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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두면 좋은상식70-조셩연 |기타

2011-10-18 17:54

http://blog.drapt.com/yunsuhk/347161318928050564 주소복사

 
☞ 상한우유 확인법
우유를 냉수에 몇방울 떨어뜨렸을 때
우유가 물에 퍼지며 흩어지면
상한 것이고,퍼지지 않고 그대로
가라 앉으면 상하지 않은 것이다.
 
☞ 김치속의 고춧가루 빛깔 곱게 내려면
고춧가루 색깔이 좋지 못하면 김치 담그기
하루 전에 고춧가루를 따뜻한 물에 개어
불려 두었다가  사용하면 빛깔이
고아 보기에도 먹기에도 좋다.
 
☞ 맥주맛 제대로 즐기려면
맥주는 1년 이내의 햇맥주가 좋으며
시원해야만 맛이 있는 맥주의 온도는
5도이고, 마실 때 공기에 노출이 되어
산화되지 않도록 거품은
2~3Cm가 되도록 하여야 하며 맥주잔도 함께
냉장보관하여야 제 맛이 살아난다.
 
☞ 라면 맛있게 끓여먹기
팔팔 끓는 물에 먼저 스프를 넣고 잠시 더 끓이다가
면을 넣어 끓을
때 중불로 한 다음 적당량의 파와 고춧가루,
달걀 등을 넣는다.
먹어봐서 약간 덜 익은 듯 할 때 불을 끄고
뚜껑을 덮은 뒤 30을
세고 나서 잽싸게 먹는다.
 
☞ 곰국 맛있게 끓이기
사골을 찬물에 1시간 정도 담가 핏물을 빼낸 다음,
사골을 끓는 물에 잠시
넣고 검은 물이 우러나기를 기다린다.
다음에 물을 버리고 사골을 씻어 찬
물을 부어 끓인다. 대파, 마늘, 양파 등을
넣어 끓이면 누린내가 없어진다.
 
☞ 구수하고 개운한 된장찌개 맛내기
된장은 국물에 처음부터 넣고 끓여야
구수한 맛이 살아나며, 쌀을 한번
씻고난 뜨물에 끓이면 야채의 풋내가 없어지고 맛이
부두러워지며,얼큰한
맛을 내려면 고추장을 쓰고 깔끔한 맛을 내려면
고추가루를 쓰되, 다진
마늘은 너무 많이 넣거나 미리 넣으면
텁텁해지니 나중에 넣어야 한다.
 
☞ 찌개를 맛있게 끓이려면
우선 센불로 물만 팔팔 끓인 다음 재료를 넣고
재차 끓여 거품이 일기
시작하면 약하게 자글자글 끓이는데
뚜껑을 덮는 것도 중요한 요령이며
된장찌개와 김치찌개를 끓일 때는 쌀뜨물을 사용하면
맛이 더해진다. 특히
생선찌개를 끓일 때는 국물이 팔팔 끓을 때
생선을 넣어야 부서지지 않는다.
 
☞ 영양있고 빛깔좋고 맛도 좋게 달걀 삶는 법
달걀을 삶을 때 색깔을 내기 위해서는
삶을 물에 다른 재료를 넣고 삶으면
고운 색깔이 나오는데, 홍차를 넣으면 갈색이 되고,
마른 양파껍질을 넣으면
노란색, 월계수 잎을 넣으면 녹색이 되는데
영양도 많고 빛깔도 좋다. 또한
달걀이 터지지 않게 하기 위해서는 약간의
소금을 넣고 끓여야 한다.
 
☞ 계란 후라이 맛있게 먹으려면
계란 후라이는 대개 소금을 뿌려 먹는데
간장을 붓고 그 위에 김가루를
얹어 먹으면 별미이다. 이때 김가루는 가위로
보기 좋게 잘라야 한다.
 
☞ 색깔있는 만두 만들기
만두는 보통 흰색만을 생각하는데 가끔
색깔있는 만두를 만들어 분위기를
바꿔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고추, 당근,
시금치 등으로 빨강,노랑,파랑색의
만두를 만드는데, 그 요령은 이러한
야채를 곱게 갈아 밀가루와 반죽할 때
섞으면 되고 속양념은 평소와 같이 만들면 된다.
 
☞ 빵을 맛있게 먹으려면
카레를 식빵에 발라 먹으면 그 맛이 일품인데,
카레에 양파를 잘게 썰어서
섞어주면 양파의 매운 맛이 스며들어 산뜻한 맛이 더한다.
 
☞ 우유를 잘 마시지 않는 어린이를 위하여
우유를 싫어하는 어린이는 우유에서 나는
특이한 냄새가 싫기 때문인데 이런
어린이에게는 강요하지 말고 우유에 레몬을
약간 타면 우유냄새가 없어지는
대신 구미를 돋구는 향긋한 레몬향기가 있어
누구나 잘 마시게 된다.
 
☞ 보리차에 소금을 넣으면 향기가 일품
끓는 물에 보리를 넣고 소량의 소금을 넣어
약 10분간 끓이면 향기가
좋아질뿐만 아니라 맛도 정말 부드러워진다.
 
