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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장 밥집 오는 국회의원…알고보니 홍사덕 |양종천_개인 기타

2008-08-03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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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장 밥집 오는 국회의원…알고보니 홍사덕
2008.07.31 21:21
http://tong.nate.com/pghism/46363420
공사장 밥집 오는 국회의원…알고보니 홍사덕
 
 
 
▲ 홍사덕 국회의원이 31일 오전 산책 후 대구 서구 한 식당에서 아침을 먹고 있다. 김태형기자 thkim21@msnet.co.kr
"반바지에 티셔츠 차림으로 조용하게 밥만 먹고 나가는 중년 아저씨를 누가 국회의원이라 생각했겠어요?" 한 아주머니가 지난 29일 오후 본사 편집국으로 전화를 걸어왔다.

 대구 서구 평리동에서 함바집(공사장 밥집)을 한다는 안전옥(47·여)씨였다. 안씨는 "정치인이라면 모두 색안경을 끼고 봤는데 그렇게 서민적인 분을 본 적이 없다.

 꼭 취재해달라"고 여러 차례 당부를 했다. 취재대상은 한나라당 홍사덕(65·대구 서구) 의원이었다. 기자는 30일과 31일 이틀 동안 안씨가 운영하는 밥집을 찾아갔다. 홍 의원에게는 이 사실을 알리지 않았다. 정확한 사실을 확인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30일에는 홍 의원이 오지 않아 허탕을 쳤고 31일 오전 6시 30분 반바지에 티셔츠 차림으로 밥을 먹으러 들어오는 홍 의원과 만날 수 있었다. 이날 메뉴는 3천500원짜리 소고기국이었다.
 홍 의원은 "집에서 10분 거리여서 아침 산책을 하고 자주 들른다"고 했다. 밥집 아주머니가 홍 의원에게 감동을 받은 것은 지난 28일 새벽에 일어난 사건 때문이었다. 인부 A(48)씨가 술에 취해 "만취상태로는 공사장에 들어갈 수 없다"는 현장 책임자의 말에 식탁을 뒤집는 등 행패를 부렸다.
 마침 그 자리에서 밥을 먹던 홍 의원이 취객을 말리며 사태를 진정시키고 경찰이 출동할 때까지 자리를 지켰다. 취객을 말리는 와중에 홍 의원의 안경이 떨어져 깨지기도 했다.
 그런데 경찰관들이 A씨를 연행하는 과정에서 홍 의원의 신분이 드러나자 식당 안 사람들 모두가 놀랐다. 공사장 인부들이 찾는 '함바집'에서 일주일 넘게 아침밥을 먹던 반바지 차림의 남성이 국회의원이라고는 아무도 생각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안씨는 "그때까지 낯익은 얼굴이어서 탤런트랑 닮은 사람이겠거니 여겼다"며 "정치인들은 다 '도둑놈' 같아서 지난 총선에서 투표도 하지 않았다. 그런데 이번 일을 겪고 난 후 정치인에 대한 생각이 바뀌었다"고 말했다. 홍 의원은 늘 닭개장이나 된장국에 밥을 말아먹고 나갔다고 했다.
 이날 아침에는 홍 의원이 식당에 들른다는 소문이 돌면서 인근 상인들이 구경을 오기도 했다. 홍 의원은 "별일 아니었다. 식당 아주머니의 안전을 생각해서 한 행동일 뿐 별다른 해를 입지 않았다"며 "언론에서 취재할 일이 아닌데…"라며 말을 아꼈다.
 홍 의원은 '청소년들과 홍사덕의 한여름밤 대화'라는 행사를 위해 지난 25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15일 동안 지역구에 머무르고 있다.
 김태진기자 jiny@msnet.co.kr Copyrights ⓒ 1995-, 매일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2008년 07월 31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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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뉴타운ㆍ화성 비봉ㆍ화성 봉담2…교통망 대폭 개선 |부동산노트

2008-08-0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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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뉴타운ㆍ화성 비봉ㆍ화성 봉담2…교통망 대폭 개선
2008.08.01 14:27
http://tong.nate.com/07080915/46372420
매일경제 2008-07-31 18:11:00



경기도 화성 남양뉴타운과 화성비봉택지지구, 화성봉담2지구 택지개발지구, 서울동남권 유통단지 일대의 교통 여건이 크게 개선된다.

남양뉴타운에는 총 1만3415가구, 비봉택지지구에는 7900가구, 화성봉담지구에는 5700가구의 주택이 각각 들어선다.

