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기타(602)

펼쳐보기목록보기요약보기

“개발 민원에 시민의견 반영… 함께하는 수원으로” - 이영인 수원시 도시개발국장 |-수원시 기타

2017-03-27 06:07

http://blog.drapt.com/jcyang/391131490562465935 주소복사

“개발 민원에 시민의견 반영… 함께하는 수원으로” - 이영인 수원시 도시개발국장
현장 분쟁상담센터로 조합원 권리 확보
안전·편의 총괄 도시디자인 향상 주력

유진상 기자  |  yjs@kgnews.co.kr
폰트키우기폰트줄이기프린트하기메일보내기신고하기
2017년 03월 26일  20:08:06   전자신문  18면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네이버구글msn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최대한 반영해 시민과 함께하는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광역시를 넘어선 전국 최대기초지자체인 수원시의 인구는 125만명으로 각종 민원이 상당하다. 특히 재개발·재건축 민원은 시민 개개인 또는 집단의 이익과 결부돼 있어, 끊임없이 제기되고 있는 문제다.

이영인 수원시 도시개발국장은 “지속가능한 도시의 발전과 성장을 위해서는 시민의 의견을 최대한 존중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주민들간 계속된 갈등을 빚고 있는 재개발·재건축 사업 문제 해결을 위해 3차 출구전략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2000년대 중반 발표된 수원시의 재개발·재건축 사업지구는 20여개가 넘지만 부동산 경기침체와 주민 갈등으로 대부분 지연되거나 중단되면서 시는 2011년 1차, 2014년 2차에 걸쳐 출구전략을 마련, 사업해제 또는 촉진토록 제도개선을 했지만 상황은 여전한 실정이다.

이 국장은 “그동안 주민들이 요구했던 ‘조합 운영의 투명성’ 개선을 위한 제도적 장치를 마련해 조합의 관리감독을 강화하고 정보공개 요구에는 적극 대응하기로 했다”면서 “현장 분쟁상담센터 운영을 통해 조합원의 권리를 확보하도록 했다”고 강조했다.

“도시디자인은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는 이 국장은 “높아진 국가 위상에 따라 수원시의 도시디자인 향상에 주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수원시의 도시디자인은 수원화성을 바탕에 두는 외형적 디자인 뿐 아니라 ‘안전한 골목만들기’, ‘안전방범창 디자인’ 등 시민안전과 편의 등 삶 속의 다양한 내·외형을 총괄하며, 창의적인 공공건축물의 설계·건립으로 이어지고 있다. 실제 수원시는 신축하는 주민센터와 복지관, 문화센터 등에 기존의 권위적이고 획일적인 양식에서 탈피해 주민커뮤니티 공간 확보, 장애물 없는 환경 등 사회적 약자의 인권을 존중하는 건축물로 추진하고 있다.
이 국장은 “수원시는 수도권의 중심도시로서 장기적 발전동력을 키우고 혁신을 지속해야 한다”며 “발전하는 수원시를 시민 여러분들이 응원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유진상·이상훈기자 yjs@<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0

일반/기타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0)

확장하기


‘수원산업단지관리공단’ 출범 |-수원시 기타

2017-03-24 05:58

http://blog.drapt.com/jcyang/391131490302712923 주소복사

‘수원산업단지관리공단’ 출범

입주기업 지원 업무 추진… 지역경제·일자리 창출 역할 기대

이관주 기자 leekj5@kyeonggi.com 노출승인 2017년 03월 23일 21:02     발행일 2017년 03월 24일 금요일     제0면
              
    

수원산업단지 입주기업을 지원하는 ‘수원산업단지관리공단’이 출범했다. 이에 따라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등 첨병 역할을 하는 수원산단이 더욱 효율적으로 관리될 것으로 전망된다.