☞ 마른 오징어 맛있게 먹기
마른 오징어를 구워먹을 때 마요네즈에
고추장을 섞어 먹으면 그 맛이
끝내 주는데, 마요네즈와 고추장의 섞는 비율은
취향에 따라 조절하면 된다.
 
☞ 야외에서 도구없이 생선 구우려면
생선을 신문지에 서너번 이상 말아 포장을 한 후
물에 듬뿍 적셔 불에
구우면 아주 맛있는 증기구이가 된다.
 
☞ 문어나 낙지를 맛있게 데치려면
무를 얇게 썰어 끓인 후 무즙이 우러났을 때 데치면
싱싱할 뿐 아니라 맛도 대단히 좋다.
 
☞ 녹차는 나빠요
우리가 수시로 마시는 녹차는 모든 면에서 좋지만
카페인이 들어 있어서
변비에는 좋지 않으니 차라리 시중에 나오는
동규자차를 드시면 변비에 좋아요
 
☞ 몸에 좋은 녹차 이용법
한번 마시고 난 녹차와 녹차잎을 세면대에 넣어두면
연한 물이 우러 나오는데,
이 물로 세수를 하면 유해산소를 말끔히 없애주어
피부를 매끄럽게 하고 또한
각질을 벗겨주어 미백효과를 줄 뿐 아니라
냉이 심한 분이 목욕을 하면 냉증치
료에 효과가 탁월하며, 몸냄새 나는 사람이
그 부위를 씻어주어도 효과가 크다.
 
☞ 참깨는 뇌활동을 활발하게 한다
참깨가 뇌신경을 기르고 초조함을 없앤다는 것은
옛날부터 전해오는 상식인데
참깨, 참기름을 항상 먹는다는 것은 건강상
아주 좋은 일이라 하겠다. 참깨는
지방으로 가득 차있지만 회춘에 효과가 있는
비타민E가 많이 포함되어 있으며,
 
특히 생식능력 향상과 성장발육에 좋고
다행스럽게도 콜레스테롤을 씻어내는
등 좋은 역할만 하는 식물성 지방이므로
이 먹어도 아무런 지장이 없다.
 
☞ 신 김치 안시게 먹는 법
신 김치에는 김치 한 포기당 계란 2개를 파묻어 두었다가 10시간쯤 지나서 꺼내
먹거나,깨끗이 씻은 조개껍데기를 넣었다가 먹으면
신맛이 훨씬 덜해지고 맛도 살아난다.
 
☞ 튀김 후 기름에 남는 재료냄새 없애기
튀김 후 기름에 남는 재료 찌꺼지 냄새는 무, 감자,
양파 가운데 한가지를 넣고
튀기면 냄새가 감쪽같이 사라진다.
 
☞ 생선 굽는 요령
생선을 구울 때 흔히 소금을 뿌리는데,
이 방법 보다는 묽게 탄 소금물에
생선을 10분쯤 담갔다가 구우면
살도 단단해지고 소금기도 골고루 배어
진다. 또 생선은 뼈째 먹도록 조리하는 것이 좋은데,
 
이때 바닦에 나무
젓가락을 깔고 생선을 그 위에 올려 놓으면
타지도 않고 바닥에 눌러
붙지도 않으며 뼈째 먹을 수 있도록
충분히 구울 수 있으며, 또한 먹을
때에도 생선에 마늘가루를 약간 뿌리면
생선구이 맛이 한결 좋아진다.
 
☞ 다진 마늘 오래 보관하고 먹으려면
다진 마늘을 오래 보관하면 색깔이 변해서
버리기에도 아깝고 양념으로
쓰기에도 걱정이 되는데, 오래 두고 먹으려면
마늘 위에 설탕을 뿌려
냉장고에 보관하면 탈색도 안되고 맛도살아난다.
 
☞ 감자 싹 안나게 보관하려면
우선 누런봉투를 구입해서 거기에 감자를 담아
서늘한 곳에 보관하면
싹이 나지 않는다. 특히 사과와 함께
봉투에 넣어 보관하면 싹이 나지
않고 오랫동안 보관할 수 있다.
 
☞ 고구마 삶을 때는 다시마를 이용한다
통째로 고구마를 삶을 때 다시마를 조금 넣어서
함께 삶으면 놀라울
정도로 짧은 시간에 맛있는
고구마를 삶을 수 있는데, 이는 다시마에
있는 알긴산과 요오드가 고구마를
부드럽게 만들기 때문이다.
 
