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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재개발구역동향] 삼선1구역 사업승인,종암5구역 구역지정 |작성기사

2003-04-21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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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개발 최근 동향을 살펴보면 우선 가장 두드러진 사업추진을 이룬 구역은 삼선1구역과 종암5구역이었다.

삼선1구역은 지난 3월 29일에 사업시행인가를 받았다. 지난해 1월초에 조합설립인가를 받은바 있고 관리 처분계획 신청은 6월로 계획하고 있다.

시세는 10평형 기준으로 평당 1천만~1천100만원정도 선이고 사업 승인 후 매수문의가 눈에 뛰게 늘었으나 매물이 없어 거래는 뜸한 편이다.

그리고 지난 3월 8일에는 종암5구역이 구역지정을 받았다.

1998년 7월 재개발추진위원회가 출범했고 2000년 4월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시공사로 선정됐다 구역지정신청은 2001년 12월 20일에 있었다.

현재 조합은 조합 설립인가를 신청한 상태이다.

시세는 구역지정을 받음과 동시에 평당 1백만원 정도 올랐다. 20평형을 기준으로 1억5천만원정도의 시세를 형성하고 있다. 매수문의는 끈이지 않고 있으며 매물도 있는 상태로 거래도 간간히 이루어 지고있다.

매수자들은 삼성 래미안을 분양 받고자 하는 실수요자와 투자를 목적으로 하는 투자자들이 어우려져 있다.

성북구 석관 2구역은 지난 4월9일 총회에서 삼성물산을 시공사로 선정하였다. 조합은 이에 앞서 3월 7일에 성북구청에 구역지정입안 신청을 한 봐 있고 그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중이다.

길음9구역도 지난 3월25일에 롯데건설을 시공사로 선정했으며 3월7일에 성북구청에 구역지정입안을 신청하였다.

동대문구 답십리 16구역도 지난단 17일에 시공사를 삼성물산으로 선정하였다. 답십리 16구역은 동대문구청에 지난해 12월 초에 구역지정입안을 신청 였으나 올초에 이를 취하한바 있다.

동대문구 이문6구역도 4월11일에 지난2002년12월에 구역지정 입안신청 취하에 이어 다시 입안신청을 하였다.

성동구 행당 7구역도 대우건설을 시공사로 선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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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재건축시세동향] 2.95%올라 상승폭 커 |작성기사

2003-04-21 11:43

http://blog.drapt.com/y303602/81130187030529 주소복사

부동산포탈 NO.1 닥터아파트(www.DrApt.com)가 04월 18일을 기준으로 서울, 경기, 인천지역의 재건축대상 261개 단지 789개 평형의 시세 변동률을 조사한 결과 ,수도권 전체는2.95 %의 변동률을 기록했다.

서울 지역은 매매가 3.92%의 변동률을 기록했다. 지역별 매매가 변동률은 영등포구(7.87%) 송파구(5.5%) 강동구(5.08%) 용산구(3.72%) 강서구(3.34%) 강남구(2.38%)순 으로 나타났다

서울에서 이기간 내에 매매변동률이 가장 큰 곳은 영등포구였다.
영등포구 여의도 한성아파트는 시공사의 지분평가 결과 65평형 비로열층은 9억천만원 로얄층은 10억1천만원 선에서 이루어졌다. 따라서 매물의 호가가 대폭 상승했다.

송파구는 가락 시영아파트의 매매가의 상승 폭이 컸다.
가락시영아파트는 지난 2월 28일 조합설립인가가 반려된바 있으나 조합설립인가 재신청을 위한 총회가 5월에 열릴 예정으로 재건축 진행에 따른 기대감에 따라 호가가 올라간 것으로 보인다. 가락시영아파트 13평형은 상한가가 2천5백만원 올라 3억5백만원이다..

그 다음으로 시세 변동률이 높은곳이 강동구 였다.
강동구는 지난 3일, 고덕 주공 1단지가 정밀안전진단을 통과함에 따라 1단지 아파트 가격이 급상승을 보이고 있다. 13평형의 6천만원 오른 3억8천만~3억9천만원 15평형은 4억8천만원에 거래가 이루어지고 있다.

고덕주공1단지는 6월말 안에 조합설립인가까지 받을 계획이며 이럴 경우 내년 상반기 중에 사업시행 인가를 받고 일반분양을 할 예정이다.

또한 고덕 주공 2단지도 현재 정밀안전진단이 진행중에 있으며 고덕주공1단지의 영향으로 재건축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시세 상승폭이 컸다.

용산구 이촌동의 한강맨션은 시공사 입찰 무산과 총회의 연기로 인해 재건축 추진에 적신호가 켜지는 것이 아닌가 우려를 낳았지만 시세 상승은 여전히 이어져 갔다. 총회는 5월 10일로 연기 되었으며 이 총회에서는 재건축 결의, 시공사 선정,등을 논의 할 예정이다 .

시공사 입찰은 조만간 다시 있을 예정이고 평당 분양가 2천5백만원이라는 조건은 없던 걸로 하고 입찰 보증금도 현금 7억원으로 줄여서 실시할 계획이다.

강서구는 화곡 2주구위 매물이 높게 나와 시세상승을 주도 헀으며 방화동에 건우 3차 아파트가 지난 27일 안전진단을 통과하면서 시세 상승이 이루어졌다.