국토해양부는 지난달 30일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를 열어 심의를 거쳐 이런 내용을 확정하고 시행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한국토지공사가 시행하는 남양뉴타운 도시개발과 화성비봉 택지개발사업은 총사업비 1조3910억원을 투입, 2012년까지 391만8000㎡의 택지를 개발해 6만2000명을 수용하는 프로젝트다. 국토부는 이 지역에 대한 광역교통개선대책으로 도로 11개 노선(38.5㎞)의 신설과 확장, 교차로 9개소 개선에 총 3006억원을 투자하기로 했다.

구체적으로는 남양뉴타운과 주변 대규모 개발사업으로 지방도로 313호선의 용량이 초과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3.7㎞를 4차로에서 6차로로 확장하고, 국도77호선이 기존 남양 시가지 부분을 통과하는 노선의 선형과 차로폭 협소로 국도의 기능을 수행하기가 어려울 것에 대비해 남양뉴타운지구에서 국도77호선을 연결하는 도로 1.2㎞를 4차로로 신설하기로 했다. 또 기존 도로계획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국도77호선 6.9㎞에 대해 2차로를 4차로로 확장할 방침이다.

사업지와 수인선 철도역을 연계하는 버스노선 19.9㎞를 구축하며 주요 간선 간 접속지점인 송산 진입도로와 시도 69호선 교차로 입체화를 통해 교통소통 완화와 연계성을 확보하도록 했다.

화성봉담2지구 택지개발사업에는 총사업비 8800억원이 투입된다. 오는 2012년까지 143만8000㎡를 개발해 2만9000명을 수용하는 이 지역의 광역교통개선대책으로 도로 4개 노선(17.4㎞)의 신설과 확장, 송산~천천 간 도로구간 6개소를 포함한 교차로 9개소 개선에 총 1787억원을 투자한다.

국도 43호선은 택지개발지구인 향남 1, 2지구와 봉담 1, 2지구, 호매실지구의 교통혼잡이 예상돼 봉담지구를 우회하는 도로(6차로) 3.5㎞를 신설한다. 또 향남지구와 봉담지구 개발에 따른 국도43호선 장안대학에서 봉담IC입구 구간의 처리능력이 한계에 도달했다는 점을 고려해 봉담지구 내 1.3㎞를 4차로에서 8차로(지하 4차로)로 확장하기로 했다.

송산~천천 간을 연결하는 도로 9.9㎞를 4차로로 신설하는 것도 화성봉담2지구의 교통 대책에 포함돼 있다.

SH공사가 담당하는 서울동남권 유통단지와 문정도시개발사업은 총사업비 1조8959억원을 투입, 각각 2010년과 2011년까지 110만9000㎡(유통단지 56만1000㎡, 문정지구 54만8000㎡)를 개발해 5만8000명을 수용하는 사업이다. 이 지역의 교통 개선을 위해서는 도로 4개 노선(17.45㎞)의 신설과 확장을 계획했고 여기에 총 5393억원을 투자하기로 했다.

[장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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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지지구 10곳 추가 조성 |* 경기도

2008-08-02 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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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지지구 10곳 추가 조성
[경기일보 2008-8-2]
경기도가 오는 2013년 말까지 10곳의 택지개발지구를 새롭게 조성할 계획이다.
1일 도에 따르면 추가 개발되는 택지지구는 ▲고양 풍동2지구(96만6천㎡·5천180가구) ▲파주 운정3지구(692만8천㎡·3만4천가구)▲안성 옥산 뉴타운지구(398만4천㎡·1만9천730가구) ▲고양 향동지구(117만8천㎡·5천454가구) ▲고양 지축지구(117만4천㎡·5천870가구) 등이다. 또 ▲화성 장안지구(133만2천㎡·6천450가구) ▲화성비봉지구(133만8천㎡·7천900가구) ▲화성 동탄2지구(2천180만4천㎡·10만5천가구) ▲남양주 지금지구(200만1천㎡·7천744가구) ▲성남·하남 일부 지역이 포함된 송파 거여지구(678먼8천㎡·4만900가구) 등이다.
각 지구들은 2011년 말부터 2013년 말 사이 준공되며 총 개발면적은 47㎢으로 모두 23만8천여가구의 주택이 건설돼 64만9천800여명의 주민이 입주하게 된다.
하지만 이들 지구들은 택지개발예정지구로 지정된 이후 아직까지 개발계획이 승인되지 않은 곳으로 향후 승인 여부에 따라 계획이 변경될 수도 있다.
한편 이들 택지지구가 모두 완공될 경우 지난 1981년 이후 조성된 도내 택지개발지구는 총 184개소로 전체 면적이 295㎢에 달하게 되며 총 1천171만3천가구, 563만5천명이 택지개발지구 내에서 거주하게 된다.
시·군별 택지개발지구는 수원이 21곳으로 가장 많고 다음이 용인 18곳, 평택 17곳, 고양 15곳, 화성 13곳, 남양주 11곳 등이다.
경기지역에서는 1981년부터 지금까지 83만1천여가구의 주택이 건설돼 313만여명의 주민이 입주한 면적 114㎢의 116개 택지지구가 개발 완료된 상태다. 또 현재 면적 133㎢, 건설 주택수 64만여가구, 입주민수 185만여명의 58개 택지지구가 조성 중이다.
/최용진기자 comnet71@kg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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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미래도시로 만들터” |-수원시 소식(이슈

