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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가평, 관광ㆍ레저도시로 급부상할듯 |성수동

2010-03-02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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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동호회 > 한강변 재개발 투자연구소

원문 : http://cafe.drapt.com/346

경기 가평, 관광ㆍ레저도시로 급부상할듯
골프장 7→14곳 증가… '관광벨트' 조성
천혜의 자연을 간직한 경기도 가평군이 수도권 최고의 관광.레저 도시로 뜨고 있다.

상수원보호와 수도권정비계획법 등 각종 중첩 규제로 개발의 불모지였던 가평이 '역발상'으로 수도권 관광객이 몰리면서 주목받고 있는 것이다.

지난해 첫 고속도로가 뚫린 데다 올해말 경춘선 복선전철이 개통되면 관광객이 더욱 늘고 지역경제도 활성화될 것이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대규모 휴양시설.사파리 공원 추진

군(郡)은 지난 1월 골프.레저전문기업인 에머슨퍼시픽 그룹과 문화.휴양 관광지 개발을 위한 투자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설악면 방일리 112만5000㎡에 2017년까지 총 3000억원을 들여 리조트 빌라, 야외음악당, 미술.박물관, 세계 식물관, 산림욕장, 수목원 등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현재 추진 상황이라면 일부 시설은 2012년이면 이용 가능해 보인다.

특히 에머슨퍼시픽 그룹은 서울 충무로에 있는 본사를 가평으로 이전해 관광지 개발에 전력을 기울일 방침이어서 기대를 더하고 있다.

이와 함께 군은 연인산 일대에 개인이 차를 몰고 다니며 야생동물을 관람할 수 있는 대규모 사파리 공원을 조성하기 위해 관련 기관과 협의 중이다.

사파리공원은 중국 업체가 먼저 투자를 제안했으며 가평군 역시 지역 이미지에 맞고 관광 활성화 효과를 거둘 것으로 판단해 적극 팔을 걷어 부치고 나섰다.

청평면 상천리에는 2012년 완공을 목표로 사계절 스키를 즐길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돔 스키장'이 추진되고 있다.

골프장도 배로 늘어난다.

가평읍과 청평.설악북.하면 등에 골프장 7곳(141홀)이 추가로 조성될 예정으로 행정절차가 진행 중이다. 가평지역에는 현재 골프장 7곳(168홀)이 운영 중이다.

자라섬 캠핑장 인기 '짱'…新역사 연계 '관광벨트' 조성

군은 2008년 '지구촌 레저문화축제'인 세계캠핑대회를 개최하면서 자라섬과 연인산에 모빌홈, 캐라반, 오토캠핑사이트 등 국내에서 유일한 국제 규모의 캠핑장을 조성했다.

캠핑장은 두 달전 예약이 끝날 정도로 인기가 높다.

군은 또 경기관광공사, ㈜남이섬과 함께 4월 완공을 목표로 자라섬과 남이섬을 쇠줄로 연결하는 레포츠 시설인 '짚-와이어'를 설치 중이다.

짚 와이어를 이용하면 관광객들이 배나 자동차 대신 쇠줄에 매달린 의자형의 기구를 타고 남이섬과 자라섬을 관광하며 스릴을 즐길 수 있다.

경춘선 복선전철이 개통되면 가평역을 중심으로 자라섬~남이섬~칼봉산 자연휴양림, 청평역 주변에는 호명호수~청평호반 등의 관광벨트가 조성된다.

이밖에 야생 수목원인 '아침고요수목원'과 '풀무지꽃무지', 국내 유일의 프랑스 문화마을인 '쁘띠 프랑스' 등도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광역교통망 구축…서울서 1시간 거리

가평지역에는 지난해 7월 최초의 고속도로인 서울~춘천고속도로가 개통돼 서울에서 가평까지의 거리를 1시30분에서 30분 이상 단축했다.
그 효과는 유료 관광객 급증으로 이어졌다.

지난해 가평의 유료시설을 찾은 관광객 수가 236만4222명으로 2008년 185만405명보다 50만9817명(27.5%)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직접적인 경제효과만 705억원 이상인 것으로 군은 추산했다.

