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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인천간 복선전철 노선도 |양종천_개인 기타

2008-11-27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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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인천간 복선전철 노선도
 2008-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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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펀드 최근 1년 평균 수익률 |양종천_개인 기타

2008-11-27 00:37

http://blog.drapt.com/jcyang/391131227713879163 주소복사

해외펀드 최근 1년 평균 수익률
 2008-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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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브랜드.기업브랜드 가치평가 |양종천_개인 기타

2008-11-27 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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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브랜드.기업브랜드 가치평가
 2008-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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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연관된 장학금이라 냈다"= 대우건설, 수원시 발주 1천억대 공사 수주전3억 |-수원시 소식(이슈

2008-11-27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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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연관된 장학금이라 냈다" = 대우건설, 수원시 발주 1천억대 공사 공고 이틀전 3억
2008.11.27 00:22
http://tong.nate.com/jc5115/47667521
"시장 연관된 장학금이라 냈다"
대우건설, 수원시 발주 1천억대 공사 공고 이틀전 3억

 1천300억원대의 서호천 공공하수처리시설 턴키공사 발주 직전에 건설업체가 수원사랑장학재단에 3억원을 후원한 것으로 드러나 대가성 의혹이 증폭되고 있다.
특히 이 업체 관계자들이 이 기부금의 성격에 대해 ‘공사를 수주하기 위해서’라는 대가성 용도를 분명히 하고 있고, 입찰에서 탈락한뒤 당초 약정했던 기부금의 일부는 내지않겠다고 주장하고 있어 파문이 예상된다.
26일 수원시와 대우건설에 따르면 시(市)가 발주하기로 한 수원 서호천 공공하수처리시설 턴키공사 사업은 공사비 905억원 등 사업비가 1천330억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사업으로 업계의 관심을 끌었다.
시는 서호천 공공하수처리장 건설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지난 3월 14일 설계 및 시공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했다.
그러나 공사 입찰공고가 나기 이틀전인 3월12일 대우건설은 수원장학재단에 3억원을 후원했으며, 입찰공고가 발표된 3월 14일 수원장학재단을 방문해 모두 10억원을 후원하겠다는 약정을 했다.
1천300억원대의 공사 수주를 위해 입찰 참여를 준비하던 건설업체가 입찰 공고가 있던 날 시장의 선고공약인 장학재단에 거액의 후원금을 낸 것은 사회환원 차원이 아닌 공사수주를 위한 대가성이라는 지적이다.
특히 입찰경쟁에서 탈락한 대우건설은 당초 약정한 나머지 7억원에 대해서는 납부할 의사가 없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어, 이번 후원금이 공사수주를 장학금을 낸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수원지역 협력사 관계자들이 시장의 관심 사안이고 장학기금을 후원하지 않을 경우 낙찰이 어려울 것이라며 계속 종용해 내지 않을 수 없었다”며 “그러나 수원시가 불공정한 처리로 특정업체를 의도적으로 밀어줘 입찰에서 떨어진 만큼 나머지 7억원은 낼 생각이 없다”고 말했다.
이와관련, 수원시 관계자는 “사업부서와 장학재단은 별개로 기부했는지 여부에 대해서 전혀 알지 못했다”고 말했다.
엄득호기자/dha@joongboo.com



기사 더하기 - 대우건설 간부 A씨의 증언

 대우건설 간부 A씨 증언="당시 수원시를 출입하는 우리측 협력사 대표들이 '공사 수주를 하려면 수원사랑장학재단에 10억원을 후원하라'고 했다."꼭 해야 되는거냐"고 반문했더니, 협력사 대표들은 '시장의 관심 사안이라 거절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여러 경로를 통해 종용했다. 고민 끝에 윗분들과 상의, 10억을 후원키로 결정했고, 우선 3억운을 3월12일 냈고, 남은 7억원은 연차적으로 후원키로 했다. 그러나 이후 입찰 과정에서 수원시가 매우 불공정한 처리로 상대 건설사를 의도적으로 밀어주는 바람에 낙찰됐다. 남은 7억원은 내고 싶지도 않고 안 낼 것이다. 우리는 이 공사 수주를 위해 1년여 가까이 시간을 허비했고 설계비, 장학재단 후원비를 포함해 무려 30억원 이상을 허공에 날렸다.생각할수록 억울하다."
 (A씨는 서호 하수종말처리장 턴키 입찰 과정을 수개월 동안 지휘했고 장학금 후원도 실질적으로 주도한 간부)
게재일 : 2008.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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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남2택지지구 공동주택·상업용지 등 공급 |부동산노트