☞ 식초의 여러 가지 쓰임새(주부님은 필독)
- 갈증이 나거나 위에서 쓴맛이 날 때
물에 서너방울 타서 마시면 좋다
- 지나치게 짠 음식에 식초 몇방울 넣으면 짠맛이 덜해진다
- 야채나 과일을 마지막 행굴 때 식초 몇방울 넣으면
농약잔류물을
 
없애주며 보관도 오래 지속될수 있고
뽀드득소리가 나는 깨끗한
 느낌을 준다.
-밥을 오래 보존하려면 밥 넣기전에 밥통 바닥에
식초 몇방울 떨어뜨린다
- 도마에 밴 파냄새, 생선비린내는
식초물에 씻으면 감쪽같이 없어진다
- 김밥을 썰 때 식초물에 칼을 담갔다가 썰면
으깨지지 않고 잘 썰어진다
- 식초탄 물에 오이를 담가두면 오이의 쓴맛이 없어진다.
- 다시마, 연근, 우엉을 삶을 때 식초
몇방을 넣으면 아린맛도 변색도 없다
- 질긴고기는 식초를 발라 2~3시간 재어두면 연해진다
- 벗긴 감자, 토란, 고구마 등을 식초물에
담가두면 맛과 색의 변화가 없다
- 민물고기를 잡아 약간의 식초물에 담가두면
물고기가 식초를 마시고
중금속과 비린내를 토해낸다
 
☞ 국수 쫄깃쫄깃하게 삶기
국수는 면발에 찰기가 있도록 하는 것이
맛을 살리는 중요한 요령이다.
 
먼저 냄비에 물을 충분히 붓고 끓인 뒤
참기름이나 식용유 한 숟가락
넣은 다음 국수를 세워서 풀어넣고 5분정도
끓이다 물이 넘으려 할 때
찬물을 한컵정도 붓고 저어주고 국수가
다시 떠오를 때까지 끓인 뒤
즉시 건져내 찬물에 두어번 행구면
면발이 쫄깃쫄깃해져 맛이 좋다.
 
☞ 감자껍질 얇게 벗기려면
감자 껍질을 얇게 벗기려면 감자를 끓는
물에 살짝 데쳐서 부드러워졌을
 때 나일론 수세미같은 것으로 살살
문지르면 아주 잘 벗겨진다.
 
☞ 양파를 썰 때 눈이 맵지 않게 하려면
파나 양파를 썰기 전에 미지근한
물에 담갔다가 썰면 감쪽같은데,
실수로 자극을 받아 눈이 아리고 눈물이 나오거든
냉장고 문을 열고
얼굴을 들이 밀면 곧 아린기운이 가시게된다.
 
☞ 갓 뽑아낸 흰떡과 부드러운 식빵 자를 때
갓 뽑아낸 흰떡과 부드러운 식빵자르기가
여간 힘든 게 아닌데,
흰떡 자를 때는 토막낸 무에 칼을
문질러가면서 하고, 부드러운
식빵은 칼을 불에 달구어 자르면 깨끗하게 잘 잘라진다.
 
☞ 양치질 외 치약의 활용방법
금속스푼이나 포오크 등의 오래된 때는
부드러운 천에 치약을 묻혀
닦으면 깨끗하게 닦이고 윤기가 살아나며,
 
손에 묻은 생선냄새가 잘
가시지 않을 때에도 치약을 발라 씻으면 효과가 있으며,
다리미 바닥의 때도 치약을 발라
문지르면 깨끗이 없어진다.
 
☞ 병속을 닦을 때는 달걀껍질로
병속을 씻기 힘들 때는 병에 물을 조금 넣은 뒤
달꺌껍질을 부숴
넣어 흔들면 깨끗이 씻어진다.
 
☞ 마요네즈가 묻은 그릇은 찬물로 씻어야
마요네즈는 물과 기름이 분리되기 쉬운
상태로 조합되었기 때문에
더운물로 씻으면 기름이 분리되어
기름투성이가 되므로 찬물을
사용해야 한다.
 
☞ 우유팩을 도마대신 사용
고기나 생선을 나무도마위에 놓고 칼질하면
칼자국이 남고 병균이
생길 수도 있으나 우유팩 을 사용하면
칼자국도 나지 않을 뿐 아니라
생선이나 육류를 다른 그릇에 다시 옮겨
담을 필요도 없이 직접 옮길 수 있어 좋다.
 
☞ 달걀껍데기를 깔데기 대신 사용
쓰다 남은 식용유 등을 병에 담기 위해
깔데기 대신 달걀껍질에
구멍을 내어 사용하면 깔데기씻을 부담이 없어 편리하다.
 
☞ 목욕실 거울에 김이 서리는 것을 막으려면
목욕탕 거울에 김이 서리는 것을 막으려면
거울에 비누(퐁퐁)칠을
한 뒤 마른걸레로 닦아주면 거울 표면에
얇은 비누막이 생겨 김이 서리지 않게 된다.
 
☞ 드라이 플라워 만들기
기념일 등에 받은 꽃을 어떻게 보관해야 할지
고민스러울 때가 많다.
거꾸로 매달아 놓고 말려도 되지만
전자레인지를 활용하는 방법이 있다.
분무기로 꽃에 물을 살짝 뿌린 뒤
전자레인지에 넣고 3분정도 열을
가하면 모양이 좋게 말려져 반 영구적으로
보관할 수가 있다.
 
☞ 신발의 발냄새 없애려면
무더운 여름철에는 현관에 신발을 그냥 두면
심하게 냄새가 난다.
 
이럴 때는 냉장고에 사용하는 탈취제나
숯을 신발마다 약간씩
넣어두면 좋다.
천일염(소금)을 깐다
 
☞ 소음 심한곳에서 전화받을 때
소음이 심한 곳에서 전화받을 때 한 쪽
귀를 막는 건 별 소용이 없다.
그보다는 자신의 송화기를 손으로 막아
소음이 들어가지 못하게
차단한 후 수화기로 듣는 것이
훨씬 쉽게 알아듣는 방법이다.
 
