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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이명박, "부동산,정치적 목적 가지면 해결 안돼 |성수동

2006-01-23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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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동백태양 부동산

원문 : http://blog.drapt.com/bewhoyou

이명박, "부동산,정치적 목적 가지면 해결 안돼"
[노컷뉴스 2006-01-23 10:18]    
"강남 불안은 판교 송파 등 주변을 자극해 생기는 것"
2006년 1월 23일 (월) CBS 뉴스레이다 5부(FM98.1 MHz 매주 월~금 08:00~08:20 진행 : 민경중 부장)
(대담 전문)
(대담 - 이명박 서울시장)5.31 지방선거를 앞두고 자천 타천의 지방자치단체장 출마 후보들의 움직임이 활발합니다. 임기를 마치는 시도지사들은 조용히 퇴임준비를 하고 있습니다만 일부는 대권후보에 이름이 올라 출마후보보다 더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이명박 시장을 연결해 얘기를 나눠봅니다.
◇ 민경중 / 진행
이명박 시장님, 안녕하십니까?
◆ 이명박 / 서울시장
네, 안녕하세요.
◇ 민경중 / 진행
4년 서울시장 임기가 어느새 끝나가고 있습니다. 올해는 특히 지방자치선거를 앞두고 있어요. 이른 감은 있지만 서울시장 재임 기간을 스스로 평가한다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 이명박 / 서울시장
평가를 제 자신이 할 수는 없고요, 남이 해야 되겠지만 비교적 어려운 일들을 시민들의 협조라든가 우리 공직자들이 힘을 모아가지고 성공적으로 했다고 전 이렇게 자평하고 있습니다.
◇ 민경중 / 진행
가장 어려운 점은 어떤거였습니까?
◆ 이명박 / 서울시장
뭐 여러 가지 있습니다만 실질적으로는 한 두 가지가 아니죠. 우리가 교통체계 개선할 때 처음에 설득시키느라고 힘들었고 또 실제 처음에 착오가 있어서 시민들에게 많은 불편을 줘서 그 때 참 저희가 곤욕을 치렀죠.
◇ 민경중 / 진행
대중교통 개편할 때 길도 막혔었고 많이 익숙하지 않아서 참 어려움이 많았죠. 교통카드도 문제가 있었고. 따로 이제 역점을 두고 마무리해야 하는 사업은 따로 있습니까?
◆ 이명박 / 서울시장
이제 제일 중요사업은 다 끝났고요. 이제 마무리 단계에 있는 것은 마무리가 아니고 뉴타운 사업은 본격적으로 이제 시작이 됐죠. 그래서 금년에 착수해야 될 것을 계획대로 착수할 수 있도록 정비를 하고 있고요. 이미 착수한 데는 순조롭게 진행되는 것을 저희가 좀 봐주고 있고요. 저희가 끝나기 전에는 이제 문화도시 서울을 만들기 위한, 소득이 올라감에 따라 그 수준에 맞춰야 서울시가 문화도시가 돼야한다 하는 것을 가지고 문화도시 10년 계획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아마 한 달 후에 발표를 하게 되고 후임시장에게 넘겨줘서 순조롭게 될 수 있도록 그렇게 준비를 하고자 합니다.
◇ 민경중 / 진행
뉴타운 개발은 서울의 리모델링이라고 할 정도로 많은 시민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데요, 반면에 부동산 가격 심상치 않지 않습니까? 정부대책에 지금 어떤 문제가 있다고 보십니까?
◆ 이명박 / 서울시장
글쎄, 부동산은 지금 강남이 문제라고 돼있는데 강남 주위를 너무 자극을 하고 있죠. 판교라든가 송파시라든가 이렇게 자꾸 자극을 주니까 많은 사람이 더 많이 강남에 관심을 두고 있고, 또 강북이나 다른 곳에 가고자 했던 사람도 강남 지역에 물량이 대폭 늘어나는 시기기 때문에 대기를 하고 있어요. 지금 너무 부동산 시장이 위축이 되니까 현재 기존의 물량들이 나오지 않죠. 수요자 숫자에 비해서 공급량이 갑자기 너무 줄어버렸죠. 그래서 일시적인 현상이라고 보고요, 이것은 부동산 억제를 하루 자고 나서 되는 것은 아니고 주요한 정책을 만들어가지고 공급도 계속하고 부당이익에 대해서는 과세를 하고 이런 꾸준한 노력이 필요한 것이지 어느 하루아침에 자고 나서 그냥 정치적 목적을 가지고 단속했다 이렇게 해서 해결될 수는 없다고 봅니다.
