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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산 孝 숨쉬는 華城에서 만나다 |-수원시 소식(이슈

2008-10-06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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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산 孝 숨쉬는 華城에서 만나다
수원화성문화제 8일 개막
정조대왕 능행차 연시
수원갈비 국제음식 축제
볼거리, 먹거리 풍성
2008년 10월 06일 (월)
UNESCO 세계문화유산 ‘華城’이 소재한 수원에서 수원의 대표적인 문화행사로 자리잡은 ‘수원 화성문화제’가 수려한 경관을 자랑하는 화성을 중심으로 세계 각국 관광객들의 뜨거운 관심속에 대단원의 막을 올린다. 이미 세계적인 축제로 자리 잡은 ‘제45회 수원 화성문화제’는 오는 8일부터 12일까지 5일간 개최되며, 축제장를 찾는 관람객들에게 새로운 볼거리와 화려한 축제의 진면목을 선보이고자 막바지 점검에 분주하다. ‘수원 화성문화제’는 조선조 제22대 정조대왕의 지극한 효심으로 축성된 세계문화유산 화성을 주제로 210여 년 전 정조시대의 궁중 생활과 서민 생활을 느껴볼 수 있는 화성행궁 궁중 문화체험, 화성 축성체험, 정조대왕 친림 과거시험, 장헌세자 가례의식, 혜경궁 홍씨 진찬연, 장용영 수위 의식, 무예24기 시연, 정조시대 야간군사훈련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 진다.

수천 명의 어가행렬을 연출하는 정조대왕 능행차 연시(사진)가 역사적 고증을 통해 재연되며, 능행차재현 행렬을 뒤이어 이어지는 시민퍼레이드는 화성문화제를 한층 돋보이게 하는 장관을 이룰 것으로 전망된다. 이밖에도 화성을 주제로 한 그림그리기, 글짓기, 휘호대회와 한·중·일 국제 자매도시 음식과 수원 양념 갈비를 맛볼 수 있는 국제 음식축제, 전통 재래시장 거리축제 등 각종 볼거리와 먹거리도 풍성하게 준비돼 있다.

   
 
   
 
● 무예24기의 황홀함 수원갈비 음식문화축제

수원 화성문화제는 자랑할 것이 많이 있다.

동양의 무예는 많은 외국인의 호기심 갖게 하는데 수원에서만 볼 수 있는 무예24기는 거의 신기에 가까운 무예로 중국과 일본의 무예를 아우르고 동양무예의 보물창고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무예24기는 정조대왕의 명으로 1790년 장용영에서 펴낸 무예도보통지의 24가지 군사무예를 말하며 수원화성에 주둔했던 최강의 부대 장용영 외영의 5천여 군사들이 익혔던 것으로 보병무예 18기와 마상무예 6기로 구성돼 있다.

일반 민간무예와는 달리 전투를 통해 검증되고 발전돼 조선말까지 호국무예로서의 역할을 담당했으며 현재 군사무예로서 기능은 사라졌지만 역사적, 문화적 가치는 여전히 매우 높다.

이와함께 화성문화제 기간중 화성행궁에서 성대하게 열리는 국제음식 문화축제는 개최 초기 순수 수원양념갈비 축제에서 한걸음 나아가 수원시의 향토음식인 수원양념갈비의 홍보와 함께 자매 국제도시간 상호 음식문화 교류를 통해 우호증진의 좋은 기회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 한바탕 축제의 마당 시민 퍼레이드

수원 화성문화제가 시민의 축제로 자리잡고 세계 관광객이 관심있게 찾는 이유는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장엄한 정조대왕의 능행차 연시와 이를 뒤따르는 시민 퍼레이드로 꼽힌다.

올해도 정조대왕 능행차 연시가 역사적 고증을 통해 2천여명으로 재연되며, 능행차 재현 행렬과 이어지는 시민퍼레이드는 수원시민과 해외 자매도시 공연단 등 5천여명으로 구성됐으며, 화성문화제를 한층 돋보이게 하는 장관을 이룰 것이다.

정조대왕의 능행차는 1789년에 아버지인 장헌세자(사도세자)의 묘소를 양주 배봉산(拜峰山)에서 화산(花山, 지금의화성시)로 이장해 현륭원(顯隆園)이라 칭했으며 매해 1월~2월이면 신하들을 거느리고 현륭원을 참배했다.

국왕이 능원에 참배하기 위해 궁밖을 나가는 일은 모든 왕들의 관례로서 ㅡ특이한 일이 아니였으나, 정조대왕은 어느 임금보다도 궁밖 나들이가 많은 임금이었다. 국왕의 능행이나 원행은 1년에 1회 혹은 2회가 보통이지만 정조는 재위 24년간 66회나 됐고, 아버지 묘소참배가 그 절반을 차지했다.

당시 정조대왕 능행차는 62.2㎞로 창덕궁 출발후 3일 화성행궁에 도착, 화성행궁 봉수당에서는 혜경궁 홍씨의 회갑잔치가 성대하게 베풀어졌다.

● 거리축제, 재래시장은 축제분위기

결실의 계절 가을을 맞이해 생동하는 시장분위기 조성과 국내외 관광객에게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를 제공하고자 수원 화성문화제 기간중 ‘팔달문시장 거리축제’가 수원의 대표적인 재래시장 팔달문시장 일원에서 풍성하게 펼쳐진다.

세계문화유산 ‘화성’을 배경으로 관광 마케팅 실현을 위해 펼쳐지는 거리축제에는 1일 10여만명의 관람객들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되며

재래시장의 활성화에 대한 수원시민의 각별한 애정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주요행사로는 수원천 복개도로에 마련된 특설무대에서 스포츠 댄스공연, 재래시장과 함께하는 수원시민가요제, 국제 자매도시의 전통공연과 협찬공연 등이 펼쳐지며, 국제적인 축제의 분위기를 맘껏 느낄수 있다.

