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보기(25265)

펼쳐보기목록보기요약보기

[2021년 12월 6일 (월) 구현우의 수원이야기 698] |-수원시 기타

2021-12-06 07:44

http://blog.drapt.com/jcyang/391131638744289459 주소복사

[2021년 12월 6일 (월) 구현우의 수원이야기 698]

1. 오늘부터 4주 동안 사적모임 최대 인원이 수도권 6명, 비수도권 8명으로 제한됩니다. 또한 방역패스 적용 시설이 식당, 카페, 학원, PC방 등 실내 다중이용시설 전반으로 확대됩니다. 방역패스는 일주일의 계도기간을 거쳐 13일부터 적용합니다. 시민 여러분 잘 따라주세요.

2. 수원미디어센터에서 11일부터 19일까지 한국 독립영화 기획전 '일상에서 꿈을 만나다'를 개최합니다. 온라인 상영은 100명, 수원청소년문화센터 은하수홀은 30명으로 선착순으로 관람 인원을 모집합니다. 홈페이지에서 신청하세요. 290-3600로 문의하세요.

3. 수원시가 지속 가능한 시민 참여형 방역체계 구축을 위해 확진자 동선 확인 앱 ‘코로나 동선 안심이’를 보급한다고 합니다. 코로나19 확진자 접촉 동선을 알려주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으로, 실시간으로 접촉 여부를 알 수 있습니다. 방역체계 전환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4. 수원시청에서 구내식당 조리원(기간제근로자) 2명을 채용합니다. 근무기간은 2022년 1월 10일부터 12월 23일까지입니다. 근무시간은 일 4시간입니다. 주민등록상 수원시 거주자이며 만60세 이상이어야 합니다. 228-2777로 문의하세요.

5. 2022년 어린이공원 관리 민간위탁 운영자를 모집합니다. 위탁대상 공원은 노루말, 오리뜰, 정자, 거북어린이공원입니다. 접수기간은 6일에서 12일까지입니다. 228-5994로 문의하세요.

6. 2022년 의회사무국 기간제 노동자를 1명 모집합니다. 근무기간은 1월 3일부터 8월 31일까지입니다. 주요 업무는 의원연구실 및 의정자료실 운영.관리 등입니다. 접수기간은 6일~ 14일까지입니다. 228-4051로 문의하세요.

7. 2022년 1분기 금곡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합니다. 접수기간은 신규회원은 13일부터 17일, 기존회원은 6일부터 10일까지입니다. 선착순 방문접수, 인터넷접수 합니다. 228-6678로 문의하세요.

8. 2022년도 상반기 장안구보건소 결핵관리사업 기간제근로자(간호사)를 모집합니다. 접수기간은 13일~ 17일까지입니다. 방문접수만 가능합니다. 자세한 문의는 228-5758로 하세요.

9. 2022년 팔달구보건소 결핵관리전담요원 기간제노동자를 모집합니다. 간호사 1명, 임상병리사 1명을 모집하며 근무기간은 2022년 1월 3일~ 8월 31일까지입니다. 방문접수만 가능하며 접수기간은 15일~ 17일까지입니다. 228-7659로 문의하세요.

10. 수원서예가총연합회는 31일까지 영통구 광교호수공원 산책로인 어반레비(Urban Levee)에서 ‘수원특례시 지정 기념 서예전’을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회에는 수원시에서 활동하는 서예가 57명이 참여하여 서예(한문·한글), 문인화 등 수원의 고풍을 느낄 수 있는 다채로운 작품들이 출품하였습니다. 연말까지 감상하러 가보세요.

#방역패스 #사적모임 #6명 #수원미디어센터 #한국독립영화 #일상에서꿈을만나다 #코동이 #코로나동선안심이 #기간제근로 #채용 #금곡동 #장안구보건소 #팔달구보건소 #수원서예가총연합회 #광교호수공원 #산책로 #어반레비 #수원특례시 #서예전 #수원시

0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0)

확장하기


"실수요자 비판 의식했나"… 금융위원장 "내년 가계대출 유연·탄력 운영" |*경제.경영.유통.

