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정보 돈이다(34)

펼쳐보기목록보기요약보기

[스크랩] 부동산 투자 격언들 |부동산 정보 돈이다

2005-10-27 16:43

http://blog.drapt.com/y303602/461130399030856 주소복사

출처 : 부자되는 벼리벼리 富로그

원문 : http://blog.drapt.com/ossaio

부동산 투자 격언들
부동산투자 시 적용되는 많은 격언들이 있습니다. 이를 잘 새겨서 기억해 두면 부동산 투자에 실질적으로 도움을 얻을 수 있습니다.

● 숲을 먼저 보고 나무를 보라

강물의 잔 파도만 보고 배를 저어가면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엉뚱한 곳으로 흘러내려 가고 맙니다.

주식 시장에서 주가의 일일변동이나 단기적인 파동만 보고 투자를 하면 시세의 큰 흐름을 놓치기 쉽습니다.

부동산 시장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거시적으로 먼저 부동산 시세의 흐름과 배경을 이해하고 그 바탕 위에서 미시적으로 현재의 시세를 분석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강남 아파트 가격상승은 교육환경과 지역브랜드 가치에 근거하고 있습니다. 또 대전, 충청권 지역의 지가상승은 행정수도 이전의 배경이 깔려 있는 것입니다.
부동산 시장은 정치, 사회, 경제, 교육 등 복합적인 환경 속에서 변화하며 다양한 변수가 작용하므로 이를 종합적으로 해석할 수 있는 안목을 기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상품별로 거시적인 관점이 중요한 상품이 있고 미시적인 관점이 필요한 상품이 있습니다. 한가지의 고정관념의 틀에 얽매일 필요는 없습니다. 부부가 함께하면 좋은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보통 남자는 거시적인 측면에 조금 강하지만 여자는 미시적인 관점이 남자보다 월등히 낫기 때문입니다. 서로 보완하고 의논하면 성공이든 실패든 서로에게 큰 힘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싱글이라면 웃어른들이나 전문가의 경험이나 조언을 최대한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 부동산 투자에서는 부동(不動)이 최대의 적이다

물건을 매입한 후 5년이고 10년이고 장기 보유하는 태도를 경고하는 말입니다.

가격이 오를 때 처분하고 저 평가된 다른 물건을 매입하거나 투자를 해서 재산을 증식 시켜야 합니다. 있는 자산을 묶어두고 투자에 활용하지 않는 태도는 바람직하지 못합니다.

즉 부동산은 흐름이 있어야 하고 순환되어야 합니다.
투자목적이 상속 등의 목적이라면 저평가된 곳에 장기 보유하는 것이 유리할 수도 있습니다.

● 타이밍과 상품 선택 둘 다 잘해야 한다

부동산 투자는 두 가지 선택 문제로 귀결됩니다. 즉 매수 매도 타이밍과 투자대상 상품의 적절한 선택이 바로 그것입니다.

최근 부동산 시장에서는 매매가 상승률이 높아도 평균 상승률에 못 미치는 부동산이 있고 거꾸로 하락하는 부동산이 있습니다. 이와 반대의 경우도 있습니다.
타이밍과 대상 상품 선택을 잘 해야 투자에 성공할 수 있습니다.

● 움직이지 않는 부동산엔 손대지 마라

부동산의 진행 방향은 위치의 ‘고정성’과 ‘희소성’이란 특성이 있습니다. 따라서 한번 정해지면 상당 기간 동안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고 가격이 상승하므로 움직이는 방향에 편승하는 것이 가장 쉽고 가장 확실한 투자 방법입니다.

움직이지 않는 부동산은 저평가된 상태이므로 앞으로 평가를 받아 움직일 수 있으나 오르게 될 지 내리게 될 지 잘 알 수 없으므로 그만큼 투자 위험이 커집니다.
이럴 경우 다양한 정보와 변수를 파악하여 신중하게 처리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 여유자금으로 투자하라

목숨이 걸린 돈이나 비상금으로 부동산 투자를 해서는 안 됩니다. 부동산 시장이 좋다고 해서 용도가 정해진 자금들을 동원하거나 무리하게 은행 대출을 받아서 투자했다가 부동산이 크게 하락하거나 매매가 성사되지 않아서 급매물로 팔게 된다면 큰 손해를 볼 수 있습니다.

투자자금은 여유자금으로 한정해야 하며 자신의 투자자금 100%를 부동산에 묶어두는 것도 좋은 방법이 못 됩니다.

항상 현금 보유 비율을 30% 정도는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지금의 부동산 시장에서는 레버리지 효과를 노리는 투자는 과히 권할만한 사항이 아닙니다. 그만큼 불확실한 변수가 많기 때문입니다.

조금이든 많든 이득이 보인다고 해서 빚테크를 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잃어버렸다고 해도 크게 상관 없는실제 여유 자금으로 투자하는 것이 좋습니다.

● 달걀은 한 바구니에 담지 마라

주식 시장에서는 성격이 다른 여러 종류의 주식이 거래됩니다. 안정적인 자산주, 오를 가능성이 큰 성장주, 저가부실주 등이 그것입니다.

각각의 종목마다 움직임의 패턴이 있어서 한두 종목에 집중하면 성공할 때는 크게 남겠지만 실패하면 크게 손해를 봅니다. 그러므로 적당한 종목으로 나누어 분산투자하는 것이 종목 선택의 기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부동산도 마찬가지입니다. 부동산 투자 시 특정 부동산에만 투자하는 것은 위험을 초래 할 수 있습니다.