2008-08-02 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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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미래도시로 만들터”
2008.08.02 01:36
http://tong.nate.com/jc5115/46379808
“수원시 미래도시로 만들터”
화성복원사업 2015년 외국인 관광객 연 1천만명 유치

김용서 수원시장은 “취임한지 벌써 2년이 지났다고 생각되지만 길지 않은 시간 동안 소기의 성과를 달성했다고 자부한다”며 “그동안의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시의회 의장, 시장 재직 경험을 바탕으로 수원시의 풍요로운 미래를 그려가는데 전력을 다할 것”이라고 취임 2주년 소감을 밝혔다.

미래도시는 어떠한 방향?
▲옛도시인 수원시를 미래도시로 만들어가는 과정이다. 지난 2년 동안 크고 작은 쌈지공원, 광교신도시 개발, 노후화된 구도심의 주거환경개선사업, 환경친화적 도시 건설, 세계문화유산인 화성(華城) 복원, 제2의 청계천인 수원천 복개사업 등 쾌적한 주거환경을 마련하는 다양한 사업들을 위한 디딤돌을 만들었다고 평가한다     
 
 
교육의 중심도시로 거듭나는 방안은?
▲수원시정 운영의 기본방침은 ‘교육의 중심도시 수원’으로 요약된다. 최근 마련된 2010 수원교육발전 지원계획은 교육도시 수원을 만들어가기 위한 청사진으로 수원지역의 교육지원 사업이 더욱 체계적으로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
 
화성(華城) 복원사업이 예산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세계문화 유산 화성 복원사업은 2020년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으며 모두 1조9천922억원의 사업비가 소요되는 대형 사업이다. 이미 3천81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됐지만 아직도 복원해야 할 옛 시설물들과 인프라 등이 산적해 있다. 국가차원의 사업임에도 아직 국비지원은 거의 미미한 수준으로 화성 복원을 위해 중앙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이끌어내는 게 화성복원성공의 열쇠라고 판단된다. 현재 화성 복원사업이 차질없이 진행될 경우, 오는 2015년쯤이면 연 1천만명의 외국 관광객들을 유치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앞으로도 해결해야할 사업들이 많은데
▲지난 2년간 교통체증 해소를 위해 국도1호선 입체화 사업을 마무리하고 수원역 우회도로를 개통했다. 또 대한민국 교육중심도시로 전국 최대 규모로 교육분야에 예산을 지원하는 등 추진해야할 많은 사업들이 있지만 이 모든 사업이 임기중에 마무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김동식기자 dosikim@kgib.co.kr

출처 : Tong - ①수원의비전 양종천님의 ♣ 환경의 종합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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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2신도시 이번엔 구역 다툼 |* 경기도

2008-08-02 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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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2신도시 이번엔 구역 다툼
도시공사-토지공사, 특별계획구역 개발권 놓고 충돌