이밖에도 아름답고 기품이 서려있는 민속 고유의 한복을 자랑하는 한복맵시선발대회와 팔달문시장 번영을 기원하는 전통 굿 공연도 펼쳐진다.

● 화성은 현존하는 전통성곽의 백미

화성은 조선왕조 제22대 정조대왕이 선왕인 영조의 둘째왕자로 세자에 책봉됐으나 당쟁에 휘말려 왕위에 오르지 못하고 뒤주속에서 생을 마감한 아버지 사도세자의 능침을 양주 배봉산에서 조선 최대의 명당인 수원의 화산으로 천봉하고 화산부근에 있던 읍치를 수원의 팔달산아래 지금의 위치로 옮기면서 축성됐다.

성의 둘레는 5,744m, 면적은 130ha로 동쪽지형은 평지를 이루고 서쪽은 팔달산에 걸쳐 있는 평산성의 형태로 성의 시설물은 문루 4, 수문 2, 공심돈 3, 장대 2, 노대 2, 포(鋪)루 5, 포(咆)루 5, 각루 4, 암문 5, 봉돈 1, 적대 4, 치성 9, 은구 2등 총 48개의 시설물로 일곽을 이루고 있으나 이 중 수해와 전란으로 7개 시설물(수문 1, 공심돈 1, 암문 1, 적대 2, 은구 2)이 소멸되고 4개 시설물이 현존하고 있다

화성은 중국, 일본 등지에서 찾아볼 수 없는 평산성의 형태로 군사적 방어기능과 상업적 기능을 함께 보유하고 있으며 시설의 기능이 가장 과학적이고 합리적이며, 실용적인 구조로 돼 있는 동양 성곽의 백미라 할 수 있다.

화성은 사적 제3호로 지정 관리되고 있으며 소장 문화재로 팔달문(보물 제402호), 화서문 (보물 제403호), 장안문, 공심돈 등이 있다. 화성은 1997년 12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됐다.

● 해피수원 210년전 조선을 그리다

‘수원 화성문화제’는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문화유산인 “화성”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세계적인 축제로 발전시키며 정조대왕의 지극한 효심과 개혁사상의 산물인 화성 축성의 의미를 기리고자 수원시가 매년 10월 개최하는 전국 최대의 문화관광 축제 입니다.

올해로 45회를 맞게 되는 ‘수원 화성문화제’는 그 역사 만큼 시민과 화성을 아끼는 국내외 관람객들에게 깊은 사랑을 받고 향토민속과 지방 문화예술의 전통을 다지며 애향심을 고취시키는 대표적인 지역 문화예술 종합축제로 자리잡아 가고 있습니다.

세계적 축제의 주요 행사로는 경축타종, 불꽃축제, 개막식 및 경축공연, 시장거리축제, 능행차연시 및 시민퍼레이드, 정조대왕 뮤지컬공연, 무예24기공연, 해외자매도시 공연 등이 있습니다.

금년 수원 화성문화제도 세계문화유산 화성과 정조대왕 테마를 가진 특성화된 축제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주 행사장을 연무대, 장안공원, 화성행궁 등 화성일원으로 해 다채롭게 준비하고 있습니다.

수원 화성은 2020년 완공을 목표로 계속 복원되고 있어 매년 오시게 되면 새로운 전통 건물이 여러분을 맞게 될 것 입니다.

과거와 현대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문화예술의 고장 수원으로 오셔서 각종 먹거리, 볼거리를 마음껏 즐기시고 210여년전 정조시대의 모습도 생생히 체험해 보시기 바랍니다.
김철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경기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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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토지가격 끝없는 상승 |* 경기도

2008-10-06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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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토지가격 끝없는 상승
개발사업영향 3.4배↑… 전국최고 올라
2008년 10월 06일 (월) 박현수parkhs@kyeongin.com
2007년 말을 기준으로 전국의 토지가격은 IMF 직전인 1997년의 1천291조원보다 2.3배나 오른 2천911조원으로 나타났으며 각종 개발사업이 활발하게 진행된 경기도의 경우 이 기간에 토지가격은 241조원에서 827조원으로 3.4배나 급등해 전국 최고의 가격 상승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5일 국회 국토해양위 소속 유정복(한나라당·김포) 의원이 국토해양부에서 제출받아 분석한 전국 토지총액변동자료에 따르면 경기도 외에 행복도시 건설이 진행 중인 충청남도가 3배의 상승률을 보였으며 인천시가 2.6배의 가격상승을 기록했지만 상대적으로 부산시는 32% 상승에 그쳐 지난 10년간의 물가상승률에도 못 미친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 지역에서 토지가격이 가장 많이 오른 곳은 양주시로 1997년 3조5천억원에서 20조5천억원으로 5.66배나 올라 전국 최고의 가격상승지역으로 기록됐다. 화성시는 10조원에서 53조원으로 5.24배, 파주시가 7조8천억원에서 39조6천억원으로 5.08배, 김포시가 5조3천억원에서 27조원으로 5.04배 오르는 등 토지가격이 많이 오른 전국의 10개 시 가운데 충남 아산시를 제외한 9개 시가 경기도에 속해 있었다.

