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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더 멋지게, 더 편하게 주거공간도 ‘명품 시대’ |아파트갤러리

2007-03-31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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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아이러브 행복한 부자 만들기

원문 : http://blog.drapt.com/koyongso

아파트 내·외부 디자인이 진화하고 있다. 브랜드 알리기에 주력했던 건설업체들이 이제는 아파트 디자인을 특화하거나 단지내 조경 차별화를 통해 수요자 잡기에 나서고 있다. 주택 건설업체들은 아파트 평면, 조경, 외관에서부터 새로운 컨셉트의 실내장식 디자인에 이르기까지 전방위 아이디어 경쟁을 벌이고 있다.

올 9월 분양가 상한제와 분양원가 공개 등으로 규제가 강화되자 어려운 상황을 헤쳐나가기 위해 차세대 명품 디자인을 개발하는 데 총력을 쏟고 있는 것이다. 세대별 라이프 스타일에 맞는 디자인과 웰빙 트렌드, 전통을 강조한 새로운 인테리어 등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아파트 디자인 기술에 예술을 녹인 다양한 아트 인테리어도 시도되고 있다. 조경의 경우에도 자연을 그대로 살리고 수경공원을 조성하는 자연체험형 아파트 단지가 등장해 비상한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현대건설은 미국, 이탈리아, 홍콩, 호주 등 해외 디자인업체와 손잡고 ‘명품 디자인’을 개발하고 있다. 대림산업은 인간중심적이고 자연친화적인 요소를 아파트 실내 인테리어에 반영하는 생태학적 디자인을 선보여 안팎의 주목을 끌었다.

금호건설의 경우 최근 이연구 사장이 “어려운 주택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 아파트 디자인 강화에 주력하겠다”고 선언한 뒤 사내 주택부문에 주택전략팀을 신설했다. 동부건설은 아파트 최초로 단지 방범 로봇을 선보였으며 경비실까지 명품화하고 있다. 입주자와 방문객이 이용할 수 있는 사랑방 개념의 라운지를 계획하고 있다.

현대산업개발은 최근 아파트 발코니에 2개층 높이의 테라스를 조성, 거실 등의 개방감과 공간감을 극대화한 ‘그린 아트리움 하우스’를 내놨다. 삼성건설은 래미안 색채디자인 매뉴얼을 개발해 외관을 차별화하고 있다. 녹색과 적색, 회색 등 3색을 활용해 아파트 외관에 색 띠를 두르거나 작은 면들을 고유색으로 이어 멀리서도 래미안 아파트를 알아볼 수 있도록 했다. 아파트 실내 공간을 입주자 취향에 따라 활용하도록 한 가변형 벽체에도 새로운 컨셉트가 도입되고 있다. 쌍용건설은 주상복합 ‘남산 플래티넘’ 거실에 투명한 구조의 가변형 벽체를 설치, 공간을 분리하면서도 넓어 보이도록 하는 효과를 노렸다. 지난해 초 발코니 확장 규제가 풀리면서 새로운 내부 공간이 생긴 데다 마이너스 옵션제 도입으로 소비자의 개성이 중요해짐에 따라 아파트 디자인 개발 경쟁은 갈수록 치열해질 전망이다.

아파트 최초 단독주택같은 ‘中庭형’평면 채택
새로운 아파트 디자인과 평면으로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아라.’

‘래미안’으로 아파트 브랜드 시장의 정상을 달리는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아파트 디자인과 평면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삼성건설은 각계 디자인 전문가, 래미안 디자인페어 수상자 등으로 구성된 ‘디자인 네트워크’를 만들어 업계 최고 수준의 디자인 전문성을 확보해 놓고 있다.

삼성건설은 업계 최초로 주부 디자인공모전 실시, 디자인실 신설, 디자인마스터제도를 도입했다. 또 굿 디자인(GD)마크를 획득하는 등 많은 성과를 올렸다. 여기에다 각계 각층의 디자인 전문가들로 구성된 ‘디자인 네트워크’를 발족시켜 다시 한번 디자인 경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삼성건설의 디자인 네트워크는 리더스, 멤버십, 패밀리, 3개 그룹으로 구성돼 있다.