금액이 조금 커지기 전에는 싫어도 한 바구니에 담을 수밖에 없습니다.
하나 있는 계란을 나눌 수 있을까?
작은 것으로 쪼갤 때보다 한두개로 집중 할 때가 좋은 성과를 얻기도 하지만 위험도 따릅니다.

● 부동산과 결혼하지 마라

보유하고 있는 부동산이 오랜 기간 오르지 않거나 매매가 활발하지 않다면 무기한 갖고 있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또한 보유 부동산에 지나치게 집착하는 것도 좋지 않습니다.

이런 경우 부동산을 팔 기회를 잃어버려 재투자 기회까지 상실할 수 있습니다. 손해를 끼치는 부동산을 가지고 장기간 버티면 손실이 커질 수 있으므로 현명하게 판단하여 처분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새롭게 변한 부동산 투자환경에 대응하기 위해선 투자방법에 대한 현명한 변화가 필요합니다.
가장 안정적인 부동산 투자를 통해 합리적인 재테크를 할 수 있는 방법을 설명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부동산 투자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만한 부동산 격언들을 첨부합니다.
한동안 상승 무드를 타고 사놓으면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오르기만 하던 부동산시장이, 2003년 정부의 주택시장 안정대책 발표와 분양가 규제, 기준시가 인상 및 분양권 세금탈루조사, 부동산 과장광고 조사 등 시장을 냉각시키는 각종 규제로 일부 지역과 상품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개점휴업 상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강남불패 신화를 낳았던 서울 강남 아파트 가격이 내려가고 서울 동시분양에서도 청약자가 모자라 미분양 사태가 나고 있습니다.
부동산의 패러다임은 이제 변하고 있습니다. 예전처럼 사기만 하면 돈이 되는 것은 없습니다.

1

펼치기댓글(2) 펼치기스크랩(5)

확장하기


[스크랩] 주거지역 1종, 2종, 3종이 뭔가요? |부동산 정보 돈이다

2005-10-27 09:25

http://blog.drapt.com/y303602/461130372757835 주소복사

출처 : 부동산! 아는만큼 보인다.

원문 : http://blog.drapt.com/iwish

요즘 신문을 보면 용적률이 완화되어 고층건물을 지을 수 있다는 뉴스가 나옵니다. 그 뉴스 안에는 주거지역 2종이 3종으로 변경되어 용적률이 완화되었다는 말도 볼 수 있는데 궁금한 내용은 여기서 왜 주거지역은 뭔지 용적률이 완화되면 왜 고층건물을 지을 수 있는지에 관해서입니다.
이 내용을 알기 위해선 먼저 용도구역이 뭔지 알아야 되는데,
 
◈ 용도구역이란
 토지의 이용규제에 초점을 맞춘 것으로 토지의 이용 및 건축물의 용도, 건폐율, 용적률, 높이 등에 대한 제한을 강화 또는 완화해 정해놓은 지역입니다. 용도구역에는 양호한 시가지환경의 형성과 기능적인 도시활동의 확보를 목적으로 주거지역, 상업지역, 공업지역, 녹지지역을 지정하여 관리하고 있는데 그 중 일반주거지역은 전용주거지역, 준주거지역과 함께 도시계획상 주거지역의 한 종류로 시민이 일상생활을 하는 주택이 주로 밀집된 지역을 말하며 편리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정하는 것입니다.
 
그럼 이제 용도구역안의 일반주거지역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일반주거지역이란
 지역의 입지특성과 주택의 유형, 개발밀도를 반영하여 현재의 일반주거지역을 제1종, 제2종, 제3종 일반주거지역으로 세분하여 지정하는 것을 말합니다. 지난 2000년 7월 도시계획법시행령이 개정되면서 모든 일반주거지역에 대하여 제1종일반주거지역이나 제2종일반주거지역 또는 제3종일반주거지역중 하나로 세분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 제1종일반주거지역은 저층주택 중심의 편리한 주거환경 조성이 필요한 지역이며,
- 제2종일반주거지역은 중층주택 중심의 편리한 주거환경이 필요한 지역이고,
- 제3종 일반주거지역은 도시기반시설이 정비되어 토지의 고도이용이 가능한 중/고층주택중심의 편리한 주거환경이 필요한 지역을 말합니다.
 
◈ 일반주거지역에서 용적률은?
- 제1종(용적률 150%, 4층 이하)
- 제2종(용적률 200% 이하, 7층 이하와 12층 이하)
- 제3종(용적률 250% 이하, 층수제한 없음)
※ 용적율이란 땅평에 대한 건물평수 라고 보면 쉽겠네요

이제 일반주거지역 제2종이 제3종으로 되어서 용적률이 완화되고 고층건물을 지을 수 있게 되었다. 고 하는 말을 이해하실 수 있겠죠? ^^*

1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1)

확장하기


지난 29일에 관리 처분 총회 한거 아세요? |부동산 정보 돈이다

2005-02-15 15:35

http://blog.drapt.com/y303602/61130187052539 주소복사


지난 달 29일에 관리 처본 총회가 있었습니다. 화광교회에서 참석률이 80%가 넘었다고 하네요
관리처분계획안 , 공사 도급계약, 2005년 예산 심의 등 여러가지가 논의 됐다고 하네요

조합장대행이 근데 소송문제 때문에 몇가지 않건을 직권으로 처리하겠다는 의사를 밝혀 반발을 사고 있네요

모.. 그래고 암튼 빨리 진행되는거 같네요
재건축 개발 이익환수제를 염두에 두고 열심히들 하나봐요

0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0)

확장하기




맨위로

처음으로 12345678910다음 맨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