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기타(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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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문종이 전하는 9월 8일(화) 수원이야기 422] 1. 완연하게 계절이 바뀌었음을 느낄 수 있습니다. 새벽에는 이불을 끌어당기게 되고요. 어제가 백로였는데 태풍 영향으로 비가 왔지요. 백로에 비가 오면 십리 천석을 늘린다는 말이 있으니 풍년을 기대해봅니다. 태풍 피해가 하루빨리 복구되길 바랍니다. 2. 8월에 주민세를 9월에는 재산세를 납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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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문종이 전하는 9월 7일(월) 수원이야기 421] 1. 다행히 태풍 하이선이 동쪽으로 이동하기는 하였으나 여전히 강한 바람과 폭우로 피해가 예상됩니다. 오늘 하루 태풍이 큰 피해 없이 조용히 지나가길 기원합니다. 하루를 시작하기 전에 주변을 다시 한 번 더 살펴보시고, 하루 종일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2. 예전에는 동사무소라고 했는데, 지금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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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문종이 전하는 9월 4일(금) 수원이야기 420] 1. 비대면 화상회의, 토론회 등 비대면 활동이 빠르게 확산하고 있습니다. 어제는 10시부터 도시숲만들기 범시민운동본부 3차 토론회가 줌을 이용한 비대면 토론회로 진행되었습니다. 저도 노력하고 있습니다만, 독자 여러분도 빨리 적응해 가시길 바랍니다. 2. 숲은 거대한 산림과 나무가 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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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문종이 전하는 9월 3일(목) 수원이야기 419] 1. 우리나라 오래된 도시를 보면 대부분 동쪽을 중심으로 발달했고, 서쪽은 낙후되어 자연 환경이 잘 보전되어 있었지요. 물론 최근 20여 년 사이에 많은 변화가 있어 동쪽은 공동화로 침체되고 서쪽으로 대규모 개발사업들이 집중되고요. 인천, 광주, 대전시의 동구와 서구를 떠올려보시면 이해가 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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