☞ 구두약은 저녁에 발라두어야
구두는 저녁에 구두약을 발라두고 다음날
아침에 닦아야 가죽에
구두약이 잘 스며들어 제대로 닦이고 오래 신는다.
 
☞ 벽에 난 못자국 제거
가구나 벽에 못자국같은 작은 구멍이 생겼을 땐 이쑤시개에
접착제를 발라 구멍에 끼워 넣고 남는 부분을 칼로 잘라내어
반반하도록 처리한다.
 
☞ 뻑빡한 열쇠구멍엔 흑연가루를
자물쇠가 뻑뻑해서 열고 잠글 때 힘들면 열쇠구멍으로
연필가루를 넣은 후 여러차례 열고 잠그기를 반복하면
동작이 아주 부드러워진다.
 
☞ 가죽 옷이 오돌도톨한 곳에 ?혔다면
바나나 껍질의 미끈한 부분을 가죽에다 대고 자주 문질러
주면 헤어진 가죽이 새것처럼 깨끗해지는데, 의류 뿐 아니라
핸드백, 구두 등 흑?갈색으로 된
가죽이면 모두 사용할 수 있다.
 
☞ 양복바지를 가방에 넣을 때
출장을 자주갈 때 주름이 잘가는 양복바지는
고민의 대상인데,
이럴 때는 신문지를 둥굴게
말아서 여기에 바지를 두루마리처럼 감아
가방구석에 넣어보자.
주름도 지지 않으며 장소도많이 차지하지 않아 깔끔하다.
 
☞ 세제용기를 버리기 전에 한번 더 세탁을
세제는 보통 종이상자에 담겨 있는데 이
상자를 흔들어서 안 나오면
다 쓴 것으로 버리게 된다. 그러나 상자의
안쪽은 온기로 인한 흡수력
 
때문에 많은 세제가 달라붙어 있으므로
마지막(뜨거운 물로 흔들어
줌)까지 알뜰하게 사용하자.
 
☞ 집안의 페인트 냄새를 없애려면
집안에서 페인트 칠을 하고 나면 냄새 때문에 머리가 아프고
오래간다.
이럴 때에는 양파를 몇 개 쪼개어 집안 구석구석에
놓아두면 두가지 냄새가 중화되어 아무런 냄새도
나지 않는다.
 
☞ 표면이 튼 구두 손질하는
구두의 표면이 트거나 부딪혀서 표면이
벗겨졌을 때는 양초를
이용한다. 양초토막으로 트거나 벗겨진 곳 또는
윤이 나지 않는 부분에 골고루 문지른 뒤
성냥불을 갖다대고 녹인다. 그러면
녹은 양초가 가죽에 스며들게 되는데 그 때에 곧 구두약을
칠하고 닦으면 헌 구두라도 새 것처럼 보이게 된다.
 
☞ 맛있는 국수국물 만들기
시원한 냉국수나 칼국수를 만들어 먹을 때는
국물이 맛있어야 한다.
국물 맛을 낼 때는 멸치를 많이 사용하는데
멸치는 반드시 똥을 빼고
물에 넣어 끓인 다음 설탕과 술을 반 찻술 정도 넣고
한번 더 끓이면
맛있는 국물이 된다. 여름에는 냉장고에
넣어 두었다가 냉국수를
만들어 먹어도 맛있다. 남는 국물을 좀더 오래 보관하려면
우유팩을 깨끗이 씻어 그 곳에 국물을 담아 냉동실에 보관하
였다가 필요할 때 사용한다.
 
☞ 생선을 곱게 구워내는 방법
생선을 직접 불에 구우면 불내가 날 뿐만 아니라
버너를 쓸 경우 불이 부분적으로 강하기 때문에
 
익기도 전에 타 버리기 쉽다.
그래서 시장에서 파는 알미늄 은박지를
 
준비했다가 이것으로 생선을
돌돌 말아 불 속에 넣고 구어내면 타지도 않고
 
또 재 같은 것도 묻지
않아 아주 좋다. 낚시터에서 잡은 생선을
즉석에서 구어 먹는데 이용
하면 아주 편리하다
 
☞ 열무김치 풋내 안나게 담그는 방법
여름철에 담그는 열무김치는 잘못하면
풋내가 나거나 씁쓸해지기가 쉽다.
이럴 경우 옥파를 조금 썰어 넣고 담그면
전혀 쓴맛이 나지 않는다.
그리고 풀을 묽게 쑤어 여기에다 파, 마늘,
생강, 고추가루 등의 양념을
다 넣고 소금으로 조금 세게 간을 맞추어 절인다.
여기에다 열무를 담갔다가 꺼내서 담그면
아주 맛있는 김치가 된다.
 
