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기타(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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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문종이 전하는 10월 14일(수) 수원이야기 444] 1. 그제 연천군에 다녀왔습니다. 청산면 백의1리인데 개미산마을이라고 하는 곳입니다. 들녘에는 말 그대로 황금물결이 출렁이더군요. 예쁘게 만들어 놓은 재미난 표정의 허수아비와 잘 어울리더군요. 벼 베기가 끝나기 전에 가까운 논으로 나가 황금을 만져보시길 바랍니다. 2. 율천동에서 다음 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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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문종이 전하는 10월 13일(화) 수원이야기 443] 1. 어, 춥다. 춥네. 출근길에 자연스럽게 나오는 한마디입니다. 이제 겨울로 다가 갈수록 점점 더 춥다는 말을 많이 하며 생활하게 되겠지요. 한 겨울보다는 이렇게 갑자기 추워질 때 더 추위를 느끼게 되는 정온 동물이 사람인 듯합니다. 감기조심하세요. 2. 수원시상수도사업소에서 검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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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문종이 전하는 10월 12일(월) 수원이야기 442] 1. 다행히도 코로나19가 진정되어 가고 있습니다. 방역단계도 1단계로 완화되면서 숨통이 틔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또 다시 확산될 위험이 상존하고 있습니다. 이번 주도 마스크를 꼭 쓰고, 손을 자주 씻어 자신과 이웃의 안전을 지켜 가시길 바랍니다. 2. 가을이면 해우재에서 황금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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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문종이 전하는 10월 8일(목) 수원이야기 441] 1. 경부선으로 단절되어 낙후되었다고 생각되었던 서수원에는 자연생태가 잘 보전되어 있었지요. 황구지천을 따라 넓은 들녘에서 이맘때면 황금물결이 출렁이었고요. 지금은 대부분 논습지가 사라져 추억으로 남게 되었습니다. 남은 녹지공간이라도 잘 지켜야 하겠지요. 2. 녹지공간은 지키면서도 서수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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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문종이 전하는 10월 7일(수) 수원이야기 440] 1. 뚝 떨어진 기온에 건강관리에 신경을 쓰셔야 합니다. 낮에는 벗을 수 있는 옷으로 좀 무겁다는 기분으로 입으시길 바랍니다. 9월은 여름에 가까운 가을이었지만 지금부터는 겨울로 가는 가을입니다. 건강하게 생활하시길 바랍니다. 2. 랜선으로 인문학을 즐겨보세요. 17일까지 토요 수원 인문여행이 진행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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