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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지역 '민-민 분쟁' 뜨겁다 |* 경기도소식

2008-08-11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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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지역 '민-민 분쟁' 뜨겁다
주거환경개선사업 주도권 다툼 심화

수원 주거환경개선사업을 놓고 대표성을 장악하기 위한 주민 간의 다툼과 분쟁이 끊이지 않고 있다.
이 때문에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추진 중인 수원시도 주민 간 다툼으로 사업진행이 늦어질 것을 우려하며 골머리를 앓고 있다.
8일 수원시에 따르면 권선구 세류동 이홍균씨 등 주민 20여명이 지난달 31일 주거환경개선사업 사업자 선정이 잘못됐다며 행정인가 무효소송을 수원지방법원에 냈다.
이들 주민은 시(市)가 지난해 초 사업자 선정을 위해 받은 동의서와 관련, 유효 투표로 인정된 동의서 가운데 개표 발표 후 받은 47가구, 날짜를 미기재한 191가구, 도장 및 날인을 생략한 27가구, 상속처리하지 않은 사망자 2가구의 동의서가 포함돼 있어 사업자를 선정할 수 있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위배된다는 주장이다.
이에 대해 현 세류동 주민대표위원회 이승헌 위원장은 “개표 이후 절차에 오류가 있는 것 같아 무효소송을 제기하려 했던 곳은 주민대표위원회였지만 승산이 없어 이를 포기했다”면서 “이미 진행 상황을 공개적으로 주민들에게 알렸고, 사업자 선정 절차에 하자가 없다”고 말했다.
사업자선정 행정인가 무효소송을 낸 주민들은 며칠 전 비상대책위원회를 만들어 활동 중이다.
내년 1월께 보상절차를 앞두고 있는 권선동 주거환경개선지역에서도 기존 주민대책위원회(위원장 윤덕길) 사무실 인근에 비상주민대책위원회(위원장 김형익)가 발족돼 주민들이 양쪽으로 나뉘어 서로 비방을 서슴지 않는 등 마찰을 빚고 있다.
이에 대해 수원시 주거환경개선팀 관계자는 “시가 추진하고 있는 주거환경사업은 법적으로 아무런 하자가 없다”면서 “주거환경개선사업은 가뜩이나 민원 발생이 많은데 소송까지 제기돼 해당 지역 주민들이 불안해하지 않을까 걱정된다”고 말했다.
이금미기자/lgm@joongboo.com
게재일 : 2008.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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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 대통령 동영상 모음 |양종천_개인 기타

2008-08-09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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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 대통령 동영상 모음

아래 제목을 클릭하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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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의 정치인 박근혜 지지 사이트가 생겼습니다. |양종천_개인 기타

2008-08-09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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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의 정치인 박근혜 지지 사이트가 생겼습니다.
2008.08.09 11:00
http://tong.nate.com/jc5115/46475745



출처 : Tong - ①수원의비전 양종천님의 ♣박근혜와 대한민국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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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운하우스의 미래는? |부동산노트

2008-08-09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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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운하우스의 미래는?

기사입력 2008-08-08 04:11 |최종수정2008-08-08 08:06 기사원문보기
타운하우스는 획일적인 아파트 문화를 일정 부분 대체할 고급 틈새상품으로 최근 몇 년간 급속히 성장했다. 하지만 부동산시장 침체에 따라 대형 건설사가 짓는 신도시 택지지구 내 타운하우스마저 청약률 '0(제로)'를 기록할 만큼 외면받는 실정이다. 그렇다면 타운하우스의 미래는 어떻게 될까. 국내 타운하우스 보급의 1세대로 꼽히는 파주 헤르만하우스의 정병수 JBS건설 대표이사와 양지 발트하우스의 조우형 더뮤지엄 대표이사에게서 타운하우스의 미래에 대해 얘기를 들어봤다.

-시장 침체와 각종 규제로 타운하우스라는 상품 자체가 맥이 끊길 수도 있다는 염려가 있다.

