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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13곳 전기히터 시범설치14곳엔 온열의자 68개 만들어 |기타

2009-10-22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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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추위를 녹이며 버스를 기다릴 수 있는 정류소가 등장한다. 서울시는 중앙버스전용차로 정류소 13곳에 근적외선 전기히터를 설치해 시범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중앙버스전용차로 정류소는 도로 중앙에 있다 보니 겨울철 찬바람에 그대로 노출돼 가로변 정류소보다 체감온도가 크게 떨어진다. 시는 우선 수색·성산로 연세대 앞, 한강로 숙대입구역, 경인로 영등포역 정류소 등지에 이달 말 설치한 뒤 내년 2월 말까지 가동할 계획이다.

이번에 설치될 히터는 복사열 방식을 이용해 열손실을 최소화한 것이 특징. 출퇴근시간을 감안해 첫차부터 오전 8시까지, 오후 6시부터 막차 운행시간까지 가동된다. 타이머와 온도감지센서도 부착돼 날씨가 나빠지면 탄력적으로 운영할 수 있다. 주변 공기를 데워 온기를 공급하는 코일식 히터보다 열전달거리(최고 8m)가 길어 정류소 내 어느 곳에서도 온기를 느낄 수 있다는 것이 서울시 측 설명.

시 관계자는 “너무 가깝게 다가서면 화상을 입을 수 있으니 적정 거리를 유지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공항로와 신반포로 정류소 14곳에는 한 곳에 4, 5개씩 온열 의자 68개도 설치됐다. 시는 시민 반응을 살펴본 뒤 안전상 문제가 없으면 전기히터 설치 정류소를 확대할 계획이다.

유성열 기자 ryu@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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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에 대규모 패션문화복합타운이 조성 |기타

2009-10-21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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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이정호기자】 경기도 양주시에 대규모 패션문화복합타운이 2012년까지 조성될 전망이다.

경기도 제2청은 섬유산업의 메카로 성장하고 있는 경기북부지역을 고품격의 패션단지로 발전시키기 위해 20일 도 제2청사에서 국내 대형 의류업체인 LG패션과 ‘패션문화복합타운 조성’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문수 경기도지사와 임충빈 양주시장, 김성수 국회의원(양주·동두천), 구본걸 LG패션 사장 등이 참석한다.

협약 내용은 LG패션이 오는 2012년까지 양주시 회정동 일원 3만9600㎡(1만2000평)에 패션문화복합타운을 조성해 양주시민을 근로자로 우선 고용하고 지역에서 생산되는 섬유원자재를 먼저 사용하는 것 등이다.

LG패션이 양주지역에 입지함으로써 약 2000여명의 신규 일자리가 창출되며 원부자재 관련 중소기업, 연구개발, 봉제, 섬유 공장 등 100여개 이상의 협력사와 관련 업체가 추가로 들어오게 돼 2890억원 이상의 생산유발효과가 기대된다.

이에 따라 그동안 원자재 생산에 머물렀던 경기도 북부지역 섬유산업이 대형 패션업체의 유치를 통해 원부자재 생산부터 세계적 브랜드 제품의 생산과 판매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갖추게 돼 세계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경기도 제2청 관계자는 “그동안 섬유산업 발전을 위해 세계적인 브랜드 업체의 유치가 필요하다고 판단해 지난 7월 중순 LG패션 관계자와 첫 협의를 시작한 후 3개월여만에 유치가 성사됐다”고 밝혔다.

/junglee@fnnews.com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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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기타

2009-10-20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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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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