수원시는 23일 수원산업단지 내 ㈜비비테크 컨벤션홀에서 수원산업단지관리공단 출범식을 개최했다. 이날 출범식에는 염태영 수원시장을 비롯해 염상훈 수원시의회 부의장, 성열학 수원산업단지관리공단 이사장, 산업단지 입주기업 대표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그간 수원산업단지에 지식산업센터가 준공되고, 입주 기업과 근로자들이 늘어남에 따라 수요자 중심의 기업 맞춤형 관리체계의 필요성이 대두됐다. 이에 수원시는 ‘산업집적활성화 및 공장설립에 관한 법률’에 따라 지난 15일 수원산업단지관리공단 설립을 인가했다.
공단은 수원시가 처리하던 산업단지 관리업무를 일부 위탁받아 수원산업 1·2·3단지 전체 125만7천510㎡를 관리한다. 산업단지 입주계약, 해지, 임대신고, 공장등록 업무 등 민원업무와 기업의 자금, 기술, 판로 등 입주기업 지원 업무를 추진한다. 

또 입주기 업들이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인적·물적 교류를 활성화하고, 기술제휴 촉진 등 각종 협력 네트워크 구축도 지원한다.

수원시는 이 같은 내용의 산업단지 관리업무 위탁 관련 행정절차를 이행, 오는 6월 중 공단과 위·수탁 협약을 체결할 계획이다.염태영 시장은 “수원시는 공단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공단은 일자리 창출로 지역 경제를 견인할 수 있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고자 한다”면서 “상호 목표를 공유하고 소통, 협력, 공감 등을 바탕으로 지역 경제 발전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수원산업단지는 수원 내 유일한 산업단지다. 지난 2006년 1단지 조성을 시작으로 지난해 6월 3단지 조성까지 완료됐다. 현재 전기·전자, 반도체, 기계 등 환경오염물질을 배출하지 않는 친환경 기업 548개 업체가 입주, 총 1만3천841명이 근무하고 있다.

이관주기자

<저작권자 ⓒ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0

일반/기타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0)

확장하기


옛 국립원예특작과학원 땅 ‘수원 품으로’- 내달까지 적정 여부 판단 |-수원시 기타

2017-03-17 06:48

http://blog.drapt.com/jcyang/391131489700915283 주소복사

옛 국립원예특작과학원 땅 ‘수원 품으로’- 내달까지 적정 여부 판단
5월 30만9627㎡ 매입키로

유진상 기자  |  yjs@kg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2017년 03월 15일  20:46:37   전자신문  18면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수원시가 농촌진흥청 이전 이후 사실상 방치돼 온 옛 국립원예특작과학원 부지 매입과 함께 개발계획 수립에 들어간다.

15일 수원시에 따르면 시는 권선구 탑동 555번지 일대인 수원 공공기관 종전부지 4지구인 국립원예특작과학원 부지 가운데 천안의 J기업이 이미 한국농어촌공사로부터 매입한 땅을 뺀 나머지 부지 30만9천627㎡의 매입을 추진한다.

시는 500억원 이상 사업비에 대해서는 타당성 조사를 받아야 하는 지방재정법에 따라 지난해 10월 행정자치부에 타당성 조사를 요청했다.

행정자치부는 한국지방행정연구원에 타당성 조사를 의뢰해 오는 4월 말까지 적정 여부 등을 판단할 예정이다.

시는 타당성 조사가 끝나는 대로 시 자체 투자심사를 거쳐 5월 안으로 한국농어촌공사와 현 감정가 1천760억 원에 토지매입 절차를 밟기로 했다.

시는 부지 매입 뒤 도시기본계획 변경 절차를 거쳐 현재 생산녹지(보존용지)인 이곳을 개발이 가능한 땅(시가화예정용지)으로 바꿀 계획이다.

또 향후 활용방안과 관련해 도시개발사업으로 구획정리해 땅을 매각할 것인지, 지구단위계획구역으로 묶어 내년 설립 예정인 도시공사에 위탁해 직접 개발할 것인지 등에 대해서는 검토하기로 했다.