‘리더스 그룹’은 건축, 인테리어뿐만 아니라 디자인 경영, 브랜드 등 디자인과 관련된 각 분야의 전문가들로 운영된다. 리더스 그룹은 디자인경영에 대한 자문뿐만 아니라 주거문화를 선도할 수 있는 트렌드를 예측한다. 또 매월 세미나를 개최하고 디자인 관련 교육을 실시하여 삼성건설 임직원들의 디자인 마인드를 고취시킨다.

‘멤버십 그룹’ 은 래미안 디자인공모전 수상자들 중 우수 학생을 선발해 구성된다. 아파트 외관, 단위세대 평면 등 주거에 대한 구체적인 주제에 대해 창의적이고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해 나간다.



<‘국내 최초 전용마당을 도입한 월드메르디앙 아파트.’>

<아파트 최초 단독주택같은 ‘中庭형’평면 채택>

<카페같은 주방 등 ‘퓨전 공간’>

<현대산업개발,거실 독립공간 분리 활용>

<힐스테이트,내부공간엔 층고 높이 다르게 해 개성 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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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10년 후 주거문화 신개념 주택 |아파트갤러리

2007-03-30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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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아이러브 행복한 부자 만들기

원문 : http://blog.drapt.com/koyongso

◆ 가족 중심, 재택근무 강조 = 뉴홈 내부에 들어선 첫 느낌은 `매우 뜻밖이네`였다 . 통상 미국 주택 1층은 넓은 거실과 주방이 배치되게 마련. 그러나 관람객을 맞은 뉴홈 첫얼굴은 넓은 업무공간(Home Officeㆍ홈 오피스)이었다 . 거실과 부엌은 어디로 간 것일까.
◆ 화려한 디지털 기술

= 넥스트젠은 화려한 디지털 기술을 주택에 응용했다.

"집주인이 현관문을 닫고 외출하면 자동으로 실내가 소등되며 보안시스템이 작동합니다 ." "오븐에 `10분 더 데워`라고 말해 보세요. 오븐이 자동으로 작동합니다 ."

안내 도우미는 여러 디지털 기기를 직접 시범 작동하며 "집안 어디서든 터치스크린에 손가락을 대기만 하면 음악 청취, 커튼 치기 등 모든 일을 할 수 있다"고 자랑했다.


◆ 소박하지만 자연스러운 설계

= 뉴홈은 창문이 크고 많았다 . 자연채광을 최대한 이용했다 . 부엌에서 주부가 책을 읽는 공간에도 천장에 창을 내 머리 위로 햇살이 쏟아지게 했다.

공공건물에서 자연채광을 극대화한 설계는 이미 많다 . 세계적인 건축가 쿨 하스가 설계한 시애틀 도서관은 햇빛이 홍수처럼 쏟아진다.

최삼영 가와종합건축사무소장은 "기술이 더욱 발달하면 시애틀 도서관 같은 채광시스템이 일반 주택에 도입될 수 있다"며 "기술 발달로 자연에 더욱 다가갈 수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화려한 가구를 제외한다면 뉴홈은 매우 소박한 건물이다 . 외관 마감을 살피던 한 국내 건설사 관계자가 "한국에서 이 정도 마감이라면 사장이 다시 하라고 지시할 것"이라고 말할 정도였다 . 건물 내부도 시멘트 질감이 그대로 드러나 있었다.


◆ 한국, 친환경 에너지 주택 시급

= 넥스트젠에는 `STRONG(튼튼한 집) GREEN(친환경) EFFICI NET(높은 에너지 효율) DIGITAL(디지털)`이 적힌 현수막이 걸려 있었다.

미국이 생각하는 미래주택 키워드다 . 친환경 에너지를 값싸게 이용하며 디지털 기술로 유비쿼터스 주택을 만들겠다는 얘기다.