2008-11-26 20:41

http://blog.drapt.com/jcyang/391131227699677581 주소복사

향남2택지지구 공동주택·상업용지 등 공급
2008년 11월 26일 (수) 전철민 기자
화성 향남2택지지구 내 공동주택용지, 중심상업용지 등 21필지 10만 2천789㎡가 공급된다.
한국토지공사 경기지역본부는 12월 8일부터 화성시 향남읍 하길리, 상신리, 방축리 일원에 320만 3천㎡ 규모로 개발되는 화성 향남2택지지구 내 공동주택용지 1필지 6만 6천820㎡, 중심상업·일반상업·주차장용지 20필지 3만 5천969㎡ 등 모두 21필지 10만 2천789㎡를 일반 실수요자 대상으로 추첨분양 및 경쟁입찰의 방법으로 공급한다.
공동주택용지의 경우 총면적 6만 6천820㎡, 공급예정가격 958억 8천670만 원이며 건폐율 30%, 용적률 180%로 ㎡당 단가는 143만 5천 원이다.
중심상업용지 9필지의 공급면적은 1천681㎡~3천850㎡이며, 공급예정가격은 61억 1천900만~137억 4천800만 원으로 필지별 평균 ㎡당 단가는 368만 1천 원이다.
단독주택지와 접해 있는 일반상업용지 7필지는 공급면적 1천85㎡~1천668㎡으로 구성됐고, 공급예정가격은 27억 7천300만~48억 6천600만 원으로 필지별 평균 ㎡당 단가는 267만 4천 원이다.
연면적의 30%까지 근린생활시설을 설치할 수 있는 주차장용지 4필지의 공급면적은 1천1㎡~3천815㎡으로 예정가격은 16억 1천700만~92억 7천800만 원으로 필지별 평균 ㎡당 단가는 171만 1천 원이다.
입찰신청은 반드시 토지청약시스템에 접속해야 하며 신청하는 시민들은 범용공인인증서를 소지해야 한다.
향남2택지지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토지공사 경기지역본부 고객지원팀(031-220-7850, 0393)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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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구도심 ‘우범지역’ 전락 = 재건축 예정 |-수원시 소식(이슈

