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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아빠 되기 12가지 방법 |성수동

2006-01-27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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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 지역신문 시카고트리뷴이 19일 미국의 ‘아버지의 날’을 앞두고 좋은 아빠가 되기 위한 12가지 방법을 제시했다. 동시대에 아이들을 키우는 한국의 아빠들에게도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아 소개한다.
1. 함께 있기(Present) : 가능한 한 많이 아이 곁에 있어 주라. 아무리 함께 있는 시간의 질이 중요하다고 하지만 같이 보내는 시간이 많은 것을 대신할 수는 없다.

2. 관여하기(Engaged) : 아이가 잘하는 것을 지켜봐주고 관심 있어 하는 것을 함께 즐겨라. 아이와 함께 책 읽고, 아이가 좋아하는 TV프로를 함께 시청하며, 아이에게 무엇이든 가르쳐보라.

3. 모범적인 역할모델 되기(Exemplary) : 아들에게뿐만 아니라 딸에게도 역할 모델이 되고 있음을 항상 기억하라. 아이들은 자신의 아빠를 보며 아빠의 역할에 대해 배우고 기대하게 된다.

4. 애정 표현하기(Affectionate) : 아이를 사랑하지 않는 부모는 없다. 그러나 표현하지 않으면 아무 소용없다. 아이에게 깊이 사랑하고 있음을 자주 이야기 해주고 애정을 적극적으로 표현하라.

5. 공평하기(Fair) : 아이는 물론 자신에게 책임감 있는 기준을 세우고 지속적으로 지키기 위해 노력하라. 편견이나 성 차별적인 표현을 하지 않도록 유의하라.

6. 신나게 놀아주기(Playful) : 아이 눈높이에 맞추어 놀아주는 일은 아이와 얼마만큼 실제적으로 교유하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지표가 된다. 체면에 신경 쓰지 말고 아이를 행복하게 해주라.

7. 존중하기(Respectful) : 절대로 아이를 얕보거나 무시하지 마라. 아이들의 걱정과 불만과 의견을 진지하게 들어주고, 아이들을 인격적으로 대우하라.

8. 믿을 만한 모습 보이기(Authoritative) : 애매한 말로 반복되는 잔소리를 하지 말며, 아이를 이끌고 싶은 방향에 대해 확고하고 단호하게 설명하라. 아이의 말을 끝까지 잘 들어주고 아이와 신중하게 논의하는 습관을 들여라. 약속은 반드시 지키도록 하라.

9. 인내하기(Patient) : 소리를 지르는 일이 효과적이고 필수적인 때란 집에 불이 났을 때 이외엔 없다.

10. 지지해주기(Supportive) : 아이의 꿈과 재능을 적극적으로 격려하고 지지해주라. 아이가 기대에 못 미치더라도 아이의 상황을 이해하고 적절한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11. 품위 지키기(Decent) : 남의 아이뿐만 아니라 내 아이와 단 둘이 있을 때에도 아이에게 예의를 지켜라. 고운 말을 사용하며 폭력적이지 않고 바르게 행동하라.

12. 술 취하지 않기(Sober) : 금주가가 될 필요는 없다. 그러나 술에 취한 모습은 좋은 아빠의 모든 조건을 한꺼번에 깨뜨려버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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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사람의 7가지 습관"의 |성수동

2006-01-27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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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사람의 7가지 습관’의
 
   
성공하는 사람의 7가지 습관’의 저자로 유명한 스티븐 코비는 사람들의 일과 시간에 대한 대응을 다음과 같이 4가지로 구별했다.

즉 4가지란 ‘급하고도 중요한 일’, ‘당장 급하지는 않으나 중요한 일’, ‘급하긴 해도 중요하지 않은 일’ 그리고 ‘급하지도 중요하지도 않은 일’ 이다. 집에 불이 난다든지 회사가 부도의 위기에 처한다든지 하는 일은 급하고도 중요한 일이다. 누구나 이런 일을 당하면 전심전력 상황을 타개하기 위한 노력을 하게 된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시간의 대부분을 급하지도 중요하지도 않은 일에 시간을 허비한다고 한다. 인터넷 채팅이나 음주 등 오락에 시간을 허비하는 것이다.

그러나 성공하는 사람들은 급하지는 않지만 중요한 일에 전심전력을 다하는 사람이다. 즉 ‘외국어 익히기’라든지 ‘건강 지키기’, ‘네트워크 다지기’ 등이 이에 해당한다. 이러한 일은 실로 값진 일이지만 오늘 당장 급하지 않기 때문에 항상 내일로 미루는 것이다.