2021-12-06 07:01

http://blog.drapt.com/jcyang/391131638741699121 주소복사

머니S 박슬기 기자|입력 : 2021.12.06 05:06

고승범 금융위원장이 3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21년 금융위원장 송년 출입기자단 간담회에 참석, 발언하고 있다./사진=임한별 기자

고승범 금융위원장이 내년 가계대출 증가율 목표치를 올해보다 강화된 4~5%로 제시했지만 가계부채 총량관리를 유연하고 탄력적으로 운영하기로 했다.

금융당국의 고강도 가계대출 규제로 은행권이 올 하반기 들어서면서 대출을 중단하거나 금리를 빠르게 올리면서 비난 여론이 들끓는데다 정치권에서 금융당국을 압박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고승범 금융위원장은 지난 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온라인 송년 기자간담회에서 "가계대출 증가율 목표치 원칙은 4~5%지만 상황이 바뀌면 바꿀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같은 고 위원장의 발언을 두고 금융권에선 가계부채에 대한 고 위원장의 강경한 기조가 완화됐다는 해석을 내놓고 있다.

특히 고 위원장은 "내년 가계부채 관리는 '총량관리'를 기반으로 하되 '체계적인 시스템관리'로 단계적으로 전환하겠다"며 "차주단위(개인별) DSR 등 제도적 장치가 마련·시행되는 만큼 안정적 관리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내년 DSR 강화 조치가 조기 시행되면 상환능력만큼만 대출을 받는 관행이 정착돼 가계부채 증가세가 안정화될 것이라는 기대다.

내년 1월부터는 총대출액이 2억원을 넘으면 DSR 적용 대상이 된다. 연간 원리금 상환액이 연소득의 40%를 넘으면 안된다는 의미다. 내년 7월부터는 총대출액이 1억원을 넘는 차주까지 DSR 규제가 적용된다.

고 위원장은 "부동산시장 등 가계대출에 여러가지 변수들이 있지만 DSR 규제가 확대되면 상환능력 만큼 빌리는 관행이 정착되고 가계부채 증가세도 점차 안정돼 갈 것으로 기대한다"며 "총량관리 목표를 정하더라도 올해보다는 훨씬 유연한 관리가 가능할 것으로 본다"고 설명했다.

'가계부채 저승사자' 별명 고 위원장, 실수요자 비난·정치권 압박에 우회?

고 위원장은 지난 8월 취임한 이후 고강도 가계대출 조이기 기조를 여실히 드러냈다. '가계부채 저승사자'라는 별명이 붙여진 것도 이같은 이유에서다.

이에 가계대출을 일제히 조이자 대출을 받지 못하는 실수요자들의 불만이 잇따랐다.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아파트 사전청약 11년 만에 입주하는데 대출 막아놓으면 실수요자는 죽어야 하나요?”라는 호소문도 올라왔다.

한 청원인은 지난 1일 ‘잔금대출 이자의 터무니 없는 상승을 막아주세요’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청원인은 “2019년 6월 이율 2%대로 중도금 대출을 받았는데 최근 중도금 상환 및 잔금 대출을 하려니 이율이 4%라고 한다”면서 “지금이 그때보다 기준금리(코픽스·주택담보대출 변동금리의 지표금리)가 낮은데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실수요자들의 반발이 거세지자 내년 3월 대통령 선거를 앞둔 정치권도 고 위원장을 향해 압박을 가하기 시작했다.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는 지난 2일 "새마을금고에 이어 신용협동조합에서도 전세자금 대출을 제외한 가계대출을 전면 중단하기로 했다고 하는데 왜 정부의 정책 실패 책임을 국민이 져야 하냐"며 "형편이 좋지 않은 서민들, 중·저신용자들은 이제 제2금융권 대출마저 이용하지 못해 훨씬 더 높은 이자율의 대부업체, 아니면 불법사채시장에까지 내몰릴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그는 "저는 이미 신혼부부 및 청년층, 무주택자들의 최초 주택 구입을 지원하기 위해 주택담보대출비율(LTV)을 최대 80%까지 올리고, 이자 부담도 덜어드리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며 "제가 대통령이 되면 대출 규제 정책을 합리적으로 조정하겠다"고 했다.

이러한 여론에 고 위원장은 가계부채 증가세가 둔화하고 있다는 점을 근거로 기조 변화를 모색하는 것으로 보여진다. 실제로 지난 7월 15조3000억원에 달하던 전 금융권 가계대출 증가액은 ▲8월 8조6000억원 ▲9월 7조8000억원 ▲10월 6조1000억원 ▲11월 5조9000억원 등으로 둔화하고 있다.

