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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입주프리미엄 뛰어난 곳 어디? |작성기사

2010-01-18 08:00

http://blog.drapt.com/y303602/81264065738541 주소복사

▶ 판교신도시 봇들마을9단지 188㎡ 최고 수익
▶ 서울에서는 강일지구, 은평뉴타운 프리미엄 높아
▶ 경기는 흥덕지구, 구성지구 등 택지지구가 인기

2009년 수도권에서 높은 입주 프리미엄을 붙은 지역은 어디가 있을까?


부동산포탈 NO.1 닥터아파트(www.DrApt.com)에 따르면 2009년 수도권 전체 입주 물량은 12만8천7백25가구(주상복합 포함, 임대아파트 제외)였으며 입주 직후 프리미엄이 형성된 곳은 2만3천6백75가구인 것으로 조사됐다. 10채 중 2채 꼴인 셈이다. 평균 프리미엄은 7천4백64만원이었다.


프리미엄이 높게 형성된 곳을 지역별로 살펴보면 서울에서는 강동구 강일지구와 은평뉴타운이 두각을 보였다.


강일지구는 강남권에 위치한 택지개발 지구로 중소형아파트가 인기를 얻으면서 높은 프리미엄을 형성했다. 3월 입주를 시작해 1지구는 10단지까지 입주가 완료된 상태다.


강일리버파크5단지와 강일리버파크7단지 82㎡가 분양가대비 1억3천26만원의 프리미엄이 형성되면서 69%의 수익을 올려 서울에서는 가장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다.


은평뉴타운에서는 은평뉴타운2지구A공구12블록 111㎡가 분양가 3억3천2백70만원에 프리미엄 1억8천2백30만원이 붙었으며 전매가 풀리면서 5억~5억3천만원에 거래돼 수익률 55%였다.


신도시에서는 단연 판교신도시였다. 분양 당시부터 큰 화제가 됐던 만큼 분양가 대비 수익률 역시 단연 으뜸이었다.


삼평동 봇들마을9단지 188㎡는 분양가 10억4천6백30만원(채권할인액 포함)에 전매가 풀리는 시점에 프리미엄이 8억5천3백70만원 형성돼 수익률 82%로 2009년 수도권 입주가구 중 가장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다. 봇들마을8단지 155㎡역시 분양가와 비교할 때 웃돈 4억5천9백50만원이 형성됨에 따라 53%의 수익을 올렸다.


그밖에 신도시에서는 파주신도시내 조합아파트인 휴먼빌레이크팰리스 109㎡가 분양가 1억7천6백만에 프리미엄 1억4백만원으로 수익률 59%를 기록했다. 김포신도시 장기동 자연&어울림 109㎡는 분양가 대비 35%의 수익을 올렸다.


경기에서는 용인 흥덕지구가 가장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다. 역시 분양 당시 인근 시세에 비해 분양가가 저렴해 경쟁이 치열했던 곳, 자연앤스위첸 116㎡가 전매가 풀린 당시 4억~4억6천만원에 거래되기 시작해 분양가와 비교할 때 1억3천2백80만원의 웃돈이 형성돼 44%의 수익을 냈다.


같은 용인시내 택지지구인 구성지구 물푸레마을휴먼시아6단지 100㎡가 프리미엄 7천9백60만원으로 33%의 수익률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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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67% 30대에 최초 내집마련 했다 |작성기사

2010-01-14 07:56

http://blog.drapt.com/y303602/81264065774539 주소복사

▶ 59% 주거생활 안정 위해 내집마련
▶ 상품은 일반아파트, 타입은 20~30형대가 주
▶ 12월 16일부터 12월 30일까지 7백15명 대상


부동산포탈 NO.1 닥터아파트(www.DrApt.com)가 내집마련 성향에 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기간은 2009년 12월 30일부터 2010년 1월 12일까지로 참여인원은 성인 실명인증회원 7백51명이다.


먼저 최초로 내집을 마련하는 시기는 ‘30대’가 67.4%로 압도적인 비율을 차지했으며 20대와 40대는 각각 15.8%와 15%로 비슷했다.

 

최초 내집마련 이유로는 ‘주거생활 안정을 위해’가 59.1%로 1위를 차지했으며, ‘재테크 수단으로’라는 답변은 19.2%에 지나지 않았다. 내집을 마련하는데 있어서 처음에는 투자 수익보다는 실거주에 무게를 두고 접근하고 있는 것이다.


최초 내집마련을 한 상품으로는 과반수가 넘는 네티즌들이 일반아파트(50.3%)라고 응답했으며  다음으로는 ‘청약’ 18.2%, ‘분양권’ 11.3% 순이었다. 수도권 아파트 상승세를 이끄는 ‘재건축’이라는 응답은 8.5%에 지나지 않았다.