2008-11-26 20:38

http://blog.drapt.com/jcyang/391131227699487690 주소복사

수원 구도심 ‘우범지역’ 전락
매교동·세류동 재개발지역 일대 차량 파손·좀도둑 기승
주민들 CCTV 설치·격등제 해지 등 생활안전대책 요구
2008년 11월 26일 (수) 이정하 기자
재개발을 앞둔 수원지역 구도심지역이 우범지역으로 전락하면서 자동차 및 주택 유리창 파손, 좀도둑이 기승을 부리는 등 주민들의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이 일대 주민들은 CCTV 설치와 격등제 가로등 해지 등을 요구하고 있지만, 경찰과 수원시가 미온적으로 대처하면서 주민들의 불만이 터져 나오고 있다.
자영업자 임 모(여) 씨는 최근 두 달 새 매교동 사무실의 강화유리창(80만 원 상당)을 두 번씩이나 파손당하는 손해를 입었다. 지난 22일과 9월 29일 밤사이 누군가가 둔탁한 둔기로 고의적으로 유리창을 깨고 달아났다. 다행히 보안시스템을 설치해 유리창 파손 외에는 큰 피해가 없었지만, 임 씨는 불안한 마음에 매일 조명과 실내 등을 켜 놓고 퇴근하고 있다.
또 수원천 인근 연립에 사는 A(여) 씨는 두 달 전 늦은 밤 귀가하다가 괴한의 봉고 차량에 납치돼 폭행을 당하고 나서 현금 18만 원 상당을 빼앗겼다. A 씨는 머리뼈 골절과 팔이 부러지는 등 전치 6주 이상의 피해를 봐 병원치료를 받고 있다.
세류동 주민 김 모(48) 씨는 “차량을 세워 놓으면 사이드미러를 깨거나 못으로 긁어 놓고 가는 사례가 빈번하다”면서 “하지만, 누가 했는지 알 수도 없고 흔한 일이라 경찰에 신고해도 범인을 잡지 못하고 있다”고 하소연했다.
매교, 세류동 일대 주민들은 CCTV설치와 격등제 폐지 등 주민생활 안전에 특별 대책이 있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특히 민간제안에 의한 구도심 재개발사업이 늦어지면서 구도심 전체가 슬럼화되고 있어 문제의 심각성이 크지만, 경찰과 행정 당국의 대처는 미온적이라고 지적했다.
경찰과 행정 당국은 범죄율이 다른 지역과 비교해 높지 않은데다 곧 구도심 재개발이 이뤄져 CCTV 설치 등을 할 수 없다는 견해다.
권선구 관계자는 “해당 지역을 현장점검 했지만, 가로등 격등제를 해지해야 할 만큼 어둡지는 않다”면서 “유가가 떨어지는 만큼 격등제도 조만간 풀릴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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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교테크노벨리 '알짜' 기업 많다 |-수원시 소식(이슈

2008-11-26 01:15

http://blog.drapt.com/jcyang/391131227629727391 주소복사

광교테크노벨리 '알짜' 기업 많다
207개社 중 78곳 年 매출 10억 넘어
1000억원 이상 11개社… 수익 탁월
2008년 11월 26일 (수)  전자신문 | 2면 정일형 기자 jih@kgnews.co.kr
경기도 수원 이의동 광교테크노밸리 입주율이 97%에 이르고 있는 가운데 이들 기업의 40%는 연 매출이 10억원을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도에 따르면 도는 수원 이의동 26만9404㎡ 부지에 지난 1999년부터 총 5700억원을 들여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와 나노소자특화팹센터, 경기바이오센터, 경기 R&DB센터,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등 5개 기관을 지난 2월까지 차례로 설립, 광교테크노밸리를 조성했다.

광교테크노밸리에는 현재까지 임대 면적 13만532㎡에 모두 207개사(12만7138㎡)가 둥지를 틀어 입주율은 97.4%에 이르고 있다.

기관별 입주율은 나노소자특화팹센터와 경기바이오센터, 경기중소기업지원센터가 각각 100%, 경기R&DB센터 99.8%, 차세대융합기술원 75.3% 등의 순이다.

이런 가운데 입주 기업 40%(78개사)는 연간 10억원 이상의 매출을 올리고 있는 등 경쟁력도 상당해 지역 경제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매출액 규모별 기업을 보면 ▲1000억원 이상 11개사 ▲500억원~1000억원 8개사 ▲100억원~500억원 17개사 ▲50억원~100억원 13개사 ▲10억원~50억원 29개사 등이다.

나머지 129개사는 수익과는 거리가 먼 대학이나 기업지원기관, 연구원, 공공기관 등이 대부분이라고 도는 설명했다.

도는 이 처럼 광교테크노밸리가 활성화 함에 따라 앞으로는 이용자들이 쉬고, 즐기고, 먹고, 마실 수 있는 기본적인 편의시설을 조속히 마련해 기업의 연구환경을 추가 개선하기로 했다.

또 기관별로 이용자협의회를 구성해 기업활동에 필요한 건의사항과 발전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 단지 차원의 전체협의회를 설립, 운영하도록 유도할 방침이다.