경기지역의 재건축 단지들은 매매가 2.79%의 변동률을 기록했다. 지역별로는 부천시 (7.44%) 수원시(5.44%) 광명시(4.93%) 고양시(2.21%) 군포시(1.58%) 의왕시(1.42%) 안산시(1.35%) 성남시(1.06%) 의정부시(0.68%) 과천시(0.47%) 안양시(0.47%)순으로 조사 되었다.

경기지역 중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한 부천은 중동 주공과 약대 주공이 상승하며 상승률을 끌어올렸다. 중동 주공은 지난 2월말 개발 기본 계획이 반려 당한 상태로 재건축 추진이 지연이 되고 있으나 조합에서는 올해 하반기까지는 사업 승인은 물론 이주까지 마친다는 강력한 추진 의지를 가지고 있다 시세는 평형별로 2천만원 가량 올라 11평형의 상한가가1억4천5백만원 15평형이 1억8천5백만원에 형성됐다.

약대 주공도 큰 폭의 시세 상승이 이루어 졌다. 약대주공은 지난 3월 13일 부천시에 안전진단을 신청했으며 이번 주 안으로는 그 결과를 알수 있다. 5월경에 총회가 있을 예정이고 이때 시공사가 선정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조합설립 인가는 6월경으로 예상하고 있다.

수원에서는 인계주공과 천천주공이 시세상승을 주도 했다. 이두 단지는 하루 사이로 안전진단을 통과했으며 천천주공은 그 다음주에 바로 조합설립 인가를 받는 놀라운 사업추진 속도를 보였다. 6월안에 사업시행인가 까지 받을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천천주공은 평형별로 1천만원 가량 시세상승이 있었으며 17평형의 시세는 1억6천5백만~1억7천만원이다.

광명시에서는 철산동의 시세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삼덕진주 아파트와 장미 아파트는 이달 안으로 사업 승인이 날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철산주공 2단지는 지난 3월20일 안전단에 통과하면서 이것이 시세 상승으로 이어졌고 3단지도 동반 상승이 이루어 졌다.

고양시에서는 원당 주공1단지가 시세 상승한 것으로 지난 3월 24일 안전진단 통과가 이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여진다.
17평형은 1억7천3백만~1억7천8백만원, 20평형은 1억9천8백만~ 2억3백만원에 거래 되고 있다.

인천광역시의 재건축 단지들은 매매가 0.06% 의 상승률을 기록했다.
남구가 평형 별로 약간의 시세 상승이 있었고 남동구는 소폭이지만 시세가 하락했다. 이는 재건축 사업이 지연된 간석 주공과 그 동안 큰 폭의 시세 상승으로 보이던 구월 주공이 거품이 겉이면서 빚어진 결과로 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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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권 거래감시구역 아파트 3만가구 분양 |작성기사

2003-01-27 13:45

http://blog.drapt.com/y303602/81130187031546 주소복사

토지거래동향 감시구역으로 지정될 대전 천안 등 충청권 6개시 5개군에서는 올해 아파트 3만여가구가 분양예정인 것으로 조사됐다.

부동산포탈 NO.1 닥터아파트(www.DrApt.com)에 따르면 대전 1만7천9가구, 천안 6천6백19가구, 아산 1천9백59가구, 논산 7백71가구, 공주 4백가구, 청주 2천4백44가구 등 총 3만5가구의 아파트가 충청권 토지거래동향 감시구역에서 올해 분양될 예정이다. <파일첨부 분양계획표 참조>

건교부는 1월중 우선 행정수도 이전과 관련, 지가상승이 우려되는 충청권 6개시 5개군에 대해 토지거래동향 감시구역으로 지정, 격주단위로 거래동향 . 외지인거래 . 투기행위 발생여부 등을 집중감시할 계획이다.

해당 지역은 지정지역 : 대전광역시 . 천안시 . 아산시 . 연기군 . 공주시 . 논산시 . 금산군 . 청주시 . 청원군 . 옥천군 . 보은군 등 6개시 5개군 6천3백1㎢에 달한다. 시장동향 감시결과 지가급등 지역에 대해서는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으로, 기존 아파트가격이 많이 오르는 지역에 대해서는 양도소득세가 실거래가격으로 과세되는 투기지역으로 각각 지정할 방침이다.

또 신규아파트 분양경쟁이 과열되는 지역은 분양권전매가 1년간 제한되는 투기과열지구로 지정할 계획.

대전에서는 노은2지구, 복수지구 가오지구 등 택지개발지구와 유성구 테크노밸리 분양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3월부터 분양하는 테크노밸리 아파트는 1백30만여평에 주거단지가 33만평에 달하고 1단계 사업지구(7만평)에서 올해 4천3백여가구의 중대형 아파트가 분양될 예정이다. 한화 대우 쌍용 등 대형 건건설업체들이 분양이 예정돼 있어 더욱 관심을 끈다.

또 LG건설도 동구 삼성동 한밭대학교 부지에 '자이' 24~45평형 1,292가구를 5월중 분양할 예정이다.

경부고속철도 수혜지역인 천안과 아산에서도 대형 건설업체의 분양이 이어질 전망이다. 대림산업은 천안시 안서동에서 2월중 38~54평형 4백73가구를 분양한다. 또 동일토건은 용곡동에서 2월(850가구)과 10월(1,425가구)를 각각 분양할 계획이다.

아산에서는 현대산업개발이 오는 6월 풍기동에서 29~46평형 913가구를 분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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