넥스트젠 관계자는 "에너지 절약 프로그램을 도입하면 한 해 120억달러 정도 비용을 아낄 수 있다"며 "미국에서는 에너지 절약형 주택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고 말했다.

친환경 에너지 주택 도입을 게을리하고 있는 한국은 지금 신흥시장을 놓치고 있다는 메시지나 다름이 없다.



어쨌든 1층 홈오피스는 매우 인상적이었다 . 2층을 터서 천장이 높았다 . 컴퓨터 등을 갖춰 업무를 볼 수 있게 꾸몄고 옆에는 거실보다 훨씬 규모가 작은 응접실이 있었다.

30여 개 업체가 함께 만든 `insync홈`도 전체 분위기는 뉴홈과 크게 달랐지만 입구에 홈오피스와 응접실을 배치했다는 점은 같았다 . 1층에 넓은 거실 대신 조그만 응접실과 넓은 업무공간을 붙여 재택근무 기능을 강화한 것이다.

침실과 욕실로 구성된 2층을 지나 3층에서야 부엌과 거실을 볼 수 있었다.

외부인이 거실을 보려면 2층의 사적 공간을 거쳐야 하는 셈이다 . 따라서 3층 거실은 외부인보다는 가족을 위한 놀이공간 성격이 강했다.

<3층 단독주택>

<소박하지만 자연스러운 설계>

<업무공간(Home Officeㆍ홈 오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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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로얄듀크 실내 인테리어 |아파트갤러리

2007-03-27 09:29

http://blog.drapt.com/yscswc/2426711174955345922 주소복사

출처 : 시우빠의 아름다운 아빠뜨 만들기

원문 : http://blog.drapt.com/iam2508

단지정보 : 경기도 용인시 보정동 로얄듀크





제 목
 용인이 왜 오르는지 설명해 드립니다.





글쓴이
 김민경(seulo)








                                부동산 뱅크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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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단계 : 인구의 유입 용인은 강남에 사는 사람들의 투자처이기도 했고,충청도, 전라도, 강원도, 경상도, 제주도 등에 사는 젊은이들의 상경처이기도 했습니다.실제로, 용인의 대형평수는 강남 아파트 소유자들이,용인의 중소형 평수는 전국에서 몰려든 젊은 사람들이 소유하고 있습니다.수도권 집중화 현상은 계속될 것이며, 향후 20년간 전국에서 가장 인구가 많이 증가할 곳이 바로 경기도 이남인 용인 지역입니다.현재, 용인의 대형평수는 강남에 살던 사람들이 자식들에게 증여하고 있고,용인의 중소형 평수는 엄청나게 지어대지만 항상 수요가 부족합니다.더구나, 이제 강북 및 경기도 이북 지역의 사람들까지 용인을 알게 되어 청약에 참여하기 시작했습니다.2단계 : 도시의 발달
인구가 모여드는 1단계가 지나면, 여러 기반시설이 갖추어지는 것은 물론,
서비스업이 발달하게 됩니다. 그러면 일자리도 급격히 늘어나게 되죠.다행히, 경기도 이남 지역은 최근 10년간 새로 생겨난 첨단기업들이 가장 많이 입주한 곳이며,


향후 10년간 가장 많은 고급 일자리를 창출할 곳입니다. 현대의 제조업은 과거와 달리 무공해여서, 제조업이 바탕이 된 경기도 이남지역은 서비스업도

함께 발달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금융업도 점차 확충되게 되는 것이죠.현재, 삼성, 롯데 등 대기업이 가장 부지를 많이 사들였고,

투자하고 있는 곳이 어디인지 살펴보세요. 경기도 이남지역입니다.부가적인 이유로, 미군기지도 평택으로 이전되는 것이 확실하기 때문에,

점차 주거지의 수요층도 이남으로 내려오게 될 가능성이 높은 것이 사실입니다.

