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보기(25661)

펼쳐보기목록보기요약보기

재건축 소형주택 의무비율 완화 12월부터 시행 |부동산노트

2008-11-24 01:27

http://blog.drapt.com/jcyang/391131227457630136 주소복사

재건축 소형주택 의무비율 완화 12월부터 시행

재건축 소형주택 의무비율 완화가 빠르면 다음달부터 시행된다.
국토해양부는 지난 3일 발표한 ‘경제난국 극복 종합대책’의 후속조치로 재건축 소형주택 의무건설 비율을 완화하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시행령 개정안’을 마련, 24부터 입법예고를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소형비율을 완화해 재건축을 할 때 60㎡이하와 60㎡∼85㎡ , 85㎡ 초과를 각각 2:4:4 비율에 따라 짓도록 하던 것을 85㎡ 이하만 60%이상 지으면 된다. 시·도지사는 필요시 시행령의 범위 내에서 조례로 규모나 건설비율을 따로 정해 지자체 여건을 반영할 수 있도록 했다.
1:1 재건축도 완화해 조합원에게 분양하는 주택이 기존주택에 비해 주거전용면적이 10% 범위 내에서 증가하는 경우에는 소형비율을 적용받지 않아 중·고밀도 아파트 단지 재건축의 활기가 예상된다.
완화 규정은 관리처분인가 여부에 관계없이 적용된다. 다만 시행 당시 관리처분인가를 얻거나 일반분양분에 대해 입주자 모집이 있었던 경우 개정 법률의 적용으로 인해 토지등소유자 및 입주자의 권리가 침해될 소지가 있으므로 이해관계인 전원의 동의가 있어야만 개정 시행령의 적용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개정 시행령의 적용을 위해 불가피하게 수반되는 기본계획, 정비계획, 조합설립인가의 변경은 경미한 변경 사항으로 처리하여 간이한 절차를 통해 개정 시행령의 적용을 받도록 했다.
국토부 관계자는 “이번 개정안은 이르면 연말부터 시행될 예정”이라며 “개정안 시행으로 재건축에 대한 설계가 보다 자유로워져 재건축 사업이 활기를 보일 것”이라고 기대했다.
김재득기자/jdkim@joongboo.com
게재일 : 2008.11.24
김재득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0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0)

확장하기


동탄2신도시~서울 삼성동 고속급행철도 실현성 높다 |* 경기도소식

2008-11-24 01:18

http://blog.drapt.com/jcyang/391131227457108172 주소복사

동탄2신도시~서울 삼성동 고속급행철도 실현성 높다

 경기도가 추진하는 동탄2신도시∼서울 삼성동 간 대심도(大深度) 고속급행철도 건설 계획에 대한 전문가 검토에서 경제성이 있다고 분석되고, 국토해양부도 이 계획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어 현실화 가능성이 높아졌다.
 23일 도에 따르면 도와 국토해양부가 공동으로 대심도 고속급행철도 타당성 검토 연구용역 발주에 앞서 전문가들에게 의뢰한 분석에서 대심도 철도가 경제성이 있다는 판단이 나왔다.
 전문가들은 지하 40∼50m에 건설되는 이 철도가 지상에 건설하는 기존 철도에 비해 토지 보상비가 거의 들지 않기 때문에 건설비가 저렴하다는 점에 관심을 두고 있다.
 또 국내 대규모 건설업체 10곳이 자체적으로 컨소시엄을 구성, 사업 참여여부를 검토하고 있는 것도 사업 실현성을 높게 한다.
 국토해양부 관계자는 "언제라고 못 박을 수는 없지만 대심도 철도 건설의 실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고 밝혔다.
 도는 이 사업에 대한 타당성 연구용역이 마무리되는 내년 상반기 사업 추진 방향이 구체화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도 관계자는 "대심도 철도는 도의 계획대로 건설될 것으로 본다"며 "더욱이 국토해양부는 현재 대심도 철도를 동탄2신도시∼서울 삼성동뿐 아니라 의정부와 고양, 파주까지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동규기자/dk7fly@joongboo.com
게재일 : 2008.11.24
동규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0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0)

확장하기


얼어붙은 분양시장… 그래도 ‘알짜’는 있다 |부동산노트

2008-11-23 23:22

http://blog.drapt.com/jcyang/391131227450154632 주소복사

얼어붙은 분양시장… 그래도 ‘알짜’는 있다

[2008.11.23 18:21]   모바일로 기사 보내기


11·3 대책에 따라 강남권 3개구(강남·서초·송파)를 제외한 전 지역이 투기과열지구에서 해제되면서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지 않는 민간택지 아파트는 계약 후 즉시 분양권을 사고 팔 수 있게 됐다. 또 상한제가 적용되는 민간택지 중에서도 비과밀억제권역은 전매제한기간이 3년에서 1년으로 줄어 관심을 가질 만하다.