DSR 단계적 규제가 조기 적용되면서 총량관리 대신 체계적인 시스템 관리로도 전환할 수 있게 된 점도 감안된 것으르 분석된다.

금융당국은 금융사들과 협의 중인 내년 가계대출 증가율 관리 계획을 이달 안에 확정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금융당국은 내년도 중금리대출을 올해 32조원에서 35조원으로, 정책서민금융은 9조6000억원에서 10조원대로 상향할 방침이다.

박슬기 seul6@mt.co.kr |
안녕하세요. 머니S 금융팀 박슬기 기자입니다.

<저작권자 ⓒ ‘성공을 꿈꾸는 사람들의 경제 뉴스’ 머니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moneys@mt.co.kr)>


0

일반/기타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0)

확장하기


지동 행정복지센터, 12월 6일부터 신청사 업무 개시 |-우만1∙2.인계.지

2021-12-06 06:55

http://blog.drapt.com/jcyang/391131638741304101 주소복사


김미선 기자 | 기사입력 2021/12/03 [15:16]

 
​ ​

수원시 팔달구 지동 행정복지센터가 12월 6일부터 팔달구 세지로 339에 위치한 신청사에서 업무를 개시한다.

새 행정복지센터는 2020년 6월에 착공해 2021년 10월 26일에 준공되었으며, 연면적 2,560㎡에 지하1층, 지상2층 규모로 1층에는 민원실, 복지상담실, 건강상담실 등이 있고 2층에는 대회의실, 공유주방, 동대본부 등이 배치됐다.
지동 행정복지센터는 사람과 인권의 가치를 공공건축물에 구현하여 계획 단계부터 인권영향평가를 반영하여 설계된 수원시 제1호 인권친화청사로 지동 주민들의 소통과 공유 공간으로서 대표적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상배 지동장은 “지역 주민들의 숙원이었던 신청사 건립으로 쾌적한 환경에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게 돼 기쁘다. 신속하고 친절한 서비스 제공뿐 아니라 지동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수원화성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미선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0

정책/계획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0)

확장하기


[만물상] ‘정권 교체’ 내건 부동산 중개소들 |*부동산(기타1

2021-12-06 06:47

http://blog.drapt.com/jcyang/391131638740870691 주소복사

[만물상] ‘정권 교체’ 내건 부동산 중개소들

강경희 논설위원

입력 2021.12.04 03:18

어떤 이가 전세 계약을 하려고 부동산 중개 사무소에 들렀는데 부동산 매물을 붙여놓아야 할 입구에 ‘정권 교체’라는 인쇄물이 붙어 있었다. 그 중개사가 원래 야당 지지 성향이라서 그런 게 아니었다. 일대 부동산 중개업소가 다 비슷했다. 집 사고파는 중개소가 반(反)정부 성토장이 된 건 문재인 정부의 ‘미친 집값’ 불똥이 부동산 중개사들에게 옮겨붙었기 때문이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10억원짜리 아파트 한 채를 사고팔면 매수자, 매도자가 복비를 900만원씩 부담해야 했다. 문 정부 들어 서울 아파트 값이 2배 넘게 뛰면서 평균 가격이 10억원을 넘겼다. ‘미친 집값’에 ‘미친 복비’까지 부담해야 하니 국민들 원성이 폭발했다. 이 민심을 달래겠다고 정부가 지난 10월부터 부동산 중개료를 낮췄다. 그래도 집값과 전셋값이 너무 올라 사람들은 ‘복비 인하’를 별로 체감하지 못한다. 수입 줄어든 부동산 중개사들의 불만만 치솟았다.

▶복비 부담을 낮추겠다고 문 정부가 추진하는 ‘한국판 뉴딜 정책’에 ‘중개인 없는 부동산 거래 시스템 구축 사업’을 포함한 것이 부동산 중개사들의 분노에 기름을 부은 격이 됐다. 8월 기준 공인 중개사 자격증 소지자는 46만6000명에 이른다. 경제활동인구 60명당 1명꼴이다. 75%는 장롱 자격증이고 실제 개업은 11만5000명 정도인데 그마저도 공급 과잉이라 폐업률이 높다. 집 한 채 거래하고 거액을 챙기는 직업인 것은 아니다. 뿔난 공인 중개사들이 ‘우리가 봉이냐. 정책 실패 책임 전가 말라’ ‘부동산 정책 실패, 민주당 정권 교체가 답이다’라고 쓴 팻말을 들고 거리에 나서고 있다.

