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기타(262)

펼쳐보기목록보기요약보기

스크랩(0) 추천(0) 의견(0)

[유문종이 전하는 11월 20일(금) 수원이야기 471] 1. 한 주 한주가 얇은 얼음 위를 걸어가고 있는 느낌입니다. 한 발이라도 잘못 디디면 더욱 힘든 상황으로, 아니 어쩌면 생각지도 못할 엄청난 위기로 가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가급적 대규모 모임이나 밀집, 밀접, 밀폐 행동을 피해 주시길 바랍니다. 또한 마스크가 답입니다. 2. 제법 굵..

스크랩(0) 추천(0) 의견(0)

[유문종이 전하는 11월 18일(수) 수원이야기 469] 1. 수원2049시민연구소에서 진행하는 11월 월례강좌를 안내합니다. 11월 주제는 [내 고장 수원이야기]입니다. 수원이라는 지명이 왜 생겨났는지, 수원시는 어떻게 만들어지고 성장해 왔는지 궁금하신 분은 참여해보시길 바랍니다. 2. 11월 24일(화)에는 이동근 수원시 학예사가 선사시대부터 일제강점..

스크랩(0) 추천(0) 의견(0)

[유문종이 전하는 11월 17일(화) 수원이야기 468] 1. 맑은 하늘도 코로나19에 지쳤는지 겨울이 다가오자 미세먼지가 다시 등장하기 시작했습니다. 지난 일요일부터 미세먼지 주의보가 발령되었고, 초미세먼지는 계속 나쁘다고 하고요. 앞으로 자주 등장하게 될듯하여 심히 걱정됩니다. 2. 미세먼지는 주의보가 발령될 때는 이미 어쩔 수 없는 상황에서 급하게 몇 몇 ..

스크랩(0) 추천(0) 의견(0)

[유문종이 전하는 11월 13일(금) 수원이야기 466] 1. 오늘 달력을 보면 아무런 표시가 없습니다. 그러나 땀 흘려 노동하는 사람에게는 일 년 중 어떤 날보다 중요한 날이지요. 그렇습니다. 바로 영원한 청년 노동자 전태일 열사가 제 몸을 불사르며 분신하신 날입니다. 벌써 50년이 흘러갔네요. 그래서 11월은 전태일의 달이고, 노동자의 계..

스크랩(0) 추천(0) 의견(0)

[유문종이 전하는 11월 12일(목) 수원이야기 465] 1. 수원시민이 안고 있는 여러 고민들이 있지요. 서수원비행장 소음문제도 그 중 하나입니다. 전투비행장 때문에 일상생활에서 겪는 고통은 서수원지역에서 생활하지 않은 시민도 함께 공감하고 있고요. 하루빨리 모두가 만족하는 답을 찾아야 하겠습니다. 2. 속 시원한 답을 찾기 전이라도 소음으로 인한 ..
일반/기타

맨위로

처음으로 12345678910다음 맨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