부동산뱅크 최영주 연구원은 "최근 경기 침체가 이어지면서 일부 건설사들은 유동성 해결을 위해 신규 분양가 인하도 적극 검토하고 있다"며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고 주변 시세 대비 가격 경쟁력이 있는 단지를 중심으로 청약통장을 활용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수도권, 전매 완화단지=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뱅크는 12월 전국 분양 예정단지를 조사한 결과, 총 36곳 2만3591가구가 분양되며 이 중 일반분양 물량은 1만9869가구로 집계됐다고 23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분양물량(117곳 5만2301가구)에 비해 55% 줄어든 것이다. 지역별로는 서울 3곳 550가구, 경기도 16곳 1만1002가구, 지방은 17곳 1만2039가구다.

특히 서울 등 수도권에서는 전매제한 완화 수혜를 받는 단지들이 대거 쏟아질 예정이다. 현대건설은 서울 회기동 회기1구역을 재개발해 107∼151㎡(32∼45평형) 190가구 중 78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지하철 1호선 회기역과 동부간선로, 내부순환로가 가까워 교통여건이 좋은 편이다. 교육시설로는 홍릉·삼육·청량초, 청량중, 청량고 등이 있다. 경희의료원, 휘경시장, 롯데백화점이 인근에 있고 중랑천과 배봉산공원도 이용할 수 있다. 계약 후 바로 전매가 가능하다.

대림산업·GS건설 컨소시엄은 경기도 수원시 권선동 권선주공 1·3차를 재건축해 82∼228㎡(24∼68평형) 1754가구 중 411가구를 일반분양한다. 분당선 연장선 수원시청역이 2011년 개통되면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교육시설로는 세류초, 곡선중 등이 있으며 권선종합시장과 농수산물시장이 가깝다. 계약 후 바로 전매할 수 있다.

동문건설은 파주시 문산읍 선유리에 111∼133㎡(33∼40평형) 1210가구를 선보인다. 제2자유로(2009년)와 서울∼문산간 고속도로(2013년)가 개통될 예정이며 용산∼문산간 경의선 복선전철도 2012년 완공된다. 인근에 LG필립스 LCD단지, LCD 첨단지원단지 등의 개발이 진행 중이다. 1년 후 전매가 가능하다.

신안건설산업은 김포시 감정동에 99∼165㎡(29∼49평형) 1074가구 분양을 준비 중이다. 이미 들어선 1·2차를 포함해 총 4000여가구의 매머드급 단지가 된다. 제2외곽순환로와 김포 경전철 등이 개통되면 서울 접근성이 더 좋아질 전망이다. 1년 후 전매가 가능하다.

◇충청권 관심지역=지방 분양 예정 물량 총 1만2039가구 중 충청권 물량이 7837가구(33%)에 달한다. 불황에도 다른 지방에 비해 상대적으로 청약률이 높았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대림산업은 대전 낭월동에 111∼153㎡(33∼46평형) 713가구를 선보일 예정이다. 111∼112㎡가 488가구(68%)에 달한다. 남대전IC가 가깝고 식장산 자락에 위치해 조망이 좋다. 대전시가 2013년까지 추진하는 신시가지 지구와 인접해 있다. 입주 예정일은 2010년 4월이다.

동일하이빌은 충남 천안시 용곡동에 110∼143㎡(33∼43평형) 600가구를 분양한다. 신용·용곡·용소초, 쌍용고 등이 가깝고 천안충무병원과 대형할인마트 등을 이용할 수 있다. 천안IC를 통해 경부고속도로를 이용하면 수도권 접근이 쉬운 편이다.

최정욱 기자 jwchoi@kmib.co.kr

 

0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0)

