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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하는 식당 성공하는 식당-민추식 |기타

2013-02-10 18:53

http://blog.drapt.com/yunsuhk/347161360489993721 주소복사

1.망해야 하는 식당: 최소한 외식이라고 집에서 밥 안먹고 가는데 집밥보다 반찬과 밥이 형편없다.점심밥을 오전 9시에 하고 보온통에 넣어 주니..냄새가 나고 굳어잇다. 11시 40분에 연속으로 압력솥으로 하면 왜 안되나 이렇게 하면 밥맛으로도 승부하고 괜찮질터인데 고쳐지 않어면 6개월 이내로 망한다.
2. 메누가 많은 식당 맛이 있을리 없다: 보통 라면집에 가면 라면외에 분식과 김밥.등 종류만 일반 음식까지 30가지가 넘는다. 주방안을 엿보면 2명이나 3명이 일한다 그많은 음식종류를 다 할려면 제대로 맛을 내겠나 싶다. 음식종류가 많은 식당치고 성공하는 곳 보지 못했다. 최소한 5가지 이하 음식점엘 가야 하고 전문 음식점이 정성이 가득하고 성공 확율이 높다. 식당음식 메뉴 많은곳 치고 성공하는 예는 찿기 어렵다 3개월이상 가면 보통 문을 닫아야 한다.
3. 신문에 나는 유명 음식점의 실태: 보통 도심에서 외곽으로 나가면 유명 음식점이 많다. 모두들 자가용을 타고와야 하는 음식점인데 다 이유가 있다. 저렴하고 맛도 있고.량도 많다.후식도 깔금하게 준다. 식당 앞마당에 차량이 가득하고 식당안엘 들어가면 손님이 가득차 있다 뭔가는 틀리다 싶어 일단 들어가서 주문을 하면 보통 메뉴가 5가지 이내이다. 가격대비 저렴하고 음식도 깔끔하게 잘나오고 반찬도 가지 숫자가 많다 1년후에 가보면..여전히 사람이 많다 그런데 가격이 3천원정도 인상한 가격이다. 그동안은 아마도 손해보고 팔았고 홍보 차원에서 손님을 끌어당기는 저렴한 가격대로 유지 한것 같다. 성공한 음식점이고 tv 맛집 방송까지 나왔다는 광고도 붙어 있다.
(일산 에니골 잎새라는 쌈밥집 이야기 이다)
4. 한식의 성공방법: 한식은 우선 밥이 중요하다 특미로(보통 이천쌀)로 해야 하고
보통 일반 식당은 한푸대 2만원하는 중국산 쌀 사다가 하고 흑미를 섞어서 감출려고 한다.
밥을 미리하여 보관하면 밥이 아니다.12시 점심시간. 저녁시간 임박하여 압력밥솥에 하면 15분이면 완성하여 손님앞에 내놓아야 하는데 보온통에서 나온밥은 맛이 우선 틀리다. 손님이 계속 올리 없다. 성공한 식당은 보통 돌솥밥을 직접 해서 내놓는다. 반찬도 일반 종업원 수준으로 해서는 안된다. 주인이 음식솜씨가 있어야 하고 수시로 감독도 해야 하고 급여수준이 높은 주방장을 고용해야 한다. 한식의 특징은 정성이 들어가야 맛도 난다 무엇보다도 조선 간장맛과 된장. 고추장이 한식의 주재료로 사용되고 맛이 있어야 하는것이다.밑반찬은 1년전 부터 미리 준비 해야 한다. 중국김치 사다가 썰어주고 헐값 상추 사다가 물도 털어내지 않고 손님상에 갔다놓어면.....3달 이내에 문닫아야 한다.