▶정병수 대표=1988년 주택 200만호 건설이 추진되면서 저층 단독주택 중심 문화가 고층 아파트 문화로 급변했다. 하지만 저층문화에서 고층문화로 가면서 층간소음 등 갖가지 문제가 발생했다. 많은 사람이 이제는 다시 저층을 찾아 내려오는 추세다. 대부분 5억~10억원 선으로 옮겨가고 싶은데 문제는 마땅한 상품이 없다는 것이다. 지금 아파트 미분양은 일시적인 현상이 아니라 앞으로도 계속 심화될 것이다. 시장 침체나 금융문제가 아니라 아파트로 가고자 하는 수요 자체가 줄고 있다.

▶조우형 대표=주택보급률이 100%를 넘어가면서 아파트는 기능을 다했다. 주상복합의 경우 초기에는 소비자들에게 외면받았다. 시장인지도가 낮았고 시행착오도 많았다. 지금 타운하우스도 같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상품이 자리잡아가는 과정이라고 본다.

▶정 대표=아파트 문화 때문에 땅값 상승이 심화된 측면이 있다. 좁은 땅에 높게 지어 수익을 많이 남길 수 있기 때문에 땅 투기가 횡행할 수밖에 없었다. 두바이를 가보면 전 세계 건축의 흐름이 나온다. 초고층 빌딩과 타운하우스는 다 팔렸다. 아파트는 아직도 미분양이 많고 세일 중이다. 우리도 그런 시장으로 갈 것이다.

-타운하우스는 도심 외곽에 대부분 짓는다. 그런데 수요자가 볼 때는 타운하우스 분양가가 너무 비싸다.

▶조 대표=처음에는 가격에 관계없이 일찍 수용할 수 있는 집단을 겨냥해 고가 제품 위주로 분양이 됐다. 앞으로는 지금 가격의 절반 혹은 그 이하 상품들이 점차 나올 것이다.

▶정 대표=동탄신도시 타운하우스는 분양가가 15억~20억원이다. 우리가 봐도 15억원까지 주고 살 상품으로는 안 보인다. 소비자가 원하는 상품이 아니라 자기들이 편하게 공급할 수 있는 상품을 만든 탓이다.

▶조 대표=일반적으로 시행사는 땅만 사놓고 시공사에 던지고 시공사는 아파트 중심 사고로 재편해서 사업을 끌어간다. 소비자가 원하는 상품에 대한 정확한 기획이 없다보니 아파트도 아니고 단독도 아닌 애매한 상품이 나온다.

-타운하우스가 은퇴 계층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면 직주근접성이 보완돼야 하지 않을까.

▶정 대표=헤르만하우스 입주민을 보면 30ㆍ40대가 70%이고 서울이 50%, 일산이 30%였다.저층 단독 혹은 타운하우스에 대한 수요가 확실해지고 땅값만 잡히면 보다 저렴한 상품을 만드는 게 가능하다. 3.3㎡당 250만원짜리와 400만원짜리 땅을 비교하면 땅값은 150만원밖에 차이가 안 나지만 분양가는 10억원으로 벌어진다.

▶조 대표=서울 도심에 타운하우스는 불가능하다. 아파트는 용적률이 250%지만 타운하우스는 용적률이 낮기 때문에 넓은 땅이 필요하다. 같은 20억원으로 서울에서는 대지지분 10평 내외의 아파트를, 도시 외곽에서는 대지 150~200평짜리 타운하우스를 가질 수 있다.

-15억원 이상에 분양되는 타운하우스의 수익률은 얼마나 되나.

▶정 대표=동탄 신도시에 건평 264㎡(80평), 공용면적까지 429㎡(130평)인 땅을 토공이 3.3㎡당 250만원에 분양했다. 땅값이 3억2500만원이다. 건평이 80평이니까 3.3㎡당 시공비 800만원을 곱하면 건축비가 6억4000만원이 든다. 여기에 기타비용을 합하면 9억6500만원, 부가세와 사업비(전체 금액의 30%), 시행사 마진 등을 더하면 14억원이다. 15억원짜리 집을 팔면 1억원 남짓 남는 셈이다.

-분양가 상한제로 타운하우스 시장이 더 위축된 측면도 있는 것 같다.