◇ 민경중 / 진행
재건축 권한을 다시 정부가 환수할 움직임이 있는 것 같은데 이건 어떻게 생각하세요?
◆ 이명박 / 서울시장
네, 그런 어리석은 생각은 갖고 있지 않을거라고 봅니다. 언론에 보도는 됐지만 가끔은 저도 서울시장으로 일하다 보면 상당한 권한을 될 수 있으면 각 구청에다 넘겨주고 있습니다. 원활하게 하기 위해서. 그런데 보면 우리 서울시 공직자들이 어떤 것은 도로 줬던 것을 도로 뺏어오고 싶어하는 보고를 저희한테 많이 합니다. 가끔 그런 유혹을 받습니다. 그러나 책임자는 꾸준히 그 상황에서 발전을 시켜나가야지 무슨 문제가 있으면 가져왔다가 또 권한을 줬다가 뺐었다 하면 지방 분권이 발전하지 않죠.
◇ 민경중 / 진행
지방선거가 다가오고 있는데 차기 서울시장 후보들이 많이 나오고 있거든요. 우선 서울시장 해보시니까 여야 누가 되든 어떤 점이 가장 고려해야 할 대상이라고 생각하십니까?
◆ 이명박 / 서울시장
서울시민들께서는 정치적으로 여냐 야냐 보다는 어떤 사람이 서울시민을 위해서 일을 잘 할 것인가 하는 생각을 갖는 것으로 보입니다. 왜냐면 제가 일을 해보니까 조그만 일도 정성들여서 시민을 위해서 일을 하게 되면 거기에 시민들이 만족하고 행복해하고, 건널목 횡단보도 하나 만들더라도 필요한 곳에 필요한 장소에 횡단보도를 만들면 시민들이 좋아하고 이러는 것을 볼 때 역시 일 잘하는 사람을 여야 관계없이 뽑지 않겠냐 이렇게 봅니다. 인기 좋다고 해서 뽑혀지는 것이 아니고 결국 가서는 일 잘하는 사람 마지막 선택할 것이다 그런 생각을 하고 있죠.
◇ 민경중 / 진행
서울시장이란 자리가 행정 모든 분야를 아울러야 되기 때문에 일 위주로 돼야한다 이런 말씀이시죠?
◆ 이명박 / 서울시장
통합하는 능력도 왜냐면 서울은 이해가 상반돼 있기 때문에 지금 우리 정부가 하는 일에도 이해가 상반되면 한 치도 앞으로 못나가잖아요. 서울시는 직접 이렇게 지방분권이든 서울시가 일을 할 때는 그 이해가 더 상반이 되죠. 그걸 아울러서 통합하고 설득시키고 이렇게 하면서 계획대로 해나갈 수 있어야하기 때문에 거기에 적합한 사람이 돼야 되겠죠.
◇ 민경중 / 진행
서울시장 후보를 놓고 홍준표 의원과 맹형규 의원을 반박, 친박의 대결, 대선의 전초전으로 해석하는 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 이명박 / 서울시장
그렇게 따지만 그 두 사람이 다 저하고 친한데요, 서울시장하고 서울시 국회의원이니까 저하고 친한데 누구는 저하고 반대고 누구는 다른 사람하고 친하고 이런 건 아니고요, 그런건 전 없다고 봅니다. 본인들은 그렇게 생각할 겁니다. 저도 그렇게 생각하고요, 저는 앞으로 선의의 경쟁을 해서 우리 당원들이나 시민들이 능력있는 사람을 뽑지 않겠느냐 아주 기다려 보고 있습니다.
◇ 민경중 / 진행
대선에 뜻을 두고 계신건 자타가 아는 사실인데 여론조사에서 수위에 올라 있습니다. 집중적으로 관심이 수직상승한데 대한 부담도 있을 것 같은데 어떻습니까?
◆ 이명박 / 서울시장
저는 우선 수직상승했다고 이렇게 생각하지 않고요, 비교적 저는 앞으로 남은 6개월 동안에도 제가 시민들과 약속한 마지막 날까지 시민들을 위해서 일을 하려고 하고 있기 때문에 엄격하게 따지면 지금 여론이 올랐다 내렸다 하는데 다른 정치인보다 관심을 덜 두고 있습니다. 국민들께서는 요즘 되는 일도 없고 안 되는 일도 없고 말이 무성하고 분열하고 일 하려면 갈등이 생기고 이렇게 하는 상황이니까 저는 아마 그런 의미에서 반대되는 입장에 서 있기 때문에 아마 국민들이 지지를 보내고 있지 않는가 그런 생각 갖고 있습니다. 저는 뭐 정치인이 아니기 때문에 지금 현재, 어느 정치적 행위 때문에 인기가 잠시 올랐다가 또 떨어졌다 이런 것은 아니고 그저 제 자신이 가진 역량이라든가 이런 것을 보고 꾸준한 지지가 아닌가 저는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 민경중 / 진행
이제 임기가 5개월여 남은 상황에서 이 시장님의 퇴임 후 행보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 합니다. 당으로 돌아가면 사실상 경선 분위기가 조성될텐데어떻게 활동해 나갈 생각이십니까?