5. 경쟁에서 이길려면....식당은 자영업자로서 10개정도 개업하면 1개정도 성공하고 (성공도 오래 가지 않는곳이 많다고 함) 대부분 1년이내 문을 닫는다.문을 닫고 철수하면 보통 1-2억원 손해가 나는것이 보통이다.*인테리어비용 때문에... 특히 한식종류는 많은 반찬과 주요리가 나감으로 주인의 열정과 정성이 음식에 담기지 않어면 그대로 손님이 끊어진다. 손님이 밥먹고 나가면서 잔소리도 불평도 하지 않는것이 대부분이다. 무엇이 잘못된것인지를 모른채 망하는 수순으로 들어간다.
=맛도 있고
=가격 저럼하고.
=식당청결상태 양호 하고
=주인과 종업원이 친절하면 왜 손님이 오지 않나?
뭔가는 잘못된것이 있어니 손님이 오지 않는것이다.
imf시절 친구녀석이 일찍 명퇴당하고 양재동 식당 골목에서 삽겹살 전문 식당을 개업했는데 모임을 그기서 하자고 해서 갔다 모임을 몇번했다. 삼겹살이 주된 음식이라고 해서 시켰는데 음식 나오는것 보니 몇달 안가서 망하겠다 싶어 친구 두명이 합세하여 안면몰수하고 상식선에서 불평을 하고 지적을 했다. (심겹살은 냄새가 나고 상추는 물이 질질흐르고...)
=밥은 최고 비싼 백미를 사고 콩이나 흑미등을 섞지말것.저녁5시 55분에 압력밥솥을 켤것. 손님은 6시넘어야 오니
=돼지고기는 무슨 수를 쓰더라도 암돼지로 구해올것(냄새가 나지않음)
=상추는 잘 씻고 물을 떨쳐내어야 하고 .싱싱하지 않어면 반드시 버릴것
=손님이 추가로 원하는것은 통계를 내어 미리 미리 듬뿍 갖다 주던가 아님 즉시 갖다주고 기다리지 않게 할것
= 손님상에서 남은 음식은 모조리 버리고 재사용은 절대로 하지 말것,
=.된장은 제기동 재래시장에 가면 시골할머니가 가져와서 길거리에서 파는것 순수 조선된장을 구입하여 그냥 멸치 넣고 조리할것
=김치는 중국산보다는 미리 미리 집에서 배추를 사다가 담구어 내놓을것.
종합적으로 외식은 집에서 먹는것 보다 좀더 낳어야 계속 손님이 오니 집밥 같이 주인의 아들 딸들이 먹는다 치고 정성을 쏟아 야 한다고 조언했는데...이런 조언 때문인지 친구 처가 직접 주방에 들어가고 주방에 여자가 나와서 써빙하는것으로 바꾸고 직접 반찬을 하고 조리를 하니 다음 모임에는 전혀 다른 음식이 나왔습니다. 야~ 돈좀 벌겠다고 했는데 맞아 떨어졌습니다.이런 상태로 정성이 들어가는 음식을 내어오니 근처 셀러리맨들이 삼겹살에 소주 마시로 많이들 왔다고 합니다. 손님이 계속와서 5년하고 도저히 돈도 좋치만 고생이 너무 심하여 못하겠다고 권리금 듬뿍 받고 넘겼다고 하는데
열심히 부부가 일하고 비싼 월세에 관리비등을 공제하면 부부 월급정도 받았고 나중에 권리금에서 조금 남겼다네요..식당 개업 만만찮은 사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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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만 사면 끝 아냐”.. 중고차 구입 후 꼭 해야할 행동은? |기타