군 지역에서도 연천군이 1조2천억원에서 4조9천억원으로 3.93배가 올랐고 인천시 옹진군이 4천700억원에서 2조원으로 4.3배 가격상승을 기록하는 등 양평, 여주, 강화 등 수도권 지역 전체의 토지가격이 전국 평균의 배 이상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박현수의 다른기사 보기  
ⓒ 경인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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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6일자 눈여겨 볼만한 경매물건 |부동산노트

2008-10-06 08:11

http://blog.drapt.com/jcyang/391131223248307373 주소복사

10월 6일자 눈여겨 볼만한 경매물건

감정가격과 최저입찰가격 차이가 큰 공장
▶아산시 송악면 동화리 공장. 토지 3천276㎡, 건물 1천419.78㎡(대전지방법원 천안지원 경매3계, 매각기일 10월 13일, 감정가격 12억5천165만5천800원, 최저입찰가격 6억1천331만1천원) = 충남 아산시 송악면 동화리 송악 저수지 북측에 소재해 있다. 주위에는 전, 답 등의 농경지와 농가주택, 자연림, 중소규모의 공장이 산재해 있다. 북측으로 폭 약 12m의 아스콘 포장도로에 접해 있고 인근에 간선도로가 위치해 차량통행도 가능하다. 감정가격과 최저입찰가격의 차이가 2배에 달하는 등 투자가치가 높은 편이다.

교통편리한 주유소 인근 잡종지
▶포천시 일동면 수입리 잡종지. 토지 1천616㎡(의정부지방법원 본원 경매3계, 매각기일 10월 14일, 감정가격 9억3천860만20원, 최저입찰가격 7억5천88만원) = 경기도 포천시 일동면 수입리 운담초등학교 북서측에 위치해 있다. 주위에는 농경지, 농가주택, 근린생활시설 등이 있으며 서측 인근 국도변으로는 간헐적인 근린생활시설 등이 소재해 있다. 서측으로 12m 내외의 포장도로와 접해 있어 제반차량 접근 및 주·정차가 가능하며 부근에는 노선버스정류장이 있어 교통사정은 편리한 편이다. 물건 앞에는 세차장, 주유소, 편의점 등이 소재해 있어 상가 건물 부지로 적격이다.

교통여건 좋은 공장용지
▶음성군 삼성면 용성리 공장. 토지 7천282㎡, 건물 2천740.76㎡(청주지방법원 경매2계, 매각기일 10월 21일, 감정가격 37억556만8천740원, 최저입찰가격 15억6천328만7천원) = 충북 음성군 삼성면 용성리 서원말 마을 남측에 소재해 있다. 주변에는 중부고속도로 음성IC가 있고 동측으로 왕복 2차선의 아스팔트 포장도로와 접해 있어 차량출입이 가능하고 교통여건이 매우 좋다.

임대수익 가능한 근린주택
▶원주시 단구동 근린주택. 토지 175㎡, 건물 508.77㎡(춘천지방법원 원주지원 경매1계, 매각기일 10월 13일, 감정가격 3억7천392만6천140원, 최저입찰가격 2억6천174만8천원) = 강원도 원주시 단구동 단구초등학교 북서측에 위치해 있으며 주변에는 주상용건물 등이 주로 소재한 주상혼용 지대다. 북서측으로 2차선 아스팔트 포장도로 있어 차량 접근이 가능하며 대중교통 이용여건도 무난한 편이다. 4층 건물로 한의원 등이 입주해 있다.

대학교 인근 다가구 주택
▶당진군 정미면 덕마리 다가구. 토지 361㎡, 건물 633.53㎡(대전지방법원 서산지원 경매1계, 매각기일 08.10.20 감정가격 4억2천561만6천920원, 최저입찰가격 2억9천793만2천원) = 충남 당진군 정미면 덕마리 신성대학교 남동측 인근에 위치해 있다. 부근에는 농경지, 농촌주택, 원룸
및 나지 등으로 형성돼 있다. 시내버스정류장이 인접하며 북측으로 노폭 8m의 포장도로와 접해 차량접근이 자유롭다.
대학교가 인근에 위치해 있어 임대수익이 매력적인 물건이다.

3층 규모 해수욕장 인근 근린주택
▶서귀포시 안덕면 화순리 근린주택. 토지 831㎡, 건물 717.14㎡(제주지방법원 경매1계, 매각기일 10월 20일, 감정가격 5억8천505만7천940원, 최저입찰가격 2억67만5천원) = 제주도 서귀포시 안덕면 화순리 화순해수욕장 북동측 인근에 위치해 있다. 해수욕장 주변에 소재해 있어 인근에는 관광식당, 민박주택, 농경지 등으로 이뤄져있다. 남측으로 폭 5m 포장도로에 접해 있어 차량출입이 가능하며 근거리에 지방도 등이 소재해 교통사정은 무난한 편이다. 3층 건물로 현재 향토 음식점이 입점해 있다.

투자가치 높은 신축 건물
▶천안시 안서동 숙박시설. 토지 991㎡, 건물 2천486.67㎡(대전지방법원 천안지원 경매4계, 매각기일 10월 27일, 감정가격 20억737만1천180원, 최저입찰가격 6억8천852만8천원) = 충남 천안시 안서동 상암마을 북동측 인근에 위치해 있다. 주위에는 미성숙한 상가지대로 상가 및 음식점, 숙박업소 등이 있다. 인근에 시내버스 정류장이 소재하며 북측으로 7m 포장도로에 접해 있어 차량접근이 용이하다. 6층 규모의 신축건물로 최저입찰가격이 6억원 대로 저렴해 투자가치가 매우 높다.

지방도로변 임야, 저렴한 시세
▶천안시 북면 사담리 임야. 토지 8천648㎡(대전지방법원 천안지원 경매3계, 매각기일 10월 13일, 감정가격 11억7천369만원, 최저입찰가격 8억2천158만3천원) = 충남 천안시 북면 사담리 사고시마을 북측 근거리에 소재한 임야로 부근에는 논, 밭 등이 혼재한 농경지대다. 지방도로변으로 버스정류장이 있으며 4~6m 아스팔트 포장도로가 조성돼 차량접근이 가능하다. 남동향의 완경사지이며 대체로 등고 평탄하다.
최저입찰가격으로 3.3㎡당 30만원대로 주변보다 시세가 저렴한 편이다.