◆ 이명박 / 서울시장
네, 제가 끝나고 난 후 대비도 해야겠죠. 서울시장이 되기 전에 서울시장을 하면 첫 년도는 뭘 하고 둘째 년도는 뭘 하고 이렇게 치밀하게 계획을 세워왔듯이 또 그만두게 되면 무엇을 할 것인가에 대한 계획은 염두에 두고 있는 것은 사실이죠. 없는 것은 아니고요. 국내외 민생에 관련된 투어를 좀 하고 싶어요. 그런 여러 가지 계획을 세워놓고 있습니다. 지금 말씀드릴 순 없지만 뜻 있는 그런 시간을 보내려고 합니다.
◇ 민경중 / 진행
지난 두 번의 대선에서 한나라당은 잇따라 패배했습니다. 지방선거와 재보궐 선거에서 승리하면서도 큰 싸움인 대선에선 패배의 쓴맛을 봤다고 스스로 분석하십니까?
◆ 이명박 / 서울시장
저는 되돌이켜 보면 시대변화를 누가 읽느냐 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고요, 이 시대에 어떤 사람이 필요한건가 하는 그런 것도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 과거에 우리 국민들도 많은 경험을 했습니다. 역대 정권 지나오면서 2007년도에는 우리 한국이 당면한 문제가 무엇인가 하는 생각, 그리고 또 이제는 어떤 정치적 술수 이런 것에 의해서 국민들이 현혹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저는 봅니다. 국민들이 정치적 판단하는 수준과 시대의 필요성에 대한 아주 냉철한 판단 이런 것들에 의지하면 아마 이제 올바른 지도자를 뽑지 않겠는가 저는 이렇게 봅니다. 이념적으로 반대한다 친미, 반미다 그 사안에 따라서 너무 국민들에게 판단의 기준을 혼란스럽게 만드는 그런 일에 국민들도 쉽게 편승하지 않을 것이다 저는 보기 때문에 건전한 판단에 의해서 아주 건전한 지도자가 뽑히지 않겠나 그런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한나라당이 많이 기대가 된다고 저는 봅니다.
◇ 민경중 / 진행
지난 주, 노무현 대통령은 신년연설을 통해서 양극화 해소를 강조했는데요. 재원이 부족하다는 점을 강조했는데 세금을 올려야 되냐 여러 가지 얘기가 나오고 있는데 어떤 방식이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 이명박 / 서울시장
우선 양극화를 강조한 건 맞습니다. 양극화란 현실이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리고 노무현 대통령이 너무 양극화를 주장하는 것은 양극화를 심화시킨 책임자 입장에서 보면 어쩌면 이것도 정치논리가 아닌가, 또 분열을 시켜서 있는 자와 없는 자를 분열시키려는 전략이 아닌가 하는 의심을 갖게 합니다 사실은. 그러나 재원문제는 우리가 국가재원이 필요할 때 과세표준률을 높이는 것은 세계가 이미 여러 나라에서 시험을 해봤습니다. 그런데 성공을 하지 못했습니다. 전 세계가 오히려 과세표준율을 낮추는 경향으로 가고 있거든요. 저는 아마 우리 노무현 대통령이 단순하게 생각하면 그렇게 볼 수 있지만 저는 오히려 정부가 하는 불필요한 일에 투자를 한다든가, 또 투자의 우선순위라든가 이런 낭비를 줄이면 저는 그렇게 하지 않더라도 재원이 충분할 수 있다 이렇게 봅니다. 이 문제는 좀 더 신중하게 국민에게 부담을 주는 일은 우리 정부가 할 일을 다 하고 그래도 부족하다고 할 때 과세하는 것이지 사회문제는 좀 낭비스러워도 또 우선순위를 무시하고 막 투자를 하면서 재원이 필요하다 이렇게 해서 과세를 하겠다 하는 것은 좀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 민경중 / 진행
알겠습니다. 오늘 출연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진행 : 민경중 부장
정리 및 문의 : 김인경 작가 (02-2650-7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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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내집마련, 7가지 기본원칙 |성수동