‘내집마련’을 위의 4가지 상황 중에 하나에 포함시킨다면 ‘급하지 않지만 중요한 일’일 것이다. 그런데 급하다고 생각하면 이미 타이밍을 놓친 경우가 많다.
외국어를 평소에 연마하면 외국어 실력을 발휘할 때가 왔을 때 기회를 잡을 수 있다. 평소의 노력이 미래의 성공을 죄우하는 것이다.

사람들이 내집마련의 서러움을 느낄 때는 집값이 천정 부지로 올라갈 때다. 평소 집 값이 내려간다든지 조정을 보인다는 보도가 있으면 아무도 위기감을 갖지 않아 내집마련 할 생각을 하지 못한다. 바로 그 때가 내집마련을 할 가장 좋은 타이밍인데도 말이다.

내집마련에 성공하는 사람들은 그러므로 요즘과 같은 시기에 오히려 더 준비하고 공부한다. 당장 ‘급하지는 않지만 중요한 일’이기에 전심전력을 다하는 것이다. 그리고 기회가 언제인지 안다.

지난 20년을 돌아 볼 때 조정기는 바로 훌륭한 내집마련 기회였다. 심지어 지나고 보니 이미 천정이라고 생각한 내집마련이 수 개월이 지나지 않아 훌륭한 재테크로 판명되기도 했다.
물론 우리가 집값이 폭락했다고 하는 IMF 시기에도 잘못된 내집마련으로 실패를 한 사람이 있는 반면 올 초에 내집마련을 성공적으로 한 사람들도 있다.

집값은 오를 수도 있고 내릴 수도 있다. 그러나 아무리 모든 지역이 내려도 오르는 곳은 있는 법이다. 평소에 이 ‘급하고도 중요한 일’에 심혈을 기울어야 내 집 마련에 대한 안목이 생긴다.
마치 성공하는 사람들이 급하고도 중요한 일에 전심전력을 다하는 극소수인 사람들인 것 처럼 ‘오르는 내집마련’을 하는 사람들도 극소수인 이유가 여기에 있다.

오르는 내집마련을 한 사람들은 꼭‘강남에 내집마련을 한 것’도 아니고 요즘처럼‘하락하는 재건축 아파트’를 사 둔 것도 아니다. 상황에 따라서, 시기에 따라서 오르는 내집마련은 유행하는 개그 표현대로 “그 때 그 때 달라요” 다. 사람들은 그 때 그 때 다른 수 많은 경우의 조합인 내집마련을 일반적인 잣대로 너무나 쉽게 생각한다.

작년 이맘 때 만해도 이 코너에서 내집마련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3년 전에도 5년 전 조정기에도 역설했다. 그 당시에도 비아냥 거리는 사람들이 있었다. 반으로 떨어진다고 거품이라고 말이다. 그러나 분명 집이 웬만한 재테크 기술 10가지보다 낫다는 것은 상식이다. 그리고 그 과실은 스티븐 코비의 말처럼 내집마련이 ‘급하지는 않지만 중요한 일’임을 자각하는 사람의 몫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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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아파트값 오름세 탓나 |성수동

2006-01-27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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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아파트값 오름세 탔나
실거래 이어지며 재건축 등 호가 상승
10월 이후 다시 오름세를 보이기 시작한 서울 아파트 값이 8.31대책 이전 시세를 거의 회복했다.

또 매물 부족으로 호가 위주의 오름세를 보였던 아파트값도 최근 들어 거래가 조금씩 살아나며 매도 호가가 실거래가로 전환되는 모습을 보이기 시작했다.

이에 따라 8.31 대책이 부동산 대책의 완결판이 될 것이라고 장담했던 정부도 아파트값 상승의 진원지인 강남 집값을 잡기 위한 후속 대책을 내놓기로 했다.

이번 주 서울 아파트 값 변동률은 0.11%포인트 올라 0.45%를 기록했다. 아파트 유형별로 재건축아파트가 0.90% 뛰어 가격 상승세를 주도했고, 이어 일반아파트가 0.34%, 주상복합아파트가 0.20% 올랐다.

재건축 강남권 시세 상승 견인 여전

강남구(0.97%), 송파구(0.94%), 서초구(0.73%), 강서구(0.40%), 양천구(0.38%)가 올랐으나 중구(-0.25%), 중랑구(-0.03%), 노원구(-0.01%), 강북구(-0.01%)는 소폭 하락했다.

이번 주 강세를 보인 강남구는 재건축 아파트가 1.09%, 일반아파트가 0.98% 올랐다. 삼성동 상아2차 48평형이 최근 들어 1억~1억5000만원 오른 11억~11억5000만원, 역삼동 개나리2차 34평형이 지난 주에 비해 2000만~4000만원 오른 7억6000만~8억5000만원에 시세가 형성됐다.