확장하기


수원소식 모음= 081123-081111=[ 수도권의 중심 “수원” ] 카페에서 |양종천_개인 기타

2008-11-23 21:26

http://blog.drapt.com/jcyang/391131227443212913 주소복사

수원소식 모음= 081123-081111=[ 수도권의 중심 “수원” ] 카페에서 펌
2008.11.23 20:57
http://tong.nate.com/jcyang/47633727
11678 경제한파 어떻게 이기라고…수원시 토지 대부료 대폭인상 [1] 밝은나라 2008.11.23 13 0
11677 경기도 추진 '대심도 철도' 실현되나...동탄노선 바꿔야 [1] 푸른태양 2008.11.23 99 0
11676 4분기 무역수지 40억달러 흑자 전망 [1] 햇빛성 2008.11.23 33 0
11675 "악플.색깔론에 '떳떳하라(굴비)'는 의미" [3] 마로니에 2008.11.23 31 0
11674 좋은 아파트 고르는 요령 [1] 마로니에 2008.11.23 71 0
11673 청년백수 100만 시대 ... "있는 사람 챙기기도 힘들어" [1] 마로니에 2008.11.23 24 0
11672 경제 불안, 진정 아닌 시작 ... 대규모 실직 사태 우려 마로니에 2008.11.23 17 0
11671 세상에 이런일이 ... 가짜계란 충격 "뭘 먹고 살아야 하나?" [1] 마로니에 2008.11.23 48 0
11670 '미국의 미네르바' 루비니--> 한국을 이렇게 까지나 [1] 미소로 2008.11.23 136 0
11669 25평대 아파트 추천 [3] 뱃살공주 2008.11.22 324 0
11668 남경필 "잃어버린 10년 탓 그만하고 재평가하자" [2] 한늘사랑 2008.11.22 164 0
11667 '선행천사' 김장훈 "내 할일 했을 뿐" 대통령 표창도 거부 [9] 마로니에 2008.11.22 160 0
11666 '미네르바' 관심 해외언론까지 확대 [5] 마로니에 2008.11.22 192 0
11665 세계 3대유가 모두 40달러대로 [2] 수선화 2008.11.21 103 0
11664 서울.수도권, 집값.전세값 하락세 이어져 수선화 2008.11.21 159 0

11663 은행 후순위채 무섭게 팔린다 [4] 수선화 2008.11.21 178 0
11662 아이파크 [2] 뱃살공주 2008.11.21 343 0
11660 전세가 계약기간끝나도 안나가면 어쩌죠... [10] 반달이 2008.11.21 419 0
전세가 계약기간끝나도 안나가면 어쩌죠... [3] 무한정신 2008.11.21 263 0
11659 불안한 앞날 재테크의 원칙 ..미리 '실탄' 비축하라 [1] 수선화 2008.11.21 158 0
11658 주식 박스권으로 간다면 [4] 정뚜 2008.11.21 109 0
11657 11월 무역적자 43억弗 [5] 무한정신 2008.11.21 107 0
11656 수원 아이파크 시티 동영상 [9] 니키티스 2008.11.21 425 0
11655 주택 담보대출자의 심리적 마지노선(펌) [4] 무한정신 2008.11.21 232 0
11654 큰손들 '부동산 이삭줍기' 나선다 [2] 마로니에 2008.11.21 286 0
11653 외환위기후 주가.집값 폭등, 이번에도 그럴까? [6] 마로니에 2008.11.21 216 0
11652 아파트매매 [7] 유주훈 2008.11.21 683 0
11651 미분양에 죽겠다면서 ... 올 분양가 상승률 최고 [5] 햇빛성 2008.11.21 246 0
11650 수원에 거물오나?...강재섭,손학규 출마 가능성 [15] 푸른태양 2008.11.21 627 0
11649 의왕∼과천간 유료도로, 지.정체 할인 추진 [1] 푸른태양 2008.11.21 212 0

11648 수원천 복개구간, 2011년까지 생태하천으로 복원 푸른태양 2008.11.21 96 0
11647 김용서 시장 "굴뚝 없는 컨벤션산업으로 녹색성장 이끈다" [1] 푸른태양 2008.11.21 147 0
11646 아파트 동 간격 좁아진다 [5] 마로니에 2008.11.21 429 0
11645 경기.인천 SOC 예산 대폭 증원 마로니에 2008.11.21 132 0
11644 '화성특별구역' 백지화 검토 [2] 마로니에 2008.11.21 276 0
11643 서수원자이 [3] 아비타 2008.11.20 382 0
11642 서민 위한 유가환급금 변호사.의사도 받는다 [7] 수선화 2008.11.20 203 0
11641 수원발전-지방공동발전위해 수원비행장 이전 반드시 필요하다! [6] 푸른태양 2008.11.20 293 0
11640 '따뜻한 겨울나기, 행복의 김장 나누기' [6] 수선화 2008.11.20 50 0
11639 광교 울트라건설 잔여세대 공급 [3] 수선화 2008.11.20 761 0
11638 군부대에 골프장은 왜 있는걸까요? [14] 대바기 2008.11.20 305 0
11637 인덕원선(신수원선), 밀어붙이기 ... 조기착공 노력 합의 [26] 마로니에 2008.11.20 926 0
11636 '교복값 거품 빼기' 학부모들 뭉쳤다 [1] 마로니에 2008.11.20 44 0
11635 그린벨트해제 서민주택 건립 실효성 의문 [1] 마로니에 2008.11.20 48 0
11634 '친환경 생태공원' 새단장 ... 금곡.호매실 저수지 [3] 마로니에 2008.11.20 241 0