시 관계자는 “한국농어촌공사가 당초 민간사업자에 전체 이곳을 매각했는데 계약이 변경된 것으로 안다”며 “30만9천627㎥에 대해 우선 매입하겠다는 입장을 공사 측에 전달했고, 행자부 타당성 조사를 마치는 대로 즉각 매입절차에 들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유진상기자 yjs@<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0

일반/기타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0)

확장하기


수원시-수원건축사회, 녹색건축물 조성 지원사업 체결 |-수원시 기타

2017-03-10 04:45

http://blog.drapt.com/jcyang/391131489088750364 주소복사

수원시-수원시건축사회, 녹색건축물 지원 업무협약 체결

김경호 기자  |  kgh@newsis.com

 

 

등록 2017-03-09 16:58:26

【수원=뉴시스】김경호 기자 = 경기 수원시와 수원시건축사회는 9일 수원시청에서 '녹색건축물 조성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원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협력하기로 했다. 도태호(오른쪽) 수원시 제2부시장과 김영복 수원시건축사회장이 협약서를 들고 있다. 2017.03.09(사진= 수원시 제공)

photo@newsis.com

 

--------

수원시-수원건축사회, 녹색건축물 조성 지원사업 체결

 

천의현 mypdya@joongboo.com 2017년 03월 10일 금요일

 

 

수원시와 수원시건축사회는 9일 수원시청에서 ‘녹색건축물 조성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적극적인 협력을 약속했다.

‘녹색건축물’은 신·재생에너지 사용비율을 높이고 온실가스 배출은 최소화하는 친환경 건축물이다.

녹색건축물 지원사업은 노후화된 건축물을 녹색건축물로 고쳐 짓기 위한 비용 일부를 지원하는 것이다.

지원대상은 사용 승인을 받은 후 15년 이상 지난 단독·다가구·상가·다세대·연립주택 등이다.

협약에 따라 수원시는 녹색건축물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건축사회는 기술자문을 포함한 재능기부(설계·현장조사·공사내용 검토)에 나선다.

양 기관은 시민들의 자발적인 사업 참여를 이끌고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이날 협약식에서 도태호 수원시 제2부시장은 “녹색건축물 조성지원사업을 선도하고 있는 수원시를 다른 지방자치단체가 벤치마킹하고 있다”며 “수원시건축사회와 협력해 저탄소 녹색 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천의현기자

<저작권자 ⓒ 중부일보 (http://www.joongboo.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0

일반/기타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0)

확장하기


[행사 제목_ ‘행궁동 도시재생활성화게획 주민공청회 개최’/ 장소: 수원시- |-수원시 기타

2017-03-03 14:36

http://blog.drapt.com/jcyang/391131488519384632 주소복사

[행사 제목_ ‘행궁동 도시재생활성화게획 주민공청회 개최’/ 장소: 수원시- 수원화성박물관]_ [도태호 수원시부시장, 한원찬 수원시의회운영위장, 장정희의원, 안상욱도시재단이사장, 노건형수원경실련사무처장, 홍경구단국대학교교수 외...]- [행사일: 170302]- (양종천의 행사 촬영 안내) http://blog.naver.com/jcyang5115/220949098327

* 미 게재 사진은 자료 정리 후 게재합니다.
* 본 자료는 본인 사진일 경우 캡처 등 사용은 무관하오나, 다른 용도로 인물이나 자료를 무단 복제 전제하는 경우 저작권법(초상권 등...) 관련 책임이 올 수 있습니다.
 