도 관계자는 “광교테크노밸리는 기술혁신 연구거점과 원천기술의 산업화를 위해 도가 인위적으로 조성한 신생단지”라며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단지 전체의 마케팅과 구성원 간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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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금고 선정 전후 등 세차례 30억/ 현대산업은 10억내고 수원시는 요구 들어주고 |-수원시 소식(이슈

2008-11-26 01:00

http://blog.drapt.com/jcyang/391131227628850944 주소복사

시금고 선정 전후 등 세차례 30억/ 현대산업은 10억내고 수원시는 요구 들어주고 /대북사업 기금 압력행사 이동희 안성시장 구속
2008.11.26 00:52
http://tong.nate.com/jcyang/47656744
시금고 선정 전후 등 세차례 30억
기업은행, 김용서 시장 공약 '장학재단'에 거액기부 논란

김용서 수원시장의 2006년 5·31 지방선거 당시 3호 공약이었던 ‘수원사랑장학재단’에 시금고인 기업은행이 시금고 선정 전후를 포함해 30억원의 거액을 납부한 것으로 확인돼 제3자 뇌물수수 논란이 일고 있다.
24일 수원시 등에 따르면 기업은행은 지난 2006년 11월 1일 시금고 선정위원회에서 오는 2010년까지 4년 동안 시 예산을 예탁 관리하는 시금고 금융기관으로 재선정됐다.
기업은행은 이로써 전국에서 가장 큰 규모의 지자체 예산 가운데 하나인 수원시의 본예산 등 1조원을 관리하게 된 것이다.
그러나 은행 측은 시금고 결정권을 사실상 쥐고 있는 김용서 수원시장이 만들고 현재도 명예이사장으로 등재돼 있는 수원사랑장학재단에 30억원을 후원한 것으로 확인됐다.

     

첫 번째 후원 시기는 기업은행이 시금고로 재선정되는 선정위원회가 열리기 한 달 보름 전인 2006년 9월 18일으로, 10억원을 재단에 기부했다.
은행 측은 이후 시금고가 결정되고 새 사업연도가 시작된 직후인 2007년 2월 27일, 역시 10억원을 같은 재단에 냈다.
은행 측이 후원한 마지막 기부금은 올 2월 14일로 역시 10억원을 후원해 기업은행이 수원사랑장학재단에 기부한 돈은 모두 30억원이다.
기업은행은 그동안 수원시금고를 운영하면서 수천만원에서 1억원 정도의 통상적인 지원금을 사용해 왔지만 대부분 수원문화원, 수원시체육회 등 시의 공식적인 산하기관이나 시 유관기관에 한정돼 왔다.
그러나 수원사랑장학재단은 시 행정조직과는 무관한 개별재단으로 김 시장이 지난 선거에서 ‘오는 2010년 다음선거까지 400억원을 모으겠다’고 후보자격으로 약속한 재단이다.
이와 관련, 기업은행 관계자는 “2006년에 낸 10억원은 기업은행이 그 동안 수원시금고를 운영하면서 얻은 수익을 환원하는 차원이었다”고 말하고 “이후 20억원은 2007년부터 2010년까지 매년 10억원의 기부금을 후원하겠다는 제안서를 제출해 이뤄진 것”이라고 말했다.
재단 관계자는 “수원지역에서 수익을 많이 얻은 기업이나 유지들이 자발적으로 재단에 기부하는 것일 뿐”이라고 해명했다.
그러나 이같은 해명에도 불구하고 기부금이 통상적 지원금의 범위를 넘는 거액이라는 점, 시금고 선정과정의 제안서 내용이 일반인이 알기에는 쉽지 않다는 점, 사회환원의 의미가 모호하다는 점, 출범부터 모금 목표액수나 모금 연도가 모두 특정 개인 정치인의 공약이었다는 점 등으로 위법의 소지가 크다는 지적이 그치지 않고 있다.
엄득호기자/dha@joongboo.com