▶정 대표=분양가 상한제 하에서는 타운하우스를 지을 수가 없다. 상한제 하에서 공사비는 3.3㎡당 최대 380만원이다. 타운하우스 공사비는 최소 500만원 이상이다. 부동산 경기 침체로 땅값이 떨어진다면 타운하우스 공급 용지들이 저렴하게 공급될 수 있는 가능성이 커진다. 단독주택 타운은 고급형으로 가되 타운하우스는 고가 주택이 아닌 보급형이 더 많이 공급돼야 한다.

남양주의 경우 토지가 3.3㎡당 250만원인데 10억원 내외에 분양할 예정이다. 땅값만 낮춰진다면 5억~6억원 내외도 가능하다.

▶조 대표=타운하우스도 결국 주거 상품이다. 주거가 가진 기본적인 역할, 자산성, 아파트에 대한 반작용의 세 가지 조합을 잘해야 한다. 대지의 성격에 맞는 적합한 주거 상품을 철저하게 기획할 필요가 있다.

-대형건설사들이 타운하우스 시장에서 제대로 역할을 못했다는 평가가 많다.

▶정 대표=시공법이나 운영방식이 바뀌어야 한다. 타운하우스라는 상품에 대한 연구와 노하우가 많이 쌓여야 한다. 아파트는 20년 정도 노하우가 쌓여 세계적인 수준이 됐다. 타운하우스도 시공은 대형사가 하는 것이 좋다.

▶조 대표=대형사는 자본력이 있기 때문에 유니크한 상품을 만들 수 있다. 아파트처럼 타운하우스도 일종의 전형적인, 많은 사람이 편하게 선택할 수 있는 기본 평면이 나와서 시공비도 낮추고 대중화의 길도 터야 한다.

[정리 = 이유진 기자]

[ⓒ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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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경기·인천 최우선 과제…수도권규제 개혁 경제 활성화 통해 일자리 많이 |* 경기도소식

2008-08-08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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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경기·인천 최우선 과제…수도권규제 개혁 경제 활성화 통해 일자리 많이 만들어야
[경기일보 2008-8-8]
경기도의 힘 ‘인적 자원’-인천은 ‘공항·항만’ 김문수 지사 평가 7.3점 - 안상수 시장 7.5점
경기도는 수도권 정비계획법 등 각종 규제가 지역발전의 가장 큰 걸림돌로, 규제 개혁이 도가 가장 역점을 두고 추진해야 할 과제인 것으로 나타났다.
인천광역시는 공항·항만중심의 동북아 허브도시라는 큰 성장동력을 바탕으로 경제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에 가장 역점을 둬야 할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경기일보가 창간 20주년을 맞아 공공정책연구소SNP(대표 김광남)와 공동으로 국회의원 등 경기·인천 오피니언 리더 200명(경기 150·인천 50)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다.


▲경기도

“수도권 규제해소와 지식기반 경제 육성, 서해안 개발 등 세 마리 토끼를 잡아라.”
경기지역 오피니언 리더들은 도가 미래 한국의 비전을 제시하고 중심이 되기 위해 안으로는 규제해소를 통한 수도권 중심의 첨단경제 활성화와 지식기반경제를 육성하고, 밖으로는 서해안 개발 등 대중국 교류 활성화로 세계경제의 주도적 역할을 해야 한다고 답했다.

◇경기도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 오피니언 리더 150명 중 60.0%인 90명이 ‘수도권 규제’라고 밝혀 도에 대해 긍정적 이미지보다 부정적 이미지가 컸으며, 규제문제를 심각하게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 다음 ‘전국최대 인구’ 16.7%, ‘신도시 개발’ 12.7%에 이어 ‘경제발전’(8.7%), ‘남북 분단 현장’ ‘미군기지’(각 0.7%)로 나타났다.

◇경기도가 가진 가장 큰 힘= 1천100만명이 넘는 ‘전국 최대인구 및 인적자원’(54.7%, 82명)을 첫 손에 꼽았다.
두번째로 ‘대기업·첨단산업 메카’(19.3%)가 뒤를 이었고 그 다음 ‘원활한 교통 및 물류’(12.0%), ‘중국과의 지리적 이점’(5.3%), ‘교육 및 주거환경’(4.7%), ‘통일 전초기지’(2.7%) 순으로 나타났다.