☞ 가죽소파의 얼룩진 때
가죽소파에 얼룩진 때는 여간해서 잘
지워지지 않는데 옥시크린과 주방용
세제를 같이 따뜻한 물에 잘 풀어준 다음
솔로 묻혀 닦아주세요. 이렇게
닦아준 다음에 헹굴 때는 물에
유연제(섬유린스)를 섞어 헹구어 주면
좋습니다. 그런 다음 대형 타울로
물을 닦아낸 다음 그늘에 건조를 시켜
주셔도 되구요 좀 빨리 마르게 하려면
선풍기를 틀어 바람을 쏘여주면 됩니다.
 
☞ 티눈 없애는 방법
티눈은 좀처럼 낫지 않는데 그럴 때에는
메밀가루 4g 정도와, 쇠귀나물
하나를 갈아서 잘 개어 섞어서 천에 펴고
환부에 바르면 하루만에 없어진다.
 
☞ 쌀에서 냄새가 날 때
쌀에서 이상한 냄새가 날 때는 아침밥으로
사용할 쌀을 그 전날 저녁 미리
식초 1~2방울을 떨어뜨린 물에 씻어서
소쿠리에 받쳐 물기를 빼고 다음 날
밥을 짓기 전에 한번 더 미지근한
물로 헹군 후 밥을 지으면 냄새가 없다.
 
☞ 살 안찌고 맛나게 라면 끓이는 방법
어른이건 아이건 간식거리로 라면을
좋아하지만 살찐다는 이유로 참을 수
밖에 없는 우리 여성들에게 살 안찌고
맛나게 먹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1. 먼저 끓는 물에 라면을 넣고 3분간 끓입니다.
2. 끓인 라면을 건져 찬물에 행구고
라면 끓인 물은 버립니다.
3. 다시 새물을 넣고 끓으면 건조된
야채랑 수프를 넣습니다.
4. 국물이 다 끓었으면 건져 놓은 라면을 넣습니다.
5. 불을 끄고 라면을 용기에 덜어 놓은 다음에
식초를 넣는데 식초의 양은 각자의
입맛에 맞게 가미해서 먹습니다.
* 라면이 담백하고 느끼하지 않아
국물까지 싹 비우게 됩니다.
또 식초는 지방을 분해하는 기능이 있다고 하니
너무 번거로우시다면 일반적으로 끓인 라면에
식초만 가미해서 먹어도 효과는 있답니다.
 
☞ 보리차에 소금을 넣어라
보리차를 끓일 때 약간의 소금을 넣으면 향기
좋아지고 맛도 부드러워진다 소금을 넣고
10분정도 끓인 다음 주전자를 찬물에 담가 식힌다.
 
 
☞ 두루마리 휴지 절약법
두루말이 휴지는 빙글빙글 돌면서 풀려나오기
때문에 필요이상으로
풀리기 쉽다. 이럴 경우에는 두루말이를
납작하게 눌러서 두면 둥글
때보다 잘 풀려나오지 않아 모르는 사이에 절약된다.
 
☞ 묵은 간장 맛있게 하려면
묵은 집간장을 맛있게 먹으려면 집간장
1말에 검은콩 1되, 북어
3마리를 약간의 물과 함께 푹 끓인 후
검은콩과 북어는 건져내고
조청이나 물엿을 넣고 한번 더 끓여서 식혀먹는다.
 
☞ 팔꿈치 거무스레할 때
무릎, 팔꿈치, 발뒤꿈치가 거무스레할 때는
레몬조각으로 닦아준다.
과일산이 검은것을없애주는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유리창 닦을 때 식초를 ...
분무기에 약간의 식초를 섞어서 유리창에
뿌려주면 시중에서 사는
유리 광택제보다 더 잘 닦아진다.
 
☞ 감기로 코가 막힐 때
감기 때문에 코가 막혔을 때 양파를 갈아서
면봉으로 찍어 바르면  코가 시원하게 뚫린다.
말린 쑥을 가볍게 비벼서 콧구멍에 잠깐
넣어 두어도 된다.
 
☞ 생선과 콩을 함께 익히면

생선 조림을 할 때 생선 밑에 콩을 깔고 익히면
생선이 뼈째 익어 맛있다. 또 콩맛도 일품이고
뼈째 익었기 때문에 어린이가
칼슘섭취에 아주 좋다.
 
☞ 설탕을 잘 녹게 하려면

설탕을 넣고 요리를 할 때 설탕이
잘 녹지 않는 경우가 있다.
이럴 때는 설탕을 믹서기에 넣고 갈면
밀가루처럼 변하는데 당도도 3배로 강해진다.
 
☞ 불린 콩이 필요할 때

불린 콩이 급히 필요할 때는 전기밥솥에
따뜻한 물을 붓고 마른 콩을 넣어 보온 상태로
약 20분간 넣어두면 바로 사용할 수 있다.
 
☞ 옷주름 잘 되게 하려면

힘을 주고 다려도 잘 다려지지 않는 주름이 있다.
이때는 물에 식초를 1작은 술 정도를 타서
분무기에 넣고 뿌리면서 다려 준다.
 
☞ 고기양념에 배 쥬스를

갈비찜이나 불고기에 배를 갈아넣는데
제철이 아닐 때는 너무
비싸다. 이럴때는 시중에서 구할 수 있는
배쥬스로 대용하면 같은 효과를 낼 수 있다.
 