상가지대변 근린주택
▶원주시 평원동 근린주택. 토지 266.8㎡, 건물 673.47㎡(춘천지방법원 원주지원 경매1계, 매각기일 10월 13일, 감정가격 5억792만1천600원, 최저입찰가격 3억5천554만5천원) = 강원도 원주시 평원동 풍물시장 남동측에 위치해 있다. 부근에는 근린행화시설 및 재래시장 등이 소재하는 상가지대로 동측 소로에 접해 있어 차량접근이 가능하고 제반교통 여건 또한 무난한 편이다.

카폐로 이용가능한 근린주택
▶당진군 석문면 장고항리 근린주택. 토지 1천267㎡, 건물 612.3㎡(대전지방법원 서산지원 경매2계, 매각기일 10월 13일, 감정가격 10억2천65만4천원, 최저입찰가격 3억5천8만5천원) = 충남 당진군 석문면 장고항리 석문방조제 남측 근거리에 위치해 있다. 부근에는 농경지, 임야, 농어가 주택 등이 소재해 있으며 북측으로 폭 3m의 비포장도로에, 북서측으로는 폭 2m의 콘크리트 포장도로에 각각 접해 있어 차량출입이 가능하다.

주택가내 근린시설
▶천안시 원성동 근린시설. 토지 1천343.1㎡, 건물 1천961.15㎡(대전지방법원 천안지원 경매4계, 매각기일 10월 27일, 감정가격 15억4천334만1천원, 최저입찰가격 7억5천623만7천원) = 충남 천안시 원성동 남부 지구대 북동측 인근에 위치해 있다. 주변은 정비된 주택지대로 북측으로 폭 6m의 아스콘 포장도로에 접해 있어 차량 출입이 자유롭고 근거리에 버스정류장이 있어 교통여건은 편리한 편이다. 현재 골프연습장이 영업중에 있다.

국도변 공장지대, 차량접근 용이
▶천안시 신당동 공장. 토지 2천916㎡, 건물 1천932.31㎡(대전지방법원 천안지원 경매3계, 매각기일 10월 13일, 감정가격 23억4천689만2천460원, 최저입찰가격 16억4천282만5천원) = 충남 천안시 신당동 신대마을내에 소재해 있다. 주위는 국도변 취락지대로 단독주택, 아파트, 농경지 등이 혼재해 형성돼 있다.
남측 및 북측으로 5~6m, 동측으로 2~3m 도로와 접해 있어 차량접근이 가능하고 시내버스 정류장도 인근에 위치해 있다.
게재일 : 2008.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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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 파워 재태크 |부동산노트

2008-10-06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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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 파워 재태크
금주의 부동산 캘린더

가을 분양 성수기가 돌아오면서 인기지역 아파트 분양이 봇물을 이룬다.
5일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써브에 따르면 다음 주에는 14개 현장에서 청약접수를 받고, 11곳에서 계약을, 2곳에서 모델하우스 문을 연다.
6일에는 대한주택공사가 경기도 부천시 범박지구 B-1블록 휴먼시아 공공분양 아파트의 청약접수를 받는다. 주택형 97-111㎡ 총 672가구로 인근에 경인국도와 국철 1호선이 가깝다.
7일에는 현대산업개발이 서울시 성동구 송정동 서울숲아이파크의 청약접수를 받는다. 지하 2층-지상 15층 84-152㎡ 총 241가구로 후분양 단지여서 올 12월이면 입주한다.
같은 날 경기도시공사는 경기도 파주시 문산읍 당동택지지구 자연앤 아파트 731가구를 분양한다. 일산대교 개통으로 서울 접근이 쉬워졌고,제2자유로(2009년)와 서울-문산간 고속도로(2013년)가 개통될 예정이다.
또 8일에는 경기도 수원시 광교신도시의 첫 분양 아파트인 A21블록 울트라참누리가 청약접수에 들어가 관심을 끈다. 지하 2층-지상 36층, 주택형 112-232㎡이며 총 1천188가구의 대단지다.
9일에는 원건설이 인천 서구 청라택지지구 A24블록 힐데스하임을 분양한다. 주택형은 84-86㎡의 소형으로 이뤄져 있지만 가구 수는 1천284가구에 이른다.
삼성물산은 10일 서울시 서초구 반포동 ‘래미안 퍼스티지’의 샘플하우스를 개관할 예정이다. 지하 3층-지상 32층 28개동, 주택형 86-268㎡ 2천444가구로, 이 중 426가구가 일반분양된다.

◇ 10/6(월)
▲ 경기도 부천시 범박택지지구 B-1블록 휴먼시아 공공분양 청약접수(~10/8) ☎1588-9082
▲ 인천광역시 남동구 논현택지지구 코아루 파크 오피스텔 청약접수(~10/7) ☎ 032-431-1577
▲ 대전광역시 유성구 서남부택지지구 6블록 휴먼시아 공공분양 청약접수(~10/7)☎ 1588-9082
▲ 서울시 관악구 신림동 삼모포커스 아르비채 오피스텔 당첨자 발표 ☎ 02-3481-1160
▲ 강원도 원주시 문막읍 동화리 대광미소채 당첨자 발표 ☎ 033-748-0234
▲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석수동 한양수자인 당첨자 계약(~10/8) ☎ 031-472-0999
▲ 경기도 평택시 청북면 청북택지지구 유승한내들 당첨자 계약(~10/8) ☎ 1688-7099