◇경기도 발전의 가장 큰 걸림돌= 오피니언 리더의 무려 79.5%(119명)가 ‘수도권 각종 규제’라고 대답해 규제가 경기도 발전의 발목을 잡는 가장 심각한 문제인 것으로 드러났다.
이어 다양한 지역 출신으로 구성된 인구 구조의 특성에서 기인하는 ‘지역정체성의 부족’(8.6%), ‘결집력 부족’(5.3%)이 뒤를 이었고, ‘인물 부재’와 ‘과밀 혼잡’도 각각 3.3%를 차지했다.

◇경기도 발전의 가장 큰 성장동력= ‘대기업 신·증설 및 외국기업 유치’가 46.4%로 최우선으로 꼽혔다. 이어 ‘서해안 개발’(23.8%)과 ‘대 중국 교류 활성화’(13.9%) 등 서해안 중심의 신 성장 전략을 구사할 필요가 있다고 답했다. 여기에 ‘미군공여지 등 북부개발’과 ‘문화관광산업 활성화’라는 응답이 각각 9.9%와 6.0%를 차지했다.

◇경기도가 가장 역점두고 추진해야 할 분야= 응답자의 54.7%(82명)가 ‘수도권 규제개혁’이라고 답했다.
이어 ‘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34.7%)이 2위를 차지한 데 비해 ‘문화관광 활성화’(4.0%)와 ‘교통 환경 개선’(3.3%), ‘복지서비스 강화’(1.3%) 등은 적은 응답률을 보였다.

◇수도권 규제중 가장 우선 개선 할 분야= 경기도 발목을 잡는 많은 규제중 ‘공장 신·증설 규제’가 46.7%로 1위를 차지했다.
그 다음 농지와 개발제한구역 등 ‘토지이용 규제’(23.3%)가 2위로 나타났으며, 이어 ‘팔당상수원보호 규제’(12.0%), ‘대학 신·증설 규제’(9.3%), ‘군사시설보호 규제’(8.7%) 등의 순서로 규제 개선이 시급하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경기도가 미래 한국 비전을 제시하고 중심이 되기위해 역점을 둬야할 분야= 경기도 발전의 가장 큰 걸림돌로 지적된 수도권 규제의 해소(39.6%)가 가장 많았다.
이어 ‘지식기반경제 육성’(28.9%), ‘서해안 개발 등 대중국 교류 활성화’(16.1%), ‘지역사회 결집’(8.7%), ‘역량 있는 정치인 육성’(6.7%) 등이 뒤를 이었다.

◇민선4기 전반 김문수 지사 도정평가= 전체 150명 중 144명이 응답한 가운데 10점 기준 평균 7.3점을 얻어 비교적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응답자중 한나라당과 민주당 국회의원들의 평가가 엇갈려 눈길을 끌었는데 한나라당 국회의원(28명)의 경우 8.3점으로 후한 점수를 준 반면 민주당 국회의원(14명)은 6.0점을 줘 평균 2.3점의 차이가 났다. 한나라당 의원 중에는 9점이 여러명 있는 반면 민주당 의원 중 일부는 4점을 주기도 했다.
국회의원 42명을 제외한 기타 오피니언 리더 102명은 김지사 도정을 7.2점으로 평가했다.

◇김 지사의 도정수행 중 가장 잘하고 있는 부문= ‘수도권 규제개혁 노력’이 46.6%(68명)로 가장 높았으며, 이어 ‘대중교통 환승할인제’(17.1%), ‘서해안 개발’(11.0%), ‘팔당호 수질개선’(7.5%), ‘명품신도시 및 뉴타운 건설’ ‘낙후된 동북부 개발’(각각 6.8%), ‘외자유치’(4.1%) 순으로 평가됐다.