삼성동 상아아파트 주변 파라곤공인 관계자는 “조합설립을 추진하고 있는 상황이라 거래는 많지 않지만 최근 관리처분계획인가를 받은 주변 영동차관 아파트의 시세가 올라 상아 아파트의 호가도 동반 상승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밖에 최근 10억원에 실거래가 신고된 은마아파트 34평형이 이번 주에도 1500만원 올라 9억2500만~10억1500만원에 형성됐고 최근 재건축 심의에 들어간 진달래3차 25평형도 지난 주에 비해 500만~1500만원 가량 오른 6억~6억2500만원으로 시세가 조정됐다.

송파구는 재건축아파트가 1.43%, 일반아파트가 0.71% 올랐다. 신천동 장미1차 46평형이 5000만~5500만원 가량 뛴 10억7500만~11억7500만원, 장미2차 48평형이 2500만~7500만원 오른 10억2500만~11억5000만원에 시세가 형성됐다. 제일공인 관계자는 “호재는 없지만 매물이 부족해 전반적으로 매매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이 밖에 가락시영2차 10평형이 1000만~1500만원 오른 3억5000만~3억6000만원, 가락시영1차 13평형 1000만~1500만원 오른 4억4500만~4억5000만원에 시세가 형성됐다. 대성공인관계자는 “거래가 조금씩 살아 나며 호가도 뛰었다”고 말했다.

서초구는 아파트 유형과 상관없이 전반적으로 고른 오름세를 보였다. 리모델링을 하고 있는 방배동 궁전31평형이 5000만원 가량 오른 6억~6억3500만원, 39평형이 2500만~3500만원 오른 6억8000만~7억2000만원에 시세가 형성됐다. 방배동 M공인 관계자는 “리모델링 추가비용이 시세에 전가되면서 가격이 올랐다”고 말했다.

매물 부족으로 서초동 삼풍 62평형이 5000만~6000만원 가량 오른 15억~17억7000만원, 재건축 기대감으로 반포우성 48평형이 11억4000만~13억으로 지난 주에 비해 7000만원 가량 시세가 뛰었다.

거래 살아나며 호가도 올라

강남권 이외의 지역에서는 강서구와 양천구가 강세를 보였다. 강서구는 재건축을 추진 중인 화곡동 홍진시범1차 24평형이 1000만~2000만원, 우신20평형이 1000만원 가량 시세가 조정됐다.

이 밖에 가양동 중앙하이츠 45평형이 1000만원 오른 38000만~4억7000만원으로 조사됐고, 방화동 경남 35평형도 1억9500만~2억3000만원으로 지난 주에 비해 500만~2000만원 가량 가격이 뛰었다. 현지 한마음공인 관계자는 “마곡지구 개발 발표 이후 매도호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양천구는 중대형 평형 매물 부족으로 중형평형(32평이상 50평 미만), 대형평형(50평 이상)이 0.51% 올랐고, 소형평형은 0.21% 상승했다. 목동 신정4동 동보프리미아 36평형이 2000만~3000만원 오른 3억5000만~3억8000만원으로 시세가 조정됐다.

신도시 공인 관계자는 “최근 미분양 물량이 모두 소진되면서 호가도 오름세로 돌아 섰다”고 말했다. 이 밖에 부영그린타운2차 45평형이 3000만원 가량 뛴 5억3000만~6억원, 목동 삼성쉐르빌 56평형이 3500만~4000만원 오른 8억7000만~10억2500만원에 시세가 형성됐다.

이 밖에 중구, 중랑구, 노원구는 일부 소형평형이 소폭 하락했다. 중구는 남산타운 26평형이 500만원 가량 떨어진 4억1500만~5억3000만원, 신당동 동아약수하이츠28평형이 1000만원 하락한 2억6000만~3억원에 시세가 형성됐다.

중랑구는 중화동 한신1차 21평형이 200만~300만원 하락한 1억3500만~1억4700만원, 주공8단지 21평형이 2000만원 정도 하락한 1억1500만~1억3500만원으로 시세가 조정됐다.

수도권은 중대형이 상승 견인

경기도는 0.25% 상승했다. 아파트 유형별로는 재건축 아파트가 0.63%의 상승률을 기록, 비교적 높은 오름세를 보였다.

일반 아파트는 0.21% 상승세를 나타냈다. 평형별로는 대형평형이 0.89% 상승하는 강세를 보였고, 중형평형은 0.22%, 소형평형은 0.19%의 오름세를 나타냈다.

지역별로는 재건축이 상승세를 견인한 과천시(1.08%)가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고, 용인시(0.84%), 성남시(0.43%), 광명시(0.36%)가 뒤를 이었다. 그 외 지역은 전반적으로 보합세를 유지했다.

재건축은 평택시(4.28%), 용인시(1.98%), 과천시(1.68%), 고양시(1.37%), 부천시(1.31%) 소재 단지가 상승세를 기록했다.