2006-01-23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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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함께 나누며 공감하는 세상~^^

원문 : http://blog.drapt.com/haony1

부동산은 이제 ‘의식주’ 개념의 1차원적 접근에서 벗어나 거주의 수단뿐만 아니라 재테크의 수단이 되었다. 부동산으로 수익을 얻고 있는 것에 대해 투기라고 하는 사람이 있다면 생각의 전환이 필요할 것이다.
 
같은 돈이라면 미래에 조금 더 가치가 있는 부동산에 투자하는 것이 바람직한 자산관리라고 할 수 있는데 어떤 부동산이 가치가 있는지 구별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더욱이 우리나라 부동산 시장은 정책이나 금리 등으로 쉽게 움직이기 때문에 이럴 때 기준원칙을 가지고 있다면 가지들을 쳐내고 본질에 쉽게 접근할 수 있을 것이다.
 
첫째, 부동산 접근 기준은 ‘미래가치‘
 
선택하는 부동산이 앞으로 남들에게도 선호되는 부동산이 될 것인지 판단하는 것이 중요하다.
예를 들어 택지지구 경우 교통, 편의시설 문제로 당장은 불편할지 몰라도 시간이 지나면 문제가 해결되면서 가치 상승뿐만 아니라 가격도 상승하게 된다.
 
둘째, 철저히 조사하고 분석하라
 
일부 사람들이 구입 전에 중개업자 말만 듣고 덜컥 계약하고 손해를 보는 경우가 있다.
부동산은 일단 공부상 분석 후, 현장 조사가 반드시 필요하다.
 
공부와 현장이 다르다면 그 부동산은 일단 보류하는 것이 좋다.
휴일을 이용해 관심 부동산을 보러 다녀라. 좋은 집은 아무런 노력 없이 얻어지지 않는다.
노력해라 그만큼 보답이 있을 것이다.
 
셋째, 꼭 내 집에서 살아야 한다는 생각은 버려라
 
택지지구와 신도시는 투자가치가 높지만 교통이 불편하고 직장과 멀다는 이유로 자산 투자범위에서 제외시키는 경우가 있다. 처음 주택을 구입하고자 한다면 택지지구, 신도시만큼 좋은 구입처가 없다.
 
꼭 거주한다고 생각하지 말고 실거주가 어렵다면 집은 유망지역에 사두고 직장근처에 전세로 사는 방법도 있다는 것을 잊지 마라. 고통이 없으면 얻는 것도 없다.
 
넷째, 부자들이 있는 곳이 부자동네가 된다.
 
1기 신도시로 출발한 일산은 분당보다 못할 것이 없지만 현재 평당 시세는 분당이 훨씬 높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시장경제는 수요, 공급원칙으로 움직인다. 공급이 많으면 가격이 하락하고 공급보다 수요가 많으면 가격은 상승한다.
 
분당은 강남지역 수요자들이 많이 이동을 했고 매입을 많이 했다. 그러면서 수요계층에 차별화가 이루어졌다.
 
다섯째, 부동산은 첫째도 위치, 두 번째도 위치, 세 번째도 위치이다.
 
부동산은 재화지만 특수한 성격을 가지고 있어 똑같은 재료, 시간 등을 투자해도 위치에 따라 그 가치는 천차만별이다.
 