◇ 10/7(화)
▲ 서울시 성동구 송정동 서울숲아이파크 청약접수(~10/9) ☎ 02-466-6669
▲ 경기도 파주시 문산읍 당동택지지구 자연앤 청약접수(~10/9) ☎ 1588-7804
▲ 경기도 오산시 세교택지지구 C-3블록 휴먼시아 분양주택 청약접수(~10/9) ☎1588-9082
▲ 인천광역시 남구 주안동 리가스퀘어 오피스텔 청약접수(~10/8) ☎ 032-431-0013
▲ 충청남도 논산시 대교동 휴먼시아 국민임대 청약접수(~10/8) ☎ 1588-9082
▲ 강원도 속초시 조양동 휴먼시아 국민임대 당첨자 발표 ☎ 1588-9082
▲ 서울시 관악구 신림동 삼모포커스 아르비채 오피스텔 당첨자 계약(~10/8) ☎02-3481-1160
▲ 충청남도 아산시 배방면 배방택지지구 와이시티 오피스텔 당첨자 계약(~10/9)☎ 1588-5296
▲ 충청북도 청원군 강외면 오송생명과학단지 모아미래도 당첨자 계약(~10/9) ☎ 043-286-6900

◇ 10/8(수)
▲ 경기도 수원시 광교신도시 A21블록 울트라참누리 청약접수(~10/16) ☎ 1588-6737
▲ 경기도 양주시 고읍택지지구 4,5블록 휴먼시아 국민임대 청약접수(~10/9) ☎1588-9082
▲ 인천광역시 서구 청라택지지구 A22블록 서해그랑블 청약접수(~10/10) ☎ 032-507-5050
▲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송정동 휴먼시아 국민임대 청약접수(~10/10) ☎ 1588-9082
▲ 경상북도 김천시 신음동 휴먼시아 국민임대 청약접수(~10/9) ☎ 1588-9082 ▲ 인천광역시 남동구 논현택지지구 코아루 파크 오피스텔 당첨자 발표 ☎ 032-431-1577
▲ 전라북도 김제시 검산동 휴먼시아 국민임대 당첨자 발표 ☎ 1588-9082
▲ 경기도 시흥시 신천동 휴먼시아 공공분양 당첨자 계약(~10/10) ☎ 1588-9082 ▲ 경기도 시흥시 신천동 휴먼시아 5년 공공임대 당첨자 계약(~10/10) ☎ 1588-9082
▲ 경기도 부천시 소사구 송내동 우남푸르미아 당첨자 계약(~10/10) ☎ 032-611-2230
▲ 충청남도 당진군 신평면 거산리 풍림아이원 당첨자 계약(~10/10) ☎ 041-353-0020

◇ 10/9(목)
▲ 인천광역시 서구 청라택지지구 A24블록 힐데스하임 청약접수(~10/13) ☎ 1566-8600
▲ 서울시 강서구 방화동 센트레빌3차 당첨자 발표 ☎ 1577-7966
▲ 인천광역시 남구 주안동 리가스퀘어 오피스텔 당첨자 발표 ☎ 032-431-0013 ▲ 대구광역시 북구 대현동 휴먼시아 공공분양 당첨자 발표 ☎ 1588-9082
▲ 대구광역시 북구 대현동 휴먼시아 5년 공공임대 당첨자 발표 ☎ 1588-9082 ▲ 대구광역시 동구 신천동 휴먼시아 공공분양 당첨자 발표 ☎ 1588-9082
▲ 대구광역시 동구 신천동 휴먼시아 5년 공공임대 당첨자 발표 ☎ 1588-9082 ▲ 인천광역시 남동구 논현택지지구 코아루 파크 오피스텔 당첨자 계약(~10/10)☎ 032-431-1577

◇ 10/10(금)
▲ 서울시 서초구 반포동 래미안 퍼스티지 샘플하우스 개관 ☎ 02-765-3308
▲ 서울시 강서구 공항동 센트레빌4차 모델하우스 개관 ☎ 1577-7966
▲ 서울시 성북구 종암동 SK뷰 당첨자 발표 ☎ 02-2051-7711
▲ 경상남도 마산시 교원동 무학자이 당첨자 발표 ☎ 055-246-1411
▲ 인천광역시 남구 주안동 리가스퀘어 오피스텔 당첨자 계약(~10/11) ☎ 032-431-0013
게재일 : 2008.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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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작은 건물’ 평지붕 안된다 |-수원시 소식(이슈

2008-10-06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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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작은 건물’ 평지붕 안된다
[경기일보 2008-10-6]
수원시는 5일 획일적인 건축 형태 지양과 쾌적한 도시경관 조성을 위해 ‘소규모 건축물 건축계획 기준’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시의 건축계획 기준에 따르면 앞으로 수원지역내에서 지어지는 소규모 건물들의 지붕은 딱딱한 평지붕이 아닌 경사지붕 및 테라스·정원 형태로 조성돼야 하며 물탱크, 실외기 등 외부 설비도 바깥에서 볼 수 없게 설치해야 한다.
건물의 외부는 석재, 목재, 점토류 등 자연소재가 권장되며 건축물의 색상과 주출입구 등에서 예술적 디자인이 고려돼야 한다.
또 조경시설과 관련, 법적인 조경면적 확보를 위한 형식적인 음지조경이 가급적 배제되며 담장과 대문 등도 가급적 미설치하도록 유도될 예정이다.
특히 시는 주차장의 경우, 잔디블럭을 이용한 주차공간 조성을 권장하고 옥외간판에 대해선 새롭게 마련된 수원시 옥외광고물 가이드라인 고시규정에 근거해 다채로운 디자인을 활용토록 유도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달부터 실시되는 소규모 건축물 건축계획 기준은 강제적인 조항은 아니지만 전반적인 도시경관의 조화를 위해 인·허가 과정에서 심도깊게 고려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동식기자 dosikim@kg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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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대통령 |양종천_개인 기타

2008-10-05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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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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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오복귀와 박근혜의 대권기상도 |양종천_개인 기타

2008-10-05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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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오복귀와 박근혜의 대권기상도
풍운  2008/10/05 

미국으로 연수를 떠난, 이재오가 귀국보따리를 슬슬 싸고 있다.