▲ 인천광역시

<인천시의 이미지는 하늘과 바다의 관문>

◇민선 1∼4기 경기지사중 경기도 힘을 크게 키웠다고 생각하는 인물= 경기도 출신의 민선 3기 손학규 전 지사가 1위로 나타났다.
손 전 지사는 38.6%(54명)로 김문수 지사(34.3%, 48명)를 근소하게 앞섰으며, 이어 2대 임창열 전 지사 24.3%(34명), 1대 이인제 전 지사 2.9%(4명) 순으로 조사됐다.(10명은 무응답)
비 한나라당, 당적 변경 등의 약점에도 불구하고 손 전 지사가 1위로 평가받는 것은 재임중 외자유치 등의 성과와 道출신으로서 야당의 대표적 지도자로 성장한 인물이라는 점을 인정받은 것으로 분석된다.
국회의원들은 한나라당 25명·민주당 13명 등 총 38명이 응답한 가운데 한나라당 의원들은 김 지사 64.0%, 손 전 지사 24.0%, 임 전 지사 12.0%로 나뉘고, 민주당 국회의원들은 손 전 지사 76.9%, 임 전 지사 23.1%로 나뉘었다.

◇경기도 발전에 가장 큰 힘이 되는 인물= 김문수 현 경기지사(53.3%)가 압도적으로 1위를 차지했다. 이어 손학규 전 지사(14.4%), 임창열 전 지사(6.7%), 이명박 대통령(5.6%) 등의 순서로 나타났다.
이밖에 이건희 전 삼성 회장과 박근혜 전 대표가(3.3%), 민주당 재선 김진표 의원(수원 영통)과 한나라당 4선 남경필 의원(수원 팔달)·3선 전재희 보건복지부 장관(각2.2%) 등도 꼽혔다.
대부분 여야 국회의원들은 이 문항에 대한 응답률이 그리 높지 않았다.

◇미래 한국을 이끌어 갈 힘이 될 수 있는 경기의 대표적인 인물= 역시 김문수 지사가 30.4%로 1위를 차지했다. 이어 손학규 전 지사(27.2%), 남경필 의원(14.1%), 한나라당 3선 임태희 의원(성남 분당을, 9.8%), 민주당 김진표 의원과 임창열 전 지사(각 4.3%)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경기 출신 인물 중에서는 손 전 지사가 가장 선두를 달렸으며, 이어서 한나라당 남-임 의원이 뒤를 잇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여야 국회의원들은 이 질문에 대해서도 상당수가 답변을 회피한 가운데, 한나라당 의원 응답자들은 김 지사 (58.3%), 임태희 의원 (25.0%), 남경필 의원 (16.7%) 등의 순서로 답했다. 민주당 의원들은 (71.4%)가 손 전 지사를 최우선으로 꼽았다.
“인천시가 가진 지리적·사회적·물리적 인프라를 살려 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에 역점을 두라.”
인천지역 오피니언 리더들은 시가 공항·항만 중심의 동북아 허브도시 잇점을 살려 수도권 규제라는 걸림돌을 극복하고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에 더욱 매진해야 할 것이라고 답했다.

◇인천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 오피니언 리더의 58.0%가 ‘인천국제공항 및 인천항’을 첫번째로 꼽았다. ‘송도·청라·영종 등 경제자유구역’이란 대답은 두 번째로 30.0%를 차지했으며, 이어 ‘서울에 인접한 역동적인 개발도시’(6.0%), ‘2014년 아시안게임’(4.0%) 등의 순으로 집계됐다.
이는 (인천국제공항·인천항으로 인해) ‘하늘과 바다의 관문’이라는 이미지가 인천의 대표적 이미지로 자리 잡았으며, 특히 인천국제공항이 문을 열면서 서울 인접지역·낙후지역이라는 기존 이미지를 탈피해 한국의 첫 관문이라는 의미와 함께 인천의 대표적 상징 이미지와 랜드마크로 자리잡았음을 의미한다고 할 수 있다.

◇인천시가 가진 가장 큰 힘= ‘공항·항만 중심의 동북아 허브도시’라는 응답이 66.0%로 가장 많았고, ‘경제자유구역 중심의 경제발전’이란 답변도 30.0%로 나타났다. ‘아시안게임 등 국제도시 부상’이라는 응답은 4.0%였으며 ‘대 중국과의 경쟁력’이라는 답변은 한명도 없었다.