부동산에 원자재구성, 시공사 등도 중요하지만 어떤 위치에 있는지 장기적으로 발전 가능성이 있는 곳인지 분석해서 그 위치의 가치를 판명하는 것이 중요하다.
 
여섯째, 자신의 위치를 자각하고 최선의 선택을 위해 준비하라.
 
A씨는 33세로 한달에 200만원씩 급여를 받고 자신의 통장에 5000만원이 있다.
청약통장에 300만원이 있고 1순위 조건을 갖췄다. A씨는 분양 받을 수 있는 자격을 갖추었고 자신이 가진 5000만원과 대출금 1억5000만원을 가지고 판교에 분양받을 예정이라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
 
우선 자신의 위치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분양받기 위해서는 청약이 필수인데 청약통장도 없이 분양계획을 세우는 것은 부질없는 것이다. 자신의 위치를 자각하고 최선의 선택을 위해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
 
일곱째, 결정했으면 행동하라.
 
항상 계획만 세우고 행동은 나중으로 미루는 사람이 있다. 생각하고 행동하지 않으면 어떤 결과도 얻을 수 없다. 행동하지 않으면 내집마련을 결코 할 수 없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자세히 보러가기>

 

이미 다들 아신는 이야기겠으나 다시 한번 각성해 주는 글인거 같아 옮겨 봅니다.

 

일단 첫째 부동산의 미래 가치에 대한 언급.. 정말 중요하죠.. 점점 다주택 보유자에 대한 압박이 심해지는 지금 상황에서는 정말 괜찮은 것 하나.. 잘 고르는 안목이 중요하겠죠..

 

둘째, 공부상 확인 후 현장답사!!

현재는 중개업소에서 바로 등기부를 띠어서 보여주는 곳도 늘고 있던데요.. 일단 본인 스스로도 미리 확인해 보고 현장 답사 해보는 자세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겠죠!

 

그리고 넷째, 부자들이 있는 곳이 부자 동네가 된다.

물론 맞는 말입니다. 하지만 부자들이 있는 동네에 진입이 어렵다면 부자가 흐를만한 길목을 잡는 것도 한 방법이겠죠.. 참고로 어떤 분이 하신 말씀이 기억이 납니다. (제가 일전에 들었던 강의 강사님이셨는데.. 지금은 모 은행의 PB팀장으로 계시더군요..^^:)

 

'강남 부자들은 절대로 강을 건너지 않는다.!'

물론 서울시의 야심작 뉴타운 성과가 어떻게 나오느냐에 따라서 많이 틀려지겠고. 변수도 많겠지만 그들의 속성을 파악하는 것도 한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일곱번째는 언제나 따라나오는 말이죠!

반드시 실천에 옮겨라!!

 

집이든 땅이든 거래를 해 본 사람이 더 많이 알고 배우게 된다고 하네요.. 준비하고 공부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어느 선에서는 실전으로 부딪쳐봐야만 알 수 있는 것들이 많다고 합니다.

 

그럼 오늘도 실전에서 고군분투 하시는 모든 분들..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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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수혜 신규분양은 어디? |성수동

2006-01-22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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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 분양이 두 달 앞으로 다가옴에 따라 청약 대기자들의 눈과 귀가 온통 판교로 쏠리고 있다. 하지만 엄청난 경쟁률에 당첨의 환희보다 낙첨의 고배를 마시게 될 사람들이 많은 게 사실. 차라리 인근 수혜지역에 분양할 신규 아파트로 눈을 돌려보는 것은 어떨까? 판교에 비해 당첨 확률이 높은 것은 물론 후광 효과까지 누릴 수 있어 실수요자에게는 더 없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용인시

분당과 함께 판교 최대 수혜지역으로 꼽히며 분양시장의 ‘황태자’로 떠오른 용인. 판교 영향권에 들어가는 단지 중 올해 분양에 나서는 단지만도 14개 단지 8,049가구(일반분양 7,630가구)로 대규모 물량을 자랑한다.

성복동 GS자이 = GS건설의 텃밭인 성복동에 3월과 5월 4개 단지, 총 3,151가구의 대규모 공급이 이뤄질 예정이다. 3월 우선 분양될 단지는 성복자이4차(897가구), 성복자이1차(966가구), 수지자이2차(500가구) 등 3개 단지이며, 성복자이3차(788가구)는 5월 선보일 계획이다. 33~60평형까지 중대형 평형으로 이뤄져 있으며 성복초, 성복중 등으로 통학할 수 있다.