배우러간 연수인지 가르치러간 연수인지는 모르겠으나, 총선패배 후 도피성외유를

떠난 이재오가 ‘단기연수’로 선회하면서 태평양을 건너올 명분 저울질이 한창이다.

측근의 말을 빌리면 ‘이재오의 신 서유견문록’란 책을 준비하고 있으며, 상당한

얼개를 갖추었다고 한다. 거창한 제목만큼 내용도 실속이 있는지 모르겠다.

미국생활 4개월만에 내는 책 내용에 무엇이 담길지는 솔직히 기대나 관심도 없다.

책상머리에 앉아서 사흘밤만 뚝딱 써도 될만큼 방대한 오픈자료가 지천에 있으니,

까짓 한미관계 책한권 내는 거야 뭐 그리 대수겠는가? 빈보따리 들고 귀국하려니

낯도 간지럽고 속도 보이니, 책이라도 한권 들고, ’출판기념회‘라도 열어 귀국용

명분도 쌓고 실리도 챙기겠다는 속셈이다.


이재오는 그동안 한나라당내 ‘자파‘ 와의 긴밀한 유대를 통해, 필경 청와대와의

교감도 감지했다는 신호로 봐야할 것이다. 권력지분이나 숫자로만 보면 당내

최대계파인 ’재오파‘가  ’형님파‘에 계속 밀리고, 소장파와도 불협화음을 내면서,

요즘은 청와대와도 소통이 잘안되는 가장 큰 원인은 사실 이재오라는 구심점이

없기 때문이었다.

청와대가 이재오귀국에 서둘러 방점을 찍은것은, 박희태 홍준표라인의 불협화음도

한몫을 했다. 최근 정부와 청와대를 겨냥한 홍준표의 돌출발언으로 당의 일사분란한

지원을 받지 못한 청와대는 최근 이재오의 필요성을 부쩍 느꼈음직하다.

추경안건으로 실점한 홍준표 원내대표에게 사퇴를 강하게 요구한것도 재오파였고,

그 내면에는 이재오 귀국을 앞두고 입지를 넓혀두려는 사전포석이 깔려있었다.


청와대가 개입된 이재오의 귀국은 한나라당내 ‘권력구조의 재편’이라는 회오리를

몰고 올것이 분명해 보인다. 우선 재오파와 소장파 즉 ‘친이직계’들은 이재오를

구심점으로 강한 결속을 보일것이다. 여기에 청와대의 측면지원이 쏠리면, 권력의

속성상 이재오의 사랑방은 문지방이 닳을정도로 뻔질이 날것은 뻔하다.


이재오의 귀국에 대해 눈여겨 볼 대목중의 하나가 소위 ‘재오파’와 ‘형님’과의

알력관계이다. 이재오를 구심점으로하는 친이직계들의 힘이 커지면, 커질수록

이들을 견제하는 형님과의 갈등또한 커질것이다.

이대통령의 돌관정신과 이재오의 무데뽀정신, 두사람의 콤비는 형님입장에서

봤을땐 ‘매우 불안한’ 조합이 될것이다.


이재오와 형님은 ‘대통령의 성공’을 보는 기준부터 다르다.

형님이 지향하는 대통령의성공이, ‘권력의 나눔과 포용’이라는 온건쪽에 치우쳐

있다면, 이재오의 시각은 ‘강한 권력의 완성’으로, 보다 가시적이고 큰업적에

치중을 두는 스타일이다. 게다가 경부고속도로 건설에 참여했던 이명박 대통령역시,

후세에 탁월하고 위대한 업적을 남길수있는 국가적과제에 강한매력을 느끼고

밀어붙이는 스타일이다.

경부대운하에 집착하는 이재오와 맥을 같이하는 부분이다.

꿈을 공유한 두사람은 여론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강한권력’으로 밀어부쳐서라도

경부대운하를 강행할 가능성이 크다.


이에 반해 형님은 민생과 화합이라는, 실질적인 아젠다를 통해서 국민의 신뢰와

존경을 받는 대통령으로서의 성공을 바라는 쪽이다. 

‘형님’을 잘아는 주변인사들의 말들을 종합해보면 온건하고 정치적 균형감각이

탁월한, ‘의회주의 신봉자’라는 평가를 내린다.


강한권력은 측근의 전횡으로 이어지고, 측근의 전횡은 필연적으로 부패를 부른다.

이런 상황을 염려하는 ‘형님‘이 친박과의 제휴관계를 어떻게 설정해 나갈까?

아마도 이것은 ‘형님’의 의지가 아니라 박근혜의 의지에 따라움직이는 종속적변수

될것이다.


이재오의 조기귀국에 영향을 준 또하나의 원인은 아마도 박근혜의 ‘광폭행보’에 대한

친이계의 불안함일 것이다. 최근 수도권과 초선의원들 뿐아니라 친이 비례대표들까지

박근혜에게 호감을 표시하고 친박모임에 참여하면서 당내외에서 박근혜 쏠림현상이

급속히 일어나고있다. 박근혜의 행보 또한 계파와 관계없이 자유로운 만남을

가지면서도 일절 정치적 발언이 없다.

만나는 의원들에게 당부하는 말은 오로지 ‘국정감사 준비 철저히 하시라’며 민생을

걱정하는 말 정도이고, 본인역시 ‘국감 열공모드’중에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요즘 시중에는, 한나라당에 보이는 사람은 박근혜밖에 없다는

말이 들릴 정도로 여론의 쏠림이 일어나자, 더 이상 미적거리다가는 친이계의 결속력

이 겉잡을수 없이 붕괴될수 있다는 위기감이, 이재오 조기귀국이라는 카드로 가닥을

잡았을 것이다.


