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의 예쁜집(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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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변정민의 뉴욕 스타일 신혼집 |연예인의 예쁜집

2007-02-15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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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모델로 시작해 탤런트로 변신한 변정민. 그녀의 신혼집 개조를 위해 처음 만났을 때 그녀는 화면에서 보아오던 깍쟁이가 아니었다. 그건 단지 드라마 역할이 주었던 이미지였을 뿐 실제 만난 그녀는 감각과 아이디어가 넘치는 성격 좋은 재주꾼이었다. 머릿속에 그려두었던 리모델링 계획을 하나하나 스케치하며 설명하던 그녀. 완성된 후에 가보니 그때 그녀가 그렸던 그림과 똑같이 완성되어 있었다. 31평 아파트를 직접 디자인하고 발로 뛰어 완성한 그녀의 실속 감각 스위트 홈.
 
패션모델로 시작, 탤런트로, 다이어리 디자이너로 영역을 넓혀가는 변정민이 ‘주부’라는 타이틀까지 플러스했다. 남편은 12살 차이 나는 캐나다 교포인 국제변호사 최진영씨. 그들의 신혼집은 금호동의 31평 아파트. 변정민이 결혼 전 살던 아파트 바로 옆동이다. 아버지가 정년퇴임 하실 때 선물로 사드린 집인데 그녀가 살던 집에 부모님을 모시고, 이 집을 리모델링해 그들이 들어왔다. 부자라는 기자의 말에 “모델 하는 동안 흔한 쇼핑 한 번 안 했어요. 그냥 면 티셔츠에 청바지만 입고 다녔죠. 특별히 힘든 건 없었는데 그저 제가 힘들여 번 돈 헛되게 쓰고 싶지 않았을 뿐이죠. 둘이 사는데 31평이면 큰 거잖아요. 그래서 남편에게 따로 집 구하지 말고 여기에 꾸미자고 했어요. 복잡하게 멀쩡한 집 팔고, 또 새집 구하느라 발품 팔고, 돈 쓰지 말자구요.” 알뜰하고 속이 꽉 찬 여자라는 느낌. 노래 좋아하는 시부모님들을 위해 노래방 기기를 사러 돌아다닌 그녀, 부모님에 대한 애정과 사랑이 넘친다. 사랑받는 만큼은 아니라고 해도 최소한 할 수 있는 것들은 해드리고 싶다는 게 그녀의 애교 섞인 말이다.
 


1 그녀가 가장 신경 써서 만든 거실 수납장. 현관벽 끝까지 슬라이딩 도어를 달아 문을 현관 쪽으로 밀면 거실은 또 하나의 큰 방이 된다. 신발장과 연결감이 생기는 것.
2 그녀가 직접 디자인하고 그린 리모델링 스케치. 가구 컬러와 마감재, 조명까지 원하는 스타일을 미리 그려놓으니까 공사하는 동안 크게 고민하지 않고 원하는 대로 착착 진행할 수 있었다.
디자인 작업과 컴퓨터 사용이 많은 그녀는 남편과 나란히 앉아 일하고 공부하는 부부 서재를 만들었다. 컴퓨터는 각자 있어야 하고, 책상도 커야 한다는 제약이 있어 부득이 붙박이장을 떼어냈다. 그런 다음 붙박이장이 있던 곳부터 벽면 전체에 ㄱ자형 책상을 짰다. 상단에는 책꽂이를 제작해 별도의 책장이 없어도 수납 공간을 확보했다. 서재의 컬러는 그린. 여기에 레드의 팬톤 체어를 두어 포인트를 주었다. 한 공간에서 두 가지 이상의 컬러를 쓰지 않는다는 게 그녀의 코디네이션 포인트. 집 안의 모든 수납장은 하이그로시를 택해 깔끔하게 마무리. 손잡이 없이 원터치 방식으로 되어 있어 공간이 넓어 보이게 하는 효과까지 있다
 
