정경대학원 금융부동산학과 교수는 "양도세 중과는 정상적인 시장상황과 수요공급 상황을 보면 악수(惡手)였다"며 "보유세가 오르면서 퇴로를 만들어줘야 하는데 여당이 타이밍을 놓친 것"이라고 말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의 국토보유세 신설 공약에 대해선 90%(18명)가 ‘반대’했다.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의 종부세 폐지에 대해선 70%(14명)가 ‘찬성’했다. 이현철 부동산사이클 연구소장은 "종부세를 통해 시장가격을 하락시킬 수 있는 적정 구간을 찾기 어렵고, 과하면 선의의 피해자도 만들 수 있다. 다만 폐지 보다는 지금보다 완화시킬 필요가 있다"며 국토보유세 신설에 대해선 "다른 정책적인 선택이 많은데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는 정책을 적용할 필요가 없다"고 말했다.

김혜민 기자 hmin@asiae.co.kr류태민 기자 right@asiae.co.kr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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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이어 경기도 ‘아파트 팔자’가 많아져 |*주거.아파트.단독

2021-12-04 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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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이어 경기도 ‘아파트 팔자’가 많아져

이미지 기자

입력 2021.12.04 03:34

서울에 이어 경기도에서도 아파트를 사려는 사람보다 팔고 싶은 사람이 더 많아졌다. 또 서울 아파트값 상승률은 8개월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대출 규제 강화, 금리 인상과 맞물려 거래가 끊기고 매물이 늘고 있어 수도권 아파트값이 하락 전환할지 관심이 쏠린다.

지난달 18일 오후 경기남부경찰청 헬기에서 본 경기도 수원시 광교 신도시 모습. /뉴시스

3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경기도 아파트 매매수급지수는 이번 주 99.5를 기록했다. 작년 5월 11일(99.4) 이후 1년 6개월여 만에 처음으로 기준선(100) 아래로 떨어진 것이다. 매매수급지수가 100보다 낮으면 아파트를 살 사람보다 팔려는 사람이 더 많다는 뜻이다. 서울의 매매수급지수(98.0)는 3주 연속 기준선을 밑돌고 있다.

올해 1~10월 경기도 아파트 가격은 20.9% 올랐다. 같은 기간 서울 아파트 상승 폭(7.12%)의 3배에 가깝다. 아파트값이 너무 올랐다는 인식이 확산하고, 대출 규제와 금리 인상까지 겹쳐 매수세가 급감한 것으로 분석된다. 매수세가 줄면서 매물도 쌓이고 있다. 부동산 빅데이터 업체 아실이 집계한 경기도 아파트 매물은 최근 한 달 사이 7만3376건에서 8만112건으로 9.1% 증가했다.

한편 부동산R114는 12월 첫 주 서울 아파트값이 일주일 전보다 0.07% 올라 4월 초(0.05%) 이후 가장 낮은 상승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여경희 수석연구원은 “중저가 아파트에 대한 매수세가 끊기면서 금천·관악·강서구의 집값 상승세가 눈에 띄게 줄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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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 대통령 표창 수상 |-수원시 소식(이슈

2021-12-04 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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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 대통령 표창 수상

마스크 만들기 등 효과적인 코로나19 대응 위한 민간협력 활동 ‘호평’

정흥교 | 기사입력 2021/12/03 [16:33]

3일 세종정부청사에서 열린 '제16회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식에서 수원시 관계자들이 자원봉사대상 대통령 표창을 받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수원인터넷뉴스=정흥교] 수원시가 자원봉사 등 민간협력을 통해 코로나19 대응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수원시는 3일 오후 2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제16회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식에서 2021 대한민국 자원봉사 대상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자원봉사 대상은 12월 5일 자원봉사자의 날을 기념해 정부가 자원봉사활동과 기부를 통해 이웃을 돕고 사회를 발전시킨 숨은 유공자를 발굴해 시상하는 상으로, 지난 2006년부터 시작돼 올해 16회를 맞았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극복에 힘을 모은 유공자를 중점 발굴, 수원시의 모범적인 민간협력 대응이 주목을 받아 의미를 더했다.

수원시는 코로나19 유행이라는 국가적 재난상황이 발생한 지난해 초, 마스크 품귀 현상이 빚어지자 자원봉사자들을 모집해 천마스크 5만2000여 개를 만들어 예방수칙 등을 담은 홍보물과 함께 배부하고, 마스크 분실방지 목걸이 3만5000개를 제작해 나눠주는 활동을 전개했다.

또 방역활동지원단을 모집해 지역아동센터 등 131개소에서 자발적 방역 활동을 실시하고, 지역 내 보육기관과 교육기관에서 1만1000명을 위한 손소독제 제작과 배부 봉사활동도 펼쳤다.

뿐만 아니라 재난기본소득 지급 당시에도 791명의 자원봉사자가 업무를 보조하고, 외국어 재능기부 자원봉사자도 104명을 모집해 자가격리자를 위한 통역봉사 등에 힘을 보탰다.

이와 함께 2020년 8월 이례적인 집중호우 당시 수해를 입은 34개 지자체에 9000여만 원의 긴급 지원 물품과 현장 복구에 나서고, 사랑의 밥차 지원, 공유냉장고 활성화, 폐장난감 분해 배출 등의 자원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이웃 사랑을 넘어 국가와 공동체를 위한 노력에 참여해 호평을 얻었다.

대통령 표창으로 이어진 수원시의 자원봉사 노력은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가 운영하는 자원봉사 명예의 전당에 모범사례로 소개될 예정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전례 없는 팬데믹 상황에서 소중한 마음으로 방역과 대응에 노력을 보태주신 수원시민과 자원봉사자들의 공로”라며 “앞으로도 수원시가 민간협력의 모범사례를 일궈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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