☞ 수제비 반죽에 레몬즙을

수제비 반죽을 만들 때 레몬즙을 한 술 넣고
반죽을 하면 더욱 쫀득하고
맛있는 수제비를 만들수 있다.
 
☞ 감자 싹 나지않게 하려면

감자속에 사과 한 개를 넣어두면
싹이 나는 것을 상당기간
억제할 수 있다. 사과의 에틸렌 가스가
감자의 발육을 방해하는 작용이 있기 때문이다.
 
☞ 녹이 슨 문 손잡이에

문의 손잡이나 장롱 손잡이 같은 것에
녹이 생겻을 때는 100%
토마도 쥬스를 부드러운 천에 묻혀서 닦아준다.
녹이 간단히 없어진다.
 
☞ 라면에 포도주를 넣으면

라면을 끓인 후 포도주를
서너 방울을 떨어뜨려 섞어 보자.
라면의 느끼한 맛이 없어지고
향기로운 프랑스식 라면이 된다.
 
☞ 원형 탈모증을 막으려면

원형 탈모증을 예방하려면 이쑤시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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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싸게사는것이 돈버는길-김형진 |기타

2011-10-18 17:35

http://blog.drapt.com/yunsuhk/347161318926918273 주소복사

안녕하십니까? 목요일엔 다들 잘 들어 가셨는지요?
 
오늘 쓸 얘기는 다름이 아닌 핸드폰 얘기입니다. 뜬금없이 왠 핸드폰 얘기냐고요?
이 핸드폰도 가격 구조를 잘 이해 못하시는 상태에서 새 폰이 필요하다고 아무렇게나 사시면
호갱님 (호구 고객의 줄임말. 젊은 층들 사이에서 쓰이는 은어) 대접을 받을 수가 있습니다.
 
특히나 자제분을 두신 회원님이나 핸드폰은 무조건 대리점에서 사는 것이 최고인 줄
아는 회원님들은 읽어보시면 도움이 됩니다.
 
다른 전자기기와는 달리 핸드폰은 제조사와 통신사가 제각기 다르며, 제조사에서 만든
물건을 구입하는 것만으로는 바로 쓸 수가 없고 반드시 통신사에 가입을 해야 하기 때문에
가격이 천차만별입니다. 즉 같은 기종이라도 통신사에 따라서 구입할 수 있는 가격이 제각기
틀리며, 같은 기종 같은 통신사라 하더라도 어디에서 어떻게 사느냐에 따라서 위에 썼듯이
현명한 소비자 소리 들으면서 매우 싸게 사실 수가 있고 호갱님 대접 받으면서 생돈이 매달
뜯겨 나가는 것을 체험하실 수도 있습니다.
 
특히, 약정이라는 무서운 제도 때문에 일단 구입 후 개통이 되었다 하면 최소 2, 3년 동안은
막대한 위약금 없이는 꼼짝없이 울며 겨자먹기로 써야 한다는 것이 문제가 됩니다!
 
그렇다면, '싸게 사라는 말인데 대체 어떻게 사면 싸게 사느냐?'라고 물어보실 텐데
일단 핸드폰 가격 중 가장 기본이 되는 것만 말씀드리겠습니다.
 
바로 '할부원금' 입니다.
 
이것은 핸드폰 자체의 현금 가격을 의미하는 것으로 생각하시면 편합니다. 즉 할부원금이
100만원이면 쉽게 생각하셔서 핸드폰 기기에만 100만원을 지불하신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핸드폰 매장에서는 왠만하면 할부원금 가르쳐 주지 않습니다. 왜 안 가르쳐 주려고 하는지
잘 생각해 보시면 답이 나옵니다! ^^;
 
그렇다면 답은 나왔습니다. 같은 핸드폰이라면 무조건 할부원금만 따져서 가장 낮은 것을
구입하신다면 일단 호구가 되시는 것은 아니라는 결론이 나옵니다.
 
그렇다면 이제 실제 월 납부액을 봅시다.
 
할부원금을 약정기간대로 나누고 요금제를 추가합니다. 비싼 요금제일 수록 할인이 더 많이
주어지나 어쨌든 기본은 할부원금으로 갑니다. 요즘은 고객들도 똑똑하다는 것을 판매자들이
잘 숙지해서 각 요금제별로 월 실 납부요금을 쫙 늘어 놓으니 옵션 따라 가장 가격대 성능비가
좋은 것을 고르시면 됩니다.
 
여기서 많은 분들이 실수하시는 것이 있는데, 보통 호갱님을 유치 하려는 핸드폰 매장에서는
할부원금 대신 월 실 납부요금만 최대한 줄여 설명하면서 공짜폰이다 싸게 사는 것이다
현혹을 시킵니다만, 실제로 싸게 사는 것일까요?
 
일단 첫째, 약정 기간을 보셔야 합니다. 할부원금에 대해선 설명을 드렸으니 월 실 납부금액이
할부원금을 약정 기간에 나눈 금액에 비례한다는 말씀은 드렸습니다. 그렇다면 더 비싼
할부원금인데 실 납부액이 적으려면 어떻게 하면 될까요? 그렇습니다. 약정 기간이 보통의
24개월이 아닌, 36개월일 수도 있습니다. 약정 기간 36개월이라고 한다면 할부 원금은
얼마나 더 많다는 것인지는 역산을 해 보시면 나오게 됩니다.
 