◇인천시 발전의 가장 큰 걸림돌= 경기도와 마찬가지로 ‘수도권정비계획법 등 각종 규제’가 66.0%로 가장 많았다. 또한 ‘큰 인물 부재’와 ‘열악한 교육환경’이 각각 8.0%로 나타났으며 ‘과밀 혼잡’ ‘지나친 학연중심의 지역사회’가 각각 6.0%로 나타났다.

◇인천시가 가장 역점을 두고 추진해야 할 분야= 응답자의 49.0%가 ‘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이 가장 중요하다고 꼽았다.
이어 ‘교육환경 개선’(14.3%)과 ‘해외투자 유치’ ‘각종 규제개혁(각12.2%), ’복지서비스 강화’ ‘문화관광 활성화’(각 6.1%) 등의 순으로 답했다.

◇안상수 시장 시정평가 및 가장 잘한 시정= 민선 4기 전반기 안 시장의 시정수행 평가에선 전체 50명 중 48명이 응답한 가운데 10점 기준에 7.58점이라는 점수를 얻었다.
안 시장의 시정수행 중 가장 잘하고 있는 것으로는 50%가 ‘송도·청라·영종으로 이어지는 경제자유구역 개발’이라고 꼽았다.
이어 2014년 아시안게임과 2009년 세계도시축전 등 ‘대형 국제행사 유치가’ 38.0%로 뒤를 이었으며, ‘송도 신항 건설에 따른 항만도시 입지마련’은 8.0%로 나타났다.

◇인천시 발전에 가장 큰 힘이 되는 인물= 안상수 현 시장이 58.7%로 절반이 넘어 1위로 꼽혔다.
이어 한나라당 4선의 이윤성 국회 부의장(남동갑)과 황우여 의원(연수)이 각각 10.9%와 8.7%를 차지했으며, 같은당 3선 조진형 의원(부평갑)과 지용택 새얼문화재단 이사장이 각각 4.3%로 나타나는 등 주로 정치인들이 상위를 차지했다.
이밖에 (이명박) 대통령, 인천시민, 심정구 전 의원, 최기선 전 시장 등의 답변이 나왔다.

◇미래 한국을 이끌어갈 힘이 될 수 있는 인천의 대표적인 인물= 안상수 시장(24.0%)이 현직 프리미엄에 힘입어 역시 1위를 차지했으며, 이윤성 국회부의장(16.0%), 황우여 의원(10.0%), 조진형 의원(6.0%) 등 현재 활동 중인 정치인들이 상위에 포진됐다.
이밖에 김학준 동아일보 회장과 심정구 전 의원, 최기선 전 시장, 홍일표 시당위원장(남갑), 이학재 의원(서·강화갑) 등이 각각 2%로 나타났다.
/김재민기자 jmkim@kg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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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사박물관을 위해 우리가 해야 할 일 |양종천_개인 기타

2008-08-08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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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사박물관을 위해 우리가 해야 할 일

