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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더 멋지게, 더 편하게 주거공간도 ‘명품 시대’ |아파트갤러리

2007-04-05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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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아이러브 행복한 부자 만들기

원문 : http://blog.drapt.com/koyongso

아파트 내·외부 디자인이 진화하고 있다. 브랜드 알리기에 주력했던 건설업체들이 이제는 아파트 디자인을 특화하거나 단지내 조경 차별화를 통해 수요자 잡기에 나서고 있다. 주택 건설업체들은 아파트 평면, 조경, 외관에서부터 새로운 컨셉트의 실내장식 디자인에 이르기까지 전방위 아이디어 경쟁을 벌이고 있다.

올 9월 분양가 상한제와 분양원가 공개 등으로 규제가 강화되자 어려운 상황을 헤쳐나가기 위해 차세대 명품 디자인을 개발하는 데 총력을 쏟고 있는 것이다. 세대별 라이프 스타일에 맞는 디자인과 웰빙 트렌드, 전통을 강조한 새로운 인테리어 등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아파트 디자인 기술에 예술을 녹인 다양한 아트 인테리어도 시도되고 있다. 조경의 경우에도 자연을 그대로 살리고 수경공원을 조성하는 자연체험형 아파트 단지가 등장해 비상한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현대건설은 미국, 이탈리아, 홍콩, 호주 등 해외 디자인업체와 손잡고 ‘명품 디자인’을 개발하고 있다. 대림산업은 인간중심적이고 자연친화적인 요소를 아파트 실내 인테리어에 반영하는 생태학적 디자인을 선보여 안팎의 주목을 끌었다.

금호건설의 경우 최근 이연구 사장이 “어려운 주택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 아파트 디자인 강화에 주력하겠다”고 선언한 뒤 사내 주택부문에 주택전략팀을 신설했다. 동부건설은 아파트 최초로 단지 방범 로봇을 선보였으며 경비실까지 명품화하고 있다. 입주자와 방문객이 이용할 수 있는 사랑방 개념의 라운지를 계획하고 있다.

현대산업개발은 최근 아파트 발코니에 2개층 높이의 테라스를 조성, 거실 등의 개방감과 공간감을 극대화한 ‘그린 아트리움 하우스’를 내놨다. 삼성건설은 래미안 색채디자인 매뉴얼을 개발해 외관을 차별화하고 있다. 녹색과 적색, 회색 등 3색을 활용해 아파트 외관에 색 띠를 두르거나 작은 면들을 고유색으로 이어 멀리서도 래미안 아파트를 알아볼 수 있도록 했다. 아파트 실내 공간을 입주자 취향에 따라 활용하도록 한 가변형 벽체에도 새로운 컨셉트가 도입되고 있다. 쌍용건설은 주상복합 ‘남산 플래티넘’ 거실에 투명한 구조의 가변형 벽체를 설치, 공간을 분리하면서도 넓어 보이도록 하는 효과를 노렸다. 지난해 초 발코니 확장 규제가 풀리면서 새로운 내부 공간이 생긴 데다 마이너스 옵션제 도입으로 소비자의 개성이 중요해짐에 따라 아파트 디자인 개발 경쟁은 갈수록 치열해질 전망이다.

아파트 최초 단독주택같은 ‘中庭형’평면 채택
새로운 아파트 디자인과 평면으로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아라.’

‘래미안’으로 아파트 브랜드 시장의 정상을 달리는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아파트 디자인과 평면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삼성건설은 각계 디자인 전문가, 래미안 디자인페어 수상자 등으로 구성된 ‘디자인 네트워크’를 만들어 업계 최고 수준의 디자인 전문성을 확보해 놓고 있다.

삼성건설은 업계 최초로 주부 디자인공모전 실시, 디자인실 신설, 디자인마스터제도를 도입했다. 또 굿 디자인(GD)마크를 획득하는 등 많은 성과를 올렸다. 여기에다 각계 각층의 디자인 전문가들로 구성된 ‘디자인 네트워크’를 발족시켜 다시 한번 디자인 경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삼성건설의 디자인 네트워크는 리더스, 멤버십, 패밀리, 3개 그룹으로 구성돼 있다.