▶네이버의 부동산 커뮤니티에 한 네티즌이 ‘집값 폭등의 최대 수혜자는 누구일까요?’라고 글을 띄웠다. ①무주택자 ②종부세 안 내는 1주택자 ③종부세 조금 내는 1주택자 ④종부세 수천만원 내는 다주택자 중에 답을 하나 고르라고 했더니 엉뚱하게 ‘최대 수혜자는 정부’라는 댓글이 주르르 붙었다. 집 없는 사람은 집값 전셋값 올라 분노하고, 집 가진 사람은 세금 많이 뜯겨 분노하고, 부동산 중개사는 복비 많이 받는다고 비난받다 복비가 깎여 분노한다. 두둑해진 건 세금 걷어간 정부 주머니뿐이다.

▶지금 여당이 다주택자 양도소득세를 낮추는 방안을 검토하는 것은 부동산 중개사들 불만을 의식한 측면도 있을 것이다. 5년 내내 제대로 된 부동산 정책은 외면하고 ‘부동산 정치’에만 매달렸다. 이제 민심의 역풍을 실감하는 모양이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0

정책/계획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0)

확장하기


경인지역 여야의원 내년 지역현안 예산 대거 국회 통과 '성과'… 지역개발 청신호 |*(정치 이슈 등

2021-12-06 06:42

http://blog.drapt.com/jcyang/391131638740545741 주소복사

경인지역 여야의원 내년 지역현안 예산 대거 국회 통과 '성과'… 지역개발 청신호

기자명 김재득 입력 2021.12.05 18:07 수정 2021.12.05 19:01

경인지역 여야 의원들은 지난 3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2022년도 새해 예산안에 지역현안 예산을 대거 포함시키는 성과를 거뒀다.

이에따라 경인지역 각종 SOC사업을 비롯한 지역개발에 청신호가 예상된다.

더불어민주당 정성호(양주)의원은 국지도39호선(송추~부곡)·98호선(백석~유양) 설계비 각각 2억원과 고령자 스마트케어 서비스(5억6천만원) 등 5건의 신규사업과 은남산단 진입도로 공사비(16억원), 청담천·회암천 차집관로 정비(9억4천900만원) 예산증액을 반영시켰다.

민주당 김영진(수원병)의원은 수원 팔달경찰서 신축 100억원과 신분당선 연장선(광교~월드컵경기장~화서역~호매실) 150억원, 수원발 KTX(325억원), 인덕원~수원~동탄 복선전철(1천658억원), GTX C노선(1천100억원), 수원화성 문화재 보존관리(147억5천400만원) 등 총 3천519억여원을 확보했다.

백혜련(수원을)의원은 신분당선 연장선 설계비 예산 150억원과 황구지천 공공하수처리시설(16억3천만원), 수원하수처리장 하수찌거기 감량화(3억6천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소병훈(광주갑)의원은 수서~광주 복선전철(200억원), 구리~광주~안성 고속도로(3천603억원), 수도권 제2순환(광주 도척면~여주 산북면)고속도로(1천121억원), 수도권 제2순환(화성 동탄면~광주 도척면) 민자고속도로(2천85억원), 광역버스 공공성 강화 지원(378억원)등 총 7천955억원이 확정됐다.

고영인(안산단원갑)의원은 원곡동 원산파출소 이전 설계비 2억여원과 안산시 노후하수관로 정비사업(70억원)이 반영됐다.

김민철(의정부을)의원은 GTX-C(덕정~의정부~수원) 1천30억원과 도봉산~옥정 광역철도(7호선 연장) 420억원, 의정부동부경찰서 신축예산(10억900만원), 통일플러스센터 설치(20억원), 의정부 반다비 국민체육센터 건립(26억원), 의정부다목적 체육관 건립(10억원) 등도 통과됐다.

오영환(의정부갑)의원은 국도 39호선 송추길 확장(50억원), 의정부역 환승센터 건립(8억원), 회룡IC 개설(6억원) 등 약 1천338억원을 확보했다.