주방 설계 때 가장 신경 쓴 것 역시 타일 컬러와 수납력. 수납은 아일랜드 싱크대와 키 큰 수납장으로 간단히 해결했다. 키 큰 수납장의 반은 빌트인 냉장고. 아일랜드 싱크대 안쪽에는 와인을 좋아하는 남편을 위해 와인 냉장고를, 일하느라 시간 여유가 없는 그녀 자신을 위해 식기세척기를 모두 빌트인해 동선도 줄이고, 공간까지 절약해 콤팩트한 주방이 만들어졌다. 시간에 쫓기는 그녀는 로봇 청소기 룸바(02-580-4749)도 구입했는데, 작동시키고 외출하면 청소가 끝나 있으니까 정말 편하다고. 바지런한 그녀도 기계의 힘을 빌려 간편하게 살림하는 신세대 주부다. 벽면 타일은 상큼한 레몬 옐로 컬러를 골라 포인트를 주었는데 방송 한 번 나간 뒤 어디서 샀냐고 묻는 사람들이 많다. 벽과 맞닿은 수납장은 슬라이딩 도어를 달아 문짝이 차지하는 공간을 줄이고 내부 수납 공간을 확실하게 확보. 이곳에는 접시와 그릇 등이 몽땅 들어가고도 여유가 있을 정도로 널찍하다. 한샘의 유로 3000 제품. 아일랜드 싱크대 앞에는 팬톤 원형 식탁을 두고 싶은데 딱 맘에 드는 제품이 없어 당분간 비워두기로 했다. 공간을 채우기 위해 급하게 가구를 사고, 인테리어를 하는 게 아니라 진짜 필요하고 원하는 것으로 나의 공간을 만들어가는 것, 이것이 그녀가 생각하는 인테리어다
 
기본 공사가 끝나자 그녀의 파격적인 가구 배치가 시작되었다. 거실 벽과 소파 사이를 한 사람이 지나다닐 정도로 떼어두고, 기존에 가지고 있던 3인용 소파와 새로 구입한 소파를 ㄱ자로 배치했다. 보통의 31평 아파트라면 감히 따라할 엄두도 못 낼 텐데 거실 수납장 문이 현관까지 막아버리는 슬라이딩 도어라 가능한 일. 현관은 신발 두어 켤레 벗어둘 만큼만 남겨두고 나머지는 거실 바닥과 똑같이 연결해 그만큼의 공간을 거실로 확보했다. 이렇게 해서 넓어진 공간 덕분에 가구 배치가 자유로웠던 것. 또 침실의 침대도 방 한가운데에 두어 침대 헤드 뒤로 사람이 지나다닐 수 있도록 만들었다. 이렇게 해서 만들어진 공간 벽면에는 남편이 모아두었던 그림을 걸어 이 길을 걸으면 마치 구도가 잘 짜여진 갤러리의 복도를 걷는 듯한 느낌이 든다. 침대 위에는 조만간 남편과 그녀가 함께 그린 그림이 걸릴 예정이다.



1 거실 벽에 소파 등받이를 붙여 배치하는 게 일반적. 하지만 그녀는 이것을 과감히 깨고 벽과 소파 사이에 여유를 두고 배치했다. 이곳으로 걸어 들어가면 그림과 마주하게 되는데 마치 갤러리에 와 있는 듯한 기분이 든다.
2 침대가 창문을 정면으로 바라보는 방향으로 방 한가운데에 놓여 있다. 침대 헤드의 뒤편은 책을 꽂을 수 있는 수납 공간이 있기 때문에 이 기능도 살릴 겸 해서 벽과 어느 정도 거리를 두고 배치한 것.



1 현관을 1/3로 줄이고 거실로 공간을 끌어들여 40평대의 거실이 만들어졌다. 현관에 들어서자마자 정면에 보이는 앤티크 콘솔은 그녀의 남편 최진영씨가 몇 년 전 홍콩에서 구입한 중국 앤티크. 남편이 홍콩에서 일본으로 다시 한국으로 이사할 때마다 가지고 다니는 애장품이다. 벽면에 그림 한 점 걸고 나니 훌륭한 코지 코너가 만들어졌다.
2 드레스룸은 30평대에서 보기 드물게 공간을 분할했다. 대부분 벽면을 기준으로 ㄱ자나 ㄷ자로 드레스룸 가구를 짜는데 그녀는 가운데에 옷걸이를 한 칸 더 짜 넣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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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로즈의 탤런트 이다해의 집 |연예인의 예쁜집

