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기타(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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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문종이 전하는 12월 21일(월) 수원이야기 492] 1. 오늘은 동지입니다. 일 년 중 밤이 제일 긴 날입니다. 퇴근길에 팥죽 주문하셨다가 가족과 함께 드셔 보시길 바랍니다. 징하고 징한 경자년을 마무리하시면서 신축년 액운을 꽉꽉 막아보세요. 그래도 새어 들어오는 액땜은 가족과 이웃의 사랑으로 녹여 가시길 바랍니다. 2. 양성평등한 사회를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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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문종이 전하는 12월 18일(금) 수원이야기 491] 1. 이번 한주간은 어떠셨나요? 여전히 쉽지 않은 현실입니다만 서로를 격려하며 생활하셨겠지요. 힘들고 어려울수록 가족과 이웃의 소중함을 알게 됩니다. 함께 일하는 직장 동료나 친구들의 따뜻한 말 한마디가 큰 힘을 주고요. 받은 만큼 나누어 주시길 바랍니다. 2. 오늘 출근하시면 반갑게 인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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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문종이 전하는 12월 16일(수) 수원이야기 489] 1. 일어나서는 안 될 일이 재발되어 또 다시 우리를 아프게 했습니다. 서울 어느 자치구에서 7개월이 지나 죽음이 알려진 모자이야기입니다. 정신장애 아들과 생활하던 어머니가 사망하여 방치되었고, 아들은 생존을 위해 길거리로 내몰렸던 일, 수원시민도 들으셨을 겁니다. 2. 한파로 꽁꽁 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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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문종이 전하는 12월 15일(화) 수원이야기 488] 1. 동네 일 열심히 하시면 동장도 하실 수 있습니다. 상징적으로 하는 1일 명예동장이 아니라 실질적인 권한과 책임을 가진 동장이 될 수도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이미 몇몇 지자체에서 민간인 동장 선출제를 했고요, 더 많은 지자체에서 동장 주민추천제를 실행하고 있습니다. 2. (민간인)동장 선출제는&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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