윤관석(인천 남동을)의원은 GTX-B 노선 건설(803억원), 스마트그린산단 조성(75억원), 악취종합상화실 구축(50억원), 남동국가산업단지 재생 사업(33억원)등에 961억원과 구월근린공원 지하주차장 조성(25억원) 등 생활·민생 예산 161억원 등 총 1천122억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김교흥(인천 서갑)의원은 지하철7호선 청라국제도시연장사업(724억원), ‘50년을 돌아온 사람의 길’ 도시재생뉴딜사업(58억원) 등 1천81억원을 확보했다.

국민의힘 송석준(이천)의원은 이천 백사~여주 흥천간 국지도 70호선 확포장 설계비(2억원), 이천 대포~장록간 국지도 70호선 확포장 설계비(2억원), 동부권 광역자원회수시설 증설사업(5억원), 이천시 생활자원회수센터 설치(5억원), 이천~문경 고속철도(394억원) 등 총 408억원을 순증시켰다고 밝혔다.

김은혜(성남분당갑)의원은 월곶~판교 간 복선전철(월판선)사업에 당초 예산보다 467억원이 증액된 2천327억원, 수서~광주 간 복선전철(수광선) 사업도 30억원이 증액된 200억원으로 확정됐다.

정찬민(용인갑)의원은 처인구에 입지 예정인 용인반도체클러스터 사업 예산 290억 원이 통과됐다.

김재득기자/

페이스북

관련기사

내년도 역대급 예산 607조7천억 원…경기 16조5천억, 인천 5조3천억 확보

국회가 역대 최고 수준인 607조7천억 원 규모의 2022년도 예산을 본회의에서 의결했다. 2022년도 예산 중에 경기도는 국비 16조5천605억 원을, 인천시는 5조3천380억 원을 확보했다.국회는 3일 본회의를 열고 재석 236명 가운데 찬성 159명, 반대 53명, 기권 24명으로 내년도 예산안을 의결했다.내년도 예산안은 당초 정부안(604조4천억 원)에서 3조3천억 원이 순증된 역대 최대 규모다. 올해 본예산(558조 원) 대비 49조7천억 원 늘며 2년 연속 증가했다.더불어민주당은 지난 2일 야당과의 예산안 처리·협상이 결

저작권자 © 중부일보 - 경기·인천의 든든한 친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0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0)

확장하기


[아유경제_재건축] 수원111-5구역 재건축, 사업시행계획 변경 ‘달성’ |1-장안(

2021-12-06 06:12

http://blog.drapt.com/jcyang/391131638738754940 주소복사

[아유경제_재건축] 수원111-5구역 재건축, 사업시행계획 변경 ‘달성’
서승아 기자
승인 2021.12.02 17:39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수원시 수원111-5구역(재건축)이 최근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받아 원활한 사업 추진이 가능해졌다.
지난 11월 30일 수원시는 수원111-5구역 재건축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수원 장안구 연무동 224 일원 5만3074.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7%, 용적률 249.72%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29층 규모의 공동주택 9개동 113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52A㎡ 306가구 ▲59A㎡ 80가구 ▲59B㎡ 44가구 ▲59C㎡ 57가구 ▲59D㎡ 54가구 ▲59E㎡ 135가구 ▲75A㎡ 130가구 ▲75B㎡ 54가구 ▲84A㎡ 270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수원111-5구역은 창용초등학교 병설유치원, 창용초등학교, 동성중학교, 창용중학교, 초원고등학교, 수일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이마트, 롯데마트, 연암공원, 수원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이곳은 2016년 7월 조합설립인가, 2018년 5월 사업시행인가, 2019년 3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 기간은 사업시행인가일부터 60개월까지다.
서승아 기자 nellstay87@naver.com
<저작권자 © AU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0

일반/기타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0)

확장하기


"군공항 이전 때 오를 텐데"… 서둔 주거혁신지구 사업 빨간불 |*부동산(LH.공공

2021-12-06 06:03

http://blog.drapt.com/jcyang/391131638738220303 주소복사

기자명 황호영 입력 2021.12.05 17:43 수정 2021.12.05 20:04

보상가 불만 주민동의 30% 수준… 내년 9월 2/3 못 넘기면 철회 수순
수원시 "실제 보상가 내년 초 책정… 현재와 달라질 것" 오해불식 집중

수원시 서둔동 전경. 사진=네이버지도

예상 토지보상가를 두고 집단 반발이 일고 있는 수원 서둔동 주거재생 혁신지구 사업(중부일보 10월 22일자 4면 보도)에 ‘빨간불’이 켜졌다.