‘리더스 그룹’은 건축, 인테리어뿐만 아니라 디자인 경영, 브랜드 등 디자인과 관련된 각 분야의 전문가들로 운영된다. 리더스 그룹은 디자인경영에 대한 자문뿐만 아니라 주거문화를 선도할 수 있는 트렌드를 예측한다. 또 매월 세미나를 개최하고 디자인 관련 교육을 실시하여 삼성건설 임직원들의 디자인 마인드를 고취시킨다.

‘멤버십 그룹’ 은 래미안 디자인공모전 수상자들 중 우수 학생을 선발해 구성된다. 아파트 외관, 단위세대 평면 등 주거에 대한 구체적인 주제에 대해 창의적이고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해 나간다.



<아파트 최초 단독주택같은 ‘中庭형’평면 채택>

<카페같은 주방 등 ‘퓨전 공간’>

<‘국내 최초 전용마당을 도입한 월드메르디앙 아파트.’>

<힐스테이트,내부공간엔 층고 높이 다르게 해 개성 연출>

<현대산업개발,거실 독립공간 분리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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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대치 동부센트레빌 |아파트갤러리

2007-03-31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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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L'etranger의 富로그

원문 : http://blog.drapt.com/comet136

단지정보 : 서울특별시 강남구 대치동 동부센트레빌

(단지계획)

단지위치 : 서울 강남구 대치동 670,670-2번지
대지면적 : 49,988.30㎡(15,121.46평)
구조 기준층: FLAT PLATE 구조 /지하층,1층 : SRC구조
연면적 : 211,882.76㎡ (64,094.53평)
건축면적 : 8,487.74㎡ (2,567.54평)
건폐율 : 17.00%
용적율 : 292.53%
세대수 총 805세대,7개동 (45평형 198세대,53평형 386세대,60평형 221세대)

◎ 단지 전체가 생태공원처럼 쾌적
주상복합아파트를 연상하게 하는 탑상형 배치, 굴곡진 지형 구조를 장점으로 변화시킨 지하주차장, 단지 내 아름다운 실개천과 산책로….

살기좋은아파트 가운데 친환경 주거단지로 손꼽히는 대치 동부센트레빌을 빛나게 하는 특징들이다.

우선 1만5000여 평 대지에 7개동 45~60평형 총 805가구 규모로 단지 개방감을 최대한 확보할 수 있는 탑상형 주동배치가 두드러진다.

보행자와 차량 동선을 완전히 분리해 지상 공원화에 성공했고 전 가구 남향 배치로 일조권과 조망권 을 극대화한 점 등도 돋보인다.

지하 2층과 연결되는 선큰가든은 지하공간에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평면공간에 볼륨감을 부여해 공간체험의 다양성을 유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단지 외벽을 허물어 외부와 소통하는 개방형 단지면서 전체동 1층을 필로티로 설계했고 지하 2층까지 자연채광이 가능하도록 지하주차장을 설계해 주차장이라기보다 지상의 '자동차 전시장'과 같은 느낌을 준다.

조경계획 차별화도 눈길을 끈다.

우수(빗물)활용시스템으로 자원 에너지 절약 유수지를 조성했고 식이식물을 재배해 조류와 작은 동물 서식처까지 마련했다.

또 입주민을 위한 운치있는 단지 순환 산책로와 옥상정원, 이벤트 장소로 가능 한 야외공연장 등을 설치해 휴게공간을 확보하고 잔디블록, 벽면 녹화 등 세세 한 부분까지 신경을 쓴 정성이 느껴진다.



제주판석을 이용한 자연 친화적 투수성 보도를 조성하고 곳곳에 정자목을 심어 고급스런 단지환경을 제공했다.

전 가구 천정고(2.5m)와 최상층 가구 경사천정고(최대 4.6m)를 특화했고 1층 필커튼월 입면 디자인 등 건축 설계도 차별화했다.

공동주택 최초로 더블업 공법, 바레트 공법, T.S.C 빔(Beam)을 적용해 공사기간을 단축하고 구조의 견고함을 높여 입주민으로부터 건설사 신뢰감도 함께 얻었다

(출처 : 매일경제)

<단지 전경>

<선큰가든>

<야간>

<야간 조망>

<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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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도곡동 타워팰리스 |아파트갤러리

2007-03-31 12:14

http://blog.drapt.com/yscswc/3854481175310879328 주소복사

출처 : L'etranger의 富로그

원문 : http://blog.drapt.com/comet136

단지정보 : 서울특별시 강남구 도곡동 타워팰리스3차

양재천에서 본 타워팰리스...

<양재천 주변의 주상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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