11633 신도시 광역도로 사업 '지지부진' 마로니에 2008.11.20 114 0
11632 경기도, 2만6천명 '전입 초과' 화성 1만9천명 전국 최고 [4] 마로니에 2008.11.20 174 0
11631 신도시.뉴타운으로 ... '수도권 집중' 여전 햇빛성 2008.11.20 95 0
11630 고금리 예금이 날 유혹하네 [1] 햇빛성 2008.11.20 88 0
11629 저금리 시대가 다시 올지 모른다 [4] 햇빛성 2008.11.20 191 0
11628 조언부탁드립니다. [1] blue1552 2008.11.19 100 0
11626 수원시 '2020년 도시기본계획' 변경추진… 매탄 공업지역 상업지구로 바뀐다 푸른태양 2008.11.19 247 0
11625 박종희 의원 선거법 위반 혐의 500만원 선고...의원직 상실위기 푸른태양 2008.11.19 67 0
11624 신수원선 '난항' 속 '기대감' 푸른태양 2008.11.19 97 0
11623 일시적 2주택 보유 비과세기간 2년으로 연장 확정 마로니에 2008.11.19 94 0
11621 서수원 왕송호수 개발 및 이용과 관련하여 [4] lovesowoon 2008.11.19 359 0
11620 광교스위첸과 임광그대가가,,, [4] 정명국 2008.11.19 492 0
11619 도무지 헷갈려서 이사람 여자예요 남자예요 [2] ism1161 2008.11.19 297 0
11617 [펌] 수원권 고교별 서울대 10년간 합격자수 현황.. [11] yks5814 2008.11.19 425 0
11613 권선 대림이편한 세상 매수문의... [6] 깽민이 2008.11.19 632 0

11612 아버지의 주름.. [3] 트럭아씨 2008.11.19 326 0
11611 권선공원, '금주.금연 청정공원' 지정 [5] 햇빛성 2008.11.19 147 0
11610 동수원사거리 '강강술래' 조형물 설치 [4] 햇빛성 2008.11.19 169 0
11609 구운동 수원농수산물 유통센터에 주유소 설치 [2] 수선화 2008.11.19 252 0
11608 인덕원 ~ 병점 간 전철 '난항'속 기대감 [5] 마로니에 2008.11.19 381 0
11607 내년 상반기 수도권 광역급행버스 운행 [10] 마로니에 2008.11.19 415 0
11606 아파트 실거래 신고건수 7개월만에 증가 [3] 마로니에 2008.11.19 268 0
11605 새우잠 청하는 '모진목숨' [5] 마로니에 2008.11.19 257 0
11604 소방 사각지대 고층아파트.대형건물 [1] 마로니에 2008.11.19 75 0
11603 분양가 상한제 내년초 폐지 검토 [4] 니키티스 2008.11.18 243 0
11602 전세값 시세문의드립니다. [1] 산마니아 2008.11.18 451 0
11600 서울역 급행 변경 [4] ssg88 2008.11.18 339 0
11599 이대통령 "시중금리 내리게 조치해야" [3] 햇빛성 2008.11.18 141 0
11598 "문근영. 김민선 이상한 여우" 지만원 어록 뜰라 [37] 햇빛성 2008.11.18 382 0
"기부는 아름다운 문화 입니다." [4] 햇빛성 2008.11.19 43 0

11597 권선 시티 아이파크 [3] powerful7777 2008.11.18 635 0
11596 미네르바 '한국, 내년3월 일본자본에 먹힐수도" [5] 햇빛성 2008.11.18 344 0
11595 삼성-동탄대심도 백지화하고 1번국도 사당-동탄으로 추진해야한다! [8] 푸른태양 2008.11.18 497 0
11594 서둔동재개발 소식 부탁드립니다 바른손 2008.11.18 277 0
11593 권선지구 공군 골프장 이전하나? 꽁이 2008.11.18 148 0
11592 서수원울트라 참누리 입니다. [3] wopspe 2008.11.18 774 0
11591 저탄소 녹색성장,경제불황 타개위해 수도권교통대책 수립해야... [14] 푸른태양 2008.11.18 111 0
11590 진짜 집값이 많이 떨어지긴 하나보네요. [9] 파죽지세 2008.11.18 741 0
11589 경기도시공사, 광교신도시 사업 포기 임박? [2] 푸른태양 2008.11.18 705 0
11586 돈가뭄 ... 정부가 규제를 풀어도 은행이 "돈줄"을 안 푼다 [5] 수선화 2008.11.18 91 0
11585 쓸까말까 하다 써봅니다 [9] ism1161 2008.11.18 617 0
11584 코앞도 못본 부동산세제 ..... 국민만 골탕 [2] 햇빛성 2008.11.18 144 0
11583 경제도 어려운데 ... 의원들 동남아 이어 제주도 연수 [3] 햇빛성 2008.11.18 76 0
11582 세류2동 거리에 초대형 벽화 [2] 햇빛성 2008.11.18 204 0
11581 권선지구 공군 골프장 이전하나? [2] 햇빛성 2008.11.18 146 0