보상가 불만과 수원 군 공항 이전에 따른 지가 상승 기대감이 겹치며 주민 동의율이 30% 수준에 그치고 있어서다.

주민들은 종전 부지 재개발 수혜라는 호재를 두고 인접 시세를 한참 하회하는 보상가액에 토지를 내줄 이유가 없다는 입장이다.

5일 수원시 등에 따르면 지난 9월 국토부의 주거재생 혁신지구 선도 사업 후보지로 지정된 서둔동 주거재생 혁신지구 사업은 서둔동 일대 1만4천739㎡ 구도심에 국·지방비 1천675억여 원을 투입, 2027년까지 공공주택 299가구와 생활 SOC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국토부는 이르면 이달 중순께 ‘도시재생특별위원회’를 열고 서둔지구 선도사업 지구 지정 여부를 심의한다.

하지만 지난 10월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3.3㎡당 예상 토지보상가를 876만 원으로 책정하면서 주민 반발이 일기 시작했다.

현재 서둔동 주변지역 토지 시세는 3.3㎡당 1천400여만 원, 분양가는 1천800여만 원 수준이기 때문이다.

이후 LH는 시의 요청으로 지난달 예상 토지 보상가를 3.3㎡당 1천45만 원으로 재산정했지만 토지주 120여 명 중 대다수는 향후 조합 결성을 거쳐 재개발을 추진하겠다는 입장이다.

실제 이달 예정된 국토부 지구 지정 심의를 통과하려면 주민 동의율이 50%를 넘겨야 하지만, 현재는 30% 수준에 머무는 실정이다.

토지주 A씨는 "LH가 책정한 예상 토지보상가와 인접 시세 간 격차가 너무 커 토지 수용 시 주민들은 갈 곳이 없어지는 상황"이라며 "때문에 주민 대부분은 군 공항 이전 뒤 상승할 지가를 충분히 반영해줄 민간 개발을 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실제 토지 보상가는 내년 초 사업시행계획 수립 단계에서 책정돼 현재 수치와 많이 달라질 것"이라며 "올해 선도 사업 지구 지정이 불발되면 지자체 공모로 전환돼 난항이 예상, 주민설명회 등 오해 불식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서둔동 주거재생 혁신지구 사업은 내년 9월까지 주민 3분의 2 이상 동의를 얻지 못할 경우 철회 수순을 밟게 된다.

황호영기자

페이스북

관련기사

평당 분양가는 1천900만 원인데 토지보상은 878만 원?…서둔동 주거혁신지구 토지주 반발

주거재생 혁신지구 국가 시범 구역 지정이 추진되고 있는 수원시 서둔동 택지 일대 주민들이 예상 토지보상가액을 두고 집단 반발하고 있다.사업 주체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예상 토지보상가액과 신규 주택 분양가 간 격차가 커 최대 3억 원에 가까운 주민 분담금이 발생, 재산권을 침해하고 있다는 것이다.21일 수원시,LH 등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20일 서둔지구 예정지 주민을 대상으로 사업 방향성, 토지보상 등이 담긴 합동 설명회를 진행했다.주민들이 LH가 예상 분양가 대비 절반 미만 수준으로 토지를 헐값 수용하려 한다고 주장하며 설명

저작권자 © 중부일보 - 경기·인천의 든든한 친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0

일반/기타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0)

확장하기


시사기획 창, 부동산 시장 2021년 현실과 2022년 전망 ‘미친 시장의 끝’ |*부동산(기타2

2021-12-06 05:49

http://blog.drapt.com/jcyang/391131638737398754 주소복사

시사기획 창, 부동산 시장 2021년 현실과 2022년 전망 ‘미친 시장의 끝’

기자명 이미숙 기자 입력 2021.12.05 06:55

[한국강사신문 이미숙 기자] 5일(일) 354회 <시사기획 창>에서는 ‘미친 시장의 끝’ 편이 방송된다.