기사더하기 - 수원사랑장학재단
김 시장, 2006 선거서 "4년내 400억 모으겠다" 공약

 수원사랑장학재단은 지난 2006년 4월 6일 출범했다. 당시 현역이던 수원시장이 선거를 앞두고 출범을 주도했다.
곧이어 김 시장은 후보 공약을 통해 ‘수원사랑장학재단의 400억원 기금을 2010년까지 모금하겠다’고 공식 선언했다.
현재 조직은 김 시장이 명예회장이며, 수원시청의 측근 공무원 K국장이 상임이사를 맡고 있다. 이사진 가운데 4~5명은 김 시장 선거 당시 참모나 측근, 학교 동문이다.
재단 출범 초기 장학기금의 모금상황은 극히 저조했다. 이로 인해 공직자들이 관내 업소 등을 돌며 장학금 기부를 종용하다가 적발되기도 했고 일부 언론에 공격을 받기도 했다.
그러나 재단의 장학기금은 지난해 이후 갑자기 늘어 11월 16일 현재 170억1천500여만원으로 1년 사이 수십억원이 늘어나 주위를 의아스럽게 하기도 했다. 일부 시 출연금을 감안하더라도 다른 지역의 장학기금이 출범 10년 혹은 20여년만에 수십억원에 불과한 점과 비교할 때 아주 독특한 조성경위를 가지고 있다.

게재일 : 2008.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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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산업은 10억내고 시는 요구 들어주고
수원사랑장학재단,건설업체서도 거액장학금 대가성 논란

김용서 수원시장의 선거공약이었던 수원사랑장학재단에 인허가가 진행중인 건설업체가 10억원을 후원한 것으로 드러나 대가성 논란에 휘말렸다.
25일 수원시와 현대산업개발에 따르면 현대산업개발은 수원 권선 AB지구의 개발사업권을 따내 현재 사업을 추진중으로 올 초부터 도시계획위원회의 심의 등을 거쳐 지난달 27일 실시계획 인가를 받았다.
그러나 현대산업개발은 실시계획인가와 사용승인 등 각종 인·허가를 앞둔 시점인 지난 6월 12일 수원사랑장학재단에 10억원의 장학기금을 후원해 인허가를 둘러싼 대가성 논란을 빚고 있다.
더욱이 시는 지난달말 현대산업개발측이 제시한 공원부지가 대로변에 위치해 완충지대에 포함되는 점이 문제가 있고, 수원시의 아파트 배치 기준인 ‘4호50m’를 위반한 ‘4호56m’로 계획되는 문제가 있다는 도시계획위원회의 자문을 무시한채 실시계획 인가를 원안대로 처리해 준 것으로 드러났다.
수원시 관계자는 “도시계획위원회 자문절차는 강제규정이 없고 이미 심의가 통과된 상태이기 때문에 원안대로 가결했다”는 주장했다.
이에 수원시 도시계획위원회에 참가한 한 관계자는 “이미 심의가 끝난 상태에서 혈세를 낭비해가며 자문회의를 여는 이유를 도대체 이해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이같은 문제가 불거지자 시개발의 최종 결정권자인 시장이 공약으로 내건 장학재단에 개발 인허가를 추진중인 건설업체가 10억원을 후원한 것을 놓고 대가성 시비를 낳고 있다.
이에 대해 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수원지역에서 대형사업을 진행하면서 사회공헌을 한다는 차원에서 장학기금을 냈을 뿐 특별한 이유는 없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산업개발은 수원시 권선구 권선동과 곡반정동 일대 수원시외버스터미널 앞 98만7천493㎡에 이르는 권선AB지구를 도시개발사업지구의 사업시행자로 지정된 후 지난해 10월 24일 개발계획안을 수립해 수원시에 제출했다.
이곳에는 7천50가구(단독 279가구, 아파트 6천771가구)가 들어설 예정이다.
엄득호기자/dha@joongboo.com
게재일 : 2008.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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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북사업 기금 압력행사 이동희 안성시장 구속