 지난 4일 이명박 대통령이 광화문에 현대사박물관을 건립하겠다고 발표하였다. 매우 늦은 감이 있지만 이제라도 다행이라 생각한다. 그런데 현대사박물관 건립 발표 후 광역자치단체 단위로 건립 장소를 둘러싸고 여러 논의가 전개되고 있다. 대전 충남 권에서는 이명박 정부가 대전에 근현대사 박물관을 건립하기로 한 약속을 어겼다고 반발하고 있으며, 경기도는 현대사박물관을 경기도에 유치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하였고 언론도 이를 뒷받침하고 있다. 현대사박물관은 건립 장소를 둘러싸고 지역 간의 갈등으로 비화될 조짐마저 엿보인다. 그런데 이 논란은 현대사박물관을 한 곳에만 건립하는 것을 전제로 한 것이다.
왜 현대사박물관을 한 곳에만 건립해야 하는가? 전통시대 문화유산을 수집하고 전시한 국공립박물관은 서울만이 아니라 전국 곳곳에 있다. 더욱이 현대사박물관 건립 예정지인 문화관광부 부지는 산업화, 정보화, 민주화, 도시화, 분단, 통일, 세계화, 시민운동, 노동운동, 사회적 갈등, 그리고 주민 생활사 등 한국 현대사 콘텐츠를 모두 담기에 너무 협소하다. 따라서 서울에 건립할 현대사박물관은 현대사 골격만을 구성하고 전시할 수밖에 없다. 한국 현대사의 풍부한 콘텐츠를 모두 담기 위해서라도 현대사박물관은 서울만이 아니라 경기도와 대전 등 지방 여러 곳에 반드시 건립해야 한다. 그러면 한국 현대사박물관 콘텐츠도 풍부해지고 장소를 둘러싼 지역 간의 갈등도 해결될 것이다. 단, 각 지역의 현대사박물관은 지역 특성에 맞게 건립해야 할 것이다. 경기도는 분단으로 인한 고통을 한 몸에 안고 역사를 헤쳐 왔고 이제는 통일의 길목으로서 역할을 하고 있다. 경기도에 건립할 현대사박물관은 분단과 통일을 테마로 하는 박물관을 건립할 수 있을 것이다.
현대사박물관 건립을 앞두고 진정 걱정할 일은 현대사박물관 전시 콘텐츠를 무엇으로 채울 것인가이다. 그 동안 현대사 자료를 문화유산으로 생각하지 않았기에, 수집되고 조사된 현대사 문화유산 콘텐츠가 거의 없다. 1999년에 제정된 공공기관 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 덕분에 기록물은 일정 정도 수집, 관리되고 있으나, 그 외의 것은 이제부터다. 현대사박물관 건립을 위해서 지금부터 해야 할 일은 현대 문화유산 개념을 정립하고, 조사하고 수집, 관리하는 일이다.
지금 우리 주변의 현대사 문화유산은 멸실되고 있다. 한국전쟁 당시 서울은 의정부와 미아리로 이어지는 도로로 공격해 온 북한군에 점령당하였다. 1960년대 후반 김신조 청와대 습격미수 사건 등을 포함해 여러 건의 남북 군사충돌을 겪으면서, 정부는 1970년을 전후한 시기부터 서울과 그 주변의 민간 건축물에 군사방어시설 개념을 도입한 것이다. 그 대표적인 시설이 1970년 건립된 서울 도봉시민 아파트이다. 5개 동으로 구성된 아파트는 당시 허허벌판이었던 도봉동을 동서로 일자형으로 죽 늘어서 있었다. 그리고 지하층은 다른 층보다 벽이 두꺼웠고 북쪽으로 포와 총을 쏠 수 있는 총구가 뚫려 있는 참호 형태로 만들어졌다. 다시 전쟁이 일어날 시 도봉산과 수락산 사이의 넓은 들판에서 이 도봉아파트가 저지선이었다. 20세기 후반 분단을 상징하는 현대사 문화유산인 이 아파트는 누구 한 명 문제 제기하는 사람 없이 2004년에 철거되었고, 이제는 흔적도 찾아보기 힘들게 되었다. 한국 현대사를 상징하는 건축 문화유산은 그렇게 사라져 버렸다.
경기도에도 분단시대를 상징하는 문화유산이 많이 있다. DMZ 시설물, 경기 북부지역의 탱크 저지 시설물, 한강변의 경계 철조망 등등. 그러나 DMZ 시설물은 2000년대 초 경의선 개통과정에서 상당수 멸실되었고, 탱크 저지 시설물은 거추장스럽다고 하나씩 철거하는 중이고, 강변의 철조망도 철거를 하였거나 곧 철거할 계획이다. 분단시대 문화유산, 현대사 문화유산이 우리의 무관심 속에 현재 진행으로 사라지고 있다. 이제 이러한 시설물을 조사하고 보존계획을 세워야 한다. 현대사박물관 건립을 위해 중앙정부와 관심을 가진 자치단체가 지금부터 해야 할 일은 현대사 문화유산에 대해 체계적으로 조사하고 이를 수집하는 일이다.
강진갑/한국외국어대학교 겸임교수 /kanghis@unitel.co.kr
게재일 : 2008.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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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김시장 =수원시 홈피- 시민의소리! 열린시장실 [펌] |-수원시 소식(이슈