[사진출처=KBS]

서울 아파트 매매 평균 가격이 12억 원을 넘어섰다. 뿐만 아니다. 1~2억 원에 거래되던 경기도 중소형 아파트가 반 년 만에 두 배 이상의 값에 거래되는가 하면, 오피스텔 청약 경쟁률은 수백 대 일을 우습게 넘긴다. 서울에서 외곽으로, 아파트에서 빌라로 눈을 돌리는 무주택 서민들. 그곳에서는 투기꾼까지 낀 ‘게임’이 이들을 기다린다. 절박함과 탐욕이 뒤섞인 이 미친 시장은 어떻게 끝이 날까? 2021년 겨울, 무주택 서민들이 겪고 있는 혹독한 현실과 2022년 부동산 시장 전망을 살펴봤다.

<오피스텔 청약 ‘줍줍’ 행렬, 그리고 은밀한 거래>

경기도의 한 오피스텔 모델하우스 앞. 청약 미계약분을 선착순 분양한다는 소식에 수백 명에 이르는 긴 줄이 늘어섰다. 이들이 들고 있는 것은 작은 번호표. 누가 나눠줬는지도 모르는 번호표를 두고 수백만 원이 은밀히 오가는가 하면, 여기저기서 다툼이 벌어진다. 미계약분이 몇 호나 되는지, 어디까지 기회가 올지도 알 수 없는 상황. 줄의 맨 끝에 한 청년이 서있다. 그는 왜 거기 있을까? 취재진이 직접 물어봤다.

<‘헝다’의 경고>

월급을 수십 년 모아도 아파트 한 채 마련하기 어려운 현실은 한국 젊은이들의 만의 일이 아니다. 중국에서는 대도시 근처 ‘마오피팡(뼈대만 있는 주택)’ 사기 열풍이 불었다. 그러나 ‘헝다’ 등 대표 부동산 기업들의 부실 문제가 터지며, 상황이 반전됐다. 주요 도시들의 주택 가격이 6년 만에 처음으로 떨어지기 시작한 것이다. 미국 역시 코로나19 장기화로 금리 인상 압박이 심화되는 상황. 이러한 대외 악재는 한국의 부동산 시장에도 ‘경고음’을 울린다.

<하락 안정 vs. 대세 상승>

최근 서울의 아파트 시장은 거래량이 급감하고 가격 상승폭도 줄어드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잇따른 금리 인상으로 ‘빚 내 집사기’에도 제동이 걸린 상황. 이를 두고 정부와 일부 전문가들은 ‘하락의 초입’이라고 해석한다. 그러나 다른 한편에서는 최근의 상황을 매수자와 매도자 간 ‘힘겨루기’로 해석하고, 대세 상승은 이어질 것이라고 확신한다. 바로 ‘공급 부족’ 때문이다. 서울과 대도시의 공급 부족 문제는 대체 언제쯤 해소될 수 있을까.

[사진출처=KBS]

단순 고발을 넘어 진실을 찾고 사회의 불의와 부조리를 끝까지 파헤쳐 공정한 보도로 시청자의 공감을 얻고 있는 KBS 1TV ‘시사기획 창’은 공식영상, 회차정보 등이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는 탐사 프로그램이다. 최고 시청률은 5.0%(닐슨코리아 제공)를 기록했다. 방송시간은 매주 일요일 밤 9시 40분이다.

저작권자 © 한국강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0

일반/기타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0)

확장하기


염태영 KDLC 대표회장 “세상을 바꾸는 힘은 지역에 있다” |-수원시 소식(이슈

2021-12-06 05:38

http://blog.drapt.com/jcyang/391131638736722405 주소복사

KDLC 자치분권대학,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

송준형 기자 | locallife@locallife.news | 입력 2021-12-05 03:29:10

▲ 사진출처=염태영 페이스북

[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전국 자치분권 민주지도자회의(KDLC)’가 주최하는 자치분권대학이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다.

 

4일, 염태영 KDLC 대표회장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개최소식을 전하며 “세상을 바꾸는 힘은 지역에 있다”고 강조했다.