판교신도시의 최대 수혜 단지로 꼽히지만 아직 편의시설 및 교통시설은 미흡한 편. 하지만 앞으로도 대규모 아파트 공급이 예정돼 편의시설은 확충될 전망이다. 교통 문제 역시 양재~영덕간 고속화도로, 신분당선 개통(2011년 예정) 등이 예정돼 있어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신봉동 동일하이빌 = 오는 6월 30~70평형 규모의 동일하이빌 1,300가구가 공급된다. 성복동과 함께 용인 아파트값을 이끌고 있는 신봉지구 내에 들어서며 신리초, 홍천중과 가깝다. 성복동과 마주하고 있는 만큼 편의시설 및 교통시설은 같은 문제점을 지니고 있다. 하지만 주변에 산이 많이 쾌적한 주거 환경을 자랑하는데다 앞으로 고속도로 및 지하철이 개통 등 여러 발전상들이 가시화된 상태다.

죽전동 극동스타클래스 = 죽전택지개발지구 내에 들어서는 빌라 형식 단지로 3월 분양 예정이다. 총 36가구로 크지 않은 규모지만 모두 70평형의 대형으로만 지어져 고급 단지를 지향한다. 분당선 보정역과는 5분 거리에 있고 보정초, 신촌중, 구성고 등의 학교와 가깝다. 인근 편의시설로는 죽전사거리에 위치한 이마트를 갖췄고 곧 신세계백화점도 문을 열 계획이다.

풍덕천동 성원상떼빌 = 성원건설은 5월 풍덕천동 산 39-1번지 일대에 총 513가구 규모의 조합아파트를 선보일 계획이다. 일반분양은 94가구로 33, 43평형으로 구성돼 있다.

인근 수지구청, 수지도서관, 롯데마트, 이마트 등의 편의시설을 갖췄고 풍천초, 이현중으로 통학할 수 있다. 분당선 오리역과 차량 5분 거리에 있고 판교도 10분이면 진입 가능하다. 신갈IC(경부고속도로), 동수원IC(영동고속도로), 판교IC(경부·외곽순환도로) 등 다양한 노선을 이용해 서울 접근성도 뛰어난 편이다. 2011년 신분당선 개통도 예정돼 있어 대중교통 이용도 한결 수월해질 것으로 보인다.

성남시

도촌지구 주공뜨란채 = 꼬마 판교로 불리는 도촌지구는 기존 분당신도시와 인접해 있으면서도 판교신도시의 수혜 지역으로도 꼽혀 더블 호재가 예상되는 곳이다. 공공분양(1,140가구) 및 국민임대(2,920가구) 외에도 980가구 가량의 민간분양이 예정돼 총 5,040가구가 공급될 것으로 보인다. 이중 B-1블록에 29~32평형으로 이뤄진 주공뜨란채 480가구가 오늘 4월 우선 공급된다.

허허벌판이나 다름없는 신규택지지구인 탓에 당장 편의시설은 갖춰져 있지 않지만 분당과 차량 5분 거리에 있어 당분간 분당 기반시설을 그대로 이용 가능하다. 외곽순환도로, 경부고속도로, 분당~수서간 고속화도로 등의 교통망이 잘 갖춰져 있다.

의왕시

포일동 두산위브 = 두산산업개발은 25~32평형으로 이뤄진 총 515가구(일반분양 115가구) 규모 조합아파트를 6월 분양할 계획이다. 내손초, 백운중, 백운고 등을 통학 가능하고 인근 뉴코아, 중앙병원, 고려병원 등의 편의시설이 있다. 지하철 4호선 평촌·인덕원역이 도보 15분 거리에 있는데다 주변이 다소 어수선하다는 단점이 있으나 인근 내손동 일대 대단위 재건축이 이뤄지고 있어 주거지로써의 재정비가 기대된다. 외곽순환도로 평촌IC 및 학의분기점을 이용해 판교까지 15분이면 도착할 수 있고 청계산을 사이에 두고 판교신도시와 접해 있는 청계지구와도 가깝다.




부동산뱅크 박선옥 기자 pso9820@neo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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