수원지검 평택지청은 3일 안성시가 추진한 대북사업 기금을 기업체에 내도록 압력을 행사한 혐의(제3자 뇌물수수)로 이동희(64) 안성시장을 구속했다.
검찰에 따르면 이 시장은 지난해 4월부터 6월께까지 안성 지역 골프장, 주택건설업체 등 기업체 4곳에 압력을 행사해 각각 1억∼5억원씩 모두 9억8천여만원의 대북협력사업 기금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이 시장은 이날 오후 영장실질심사에 앞서 취재진에게 “대북사업을 추진하면서 기업체들에 기금을 내도록 압력을 행사한 사실이 있다. 안성시장으로서 물의를 일으킨 점 사죄드린다”며 혐의 내용을 시인했다.
이 시장은 이어 “그러나 (기금 조성은) 안성시의 발전을 위한 선의에서 추진한 것”이라며 “기업체 4곳에서 받은 기금은 전액 대북지원사업에 사용됐다”고 밝혔다.
검찰은 앞서 기업체에 압력을 행사해 대북지원기금을 받은 혐의로 안성시청 전 건축과장 김모(49·5급)씨와 골프장 인허가 담당 공무원 이모(49·6급)씨를 구속했다.
자치단체장이 공소 제기된 후 구금상태에 있거나 일시적 사유로 직무를 수행할 수 없는 경우 부단체장이 직무를 대행토록 지방자치법이 정하고 있어 안성시장 직무는 부시장이 대행하게 된다.
한편, 안성 지역 시민단체와 골프장 부지 토지를 강제수용 당한 주민 20여명은 이날 오전 평택지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 시장을 즉각 구속하고 골프장 관련 비리를 철저히 수사하라”고 촉구했다.
신정훈기자/gs5654@joongboo.com
게재일 : 2008.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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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운 人材(선비)가 노는 나라 |양종천_개인 기타

2008-11-26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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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운 人材(선비)가 노는 나라


 정부만의 탓이 아니고 전적인 책임은 없다(?)지만 요즘 대한민국호가 가는 길을 보면 일을 제대로 할 사람은 끼지 못하고 개뿔이나 일하는데 구경 할 자격도 없는 사람들이 한다고 나서서 나라가 이 모양이 된 게 아닌가 싶은 생각이 많이 든다. 강만수 경제팀은 아무리 둘러대도 계속 나라 경제를 말아먹는 중이다. 1500원을 뚫어버린 환률- 도대체 이거 어쩔 셈인가. 암만 고생해도 저절로 돈이 줄어드니 월급도 마찬가지다. 전부 1/3로 깎이고 PC부품하나도 전부 30%대나 올라버려 앉아서 벼락을 맞는 상황이다.


 다 그놈이 그놈이라는 냉소적 평가가 있지만 차라리 민주당이 집권을 했다든가- 아니면 박근혜 팀이 집권을 했더라면 싶은 마음을 감추지 못하겠다. 말짱 찬밥에 쉰 나물이고 북 남미로 정상외교 차 나간 대통령의 꽃노래에는 꽃 한 송이가 없다. 걱정마라/ 잘 된다/ 말은 걱정 말라지만 북괴는 점점 더 발악을 해 대는데 누구하나 주둥이 좀 닥치고 있으라고 할 인사가 없다. 원수가 맺혀 못 잡아먹어 안달하게 만든 게, 그게 도대체 우리와 무슨 상관이 있느냐 할지 모르겠으나 하다못해 화투장을 만져도 옆에서 자꾸 김 빼는 헛소리나 해대면 나도 모르게 낙장하기 십상이고 쳤다하면 싸고 싸면 남이 떠먹게 마련이다. 이걸 氣라고 한다. 기를 빼면 항우장사도 실수하게 돼 있다.


 물론 인간은 모두가 장단점이 있을 것이나 중요한 것은 리더, 즉 대통령(지방자치 단체장 등)이 어떤 생각을 하느냐에 따라 집단의 칼라도 콘텐츠도 완전히 달라지게 돼 있으므로 너무 어려운 현실을 보며 깊은 상념에 잠기게 된다.


