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기타(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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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문종이 전하는 12월 3일(목) 수원이야기 480] 1. 오늘 수능을 보는 모든 수험생 여러분의 꿈을 응원합니다. 그동안 준비해온 실력을 차분히 발휘하시길 바랍니다. 수원시민께서도 오늘 하루는 수험생을 위해 혹 불편하시더라도 참아주세요. 오늘만큼은 수험생이 편안하게 시험을 볼 수 있도록 배려합시다. 2. 시험이 인생의 전부는 아니지만, 수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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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문종이 전하는 12월 2일(수) 수원이야기 479] 1. 코로나19가 모든 행사를 막아서고 있지만, 수원시민은 슬기롭게 잘 이겨나가고 있습니다. 올 해로 57회를 맞는 수원화성문화제가 취소되어 많은 시민이 아쉬워해서 [수원화성문화제와 함께하는 온라인 행차]를 마련했습니다. 온라인으로 행차에 참여해보세요. 2. 수원화성온라인행차.com에 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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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문종이 전하는 11월 27일(금) 수원이야기 476] 1. 11월 네 번째 주를 마무리하는 금요일입니다. 30일, 다음 주 월요일 하루를 보내면 12월입니다. 이맘때면 송년회며, 사은행사며, 가족모임이며 모임이 풍성할 시간이지만, 꾹꾹 참아 주시길 바랍니다. 얼굴은 보지 못해도 그리움과 감사의 마음을 각 자의 개성을 살려 보내세요. 2. 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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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문종이 전하는 11월 26일(목) 수원이야기 475] 1. 모두가 힘든 시간입니다. 그래서 지금이 모두가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도움의 손길을 내밀 때입니다. 연말은 다가오고, 기온도 점점 더 떨어지고 있고요. 어려울수록 가족과 함께 생활하는 동네 사람들을 기억해 주시길 바랍니다. 2. 작은 정성이지만 모이면 큰 힘이 됩니다. 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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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문종이 전하는 11월 25일(수) 수원이야기 474]1. 세 살 버릇이 여든까지 간다고 했지요. 지금은 120살까지 간다고 해야 하나요? 어린 시절 자신도 모르게 갖게 된 행동을 나이 들어서도 계속하는 사람들을 종종 보게 됩니다. 당신이 기억하는 친구의 버릇은 무엇있나요? 2. 어린이 자치학교 소식을 전하고 싶어 사설이 길었네요. 수원시민자치대학에서 12월 1, 7, 15일에 초등학생(3-6학년)을 대상으로 [우리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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