2007-02-15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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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나이로 이제 겨우 22세. 신인 연기자였음에도 불구하고, 똘망똘망한 눈망울을 빛내며 신 내리는 장면을 리얼하게 연기해내던 이다해는, 직접 대면해보니 TV에서 보던 것보다는 훨씬 어리고 앳돼 보였다. 그녀는 자기 의견이 분명했고, 그 나이 때 하고 싶은 모든 일들을 뒤로 미루고 지금 해야만 하는 일에 대해 또렷하게 응시할 줄 알고, 그 속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었다. 동양과 서양 스타일을 접목한 그녀의 37평 아파트속으로 들어가보자.

이다해(★스타존가기)는 동·서양의 느낌을 둘 다 지녔다. 첫인상은 서구적으로 느껴지지만, 자세나 이목구비를 자세히 뜯어보면 상당히 동양적이다. 초등학생 때 호주로 이민을 갔고, 유치원 때부터 고등학생 때까지 한국고전무용을 꾸준히 배웠다는 얘기를 들으니, 그녀의 이 ‘묘한’ 분위기가 어디서 비롯된 것인지 비로소 이해가 된다. 외할아버지의 사십구제 때 한국에 나오게 된 그녀. 하루는 친척들과 TV를 보고 있었는데 그때 마침 미스춘향 선발대회 공고 자막이 떴다고 한다. 호기심에 응모를 한 그녀는 덜컥 미스춘향 진이 되어버렸던 것! 딸이 결심을 했을 때 남편과 아들은 시드니에 남겨둔 채 주저없이 딸을 따라나선 어머니의 열성적인 지지와 후원이 있었기에 이 모든 일이 일사천리로 진행될 수 있었다.
 
 
한국에 들어온 지 2년.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시기를 보낸 뒤, 새로 집을 옮기게 되면서 이다해 측은 레몬트리에 인테리어 개조를 의뢰해왔다. 이다해와 그녀의 어머니, 두 사람이 살게 될 압구정동의 37평 아파트. 그녀가 레몬트리에 부탁한 콘셉트는 단 한 가지였는데 그 콘셉트가 상당히 뜻밖이었다. “사람들과, 친구들과 모든 미팅을 집에서 할 수 있도록, 집이 카페 같았으면 좋겠어요.” 한창 밖으로 놀러다니고, 멋진 카페에서 친구들과 수다도 떨고, 맛있는 음식을 찾아다닐 나이인데, 집에 있을 때가 가장 편하고 좋다는 그녀를 보니, 연기자 생활이 결코 녹록치 않다는 것을 실감하겠다. 압구정동에 거처를 마련한 것도, 촬영(촬영을 강남 쪽에서 할 때가 많다고) 중간중간, 틈틈이 들어와서 쉴 수 있는 최적의 위치였기 때문이었다고
 



1_클래식한 느낌의 거실
거실의 포인트 벽지는 명품벽지 did의 엔젤세피아 제품이고 바닥재는 동화마루의 클릭 제품으로 모델명은 ‘코스모스 피칸’이다. 무늬의 결과 색상이 고급스러워, 클래식한 분위기의 가구 및 벽지와도 잘 어울린다. 스크래치에도 무척 강해 실용적인 것도 장점. 빨간색 사이드 테이블과 테이블 램프, 커피 테이블은 아시안데코 제품이며, 1·3인조 벨벳 소파는 스페이스 나인에서 구입한 것. 우아한 곡선의 블랙 프레임 거실 조명은 국도조명에서. 쿠션과 커튼은 푸른나라에서 제작했다. 소파 뒤쪽의 액자 프레임 거울은 준포스터에서 제작.
2_곡선과 직선을 적절히 섞을 것
곡선이 많이 들어간 스타일의 소파라면 주변 소품은 직선으로 된 것을 선택하는 것이 지루하지 않다. 동양적인 선을 살린 꽃꽂이는 빌리디안에서 제작했다.
3_블랙&그레이로 꾸민 현관
현관에 들어서면 바로 거실로 이어지는 구조. 우아한 곡선으로 된 철제 파티션으로 공간을 구분하면서 장식적인 효과를 줬다.현관문과 신발장은 살짝 반짝이는 그레이 톤으로, 철문의 가장자리는 블랙으로 마감했다. 래핑은 모양새에서 시공하고 철제 파티션은 미하우스에서 제작.