******( 中 제목 또는 내용 분리 )******
[목 차]
[1] 캡처 사진
[2] 설명(신문 기사 등) 내용- 신문 기사는 내용 있을 시 게재
[3] 행사 내용을 촬영한 사진들
* 게재되는 다른 사이트 목록
양종천 운영 블로그 Total 접속수
* {원하는 제목 또는 위치 찾아보는 방법}
 
******( 中 제목 또는 내용 분리 )******

[1] 캡처 사진













 

 
***( 小 제목 또는 내용 분리 )***

[2] 설명(신문 기사 등) 내용- 신문 기사는 내용 있을 시 게재

<dt>

도시재생은 '주민 소통'으로 시작

</dt><dd class="subtitle">수원시, 도시재생활성화계획 주민공청회 열어</dd><dd style="height: 24px;">강유진 기자 eco@ecomedia.co.kr | 2017-03-03 </dd>

수원시도 도시재생을 화두로 삼고 계획을 수립했다. 그 시작은 주민들의 의견을 듣는 것이었다.

 

수원시는 2일 수원화성박물관에서 행궁동 일대 도시재생을 위한 ‘도시재생활성화계획(안)’에 대한 주민공청회를 열고, 주민과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이번 공청회는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에 ‘도시재생활성화계획’으로 선정된 ‘세계유산을 품은 수원화성 르네상스’ 사업을 주제로 열렸다. 도심 공동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행궁동 일원 78만 7000㎡가 대상지다.

행궁동일원 30년간 인구 50% 이상 줄어 

 

도시재생사업이 추진되는 행궁동일원은 지난 30년간 인구가 53% 감소했을 정도로 ‘도시 쇠퇴’가 심각한 수준이다. 노후 건축물은 전체 건축물의 85.7%(수원시 62.8%)에 이른다. 1990~2000년대 영통지구·광교신도시·호매실지구 등 대규모 택지개발로 인한 인구·사업체 유출, 문화재 지정으로 인한 규제와 개발억제 등이 주요 쇠퇴 원인이다.

수원시는 ▲행궁골목길(특화 거리) 조성 ▲커뮤니티 아트센터(화서문로72번길 일원) 조성 ▲스타트업 파크(남수동) 조성 ▲상생 경제 소셜 LAB(장안문, 매향교 부근) 조성 ▲살기 편한 내 동네 가꾸기 사업 ▲주민참여형 역량 강화·기반 강화 등을 계획하고 있다.

100억 원이 연차적으로 투입되는 재생사업은 관문심사, 수원시의회 의견 청취, 수원시 도시계획위원·국토교통부 도시재생특별위원회 심의를 거쳐 계획(안)이 고시되면 실시계획 용역 후 2018년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행궁골목길, 스타트업 파크 등 조성 

 

행궁골목길 조성사업은 행궁일대의 골목길(왕의 길, 신하의 길, 백성의 길) 등을 발굴하고, 행궁동의 인적·물적 자원을 발굴해 마을을 새롭게 조명하는 ‘행궁동 200가지 보물찾기’(미래유산 발굴) 사업으로 이뤄진다.

커뮤니티 아트센터 조성 사업은 문화예술 공간과 쉼터를 조성해 지역 이미지를 개선하고 공간 인지도를 높이는 것이고, ‘스타트업 파크’ 조성 사업은 남수동의 공가(空家)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젊은이들이 창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다.

상생 경제 소셜LAB(연구실) 조성 사업은 수원천을 중심으로 협동조합, 사회적 경제 기업, 마을기업 등이 참여하는 공유경제 클러스터(집적지)를 만드는 것이다.

살기 편한 내 동네 가꾸기 사업은 매향동, 남수동의 거주 환경과 내부 가로(街路)를 정비하고 쉼터를 조성해 주민들의 공동체 기능을 회복시키는 것이 목표다. 주민참여형 역량 강화·기반 조성 사업은 사업대상지 내 공가를 활용해 마을사랑방을 만드는 것이다. 마을 사랑방은 지역주민들이 커뮤니티 형성하고, 공동체 활동을 하는 공간이다.
 