 (이것에 대하여 의문을 품으시는 분들도 계신데...

통일이 되지 않는 한, 미군기지의 경제적 영향력은 상당합니다.

당장, 국내외 기업들이 미군기지의 보호를 받을 수 있는 지역에만 투자합니다.)어떤 분들께서 서울로 출퇴근하기 너무 멀다고 하시는데,사실, 동탄, 평택, 천안, 오산, 심지어 음성까지 경기도 이남지역에 계속 발전하고 있는 도시에서

창출하는 일자리가 서울에서 창출하는 일자리 못지 않게 많습니다. 현재 이미 경기도 일자리 창출능력이 서울을 앞서기 시작했다는 이야기도 있는데,

그 축이 경기도 북부가 아니라 경기도 남부라는 것은 잘 아실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새로운 산업의 일자리는 계속 경기도 남부에서 만들어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 규모가 10년 뒤에는 서울의 일자리 창출능력을 앞설 것입니다. 어쩌면, 서울이 배드타운이 되고,

경기도 남부가 일자리를 창출하는 곳이 될 수 있습니다.아침 출근시간에 경부고속도로의 하행선이 상행선보다 더 혼잡한 시대가 오고,

영동고속도로를 확장해야만 하는 시대가 올 수 있습니다.
3단계 : 복지비용보다 현금수입이 많은 곳가장 도시가 발달하기 좋은 곳은 바로 연봉 3천만원 대의 중산층 젊은이들이 모여사는 곳입니다. 강남이 이렇게 하여 발달한 것입니다.연봉 3천만원대의 젊은 중산층들이 가장 소비를 많이 하고 역동적입니다.그리고, 이들은 경제의 축이고, 이들이 모은 돈을 곧바로 해당 지역의 주택으로 유입되어

주택가격을 상승시킵니다.다른 지역을 보십시오. 국가가 나서서 재건축해주고, 도시 만들어 주고,

국민들에게 얼마만큼 지원해주지 않고서는 도시가 개발되지 않을 곳이 한둘이 아닙니다.이는 해당 지역의 주민들이 복지비용을 많이 요구하는 세대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입니다.이런 곳에는 예산을 많이 투입하여도 그 발전이 제한적입니다.하지만, 용인 지역은 젊은 중산층들이 축이 되어 있고,

이들은 정부가 손을 대지 않아도 계속 수입을 창출하여 해당지역에 재투자를 하고 있습니다.현금 10억원이 소비로 사용되면, 돈이 돌고 도는 승수효과로 인하여 약250억원

(한국은행의 승수효과 자료기준)의 통화량 효과를 냅니다.이만한 돈이 주택시장에 유입되면, 호가 올리기가 더해져서 엄청난 자산상승 효과가 생기는 것입니다.이것이 그 동안 한국의 부동산이 오르는 원리였고, 지금도 여전합니다.젊은 중산층들이 돈을 소비하는 곳, 그곳이 어디가 될지를 안다면,

용인의 잠재력을 쉽게 과소평가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사실, 경기도 이남의 중심지가 용인이 될 것 같고,

그래서 대기업들이 앞다투어 엄청난 규모로 서비스업을 위해 토지를 사들이고 건물을 짓는 것입니다. 4단계 : 돈이 쌓이는 원리돈이 유입되는 곳은 탄력을 받게 되어 있습니다.그 지역은 돈이 늘어나는 지역이라는 인식 때문에, 계속 돈이 들어옵니다.하지만, 다른 지역은 상대적으로 피해를 입게 되겠죠.현재 용인지역은 수도권 집중화의 혜택을 가장 많이 받는 곳이고, 앞으로도 이것은 유지될 것입니다.큰 틀에서 보면, 우리나라에서 그나마 가장 역동적인 기업건설과 현금 유입이 있는 곳이 바로

경기도 이남의 용인지역이라는 것입니다.






















<안방 테라스 인테리어>

<탑층 인테리어>

<탑층 인테리어 3>

<탑층 인테리어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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