더욱이 올해말이면 경춘선 복선전철도 개통된다. 가평지역에는 가평역~상천역~청평역~대성리역 등 4개의 신역사가 건립된다.

군은 경춘선 복선전철 역시 서울과 가평의 거리를 1시간 이내로 좁혀 관광객 유입이 가속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중첩규제로 아무것도 할 수 없을 줄 알았지만 역이용해 2007년 에코피아 가평을 선언한 뒤 관광산업에 역점을 둬 지역 경제가 되살아나고 인구도 증가하고 있다"며 "도로.철도 교통망까지 갖춰 접근성이 좋아지면 명실상부한 수도권 최대 관광.레저도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정영진 기자[chu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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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개발·재건축 기대감 솔솔 |성수동

2010-03-01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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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동호회 > 한강변 재개발 투자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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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 분양하는 재개발 아파트 성동구 금호동 금호17구역 '금호1차 자이' ⓒGS건설
올해 부동산 투자유망상품으로 재개발·재건축 아파트가 손꼽히고 있다. 최근 서울시가 뉴타운 등 재개발 구역의 기준 용적률을 20%p씩 올리면서 규제완화 기대감이 커졌기 때문이다. 곳곳에 사업추진 속도를 내는 단지들도 눈에 보인다. 올 봄 재개발·재건축 아파트 시장에 대해 진단하고 투자가치와 분양물량을 알아봤다.

◇재개발·재건축, 투자전망은?=

재개발·재건축 아파트 값은 올해 들어 꿈틀하기 시작했다. 지난 9월 DTI규제 이후 하락세를 면치 못했던 재건축 아파트 값은 지난해 말부터 상승곡선을 그렸다. 최근 2주간 다시 가격이 주춤했지만 올 초 급상승에 따른 조정현상이라고 보는 의견이 많다.

우선 규제완화로 사업성이 좋아질 것이란 기대 때문이다. 서울시는 일반 재개발 구역과 뉴타운의 기준 용적률을 1종 주거지역 170%, 2종 190%, 3종 210%에서 20%p씩 일괄적으로 상향조정할 예정이다. 또 오는 6월 자치단체장 선거로 후보자들의 각종 개발공약이 나와 개발호재로 작용할 수 있다.

앞으로 강남권을 대표하는 단지의 개발발표도 이어진다. 대치동 은마아파트 안전진단 결과가 3월 예정됐고 개포지구 지구단위계획 변경안도 진행 중이다. 현재 개포택지개발지구는 녹지, 교통동선, 공원 등과 도시경관, 스카이라인, 단계별 시행계획 등의 마스터플랜을 진행 중이다. 잠실주공 5단지도 안전진단 신청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이 단지의 사업추진 여부에 따라 시장이 술렁일 가능성이 있다.

하지만 재개발·재건축 아파트 값이 본격적으로 상승세를 타기는 힘들 것이라고 전문가들은 전망하고 있다. 각종 소송에 발목이 잡힌 재개발구역이 늘고 있고 DTI규제 이후 거래가 부진해서다.

조민이 스피드뱅크 팀장은 "개발발표가 지연되면 재건축 시장은 약보합세를 나타낼 것"이라며 "지난해 12월 이후 재건축 아파트값이 상승해 전고점을 회복한 곳도 있어 추격매수를 기대하기는 힘들고 지난해 금융위기를 경험하면서 호가가 상승해도 저가 매물 외에는 거래가 이뤄지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3월 분양하는 재개발 재건축 어디?=

올해는 재개발·재건축 사업으로 3만여 가구의 분양물량이 쏟아질 전망이다.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올해 전국에서 분양 예정인 재개발, 재건축 물량은 총 111곳 3만603가구(주상복합 포함)로 조사됐다. 지난해 1만7062가구보다 79.3% 증가했다.

이중 2월 말 흑석뉴타운을 시작으로 강동구 둔촌동, 성동구 금호동에서 재개발 재건축 아파트가 분양된다. 대우건설은 이달 24일에는 강동구 둔촌동 진흥아파트를 재건축해 800가구 중 113가구를 일반분양했고 25일 동작구 흑석동 흑석4구역을 재개발한 흑석한강푸르지오 811가구 중 211가구에 대해 청약접수를 받았다.