최근 “전 정부에서도 유능한 사람이 있으면 기용해야 한다”는 말이 들린다. 이 말은 정말 아름다운 말이다. 전정부면 어떻고 민주당이면 어떤가. 민주당에는 과연 정권을 만져선 안 되는 전부 친북좌파 뿐일까. 그중에 누군가를 골라 어떤 장관을 맡기면 잃어버린 10년이 고스란히 연장될까. 왜 하필 그런 불순한 자를 놓고 잣대질을 할 필요가 있나 싶다. 굼벵이는 지붕에서 떨어져도 다치지 않거늘 사람은 팔다리가 부러지는 이치는 인간이나 정치인에게도 마찬가지여서 그가 가진 장점이 국가의 재산이 된다.


현실 우리나라에는 인재가 없다고 말하는 사람이 많다. 나는 반대다. 현실 정부에나 인재가 부족하다는 것이다.



人材란 무엇인가?


미움 아닌 사랑을 받으면서도 충언/진언/간언을 제대로 하여


대통령(자치 단체장)이 실족하지 않도록 보듬는


지식/지혜/덕망/을 갖춘


한국 전통의 [대쪽 같은 선비(士)정신이 곧 人材]다.


 


• 선비(人材)는 간사함을 거부한다.


• 선비(人材)는 부당한 재물을 거부한다.


• 선비(人材)는 공무에서 친인척을 멀리한다.


• 선비(人材)는 동창이고 잘 안다고 봐주지 않는다.


• 선비(人材)의 양심은 국리민복이다.


• 선비(人材)는 가정보다 나라를 우선한다.


• 선비(人材)는 일 잘하는 동료를 시기하고 모함하지 아니한다.


• 선비(人材)는 죽어도 아닌 건 아니라 한다.


• 선비(人材)는 귀양을 가도 공부한다.


• 선비(人材)는 나라의 장래를 훤히 꿰뚫어 보고 꿰뚫어 본 나라의 장래를 위해 소신을 굽히지 않는다.


• 선비(人材)는 없으면 당장 굶어 죽어도 도적질은 안 한다.


• 선비(人材)는 왕에게도 덤벼든다.


• 선비(人材)의 말을 안들은 왕은 갔고 선비의 말을 들은 왕은 성공했다.


• 예스냐 노냐가 딱딱 부러져야 그게 선비(人材)다.


• 선비(人材)는 살아도 선비(人材)요 죽어도 선비(人材)다.


• 정치인은 선비(人材)이며 정부 고위직은 모두가 선비(人材)여야 한다.


 

선비들이 당파의 중심세력이기도 하여 폐해도 있었으나 올곧은 선비정신은 대를 이어야 할 이유가 충분하건만 지금 선비와 반대되는 인사들이 자리를 꿰찬 면이 많다. 쌍말로 대갈 박에 ㄸㄸ어리가 가득 들어찼다면 유학박사면 뭐할 거고 국제통이면 어딧 짝에 쓸 것인가. 아부를 하지 말아야 한다.


 선비의 길은 고난이나 아부는 나를 편하게 하고 리더를 기분 좋게 한다.

그러나 너 좋고 나 좋으면 결국 국민이 곯아 터진다.

아부하면 밤낮이 편하고 인정도 받는다.

그래서 아부는 쉽고 진언은 어렵다.

왜 어려운 길을 가며, 미쳤다고 찍힐 소리를 하느냐는 무사안일로 태평세월 편하게 사는 것이 삶의 지혜요 감투보존의 진리인 세월이기에 절대 까칠한 말 하고 싶지 않은 심정 안다만 문제는 그래서 나라의 뿌리가 썩고 그래서 감투의 갓끈이 녹슨다.


지금보라. 박연차나 정화삼이나 심지어는 노건평 까지 전부 소탕작전에 들어가는 모양새다. 이유가 뭐꼬? 아부로 편안히- 너 좋고 나 좋자 하는 사이 국법질서가 무너지고 사회기강이 궤멸되고 나라가 절단 나는 중죄인의 오랏줄이 얽어매는 것이다.