행궁동 도시재생 공청회<사진제공=수원시>

주민들 의견 귀 기울이고, 젠트리피케이션 주의해야

 

도태호 수원시 제2부시장과 시민, 도시 전문가들이 함께한 이날 토론회는 전문가 토론과 주민들의 질의로 진행됐다. 전문가들은 “주민들의 의견을 검토한 후 계획에 반영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홍경구 단국대 건축학과 교수는 “주민 참여, 타 부서와 사업 연계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고, 장정희 수원시의회 의원은 “도시재생사업은 거버넌스(민관 협치) 행정이 중요하다”면서 “‘젠트리피케이션’과 주민 갈등을 잘 관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젠트리피케이션’(gentrification)은 낙후된 구도심이 활성화되면서 사람과 자본이 모이고, 결과적으로 원주민이 밀려나는 현상을 말한다.

노건형 수원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사무처장은 “거주민이 중심이 된 도시재생활성화사업이 돼야 한다”면서 “수원형 주거복지 정책, 주민 갈등 관리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주민들은 창룡문 먹거리 공간 마련, 걷고 싶은 거리 조성, 주민이 연계된 도시재생사업 전개 등을 제안했다.

도태호 부시장은 “공청회에 나온 의견을 반영해 문화재 보존 등으로 다소 소외된 행궁동 일대 원도심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활성화 계획을 세우겠다”며 “주민과 함께하는 참여형 도시재생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환경미디어 강유진 기자] 

[저작권자ⓒ 환경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小 제목 또는 내용 분리 )***
[3] 행사 내용을 촬영한 사진들

[3-1]-홍보 도록

0

일반/기타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0)

확장하기


수원시, 시설관리공단→'수원도시공사'로 명칭 변경해 설립 |-수원시 기타

2017-02-28 07:51

http://blog.drapt.com/jcyang/391131488235903389 주소복사

수원시, 시설관리공단→'수원도시공사'로 명칭 변경해 설립

김경호 기자  |  kgh@newsis.com 2017-02-27【수원=뉴시스】김경호 기자 = 경기 수원시가 시설관리공단 조직을 늘려 수원도시공사로 변경·설립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수원시는 2010년 논의 중 중단된 수원도시공사 설립과 관련, 지난해 12월부터 다시 논의를 거쳐 2018년 1월 설립을 목표로 재추진하기로 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이달 초 수원시정연구원에 도시공사 설립과 관련한 타당성 연구용역을 맡겼다. 4월 안으로 용역결과가 나오면 시의회 설명회와 의견수렴 절차를 거쳐 최종안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시는 관련 조례 개정을 거쳐 내년 1월 도시공사 설립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시는 독립적인 도시공사 설립을 추진했지만 행정자치부가 기초단체의 도시공사 설립을 반대하자 계획을 바꿔 시설관리공단에 도시공사 기능의 개발부서 등을 만들고 명칭을 수원도시공사로 변경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았다. 

시는 공공기관 이전 종전부지 개발과 대형 주차시설 부지 인근 개발 등을 비롯해 장기적으로 수원 군 공항 이전에 따른 개발수요 등을 감안해 도시공사 설립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하지만 일부에서는 민선 6기 마지막 시기에 갑자기 도시공사 설립을 추진하는 것과 개발물량의 정확한 예측 없이 무리하게 추진하는 것에 대해 반대 입장도 나오고 있다.

시 관계자는 "공영개발로는 한계가 있다는 보고 공단 조직을 확대해 명칭을 도시공사로 변경하는 방향으로 추진할 것"이라며 "타당성 연구용역 결과가 나오면 개발수요 등 구체화된 설립 계획이 나올 것"이라고 했다. 

kgh@newsis.com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0

일반/기타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0)

확장하기


수원시 공동주택관리 지원사업 공모- 쾌적한 환경, 최대 5000만 원 지원 |-수원시 기타

2017-01-11 04:50

http://blog.drapt.com/jcyang/391131484077818997 주소복사

수원시 공동주택관리 지원사업 공모- 쾌적한 환경, 최대 5000만 원 지원

2017-01-10



수원인터넷뉴스수원시가 공동주택 단지 내 공용시설물의 유지·보수 비용 일부를 지원하는 ‘2017년도 공동주택관리 보조금 지원사업대상을 공모한다.