11580 집값을 말하다 ..... "강남 거품 다 빠졌다" [3] 햇빛성 2008.11.18 247 0
11579 '기부천사' 문근영 색깔론 정치권까지 확산 [22] 마로니에 2008.11.18 308 0
11578 수원시, 공영주차장 부지 임대사업 추진 논란 [2] 마로니에 2008.11.18 117 0
11577 도로교통체계 '자전거 중심'으로 바뀐다 [1] 마로니에 2008.11.18 58 0
11576 북부 227Km 자전거도로 잇는다 마로니에 2008.11.18 89 0
11575 잇단 생계형 범죄 '씁쓸' [1] 마로니에 2008.11.18 52 0
11574 (알림) 신분당선 연장선 1단계 구간 경과보고(11.17) [5] kyhsg21 2008.11.17 667 0
11573 <르포>광교·청명산 몸살…용인은 '개발' 수원은 '보존' [2] 푸른태양 2008.11.17 189 0
11572 의왕시청앞 지하차도 공사..국도 1호선 정체 예상 [5] 푸른태양 2008.11.17 147 0
11570 천천동 신명아파트 사시는분 제 글좀 봐주세요 [11] 안뜰에봄 2008.11.17 466 0
11569 화서동 위브하늘채 사전점검후 들려 봤습니다. [7] 푸르지오 2008.11.17 600 0
11566 경기개발원 <서용인IC 계획도> [5] 운칠기삼 2008.11.17 483 0
11565 어제 개콘보니 수원 서울서 30분거리 [15] 정뚜 2008.11.17 624 0
11564 수원 예술고·설립 가시화...이의동에 설립 추진 [7] 푸른태양 2008.11.17 430 0
11562 이 사람의 청춘은 누가 보상하나 [3] 한늘사랑 2008.11.17 258 0

11561 서용인IC, 부산방향만 설치 검토중...그래도 설치해선 안된다! [3] 푸른태양 2008.11.17 223 0
11560 인터뷰 - 박장원 수원시의회 의원<가장 적극적인 1등 시의원> 푸른태양 2008.11.17 118 0
11559 수원시 어떠케 하면 조아요 [9] ism1161 2008.11.17 701 0
11558 수원시 연말 앞두고 "몰아치기" 공사 ...예산낭비 비난 [14] 마로니에 2008.11.17 332 0
11557 광교신도시 '컨벤션시티21' 표류이유 알고보니... [3] 마로니에 2008.11.17 386 0
11556 수원역 붉은불빛 '못끄나 안끄나'...4년째 한곳도 줄지않아 [3] 마로니에 2008.11.17 296 0
11555 '규제' 계속 풀어도 ..... 썰렁한 시장 [2] 마로니에 2008.11.17 153 0
11554 재래시장 등 213곳 '소방차 통행 곤란' ... 수원이 가장 많아 마로니에 2008.11.17 37 0
11552 야간 운영 보육시설 7.8% ... 맞벌이 부부 도움안돼 [1] 마로니에 2008.11.17 42 0
11551 '마이너스 프리미엄' 속출 [3] 마로니에 2008.11.17 458 0
11550 수지읍민들, 수원IC명칭 변경요구,묵사발내고 서용인IC 반드시 저지해야! [3] 푸른태양 2008.11.16 193 0
11549 동탄주민들, 신수원선 반대위한 움직임 나서...동탄과 전면대결 불가피 [8] 푸른태양 2008.11.16 557 0
11547 찔끔 찔끔 대책_한심합니다 [1] 싸움꾼으 2008.11.16 122 0
11546 여러 채 필요없다 ..... 돈 되는 집 하나면 된다. [5] 마로니에 2008.11.16 399 0
11545 광역대심도 급행전철 1번 국도따라 연결...바로 이것이 신수원선!!! [19] 푸른태양 2008.11.15 965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