3월은 GS건설이 성동구 금호동2가 562번지 일대 금호17구역을 재개발해 '금호자이 1차' 를 분양한다. 지하4층, 지상15~20층 6개 동 규모이며, 총 497가구 중 조합원 및 임대분양을 제외한 84~140㎡ 31가구가 일반 분양된다. 84㎡(이하 전용면적) 15가구, 111㎡ 4가구, 140㎡ 12가구다. 분양가 상한제를 적용받지 않아 계약 후 전매가 가능하다.

경기도는 재건축 물량이 나온다. 동부건설은 오는 3월 경기도 남양주시 도농동 293-9 번지 일대에서 도농 센트레빌을 분양한다. 총 457가구 중 59~114㎡ 규모의 289가구가 일반에 분양이다. 계약 후 즉시 전매 가능해 별내지구나 보금자리주택에 비해 환금성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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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례신도시, 가구수 어떻게 나뉘나 |성수동

2010-03-01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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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동호회 > 한강변 재개발 투자연구소

원문 : http://cafe.drapt.com/346

서울 강남권 신도시로 주목 받고 있는 위례신도시 보금자리주택 1단계에 대한 사전예약 청약접수가 다음달 9일부터 시작된다. 이번에 공급되는 1단계 물량은 서울 송파구 내 2개 단지 2350가구다.

보금자리지구 관련 규정에 따르면 사전예약 물량의 65%는 신혼부부·생애최초 등 특별공급, 35%는 일반공급 되야 한다. 즉, 총 2350가구 중 1527.5가구가 특별공급분이고 나머지 822.5가구가 일반공급분이다. 하지만 입주자 모집공고에 따르면 특별공급은 1523가구, 일반공급은 827가구가 배정됐다. 그렇다면 각각의 청약 자격에 따라 배정되는 가구수는 어떻게 정해질까.

청약 자격에 따라 각 항목별로 배정되는 분양 가구수는 전체 분양물량이 아닌 단지별 각 주택형에 해당 비율을 적용해 결정된다.

일반적으로 소수점 이하는 반올림하지만 특별공급비율을 적용할 땐 소수점 이하는 계산하지 않는다. 예컨대 A1-13블록(909가구) 다자녀 특별공급물량은 주택형별로 10% 비율을 적용하면 51㎡(530가구) 53가구, 54㎡(9가구) 0.9가구, 59㎡(370가구) 37가구로 총 90.9가구다. 이 경우 반올림을 적용하면 91가구가 되지만 실제로 90가구만 배정됐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 주택공급처 담당자는 “특별공급비율의 경우 최대 비율을 규정한 수치라 91가구가 되면 10%가 넘게 돼 반올림 이하는 계산하지 않는 것”이라고 말했다.

지역우선공급비율 당해 지역 유리하게

개별 주택형의 가구수가 적어 특별공급공급 비율을 적용해 0.5가구 미만이 나오는 경우 1가구는 반드시 배정한다.

국토해양부 주택건설공급과 담당자는 “특별공급의 의미를 살리기 위해 비율이 맞지 않아도 1가구 이상은 꼭 배정하고 있다”고 말했다.

위례신도시 특별공급비율은 다자녀 10%, 신혼부부 15%, 생애최초 20%, 노부모 5% 기관추천 및 철거민 15%가 적용됐다.

지역우선공급비율은 당해지역에 유리하게 적용된다. 위례신도시는 행정구역 상 서울·하남·성남 등 3개시로 이뤄졌다.

이번에 공급되는 1단계 물량은 서울 송파구에 속해 전체 물량의 50%가 서울지역 거주자에게 우선 공급되고 나머지 50%는 경기·인천지역 거주자에게 청약기회가 주어진다.

예컨대 A1-16블록(1441가구) 일반공급분 505가구를 지역우선공급비율에 따라 나누면 서울(50%) 252.5가구, 수도권(50%) 252.5가구가 되지만 당해지역인 서울은 반올림을 적용해 253가구, 수도권은 252가구가 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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