 

공동주택 주거환경을 쾌적하게 바꾸고주민들의 복리를 높이기 위해 진행되는 지원사업은 주택법에 의해 사업계획승인을 받은 20세대 이상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한다.

 

공모분야는 도로 또는 하수도 시설·어린이 놀이터·경로당 유지 보수 단지 안 녹지·인문학 북카페 조성 재해 우려가 있는 석축·옹벽 보수 자전거 주차시설·택배 보관 시설 설치 개선 경비원·환경미화원 등의 근무환경 개선을 위한 쉼터시설 설치·보수 등 10여 개다.

 

마을만들기추진단의 마을 르네상스 사업으로 선정됐거나 타부서 공모사업에 선정돼 지원을 받는 시설은 중복지원을 받을 수 없다.

 

공동주택관리법에 의한 하자보수 의무기간이 5년 이상 지난(2017년 1월 1일 기준공동주택 입주민이 신청할 수 있으며의무관리 대상 공동 주택이 아닐 경우 선정된 대표자(2명 이상)가 전체입주자 절반 이상의 동의를 받아 신청서를 제출해야 한다지원금액은 최대 5000만 원이다.

 

신청 기간은 16일부터 2월 17일까지이며 방문·우편(수원시 팔달구 효원로 241 수원시청 본관 1층 수원시 주택과접수해야 한다신청서는 수원시 홈페이지(www.suwon.go.kr) 수원 소식->시정 소식 게시판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입주자대표회의 의결서와 사업계획서관련 도서(현장 사진도면견적서등을 함께 제출해야 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세대 수가 적어 관리주체가 없고상대적으로 단지 환경이 열악한 노후화된 소규모 공동주택 중 입주민들이 공동주택 관리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한 단지를 우선 지원대상으로 삼을 것이라며 사업 적정성실현 가능성효과성 등을 고려해 지원 대상을 결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보희 기자(ggi5@daum.net)

0

일반/기타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0)

확장하기


화성 SK매직 공장 수원 이전하나…수원시 부지 물색 |-수원시 기타

2017-01-09 07:38

http://blog.drapt.com/jcyang/391131483915098144 주소복사

화성 SK매직 공장 수원 이전하나…수원시 부지 물색

 

"공장 한데 모아 신축" 최신원 회장이 염태영 시장에게 요청

SK매직(옛 동양매직)을 인수한 SK네트웍스(최신원 회장)가 경기도 화성에 있는 SK매직 공장 이전을 추진하면서 수원을 대체부지 후보지로 고려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수원시는 최근 SK네트웍스의 요청에 따라 수원 관내에 5만 평(16만5천㎡) 규모의 공장용지를 물색 중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SK네트웍스가 최근 인수한 옛 동양매직 화성공장이 오래돼 낡고 비좁아 대체부지를 찾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대기업을 수원에 유치하면 세수나 일자리 창출 면에서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해 적당한 부지를 찾고 있다"고 말했다.

SK매직 공장 대체부지 마련은 수원상공회의소장이기도 한 최신원 회장이 지난 2일 수원 호텔캐슬에서 열린 '수원상공회의소 신년 인사회'에서 염태영 수원시장에게 요청한 것이 계기가 됐다.

최 회장의 요청을 받은 염 시장이 관련 부서에 검토를 지시해 현재 2∼3개 부서가 부지 물색 및 입지 가능 여부 검토를 시작했다.

현재 권선구 고색동과 입북동 지역이 대체부지 후보지로 거론된다.

고색동에는 수원시가 1·2·3 산업단지를 조성하고 남은 땅 10만 평(33만㎡)가량이 있고, 입북동에도 후보지가 될 만한 그린벨트(개발제한구역)가 있지만, 행정절차와 면적 활용도를 고려할 때 입지가 쉽지만은 않은 것으로 파악된다.

