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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철 1호선 `서동탄역` 26일 개통 |성수동

2010-02-22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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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문영재 기자] 국토해양부는 오는 26일 국철 1호선(경부선) 병점역에서 분기되는 병점기지선에 서동탄역을 개통한다고 21일 밝혔다.

서동탄역은 병점역에서 2.2㎞ 떨어진 신설역으로 경기 화성시의 위탁을 받아 철도시설공단이 지난 2008년 8월 착공한 지 1년7개월 만에 완공했다. 총사업비는 340억원이 투입됐다.

국토부는 서동탄역에 수도권 전동차가 1일 왕복 113회(평일 기준) 운행할 예정이라며 동탄신도시 지역주민의 교통편의와 생활여건 향상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했다.



▲ 서동탄역 위치도(국토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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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달 땅값 상승 지속.. 하남 미사 1위 |성수동

2010-02-17 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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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지난달 전국 땅값은 0.25%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상승폭은 소폭 감소했다. 이중 보금자리주택지구 개발 등으로 하남 미사지구의 땅값이 전국에서 가장 많이 오른 것으로 조사됐다.

국토해양부는 지난달 전국 지가변동률이 지난해 12월 대비 0.25% 상승해 토지시장 회복세가 유지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다만 상승폭은 지난해 12월(0.34%) 비해 0.09%포인트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으나 현재 지가는 금융위기 발생전 고점(2008년 10월) 대비 3.0% 낮은 수준이라고 국토부는 분석했다.

지역별로는 서울 0.25%, 인천 0.45%, 경기 0.35% 등의 추이를 보였으며 지방은 0.07~0.27% 올랐다.

상승률이 가장 높았던 곳은 경기 하남시로 보금자리시범사업 추진 등에 따라 0.75% 가격이 뛰었다. 인천 강화군은 연육교 개발기대감에 따라 인천 서구는 아시안경기장 보상 등 공공사업진척에 따른 기대감으로 각각 0.55%씩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인천 남구는 주안뉴타운, 제물포 역세권 도시재생사업 등에 따라 0.51% 상승했다. 충남 당진군은 황해경제자유구역등의 호재로 0.51% 땅값이 높아졌다.

용도지역별로는 녹지지역 0.31%, 관리지역 0.29%, 주거지역 0.26%, 공업지역 0.25% 등으로 나타났으며 지목별로는 전 0.33%, 주거용 대지 0.29%, 공장용지 0.28%, 답 0.27% 등으로 조사됐다.

또한 지난달 토지거래량은 총 16만9925필지, 1억7379만9000㎡로 지난해 같은 달 대비 필지수는 27.0%, 면적은 28.8% 각각 늘어난 것으로 기록됐다. 하지만 지난달 대비 필지수는 29.6%, 면적은 33.2% 각각 줄어든 수치다.

국토부는 금융위기 영향으로 거래량이 급감했던 지난해 1월(13만3000필지) 대비 기저효과 영향 등으로 토지거래량은 줄어들었다고 설명했다.

용도지역별로는 공업지역(86.1%), 상업지역(34.0%) 등의 거래량이 많아졌으며 이용상황(지목)별로는 대지(30.2%), 임야(28.5%) 등의 순으로 거래량이 증가했다.


황준호 기자 reph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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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지방하천 2011년 본격 정비 |성수동

2010-02-16 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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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살리기 사업과 함께 지방하천 정비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국토해양부는 올해말까지 '지방하천종합정비계획'을 수립해 2011년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지방하천종합정비계획은 모든 지방 하천을 대상으로 하천의 주요 기능(치·이수, 환경, 문화 등)을 되살리기 위한 종합 실행계획이다.

국토부는 올해 4대강 뿐 아니라 지방 하천에 대해서도 당초 정부예산(안)보다 1200억원이 증액된 6119억원을 투자해 수해예방을 위해 하천정비사업도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국토부는 시· 군·구별 1곳씩 대표하천을 정비해 '랜드마크화'하는 '고향의 강' 사업도 병행할 예정이다. 고향의 강 사업은 수해예방 뿐 아니라 하천의 수량을 늘리고 수질을 개선하는 한편 지역 특색을 반영한 문화공간으로 조성하는 것이다.

국토부는 올해 광역시 및 도별 1곳씩 총 15곳의 하천을 고향의 강 선도사업으로 우선 추진하고 나머지 하천은 시·군·구별 대표 하천 1곳씩 모두 230개 하천을 선정해 연차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victoria@fnnews.com
이경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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