 <속보> 경기도시공사와 한국토지공사가 동탄2신도시 개발지분을 잠정 합의한 가운데 특별계획구역 내 신주거문화타운과 문화디자인밸리 개발권을 놓고 또다시 충돌, 협상 자체가 무산될 위기에 놓였다.
 31일 도와 도시공사, 토공 등에 따르면 도시공사와 토공은 8월 중순까지 동탄2신도시 조성에 따른 지분율과 개발구역 배분 등을 담은 시행협약을 체결하기 위해 20여 차례에 걸쳐 협상을 벌였으나 합의점을 도출하지 못하고 있다.
 도시공사와 토공은 현재 사업지구를 가로지르는 실내천을 중심으로 개발권역 배분 협상을 벌이고 있으나 신주거문화타운과 문화디자인밸리 등 특별계획구역이 겹치면서 갈등을 빚고 있다.
 도시공사의 경우 중첩된 지역은 공동 개발할 것을 주장하고 있는 반면, 토공은 2곳 모두 독자 개발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특히 신주거문화타운의 경우 한옥마을과 신재생에너지 시범마을, 전원생활체험마을, 한국형 아파트 등 경기지역의 대표적인 명품 주거단지로 조성될 예정이어서 대외적인 효과 등을 감안, 개발권을 양보할 수 없다며 팽팽히 맞서고 있다.
 개발구역 배분 갈등으로 토공은 지난 6일 도시공사와 잠정 합의한 65 대 35의 지분율 재조정을 요구하며 국토해양부에 승인 요청을 미루고 있다.
 이같이 당초 합의한 개발에 따른 지분조차 원점으로 돌아갈 위기에 놓이면서 8월 중순에 시행될 주민보상 공고도 지연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양 기관이 주민보상공고 시점까지 시행협약을 체결하지 못할 경우 국토부의 중재를 받게 되면 지분과 구역 등 잠정 합의 사항이 대폭 변경될 수 있어 동탄2신도시 조성사업이 차질을 빚을 전망이다.
 이에 대해 도 박성권 신도시정책관은 "국토부 중재까지 가지 않도록 도에서 직접 나서 관련사항을 챙길 계획"이라고 말했다.
 동 규기자/dk7fly@joongboo.com
게재일 : 2008.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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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조례,지침,입법예고,공고 등=도시계획과/토지정보과/주택정책과 |-수원시 소식(이슈

2008-08-01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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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조례,지침,입법예고,공고 등=도시계획과/토지정보과/주택정책과
2008.08.01 08:57
http://tong.nate.com/jc5115/46368200
 
 
NO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508    수원도시계획시설(도로:중로1-16호선, 중로1-17호선)사업 .. 도시계획과   2008/07/31   34
  507    수원도시계획시설(도로:소로2-2054호선, 소로2-2055호선.. 도시계획과   2008/07/31   26
  506    수원도시계획시설(도로:중로1-19호선)사업 실시계획인가(변경) 도시계획과   2008/07/31   21
  505    수원도시관리계획(자동차정류장:공영차고지)입안 및 주민의견 청취.. 도시계획과   2008/07/30   64
  504    토지수용재결 신청서 열람공고(전원개발사업:345Kv 신성남 외.. 도시계획과   2008/07/28   52
  503    수원도시계획시설사업(중로1-72호선 등 3개노선) 보상관련 공.. 도시계획과   2008/07/18   146
  502    수원도시계획시설(제21호 교통광장)사업 시행자 지정 및 실시계.. 도시계획과   2008/07/17   122
 
 20    수용재결신청서 열람공고(평동 중로2-54호선 도로개설공사) 주택정책과   2008/07/31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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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회 수원여름음악축제 |-수원시 소식(이슈

2008-08-01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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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회 수원여름음악축제
작성자   문화관광과 이메일 @
등록일   2008-07-31 조회수   232
 

▣ 행사개요

   ○ 일  시 : 2008. 8.11(월) ~ 8.14(목) 매일 19:30~ (4일간)

○ 장  소 : 수원시 제1야외음악당(인계동 소재)

주  최 : 수원문화원

○ 입장권 : 무료

○ 일정별 공연내용

   8/11(월)  Happy 7090 Concert! (개막공연)

             마야, 박강성, 조승구, 현진우, 안주연

   8/12(화)  Fusion & Traditional Concert! (국악공연)

             퓨전국악 [버들], 경기도립국악단

   8/13(수)  OST Concert !  (OST Concert)

          수원 레인보우 경음악단, 수원 윈드 앙상블

   8/14(목)  Mania Concert !  (락 뮤직)

            소찬휘, 타카피, 넘버원 코리아, BOO BOO

○ 문  의 : 수원시 문화관광과 (031-228-3472),  수원문화원 (031) 244-2161~3

 
첨부파일   파일1: 포스터(2008최종).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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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색동 일대 수원지방산단 ‘특화발전특구’ 지정 추진 |-수원시 소식(이슈