두번째, 통신사에 따라서 할부 원금은 틀립니다. 국내엔 현재 KT, SKT, LG라는 3대 통신사가
치열한 각축전을 벌이고 있는데, 보통 가격만 따지자면 SKT가 가장 비싸며 그 다음은 KT,
마지막으로 LG입니다. 그래서인지는 몰라도, 동일 기종 핸드폰이라도 LG에서 사시면 할부
원금이 많이 저렴합니다. 절대로 고객을 위해서 싸게 주는 것이 아니라, 기본적으로 싼 것이고
다 이유가 있어서 싼 것이니 잘 숙지하셔야 합니다.
 
세번째, 통신사들이 서로 각축전을 벌이고 있기 때문에 새로운 고객을 유치하는 것을 기존의
고객들을 유지하는 것보다 중시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번호이동 (번호를 유지하면서
통신사만 이동하는 것)이나 신규의 경우 일반 기변 (통신사, 번호를 유지하면서 핸드폰만
바꾸는 것)보다 할부원금이 저렴합니다. 더 쌀 수 밖에 없는데 그냥 싸게 모신다고 해서
그걸 믿으시면 안됩니다.
 
 
그럼 어떻게 하면 싸게 사느냐? (이것이 오늘의 포인트.)
 
첫째, 오프라인보다 온라인이 무조건 쌉니다. 이것은 핸드폰만 아니라 모든 물건이 다 같은
이치이니 따로 설명 드리진 않겠습니다.
 
둘째, 월말에 좋은 가격이 많이 나옵니다. 이것은 전자제품의 특성인데, 실적 마감과 맞물려
있는 것으로 이해를 하시면 됩니다. 실적이 좋아야 앞으로 장사하기 더 수월한 것은 영업직에
종사하는 분이라면 당연한 것이겠지요? 그밖에 수능 직후라든지, 입학 졸업이라든지 아니면
명절이라든지..... 그런데 이런 특정 시기에는 수요도 많이 몰리기 때문에 거꾸로 가격이
올라가는 경우도 있으니 잘 따져 보셔야 합니다.
 
셋째, 차세대 기종이 출시 되면 기존의 기종은 가격이 내려갈 수밖에 없습니다. 이것은 얼리
아답터 (무조건 신기술은 남보다 먼저 손에 넣어야 하는 분들을 유식한 영어로 표현한 말)가
아닌 분들의 경우 호재로 작용할 수 있는데, 아직 검증되지 않은 신규 기종을 비싸게 사느니
많은 사람들이 사용해서 검증되었고 신규 기종 출시로 기존 기종의 재고도 처리해야 하는
만큼 필연적으로 싸게 풀 수밖에 없는 기존 기종을 좋은 가격에 구입 하셔서 쓰시는 것이
더 나을 수도 있습니다. 특히 대표 기종의 경우 물량도 많을 수밖에 없어서 차기 기종이
나온다면 (발표만 하더라도) 가격은 급전직하할 수밖에 없습니다.
 
넷째, 제조사 및 통신사 간의 과열경쟁입니다. 통신사의 경우 서로 특정 이벤트나 기간 동안
더 많은 고객을 유치하기 위해서 서로 경쟁하듯이 저렴하거나 더 좋은 서비스를 내놓는
경우가 발생하는데 이런 틈새 시장을 노리는 것입니다. 특히, 이제는 통신사 뿐만이 아니라
제조사들도 (예를 들어 삼성 vs 애플이나 삼성 vs LG) 서로의 기종의 시장 점유율 확보를
위해서 혈안이 되어 있기 때문에 경쟁사에서 신기종이 출시되거나 하면 고객층을 뺏기지
않으려고 자사 모델을 추가 할인해 준다든지..... 아무튼 또다른 틈새입니다.
 
마지막으로 개인 판매자의 출혈 서비스입니다. 이것은 찾기가 꽤 어려운데 보통 아무리 싸게
핸드폰을 출시 한다 하더라도 업자들끼리의 암묵적인 선이 있기 마련입니다만, 수요 공급을
잘못 계산해서 쌓인 재고라든지 아니면 현금 흐름을 확보하기 위해서라든지... 아무튼 여러
이유로 아주 잠깐 특정 기종을 타 업체보다 가격을 낮추어서 판매하는 경우입니다. 다만
가격의 마지노 선이야 아는 분들은 다 아는 판국에 이러한 물건이 나온다면 순식간에 수요가
몰려들어서 매우 빠른 시간 안에 마감되기 때문에 평소에 원하던 제품 가격을 잘 파악하고
계셨다가 그 짧은 순간을 놓치지 말고 줄을 서야 가능합니다.
 