내집마련 상품에서도 투자 보다는 안정적인 주거생활을 할 수 있는 일반아파트에 무게를 둠으로써 실수요 측면으로 접근하는 면모를 엿볼 수 있다.


최초 내집마련 시 선택한 타입은 ‘20형대(41.7%)’와’ ‘30형대(37.8%)’가 주를 이뤘으며, 대출비율은 21~30%가 18.8%, 31~40%가 15.8%, 11~20% 14% 순이었다. 대출 없이 내집을 마련했다는 답변도 16.1%나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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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분기 지방 아파트값 오름세 수도권 제쳤다 |작성기사

2010-01-11 08:32

http://blog.drapt.com/y303602/81264067413273 주소복사

▶ 최근 3분기 연속 상승세 기록
▶ 부산> 대전 > 강원도> 경남 순으로 상승
▶ 부산 강서구, 강원도 춘천 등 교통호재 지역 강세 두드러져

수도권 아파트 매매가가 약세를 보인 지난해 4/4분기 동안 지방은 상승세를 기록한 것으로 조사됐다.

 

부동산포탈 NO.1 닥터아파트(www.DrApt.com)가 10월 이후 전국아파트 매매가를 조사한 결과 지방 아파트 매매가가 상승률이 0.69%로 조사됐다. 같은 기간 수도권 -0.18%를 크게 넘어선 수치다.


수도권은 9월 DTI규제가 시행되면서 4/4분기 동안 서울을 비롯한 모든 지역에서 마이너스 변동률을 기록했다. 반면 지방에서는 DTI규제가 해당되지 않아 상대적으로 강세를 기록하면서 2분기 이후 상승세 행진이 계속되고 있다.


또 지방에 미분양 물량이 여전히 적체돼 있지만 대부분의 미분양 단지 고분양가인데다 입지가 기존아파트보다 떨어지는 경우가 많아 실수요자들이 미분양보다는 기존 아파트를 선호하고 있는 데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4/4분기 지방에서 매매가 상승률을 지역별로 살펴보면 △부산광역시 1.56% △대전광역시 1.09% △강원도 0.76% △경상남도 0.67% 순이었다.


부산에서는 강서구가 을숙도대교 개통에 따른 수혜로 3.45% 상승하면서 조사기간 동안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그동안 교통의 불모지였던 강서구가 을숙도대교 개통으로 사하구로의 이동이 20분 이상 단축되면서 수요가 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명지지구의 직접적인 수혜가 예상되는 가운데 롯데캐슬 152㎡가 2천5백만원 올라 3억2천만~3억4천5백만원, 스타클래스 143㎡도 2천5백만원 올라 3억원~3억4천만원이다.


북구는 롯데마트(화명점), 하나로마트(부산점), 일신기독병원 등의 편의시설과 화명대교 건설 등의 교통편이 좋은 화명동과 금곡동이 실수요자 중심으로 관심을 보이면서 상승했다. 화명동 대림쌍용 85㎡가 1천2백50만원 상승한 1억6천만~1억8천만원.


그 외도 사상구(1.99%), 사하구 (1.23%) 해운대구(1.15%)도 1%가 넘는 상승률을 기록했다.



대전(1.09%)에서는 중구(1.58%)와 서구(1.47%)가 강세를 보였다. 중구와 서구는 대전에서 주거환경이 우수한 곳으로 실수요자들의 유입이 꾸준히 이뤄지고 있는 곳이다.


중구는 오류동 삼성이, 서구는 둔산지구 내 중대형아파트 상승세가 거셌다. 오류동 삼성 128㎡가 3천만원 오른 2억3천만~2억7천만원, 서구 둔산동 목련 158㎡가 2천5백만원 올라 4억9천만~5억8천만원.

강원도는 서울~춘천간 고속도로 개통에 대한 수혜로 춘천시가 2.07% 올랐다. 서울~춘천간 고속도로 개통으로 서울까지 접근하는데 30~50분까지 단축할 수 있게 됨에 따라 매도자들이 매물을 아끼고 매도 호가를 올렸기 때문이다.


근화동 신성미소지움 112㎡가 2천7백50만원씩 오르면서 1억7천만~2억4천만원. 퇴계동 춘천포스코더샵 76㎡가 1천7백50만원 올라 1억1천만~1억5천만원이다.


경남은 창원시(0.95%)와 거제시(0.81%)가 강세를 기록했다. 창원시는 창원국가산업단지가 가까워 수요층이 두터운 반림동이 오름세를 기록했다. 트리비앙 185㎡가 2천6백만원 상승한 5억8천만~6억7천2백만원.


거제시는 대우조선, 삼성중공업 등 대형 조선업 근로자 수요로 중소형 중심으로 오름세를 보였다. 수양동 덕산베스트타운 72㎡가 1천만원 올라 1억2천만~1억3천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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