2008-08-01 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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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색동 일대 수원지방산단 ‘특화발전특구’ 지정 추진
[경기일보 2008-8-1]
수원시 고색동 일대의 수원지방산업단지에 대한 특화발전특구 지정이 추진된다.
31일 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 2002년 10월부터 수원시 권선구 고색동 일대에 수원지방산업단지 조성을 추진, 28만7천여㎡ 규모의 1단지 조성을 마무리한 데 이어 2단지(12만3천여㎡) 조성사업을 다음달까지 마무리할 예정이다.
또 시는 오는 2012년 말까지 82만3천㎡ 규모의 3단지 조성을 추진키로 하고 현재 기본계획을 수립중이다.
이런 가운데 시는 향후 지역특구법에 따라 다양한 특례를 적용받기 위해 고색동 지방산업단지 전체의 특화발전특구 지정을 추진키로 했다.
이를 위해 시는 현재 지식경제부와 특구지정 예정지에 대한 특화방향을 논의중이며 이에 앞서 지난해 12월부터는 재정경제부(현 지식경제부)와 특구지정을 위한 협의를 수차례 벌인 바 있다.
또 시는 1·2단지에 입주하거나 입주할 예정인 업체들이 다양해 특화사업 업종 선정이 애매하다는 지적이 제기됨에 따라 8월중으로 나올 3단지 조성 용역 결과를 기준으로 특화사업화할 분야를 선정한다는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현재까지 지식경제부와의 협의가 순조롭게 이뤄지고 있다”며 “현재 산업단지도 각종 특례를 인정받아 각종 세금이나 부담금 등에 경감·면제받고 있지만 특구 지정에 따른 추가 지원이 가능하다는 판단 하에 특구 지정을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다음달 중으로 3단지 조성기본계획 용역결과를 포함, 지역특화발전특구계획안을 수립한 뒤 오는 10월부터 지역특화발전특구 지정 신청을 위한 절차를 이행할 예정이다./김동식기자 dosikim@kg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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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전국 첫 물관리포럼..하천수질 1~3등급으로 올리겠다 |-수원시 소식(이슈

2008-07-31 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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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전국 첫 물관리포럼..하천수질 1~3등급으로 올리겠다
2012년까지 하수도 보급률도 100% 달성
2008년 07월 31일 (목)  전자신문 | 9면 김서연 기자 ksy@kgnews.co.kr
   
▲ 통합물관리 발전방안을 주제로 30일 수원 아주대학교 영상회의실에서 ‘통합 물관리 정책의 발전을 위한 수원시 물 포럼’이 열렸다./조병석기자 cbs@
수원시는 통합적인 물 관리를 위해 30일 전국 최초 마련한 ICLEI(국제자치단체국제환경협의회) 물 포럼에서 ‘지역내 하천 수질을 2012년까지 1~3등급으로 끌어 올리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시는 오는 2012년까지 자연형 하천 복원 구간을 현재 15.77km에서 30km로, 수질측정망을 19곳에서 30곳으로, 하수도 보급률은 98.3%에서 100%로 각각 늘리기로 했다.

또 도시 물순환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하천 유량측정망을 12곳에 신설하고, 지하수 측정망은 21곳에서 40곳으로 늘리는 등 빗물이용시설도 9곳에서 10곳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시는 물관리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 변화를 통해 시민 1인당 하루 물 사용량을 268.3L에서 255.7L로 줄인다는 구상이다.

시 관계자는 “UCLG(세계지방자치단체연합), UNEP(유엔환경계획) 자문기구인 ICLEI에서도 시민의 참여가 필요하다고 권고하고 있어 많은 시민의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포럼에는 김용서 시장을 비롯, 김영래 수원발전연구센터장, 환경단체 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시는 지난 3월18일 전국 최초로 ICLEI 물 캠페인 참여 의향서를 ICLEI 세계 본부에 제출했었다.
김서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경기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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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철협, 수원 이목동 이주대책 마련 촉구 |-수원시 소식(이슈

2008-07-31 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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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철협, 수원 이목동 이주대책 마련 촉구
2008년 07월 30일 (수) 경기매일
   
 
   
 
전국철거민협의회 중앙회 소속 회원 200여명은 30일 오후 1시 경기 수원시청 앞 88공원에서 '수원이목동 이주대책 및 주거생존권 쟁취 촉구대회'를 열고 강제 집행 중단과 이주대책 마련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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