과천시는 재건축결의 단계의 별양동 주공6단지가 500만~1000만원 가량 올라 18평형은 4억1500만~4억3500만원 선에, 25평형은 6억8000만~7억1500만원 선에 거래됐고, 원문동 주공2단지가 500만원 안팎 상향 조정됐다.

이에 대해 별양동 건우부동산 관계자는 “강남 재건축 가격 강세 및 판교 분양에 따른 매도호가 강세가 가격 오름세를 이끌고 있다”며, “거래는 어느 정도 이뤄지고 있으나, 매물량은 소폭 감소추세”라고 전했다.

평택시에서는 비전동에 위치한 1월 조합설립인가를 받은 주공1차와 인가 막바지에 접어든 주공2차가 가격 오름세를 보였다.

비전동 평택부동산 홍재희 대표는 “조합설립인가 통과에 따른 가격 상승세”라며, “매물은 적고 매수세는 어느 정도 있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주공1차와 2차는 500만~1000만원 가량 오름세를 보여 주공1차17평형은 1억500만~1억1000만원 선, 주공2차 13평형은 8000만~8200만원 선에 시세가 형성됐다.

그 외, 안전진단통과 단계의 용인시 신갈동 신갈주공이 소폭 상향 조정됐고, 사업계획승인 단계의 고양시 성사동 주공2단지가 오름세를 나타냈다.

한편, 지난 주 중대형평형을 중심으로 비교적 높은 상승세를 나타냈던 용인시는 이번 주 0.84% 상승률을 기록하며 가파른 오름세를 보였다. 평형별로는 대형평형이 1.42%, 중형평형이 0.78% 상승하는 강세를 보였고, 소형평형도 0.43% 올랐다.
지역별로는 동천동, 보라동, 성복동, 죽전동을 비롯하여 용인시 대부분의 주요지역이 1.00% 안팎의 상승세를 기록했다.

현지 중개업소들은 판교 분양이 용인시 가격에 추가로 영향을 미치는 것은 한계가 있다며 가격 강세는 일시적일 것이라고 분석했다.

신봉동 삼성쉐르빌1,2차 대형평형이 지난 주보다 1000만 가량 오름세를 보여 1차 56평형은 5억2000만원 선에, 2차 69평형은 5억4000만원 선에 시세가 형성됐고, 성복동 LG빌리지3차 대형평형도 1000만~2000만원 가량 시세가 상향 조정됐다.

수원시 소재 대형평형도 이번 주 강세(0.72%)를 기록했다. 수원시 영통동 살구골성지, 살구골진덕 등이 매도호가 강세에 따른 상향조정으로 살구골성지 59평형은 이번 주 6억5000만~7억원 선으로 시세가 조정됐고, 정자동 한화 58평형도 1000만원 안팎으로 상향 조정됐다.

신도시(0.42%)는 분당(0.79%), 평촌(0.12%), 산본(0.12%)이 오름세를 보였으며, 평형별로는 대형평형이 0.91%, 중형평형은 0.55%, 소형평형은 0.11%의 상승률을 기록했다.

분당과 평촌은 이번 주에도 대형평형이 강세를 지속하며 상승세를 견인했다. 분당의 대형평형은 1.15%, 평촌은 0.73% 상승한 것으로 기록됐다.

현지 중개업소들은 “대형평형의 경우, 현재 형성된 시세 또는 매도호가 선에서 거래가 한 건이라도 성사되면 다시금 매도호가가 추가 상승되며 매물이 거둬들여지고 있다”며, “이는 인근 단지에 모두 파급 효과를 주어 동반 상승 양상을 보이기도 한다”며 과열된 시장 분위기에 대한 우려를 전했다.

이번 주 정자동 동양파라곤 52평형은 지난 주보다 1억원 가량 상승한 11억5000만~12억5000만원 선에 시세가 형성됐고, 평촌 귀인동 꿈우성, 꿈한신 대형평형이 1000만원 가량 상향 조정되어 꿈우성 56평형은 7억4500만~86500만원 선에, 꿈한신 61평형은 7억7500만~8억9000만원 선에 호가됐다.

인천(0.09%)은 부평구(0.23%), 남동구(0.23%), 서구(0.16%)가 오름세를 기록했고, 계양구(-0.08%), 남구(-0.02%), 연수구(-0.01%) 등은 약보합세를 나타냈다.

대표적 단지로 남동구 간석동 금호어울림 중형평형이 1000만원 안팎 상승하여 33평형은 2억2000만~2억5000만원 선에, 39평형은 2억5000만원~2억8000만원 선에 시세가 형성됐고, 부평구 동아 중소형평형이 소폭 상승세를 보여 28평형은 1억4500만~1억6000만원 선에, 43평형은 2억8000만~3억원 선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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