1_안방 전경
안방은 이다해가 집에 있을 때 항상 머무는 공간이다. 휴식을 취하고 화장을 하기도 하고 대본 연습을 하기도 하는 곳. 블랙 포인트 벽지는 자줏빛 벨벳 침대와 대비되어 무척이나 화려한 느낌을 준다. 침대는 스페이스 나인. 강렬한 색상의 스트라이프 침구는 에스프리홈, 벽지는 세덱, 영롱한 크리스털 샹들리에는 홈에버 제품.
2_오리엔탈 앤티크 스타일 책상
대본을 이메일로 받는 경우가 많아 컴퓨터와 프린터를 침실 책상 위에 두고 사용한다고. 이다해가 주로 대본 연습을 하는 공간이기도 하다. 벽면엔 책상 상판만 한 거울을 달아 연기 연습을 할 때 도움이 되도록 했다. 책상은 아시안데코 제품, 커튼은 푸른나라에서 맞췄다.
 
드레스룸으로 꾸민 작은 방

샹들리에와 둥근 벨벳 스툴을 놓아, 살짝 로맨틱한 기분을 준 옷방. 사진에는 보이지 않지만, 오른편 벽면에는 화려한 액자 프레임의 전신 거울을 세워두었다. 분위기는 좋지만 샹들리에만으로는 방 안이 충분히 환하지 않기 때문에 거울 위쪽으로 형광등을 하나 더 달았다. 오픈장은 스페이스 맥스 제품으로, 이사 가게 될 경우에도 철거 및 재시공이 가능한 데다가 ㄷ자, ㅁ자, ㅌ자 등 다양한 방식으로 옷장을 구성할 수 있기에 무척 실용적이다. 이다해가 입은 옷은 안나 몰리나리 제품.
 
방 3개, 32평 아파트 구조와 다를 바 없는 37평 아파트. 입주 날짜가 빠듯했기에 철거나 목공사가 낀 개조 대신 도배와 바닥재만 바꾸고, 콘셉트에 맞게끔 가구를 구입하는 선에서 레노베이션을 하기로 결정했다. ‘카페’ 분위기를 위해서 바닥재는 짙은 색으로, 각 공간은 과감한 색상의 포인트 벽지를 사용했다. 침대와 소파가 곡선이 많이 쓰인 서양 앤티크 스타일이라 책상과 식탁 및 커피 테이블, 사이드 테이블 등은 직선이 기본이되 살짝 곡선을 넣은 동양 앤티크 스타일로 매치, 살짝 뜬 분위기를 지그시 눌러주도록 유도했다. 벽면 꾸밈의 주제로는 ‘거울’을 선택했는데, 이는 이불을 정리하다보면 서너 개의 거울이 우다다 나올 정도로 다해가 거울 보는 것을 좋아한다는 어머니의 말에서 힌트를 얻은 것.



1_주방 옆 작은 방에서 바라본 식당 전경
주방 옆에는 아시안데코의 6인용 까만 식탁을 두어 공간에 무게감을 주었다. 이 집의 콘셉트가 거울이 있는 집인 만큼, 식탁 옆 벽면에도 좁고 긴 거울을 맞춤제작해 달았다. 샹들리에는 홈에버 제품. 벽지는 did의 바티칸 핑크.
2_식탁 맞은편, 화려한 벽지로 포인트
현관에 들어서면 바로 보이는 벽면. 집의 첫인상이니만큼 화사한 벽지로 힘을 준 뒤, 꼭 하나 갖고 싶었던 나비장을 배치, 한껏 화려하게 꾸몄다. 벽지는 세덱에서, 나비장은 아시안데코에서 구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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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이지연의 스위트 허니문 하우스 |연예인의 예쁜집