SK매직측은 "아직 구체적인 계획이 나온 것은 없지만, 화성공장 이전은 오래전부터 거론된 사항이다. 지금은 초기 검토구상 단계"라고 밝혔다.

SK 매직 관계자는 "수원 뿐 아니라 전국 어디든 후보지가 될 수 있을 것"이라면서 "이전하게 되면 공장 증설보다는 이전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SK네트웍스는 지난해 11월 SK 매직을 6천100억 원에 인수했다. SK 매직은 가스레인지와 식기 세척기, 정수기 등을 생산하는 주방 가전 업체다.

지난 3일 공식 출범행사를 열고 2020년까지 매출 1조 원, 영업이익 1천300억 원을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최신원 회장은 SK매직을 인수하고 나서 "공장이 흩어져 있고 노후화돼 효율이 떨어져 3년 이내에 공장을 한데 모아 신축, 생산비를 절감하겠다"는 뜻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뉴스]
Copyrights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0

일반/기타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0)

확장하기


사람중심 수원시, 2017년 6개 대주제로 시정 추진 |-수원시 기타

2017-01-06 05:45

http://blog.drapt.com/jcyang/391131483649119443 주소복사

사람중심 수원시, 2017년 6개 대주제로 시정 추진

(입력) 2017-01-05 09:38:26 (수정) 
(태그) #수원시, #수원, #수원화성, #안전도시, #염태영
XMLNKR 사회/단체


수원화성 일대 전경 모습. (사진 = 수원시청 제공)
수원화성 일대 전경 모습. (사진 = 수원시청 제공)

(경기=NSP통신) 조현철 기자 = 2016년 수원시를 찾은 관광객 수가 사상 처음으로 700만명을 넘어섰다. ‘수원화성방문의 해 사업’은 2016년 최고의 시정(市政)으로 선정됐으며 시는 6개 대주제로 2017년 시정을 추진한다.

시가 시 현황(2016년 12월 기준)과 2016년 시정 주요 성과, 2017년 주요 시정계획 등을 수록한 책자 ‘사람 중심 더 큰 수원’을 펴냈다.

 

▲관광객 2015년보다 65% 늘어 

지난 한 해 시 방문객은 720만명으로 전년(437만명)보다 65% 증가했다. ‘수원화성방문의 해’ 동안 열린 다양한 행사가 관광객 증가에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인다. 제53회 수원화성문화제는 52만명이 관람했다.

수원화성방문의 해 사업은 시민 1258명을 비롯해 공무원, 시의원, 기자 등 2000여명이 선정한 ‘2016 수원시정 Best 7’에서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2위는 ‘지방재정 개편 저지 활동 추진’, 3위는 ‘청년 해외취업(K-Move 스쿨) 지원사업’이었다. 

▲ ‘안전도시’ 위상 공고히 

지난 2011년 554대였던 방범 CCTV는 2016년 6240대로 늘어났다. 도시안전통합센터 직원들은 24시간 CCTV를 보며 수원시 구석구석을 살피고 있다. CCTV를 활용한 검거 건수는 2014년 144건에서 2015년 470건으로 증가했다.

밤늦은 시간 귀가하는 여성들을 대상으로 하는 ‘여성안심귀가 서비스’ 이용자는 1037명에 달했고 어린이 보호구역은 지난 2011년 94개소에서 2016년 168개소로 증가했다. 초등학생(3학년) 1만 1309명이 ‘생존 수영’을 배웠다.

수원시 시정은 외부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2016년 한 해 동안 외부기관에서 받은 상이 57개에 이른다.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또 ‘대한민국 공공디자인 대상’(공공디자인 학술부문) 대상, ‘지역 노사민정협력 유공 대상’ 대상, ‘제6회 어린이안전대상 국민안전처장관상’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성과를 인정받았다.