2013-01-30 19:45

http://blog.drapt.com/yunsuhk/347161359542741947 주소복사

“중고차 샀는데 검사 좀..” 최고 바보짓 왜?

 

“차만 사면 끝 아냐”.. 중고차 구입 후 꼭 해야할 행동은?

중고차를 구입하기 전 자신에게 맞는 최적의 차량을 구입하기 위해 허위매물 구분법을 익히는 것은 물론 보험개발원에서 제공하는 사고이력조회와 성능점검기록부 등을 꼼꼼히 챙기면서도, 막상 차를 구입하고 난 뒤에는 영수증 등을 챙기지 않아 낭패를 보게 되는 경우도 많다.

이에 중고차 전문기업 SK엔카는 중고차 구매 후 반드시 해야 할 행동 4가지를 소개했다.

■ 중고차 계약서 작성, 특약 사항 표기해야

일반적으로 소비자들이 차량의 침수나 사고 여부를 완전히 알아내기는 어렵다. 그래서 대부분 중고차 업체의 말을 믿고 사지만 나중에 문제가 생겨도 보상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생길 수 있다.

이 같은 상황을 막기 위해선 계약서 작성시 특약사항에 주행거리 조작,침수,고지하지 않은 사고 등에 대한 환불을 표기하는 것이 좋다.

압류나 자동차세 관련 부분도 처리기간과 당사자를 계약서상에 명확히 명시하면 좋다. 또 구두로 약속했던 내용도 매매 계약서에 모두 명기하면 문제가 발생했을 때 분쟁을 줄일 수 있다.

믿을만한 업체를 선정하는 것도 중요하다. 매매상사를 선택할 때는 문제가 발생했을 때 보상을 해줄 수 있는 비교적 규모가 크고 한 곳에서 오래 영업을 한 곳을 선택하는 것이 안전하다. 보증을 해주는 곳에서 중고차를 구입하면 더 안전하게 중고차를 구입할 수 있다.

■ 명의이전 15일 이내 완료하고 영수증은 꼭 받아야

중고차 구매자는 계약 직후 바로 명의이전을 해야 한다. 계약일로부터 15일 이내에 명의이전을 하지 않으면 최고 5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판매자에게 받은 자동차등록증, 매매계약서, 인감증명서와 본인의 보험 가입증명서를 준비해 관할 구청이나 차량등록 사업소를 방문하면 된다.

최근 많은 명의 이전을 대행해주는 중고차 업체들이 많지만 일부 업체들은 소비자들의 이전비용 정보부족을 악용해 금액을 과다청구 하는 경우가 있다. 이러한 상황을 피하기 위해서는 실제 발생할 이전비가 얼마일지 대략적으로 먼저 계산해보고 추후 차이가 나는지 비교해야 한다. 또 차량매매가격과 등록에 소요되는 가격을 반드시 분리해 작성하고 취·등록세, 채권매입 영수증을 돌려줄 것을 요구해야 한다.

중고차진단
■ 중고차 과잉정비 유의해야

중고차 업체에서 진단을 거치고 보증을 받은 차를 구매했더라도 소비자들은 차를 인도받은 후 대부분 가까운 정비소로 향한다. 혹시 속아서 산 부분은 없는지, 성능에는 이상이 없는지를 확인하기 위해서다.

이 때 '중고차를 샀는데 상태 좀 봐주세요'라고 말하는 것은 과잉정비를 부르는 지름길이다. 전체적으로 상태를 봐달라는 말보다는 '엔진오일, 미션오일 교체해야 되는지 봐주세요', '소리가 나는 데 이상이 있나요?' 등 구체적인 부분을 짚어주는 것이 과잉정비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이다.

또 신차 브랜드 A/S센터를 가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정기적인 소모품 점검을 받으면서 차를 진단받을 수 있다.

■ 오일 교환 후 차의 교환 주기를 만들어라

각종 벨트, 오일이나 필터 등 대표적인 소모품들은 중고차 구입 후 꼼꼼히 점검하고 새롭게 교체해줘야 한다. 소비자들 중에는 정비소에서 소모품을 교체해야 된다는 말을 들을 경우 중고차를 속아서 샀다고 오해하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중고차 시장에는 무상 보증기간이 끝난 차량들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새로운 소모품으로 교체된 차량을 만나는 경우는 드물다. 오히려 중고차를 사서 소모품을 제때 교환하고 차의 교환주기를 만들어 꾸준히 관리해준다면 신차 못지 않은 만족감을 얻을 수 있다.


onnews@fnnews.com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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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귀촌 정보 싸이트 소개 |기타

2012-03-12 13:14

http://blog.drapt.com/yunsuhk/347161331525649554 주소복사

요즈음 귀농.귀촌등 농어촌정주권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어서

 

그와 관련된 정보를 볼수 있는 싸이트를 소개 합니다

 

 

 

귀농귀촌종합센터  http://www.returnfarm.com/

 

농림수산식품부   http://www.mifaff.go.kr/main.jsp

 

농지은행  http://www.fbo.or.kr/

 

2012농림수산식품부 업무계획  http://web.maf.go.kr/wiz/user/2012newpla/

 

2012 농림수산사업시행지침서  http://manual.agrix.go.kr/home/index.php

 

농촌진흥청  http://www.rda.go.kr/

 

산림청  http://www.forest.go.kr/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http://www.naqs.go.kr

 

 

 

 

기타 유용한 관련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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