2007-02-15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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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연애 끝에 웨딩마치를 올린 KBS 이지연 아나운서가 신혼집을 공개했다.
직접 고른 패브릭과 소품으로 꾸민 그의 허니문 하우스를 구경해 보자.
10년의 연애기간을 거쳐 결혼하게 된 이지연·이경로 부부. 막내딸 같은 며느리, 큰아들 같은 사위가 되겠다며 활짝 웃는 모습이 행복해 보인다.
지난 1월, 10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한 아나운서
이지연(30).
신혼여행에서 돌아와 여독이 채 풀리기도 전에 ‘여성동아’
독자를 위해 신혼집을 공개했다.
“신혼여행에서 오자마자 친구들이 들이닥치는 통에 피곤
할 새도 없어요.
신랑도 워낙 사람들을 좋아해서 앞으로 잡혀 있는 집들이
스케줄만도 줄줄이예요. 남편이 집안일도 많이 도와줘 ‘손님
치른다’는 느낌보다는 매일매일 파티를 즐기는 것 같아요.”
손님 초대가 잦을 것 같아 그가 가장 신경 쓴 부분이 거실.
베란다를 확장해 탁 트인 공간을 만들고 여러 사람이 편안하게
놀 수 있도록 넓은 소파와 테이블, 홈 시어터 시스템을 갖췄다.
바닥은 마루를 깔아 따스한 분위기를 냈고 TV가 있는 벽면에는
노출 콘크리트 프린트 벽지를 발라 모던하게 꾸몄다.
“채광이 좋은 집인데 주방과 거실 사이에 벽이 있어 주방이 어두
웠어요. 디자이너와 상의한 끝에 벽을 뚫어 채광을 좋게 하고
파벽돌로 장식해 색다른 분위기를 냈어요.
함께 요리를 배울 정도로 둘 다 요리하는 것을 좋아해
예쁜 주방과 다이닝룸에 대한 욕심도 컸거든요.”
 
 
 
공사기간 내내 현장을 들락거리며 새로운 모습의 집으로 바뀌어가는 것을 보는 재미가 쏠쏠했다는
그녀. 직접 고른 패브릭과 소품들이 제자리를 찾아가는 모습을 보며 남편과 함께 뿌듯해했다고
한다.
“다 꾸몄다 생각했는데도 자잘한 소품들이 많이 필요해요. 지금부터 차근차근 갖춰 나가야겠죠.
방송일도 집안일도 열심히 하면서 재미나게 살고 싶어요. 저희 부부의 활기찬 모습, 기대해 주세요
넓은 패브릭 소파와 원목마루로 편안하게 꾸민 거실. 오래 두어도 질리지 않을 베이식한 디자인의
소파는 그녀가 직접 고른 것이다. 커튼, 쿠션은 AD텍스타일. 마루는 동화자연마루의 클릭 리치오크
4번.
01_ 방송 모니터와 영화감상을 위해 홈 시어터 시스템을 설치했다. 노출 콘크리트 무늬의 벽지가 미니
멀한 디자인의 가전제품과 함께 모던한 느낌을 준다.
02_ 현관문에는 지문 인식 도어락을 설치했다. 게이트맨 MB740.
오리엔탈풍 프린트 벽지와 크리스털 조명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낸 다이닝룸.
조명은 하늘조명, 블랙&레드 컬러 대비가 강렬한 느낌을 주는 식탁과 나비장은 아시안 데코 제품
 
친정 엄마가 마련해준 침구로 꾸민 침실. 침대 헤드쪽에 아트월을 시공했다. 파스텔 톤 스트라이프가 화사한 느낌을 주는 커튼과 함께 편안하게 연출했다. 커튼은 AD텍스타일 제품.
지은 지 30년이 넘은 아파트다 보니 욕실이 가장 골칫거리였다. 세면대 쪽과 바닥은 새 타일을 붙이고 나머지 벽과 욕조는 깔끔하게 코팅했다. 해바라기 샤워기와 볼탑을 얹은 세면대 등 액세서리도 세련된 것으로 골랐다. 욕실 시공 바스윈.
피부관리가 중요한 그녀를 위해 연수기를 설치했다. 수돗물에 이온을 공급해 피부와 건강에 좋은 물로 만들어 주는 오존수기는 클린샷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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