이미 연말쯤 예상되는 개각에서 부총리급에 해당되는 정무나, 통일관련 자리와

이재오를 연계시키는 말들이 도는 걸 보면, 일련의 프로그램이 정교하진 않지만

청와대의 밑그림 속에서 움직이는 것 같다.

아마도 이재오 복귀의 최고방점은 내년 4월이나 10월에 있는 보궐선거일 것이다.

재판중인 문국현이 의원직 상실로 이어지고, 지역구인 서울 은평구에서 나올수도

있겠지만,현재 재판에 계류중인 선거사범중에 의원직상실에 해당하는 건이 10여건

정도나 남아있어,소위 이재오 살리기 전략공천은 어느곳이든 거의 틀림없이 이루어

질 것이다.


이재오의 귀국이, 박근혜의 현재스텐스에 변화를 줄만큼 중량급의 사안은 아니라고

보여진다. 다만 이재오가 서울까지만 복귀해도, 그의 스타일상 관망보다는

범친이계의 결속을 위해 일단 친박계를 향해 산발적인 잽을 날릴 가능성이 크다. 

 

박근혜를 직접 겨냥한 본격적인 도발(?)을 할 시점은 아마도 내년 하반기쯤

여의도에 입성할 때 쯤이 될 것이다.

당내 친박의원들은 이재오 복귀에 따른, 당내 정치지형의 변화를 예측하고,

능동적이고 과감히 대응해야 할 필요가 있다. 친박이 지금까지는 청와대나,

당내 친이계와 직접적으로 갈등을 보인적은 없었지만, 이재오의 귀국과,

여의도복귀가 현실화되면 친박계의 행보변화도 불가피해 보인다.


일단 이재오의 복귀설로, 한나라당내 무계파, 중립 그리고 느슨한 친이계들의

박근혜 쏠림현상에는 제동이 걸릴것으로 보인다. 어느쪽도 지나치게 비대해지거나

힘의 균형이 깨지길 바라지않는  청와대 역시, 꾸준히 관찰하고 막후조정 역할을

시도할것이다.

그의 복귀로 인해 한나라당은 ‘친박’, ‘재오’, ‘형님’이 상당기간, 마치 솥단지를

지탱하는 3개의 다리처럼 서로 견제하고 제휴하면서 세력의 균형을 유지하게

될것으로 보인다.

유비의 끝없는 대륙통일 야망에 대해 지금은 ‘천하 삼분지론’을 폈던 제갈공명의

지혜처럼, 한나라당의 삼국지는 바야흐로 천하통일을 위한 ‘세력 삼분지론’ 단계에

접어든 것일까?

천하를 얻기위한 작은 삼국지(?)에 불과하지만, 이제 서서히 불붙기 시작하는

한나라당의 삼국스토리가 어떻게 진행될지 점점 흥미로워 진다.


명실공히 이명박정권의 최측근이자 2인자였던 이재오가, 과연 이번에는, 박근혜의

위상에 맞대적할수 있을까? 민심의 구름을 타고, 권세를 떠나 나홀로 우뚝선

박근혜를 상대하기엔, 이재오의 급이 아직은 한참 역부족이다.


다만 ‘고장난 거대전차’ ‘덩치만 큰 초식공룡’의 한나라당에, 그의 투사적 기질과

베포가, 정치적 생기를 불어 넣을수 있기를 기대한다.

민심과 대권을 얻기 위해, 서로가 치열하게 경쟁하는, 건강하고 역동적인 모습의

한나라당으로 거듭 태어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

 

귀국하는 이재오가 한나라당과 정치발전을 위해 할수 있는 유일한 길이다.

 

http://www.ghforum.kr/  GH포럼 '풍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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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전 지역서 무선인터넷 가능 |-수원시 소식(이슈

2008-10-05 08:29

http://blog.drapt.com/jcyang/391131223162966866 주소복사

수원 전 지역서 무선인터넷 가능
道 18개 지역 ‘와이브로 서비스’ 개시… 120㎞ 이상 달리는 차에서도 이용
2008년 10월 03일 (금) 추상철 기자 gag1112@suwon.com
   
▲ 2일 수원 야외음악당에서 열린 'KT 와이브로 서비스' 개통식에서 김문수 경기도지사가 무선인터넷을 시연해 보고 있다. ⓒ추상철 기자 gag1112@suwon.com
경기도와 KT는 2일 수원시 야외음악당에서 김문수 경기도지사를 비롯해 KT 윤종록 부사장 등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KT 와이브로 서비스 개통식’을 열었다.
이에 따라 수원을 비롯해 화성 동탄, 봉담 등 18개 시, 군에서 무선인터넷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특히, 120㎞ 이상으로 달리는 버스, 택시, 자가용 등에서도 무선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다.
도에 따르면 이번 개통된 무선인터넷 와이브로 웨이브 2 형식은 전송속도가 최대 37.44Mbps로 기존보다 2배가량 빠르게 무선인터넷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MP3 음악파일 1곡(3MB 기준) 내려받는 데 0.7초가 걸린다. 또, 700MB 영화 1편은 2분30초 만에 내려받을 수 있다.
한편, KT 와이브로 서비스는 각 KT 영업점에서 가입할 수 있으며 가입비는 3만 원이다. 와이브로 이용 요금은 1GB 맞춤요금이 월 1만 원(VAT 별도)이고, 30G 무제한 요금이 월 1만 9천800원(VAT 별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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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임광아파트 갈등 고소.고발사태 비화 |-수원시 소식(이슈