 
여담으로, 현재 LTE폰이라고 광고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LTE라는 이름을 달고 있는
차세대 기종의 가격을 파격가에 판매하고도 있습니다. 이 사태의 이면을 잘 파악하셔야
하는데, 간단하게 LTE라는 것은 기존의 3G에서 4G, 즉 차세대 통신망이라고 이해 하시면
됩니다. 그렇다면 왜 차세대 통신망을 이용한 더욱 빠른 인터넷을 지원 가능한 LTE폰이
기존의 3G폰들보다 오히려 가격이 낮게 나오는가? 그것은 현재 LTE 통신망이 아직 전국에
걸쳐서 구축이 되지 않은 과도기이기 때문이며, 또한 LTE요금제가 3G요금제에 비해서
가격이 매우 비싸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3G에는 존재하고 있는 무제한 인터넷 요금제가
LTE에서는 지원되고 있지 않고 있습니다.) 즉 현재 LTE폰은 말하자면 미완성 된 시범작이며
이것을 구입해서 LTE를 사용하시는 분들은 현 시점에서는 시범 서비스를 자기 돈 내고
하시는 격이 될 수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격이 파격적으로 싼 것입니다. (일례로
S사의 갤XX2는 3G모델이 오히려 신기종인 LTE모델보다 가격이 훨씬 높습니다. LTE모델이
최근에 출시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말이지요.) 다만, 스마트폰으로 인터넷을 과도하게 쓰지
않는 분들이라면 (예를 들어서 다운로드라든지....) 어차피 데이터를 많이 쓰시지는 않을
것이기 때문에 싸게 차세대 핸드폰을 이용할 수 있는 틈새가 아닌가 싶습니다.
 
 이번 기회에 현재 본인이 어떤 핸드폰을 한달에 얼마로 쓰고 있는지 잘 알아보시고
더 좋은 핸드폰을 더 저렴한 가격에 이용하실 수 있는 기회가 되셨으면 합니다. 핸드폰도
가격이 수십만원에 달하며 요금제까지 합친다면 한달에 내야 하는 요금은 적어도 5만원,
많게는 10만원을 넘을 수도 있습니다. 이는 바꿔 말하자면 1000만원 대출을 6% 이자로
2년간 빌린 것과 같습니다. 어차피 써야 하는 핸드폰이라면, 더 좋은 제품을 더 싸게 이용하는
것도 재테크의 한 방법이 아닌가 싶습니다. 개인적으로 추천드리는 사이트는 '뽐뿌'라는
곳인데, 좋은 거래에 대한 정보는 이곳에서 많이 찾으실 수 있으리라 봅니다. 
 좋은 밤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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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서 잘나가는 韓 재벌, 국내에선 '공공의 적' - NYT |기타

2011-09-14 14:34

http://blog.drapt.com/yunsuhk/347161315978456588 주소복사

한국의 재벌이 세계 시장에서 자동차와 휴대전화로 명성을 얻고 있지만, 국내에서는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13일(현지시각) 보도했다.

NYT는 한국 의회에선 재벌들이 '짐승'으로 불린다면서 서두를 시작했다. 이명박 대통령 역시 감세 공약을 저버리고, 재벌들이 극빈층 지원에 나서 달라고 요구하고 있다고 전했다.

NYT는 물가 급등과 가계 부채 증가로 한국인의 삶의 질이 저하된 상황에서, 재벌들의 이익이 견조히 늘고 글로벌 시장에서 입지가 확대되는 상황에 주목했다. 또 재벌이 '공공의 적'으로서 공격당하고 있다는 것을 거론했다.

이명박 대통령의 경우 지난 2008년 당선됐을 때 대기업 규제 완화와 세금 감면 등 기업 친화적인 정책을 언급하면서, 이 결과 부(富)가 아래로 흘러내리는 '낙수효과(트리클다운 ㆍtrickle-down)'가 나타날 것이라고 말했지만, 대기업과 중소기업, 부유층과 극빈층의 격차는 더욱 벌어졌다고 NYT는 전했다.

이 근거로 지난해 대기업의 매출액 중 순이익이 차지하는 비중은 7.36%였던 반면, 중소기업의 경우 3.46%에 불과했다는 점을 들었다. 또 올 2분기 상위 20% 가계의 소득은 5.3% 늘었지만, 하위 20%는 1% 느는 데 그쳤다고 덧붙였다.

NYT는 정몽준 한나라당 전 대표가 전화 인터뷰에서 "밖에서 성공했어도 안에서 실패했다면 이를 성공이라고 부를 수는 없으며, 기업들은 시민과의 연대감을 구축해야 한다"고 말했다면서 한국의 분위기를 전했다. 현대중공업의 대주주인 정 전 대표는 형인 정몽구 현대자동차그룹 회장과 함께 지난달 저소득층 교육 지원과 인재 육성에 1조원을 기부하겠다고 밝혔었다.

하지만 NYT는 정몽구 회장이 지난달 5000억원의 기부를 했을 때에도 한국인들이 큰 감명을 받지 못했다면서, 재벌가의 일부는 엄청난 기부의 대가로 법적인 선처를 받고 있다고 지적했다.

NYT는 한국의 여ㆍ야당이 선거 캠페인에서는 재벌들의 지원을 필요로하는 동시에 재벌들에게 투명성을 요구하고 있다는 이중성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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