 

염태영 회장은 “광주·전남·전북·제주권의 광주, 대구·경북권의 대구, 부·울·경의 울산, 강원·대전·충청·세종권의 대전, 서울·인천·수도권의 서울에 이어 오늘 수원에서 6번째로 경기권 프로그램이 진행됐다”며 “마지막 자리여서 그런지 100명 가까운 분들이 강의장을 메워주셨고, 충남과 서울 등 경기권 외에서도 참석해주셨습니다. 새로운 정치에 대한 강한 열망이 느껴진다”고 밝혔다.

 

이어 “제가 지난 여섯 번의 강의에서 말씀드린 요지는 ‘국가의 운영시스템을 현장 중심으로 전면적으로 바꿔야 한다’는 것이다. 제가 3선의 수원시장으로 지난 12년간 쫓아온 과제이기도 하다”며 “현장과 기초가 튼튼해야 한다. 밑으로부터 분출되는 강한 에너지를 사회혁신의 동력을 활용해야 한다. 이미 도시의 시대, 지방화 시대이다. 국정 운영시스템이 현장의 상황을 신속하고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면 새로운 발전을 도모할 수 없다”고 말했다.

 

염 회장은 “우리 민주당의 최대 강점은 자치분권이다. 민주당이 집권에 성공한 원동력도 바로 지방자치제의 도입이었디. 덕분에 우리는 현장 조직을 갖고, 현장에서 문제를 푸는 방법을 알게 됐다”며 “살아 있는 현장의 활력을 더 키워야 한다. 그것이 민주당이 더 강해지는 길이다. 그 해답은 간단하다. 현장에 권한을 주는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최근 국민의힘은 다시 검찰공화국을 도모하는 듯보인다. 우려가 앞선다. 어떻게 되찾은 민주주의인가? 민주주의와 자치분권을 후퇴시키는 세력은 국민의 선택을 받지 못할 것이다”라며 “풀뿌리 정치인 여러분! 우리 각자가 서 있는 지역과 현장이 정치의 중심입니다. 대한민국의 중심이다. 우리의 지역을 변화시키고, 그 힘을 하나로 모아 국가 운영시스템을 혁신하자. 늘 여러분과 함께 뛰겠다”고 다짐했다.

 

 

 

locallife@locallife.news

[저작권자ⓒ 로컬라이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송준형 기자 이메일 다른기사보기




0

일반/기타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0)

확장하기


수원시, ‘화성행궁 맛촌거리’, 제4회 외식업 선도지구 경진대회에서 농림축산식품부 |* 팔달구소식 종합

2021-12-05 06:50

http://blog.drapt.com/jcyang/391131638654646968 주소복사

이해용 기자

승인 2021.12.03 08:43

-농림축산식품부 평가, 고객만족도 조사 거쳐 ‘우수’ 선정

[경기타임스] 수원시 ‘화성행궁 맛촌거리’가 제4회 외식업 선도지구 경진대회에서 ‘우수 외식거리’로 선정돼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받았다. 상금은 1000만 원이다.

사진)화성행궁 맛촌거리ⓒ경기타임스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aT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주관하는 외식업 선도지구 경진대회는 지역별로 특색 있고, 외식문화 선진화에 솔선수범하는 우수 외식업 지구를 발굴해 인센티브를 지원하는 것이다.

화성행궁 맛촌거리는 경기도 예선평가와 농림축산식품부(aT센터)의 본선평가(발표·현장 평가), 고객만족도 조사를 거쳐 ‘우수’로 선정됐다. 시상식은 2일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

화성행궁 맛촌거리는 화성행궁에서 팔달문 앞까지 이어지는 골목길을 말한다. 수원의 옛 모습을 간직한 화성행궁 맛촌거리는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수원의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시는 지난해 11월 화성행궁 맛촌거리를 ‘음식문화거리’로 지정했다. 맛촌거리에는 30년 이상 전통을 자랑하는 음식점과 ‘MZ세대’가 선호하는 카페가 함께 있다. 화성행궁과 수원화성박물관 등 볼거리도 많다.

표수훈 화성행궁 맛촌거리 상인회장은 “수원시민과 수원을 찾는 관광객에게 더 수준 높은 외식서비스를 제공해 전국 최고의 외식거리로 발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코로나19로 다소 침체된 수원시 외식산업과 지역경제가 다시 활성화되기를 바란다”며 “수원의 음식문화거리가 더 발전하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경기타임스 e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해용 기자

다른기사 보기



0

정책/계획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0)

확장하기




맨위로

처음으로 12345678910다음 맨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