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기타(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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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문종이 전하는 1월 20일(수) 수원이야기 512] 1. 대한(大寒)이가 소한(小寒)이네 집에 놀러가서 얼어 죽었다고 하지요. 큰 대자를 쓰는 대한보다 작을 소자를 쓰는 소한이 더 춥다는 말이지요. 소한 추위는 꾸어서라도 한다고 하여 소한추위가 매서움을 말해왔습니다. 오늘이 대한이니 겨울도 정점을 지나고 있나봅니다. 2. 아무리 매서운 추위라도 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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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문종이 전하는 1월 19일(화) 수원이야기 511] 1. 가끔 우람한 가로수가 잘려나가거나 동네에서 자주 보았던 노거수가 사라질 때면 저 나무의 생을 누가 알고 있을까? 알고 있었다면 저렇게 허망하게 잘려 나가지는 않겠다는 생각을 해보았지요. 소중한 나무들이 안타깝게 사라지는 경우가 너무 많습니다. 2. 꼭 이런 문제는 아니지만 새로 식재되는 나무의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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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문종이 전하는 1월 18일(월) 수원이야기 510] 1. 수원특례시, 잘 알고 계시지요? 내년(2022년) 1월 13일부터 수원특례시가 됩니다. 지난 12일 전부개정 된 지방자치법이 공포되어 1년 후부터 시행되지요. 특례시의 주인은 시민입니다. 특례시민으로 자긍심과 높은 시민의식을 갖고 수원특례시를 만들어갑시다. 2. 수원시도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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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문종이 전하는 1월 15일(금) 수원이야기 509] 1. 수원시민과 함께 기억하고 싶어 고인이 되신 두 분을 소개합니다. 한 분은 전 수원시장이셨던 심재덕시장님이시고, 한 분은 87년 민주화운동의 불을 지폈던 박종철 열사입니다. 두 분 모두 어제가 기일이었습니다. 2. 미스터 토일렛이란 별명을 갖고 계신 심재덕님은 수원시 초대와 2대 민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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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문종이 전하는 1월 14일(목) 수원이야기 508] 1. 여성가족부에서는 여성친화도시를 지정하고 지원하고 있지요. 일상적 삶에서 여성이 체감할 수 있는 지역 여성정책을 추진하는 도시를 확산하기 위한 사업이고요. 여성의 사회활동 지원, 일-가정 양립 정책, 성평등 정책 등 다양한 정책들이 전국에서 추진되고 있습니다. 2. 여성친화도시는 어제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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