2008-10-04 00:36

http://blog.drapt.com/jcyang/391131223048216509 주소복사

수원 임광아파트 갈등 고소.고발사태 비화

수원시 영통구 임광아파트 전 부녀회와 관리사무소·동대표 측이 리모델링 추진 여부와 외부 회계감사 등을 놓고 갈등을 빚은 데 이어 상대방을 경찰에 고소·고발하는 사태로 비화되고 있다.
26일 임광아파트 전 부녀회, 관리사무소 등에 따르면 전 부녀회는 지난 7월 14일 오전 아파트단지 내 주차장에서 부녀회 천막을 설치한 후 리모델링 필요성에 대한 홍보활동에 나섰다.
이에 관리사무소 A소장은 각 동 아파트 경비원과 함께 임광아파트 전 부녀회가 무단으로 주차장을 점용, 다른 입주민들에게 피해를 끼치고 있다며 천막을 철거하기 시작했다.
전 부녀회 소속 김모, 오모씨 등 3명이 천막 기둥 등에 매달렸고 관리사무소는 철거를 진행해 양측이 고성과 몸싸움을 빚는 등 충돌했다. 이 과정에서 오씨 등은 팔과 목을 다쳐 인근 병원에서 입원치료를 받았다.
이후 전 부녀회원 김씨 등은 지난 22일 관리사무소의 폭력행위에 대해 경찰이 수사를 벌이지 않고 있다며 조속한 수사를 촉구하는 내용의 진정서를 수원 남부경찰서에 제출하자 A소장은 김씨 일행들을 욕설과 업무방해로 수원 남부경찰서에 고소했다.
이에 맞서 김씨 등도 A소장을 무고 혐의 등으로 맞고소를 준비 중이다.
전 부녀회원 김씨는 “진정서 건으로 경찰조사를 받는 줄 알았는데 경찰서에 가보니 A소장이 우리를 욕설과 업무방해로 고소한 상태”라며 “A소장에 대해 맞고소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A소장은 “천막사건 당시 주민들의 반대여론이 빗발쳐 관리사무소 업무가 마비될 지경이었고 주차장을 무단으로 점용해 불편이 컸다”며 “병원에 입원했다고 해서 문병을 가니 외출을 해서 병실에 없는 등 합의금을 받기 위해 행동했다. 가만히 당할 수 없었다”고 밝혔다.
김민욱기자/gogomel@joongboo.com
게재일 : 2008.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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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단위계획 |부동산노트

2008-10-03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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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단위계획
996
호   2008. 10. 3
지구단위계획
 
1. 지구단위계획의 개요

  1.1 지구단위계획의 정의

   지구단위계획은 종전의 건축법에 의한 도시설계와 도시계획법에 의한 상세계획을 통합하면서 생긴 제도이다. 지구단위계획은 도시계획의 절차를 통해 수립되지만, 도시계획구역의 일부에 구역을 지정하고 계획을 수립하기 때문에 보편성과 획일성을 특성으로 하는 일반적인 도시계획과는 달리 특수한 상황에 적용되는 도시계획의 특수해로서, 일반적으로 지구단위계획이 가지는 특성은 다음과 같다.

    1.1.1 도시기본계획과 광역도시계획의 하위계획

     도시계획절차를 통해 수립되므로 반드시 도시기본계획과 광역도시계획등 상위계획 내용과 정합성 유지가 필요한 일반 도시계획의 하위 개념으로 도시계획구역 전체를 대상으로 수립하는 도시계획(재정비) 및 관련계획의 취지를 반영하는 계획이다.

    1.1.2 구체화된 특수계획

     일반도시계획에서 정할 수 없는 사항을 반영하고 지구단위계획의 지정목적에 따라 구체적인 부문별 기준을 달리 정할 수 있다.(건폐율, 용적률, 건축물 용도, 건축선, 건축물의 형태 및 색채계획등)

    1.1.3 구체적이고 입체적인 계획

     일반도시계획은 보편적이고 획일적인 건축행위를 제한하는 평면계획인 반면, 지구단위계획은 필지, 가구, 획지단위별로 차등을 주어 다양한 건축행위를 유도할 수 있는 입체적 계획으로 토지이용계획과 건축물계획이 서로 환류되도록하여 서로 조화를 이루도록 하는데 중점을 둔다.

    1.1.4 적극적, 실제적 계획

     지구단위계획은 기존 시가지의 정비·관리·보존·신시가지의 개발 등 그 목적에 따라 기반시설의 종류, 건축기준 등은 개별 필지 및 가구 등에 실제적 영향을 미치는 기준의 제시와 도시기반시설에 대한 구체적·적극적인 집행수단의 제시가 필요한 계획으로 10년을 목표로 수립한다.

    1.1.5 다른 도시계획과 연계 가능한 계획

     지구단위계획은 도시계획절차에 따라 입안·결정되는 도시계획으로 다른 도시계획과 연계하여 계획이 가능하고, 도시개발법·택지개발촉진법 등 개별사업법으로 지정된 사업구역에 대한 실시계획과 함께 수립할 수 있다. 가령, 재개발사업을 하면서 구체적인 건축계획을 도시계획적인 차원에서 컨트롤할 필요가 있다면 지구단위계획을 수립할 수 있으며, 종전의 토지이용계획 위주의 택지개발사업도 지구단위계획을 통해서 보다 구체적인 도시관리방향을 제시할 수 있을 것이다.

          지구단위계획 전문 다운로드

* 본 글은 “윤혁경의 건축법해설 홈페이지(http://www.archilaw.org) 강의록 > 도시건축정책실무”에서 발췌된 글로써, 일부 내용은 현재 법령등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건축법규 인기검색어

용어사전 인기검색어 AURIC 인기검색어 전자관보
용도변경
발코니
건축면적
채광방향
층 고
철 근
비 계
콘크리트
동바리
연면적
친환경
초고층
친환경건축
공동주택
BIM

 


-건축도시연구정보센터 기획관리부 실장 윤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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