2008-08-07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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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김시장 =수원시 홈피- 시민의소리! 열린시장실 [펌]
2008.08.07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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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 3796   ㆍ작성자 :박정훈     ㆍ작성일 : 2008-08-07     ㆍ 조회수 : 32
수원에만 뉴타운 계획이 없다는건 김시장도 알거요
공약으로 내걸었던 서수원개발은 어찌되는 것이오
비행장 이전 문제며 비행장 이전 직후 500만평 개발이며
농생대부지 국립대학 유치등 잡다한 공약 중 지킨게 무엇이 있
단 말이오
하다 못해 이제는 수원법조타운 마져 광교로 뺏길것이오
서수원은 쓰레기시설만 품고 살으란 말이오
열병합발전소,변전소,공공임대주택60%,수원비행장 소음,수인선 
주박소,신분당선 일괄착공 불발..이젠 하다 못해 법원까지 뺏기
는 것이오
해도 너무 하시오
같은 세금내며 수십년을 참고 살았소
서수원 사는게 죄란말이오
잡다한 쓰레기시설 다 집어 넣고 선심쓰는척 공원 몇개 만들어
주고 공장시설만 잔뜩 넣어주면 다란 말이오 
이젠 지겹소 이놈의 서수원
이젠 하다 못해 내 집 앞으로 충전소가 온다하오
기가 찰 노릇이구만
더 이상 수원에 세금내는게 아까울 따름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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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올림픽에 나도는 9가지 거짓말 |양종천_개인 기타

2008-08-07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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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올림픽에 나도는 9가지 거짓말
2008.08.07 12:15
http://tong.nate.com/jc5115/4645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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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세류동 재개발사업 시동 |-수원시 소식(이슈

2008-08-06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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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세류동 재개발사업 시동
市, 토지·건물 보상절차 착수… 2011년 완공
지난달 지장물 조사 완료
2008년 08월 06일 (수)  전자신문 | 9면 김서연 기자 ksy@kgnews.co.kr
수원시가 구도심권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해 추진 중인 세류동 주거환경개선사업의 본격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토지와 건물 등 지장물에 대한 보상 절차에 들어간다.

5일 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 2004년 사업비 6천500억원을 들여 권선구 세류동 334번지 일대 22만9천840㎡에 아파트 2천359세대(임대 510세대, 분양 1천849세대)를 건립하는 세류동 주거환경개선사업에 돌입해 오는 2011년 완공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시는 지난 2007년 7월 사업시행자로 대한주택공사로 지정하고 수용되는 토지·건물에 대한 보상을 위해 지난 2월부터 지난달 까지 지장물 조사를 마친 상태다.

시는 지장물 조사 결과를 토대로 보상에 들어간다는 계획이며. 이달 중으로 보상 계획 공고·공람을 거친 뒤 오는 11월까지 보상을 마칠 예정이다.

용도지역상 1·2종 일반주거지역인 이 일대의 보상 대상은 건축물 911개동(주거 722동, 비주거 49동, 복합 140동)이며, 토지 15만3천542㎡(사유지)이다.

시는 토지 보상 절차가 끝나면 수용재결 및 공탁 등의 절차만 마치면 착공에 들어갈 수 있어 사업 추진에 한층 탄력을 붙을 것으로 기대했다.

시의 한 관계자는 “개발 사업을 할 경우 보상 문제 등으로 사업 추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이번 주민 보상은 원만히 추진해 사업 추진에 어려움이 없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서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경기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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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베란다를 정원으로 |양종천_개인 기타

2008-08-06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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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천만명 부동산의 꿈 김종갑 떴다

원문 : http://blog.drapt.com/muzige

 
 

베란다를 정원으로

 
발코니 콘테스트에 올라와있는 예쁜 베란다 사진 올립니다.
확장 안하실분은 이렇게 꾸미셔도 예쁠 것 같습니다.
사진 보시면 발코니 확장 안하고 이렇게 꾸미고 싶으신 분들 계실겁니다.
 
 
 
 
 
 
그리구 아래는 파벽돌로 꾸민 베란다입니다.
방산시장 등에서 파벽돌과 재료 구입해서 직접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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