  다 그렇다는 말은 아니지만, 사이비/ 간신/ 모리배/ 기회주의자/ 아첨꾼/ 상열리 새끼들/ 선비 똥꼬도 못 빨(정치)꾼들- 현 정권 실세 속에도 숨은 이런 깜부기를 골라내야 농사가 된다.

못자리에서 추수를 거두지 못하듯 전부 뽑아 가려 모내기를 새로 해야 한다. 박근혜지지자 중에 훌륭한 인재가 있으나 손 놓고 놀고 있다. 전 정부에도 유능한 인재가 있을 것이나 써주지를 않으니 놀 수밖에 없다.


  국가가 제대로 돌아가려면 돈 관리만 잘해서 되는 게 아니다.

기업이나 국가나 유능한 人材가 일을 해야 튼튼해진다.

놀고 있는 아까운 선비(人材)를 찾아 년 초 개각에 과감히 기용하기 바란다.

감투를 내 걸고 바른 말을 하는 올곧은 선비정신이 투철한 진짜배기 인재가 필요한 때다. 이것이 이명박 정부가 성공할 키워드요 패스워드요 그게 人材다.


위 글에 대한 댓글


좋은 글 감사합니다.

님의 글 외에 다른 비슷한 내용으로서


지방권력도 한심하답니다.


어쩌면 노무현 정부시절 못난이들의 정치행태로 인해

어부지리로 줄서기 잘해 어리석게도 국민들이 뽑아주고

당선이 식은 죽 먹듯이 많이 당선된 한나라당 출신 단체장 및 지방의원들이


지역에서는 끼리끼리 줄 세우기 하고

많은 문제를 일으키고

다른 열심인 인물은 배척하며

지역 토호,토착비리의 온상이 되고 있음도

중앙정치인이나 청와대나 감사원이나 사정기관은 잘 알고 있음에도

함께 뒤엉켜(이명박 대통령 지적 사항임)

남의 집 불 구경하듯 모른체 하는 나라! 대한민국!


좋은 인물을 사장시키고 왕따시키고

자기들끼리만 독식하듯,

 바보들의 인사정책으로 인해 멍든 공직사회(자치단체의경우)

서둘러 고치거나 바꾸지 않으면


아쉽지만


한나라당 정권의 위(중앙정치권)나 아래(지방정치권 및 공직사회)나

심히 어지러우니


머쟎아 뻔히 중앙과 지방의 정권이

보궐선거나 지방선거를 통해

집권당이 아닌 야당으로

많이 바뀌는 우를 범하지 않게 되기를...


차후 박근혜 전 대표님을 배제한다면

그나마도 

보궐선거나 2010년 지방자치선거의 패배는

불을 보듯 뻔하다고 생각하는 국민들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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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장기도시관리계획 추진 |-수원시 소식(이슈

2008-11-25 22:37

http://blog.drapt.com/jcyang/391131227620236667 주소복사

수원, 장기도시관리계획 추진
2008년 11월 26일 (수)  전자신문 | 9면 박대준 기자 djpark@kgnews.co.kr
수원시가 지역특성을 살린 도시공간 확충과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도시기반시설의 효율적 배치를 위해 장기도시관리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25일 수원시에 따르면 제4차 국토종합계획과 제3차 수도권정비계획 및 수도권광역도시계획이 확정됨에 따라 지난 9월 원천로 선경아파트 주변 등 5개소의 용도지역을 변경결정하고 곡반정동 농수산물도매시장 이전부지를 비롯한 5개소의 지구단위계획구역 지정과 함께 오목천동 수원산업단지 주변 9개소에 공원을 지정했다.

시는 공업용지 집적화를 통해 도시 자생력을 높이고 서수원권 균형발전을 위해 고색동의 수원산업단지와 연계해 공업용지를 확충할 계획이다. 수원산업단지 1·2단지에 이어 2012년까지 조성할 3단지는 795천㎡의 부지로 수요에 비해 부족한 공업용지를 적기에 공급해 우량기업의 해외유출을 막고 1만여명의 고용창출 효과를 통해 지역경제를 발전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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