 

수원시 현황 모습. (사진 = 수원시청 제공)
수원시 현황 모습. (사진 = 수원시청 제공)

▲마음 설레고 눈이 즐거운 가슴 따뜻한 수원

2017년 시정은 ▲손이 바쁜 경제도시 ▲마음 설레는 지속가능 도시 ▲눈이 즐거운 문화도시 ▲가슴 따뜻한 복지 도시 ▲몸이 편한 안전교통 도시 ▲귀 기울이는 거버넌스 도시 등 6개 대주제로 펼쳐진다.

시는 ‘수원형 새-일 공공일자리 사업’ 등으로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속 가능한 친환경 도시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또 머물고 싶은 ‘글로벌 관광도시’를 조성하고 ‘나눔과 돌봄’의 맞춤형 복지사업을 전개할 예정이다. ‘대한민국 최고의 안전도시’, ‘시민 중심 지방정부’를 만드는 것도 주요 목표다. 

▲경기도 인구 9.6%가 수원시민 

수원시 인구는 2016년 12월 현재 123만1362명으로 우리나라 전체 인구의 2.3%, 경기도 인구의 9.6%를 차지했다. 공무원 수는 2878명으로 전국 공무원의 0.14%, 경기도 공무원의 2% 수준이다. 

주택은 29만6932호로 보급률은 90.87%이고 공원면적은 16.457k㎡로 여의도 면적의 5.7배에 이른다. 시민 1인당 공원조성면적은 6.65㎡로 법적 기준(6㎡)을 충족했다. 학교는 대학교 7개교, 초·중·고등학교 196개교, 특수학교 3개교 등 206개교가 있고 복지시설은 747개소가 있다.

도서관은 공공도서관 17개를 비롯해 144개가 있다. 공공도서관은 6년 만에 8개가 늘어으며 오는 2018년까지 3곳이 더 문을 연다. 시민 1인당 도서관 장서 수는 2.04권으로 지난 2011년(0.15권)보다 13배 증가했다. 새로 들어오는 책은 연간 14만여권에 이른다. 

 

NSP통신/NSP TV 조현철 기자, hc1004jo@nspna.com

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0

일반/기타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0)

확장하기


수원시,인계 장다리마을 60억 원 투입..도시활력 증진 |-수원시 기타

2016-12-26 10:54

http://blog.drapt.com/jcyang/391131482717244797 주소복사

수원시,인계 장다리마을 60억 원 투입..도시활력 증진

 인계 장다리마을착수보고회  [사진=수원시 제공] 


 

아주경제 김문기 기자 =수원시는 ‘인계 장다리마을 만들기’사업이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2017년 신규 도시활력증진지역 개발사업'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사업 대상지인 인계동 장다리마을(구천동 공구상가 일대 지칭) 로 일원은 낙후된 구도심으로,시설물이 노후하고 상권이 침체돼 도시환경개선이 시급한 지역이다. 시는 이번 사업이 선정됨에 따라 내년부터 4년간 60억 원(국비 30억 원, 시비 30억 원)을 투자하게 된다. 

사업 내용은 △특화공간 조성 △드라마브랜드화 △가로경관개선 사업 △마을축제 발굴지원 △마을 만들기 캠페인 등으로, ‘사람 중심의 지속 가능한 도시 구현’을 목표로 추진한다.

우선 내년에는  4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인계 장다리마을 추진협의체’를 구축해 구체적인 사업을 위한 설계를 하고,도시재생대학 운영 등 주민역량강화를 위한 프로그램 사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앞서 지난 21일에는 인계동 주민센터에서 최중성 도의원과 명규환 시의원, 장다리길 상인회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계 장다리마을 만들기’ 착수회를 열었다.

시 관계자는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도시환경개선사업이 지역상권활성화는 물론 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면서 “사업이 정상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0

일반/기타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0)

확장하기




맨위로

처음으로 이전51525354555657585960다음 맨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