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보기(660)

펼쳐보기목록보기요약보기

[스크랩] ◎ 신역세권 지역 아파트 노려라 |부동산노트

2006-11-22 10:10

http://blog.drapt.com/simys/3254931164157827809 주소복사

출처 : 행복한 부자라는 건~~~~

원문 : http://blog.drapt.com/wlsdndi

 
 
11·15 부동산 종합 대책 이후 최고 쟁점은 ‘내 집 마련을 목표로 한 수요자들은 어떻게 해야 할까’이다.
궁극적으로 자기만의 틈새상품을 찾을 필요가 있다.
그러한 것 중 저평가된 아파트, 개발호재가 있지만 제대로 반영되지 않은 아파트 등이 있지만 광역교통망 확충에 따라 사통팔달로 등극할 신역세권 지역을 눈여겨 볼 필요가 있다.

한번 사면 3∼5년 이상 보유하는 경우가 늘고 있기 때문에 광역버스나, 전철, 도로 등이 확충된다면 상대적으로 저렴한 비용으로 교통이 좋은 미래 역세권을 선점하는 셈이 된다.

분당선 연장구간, 신분당선, 용인 경전철, 경의선, 경원선, 8호선 연장의 별내선, 경춘선, 국도3호선 우회도로, 서울∼춘천고속도로, 제2영동고속도로, 서울외곽순환도로, 제2외곽순환도로 등 신역세권으로 발전될 곳이 많다는 점을 주목하는 게 좋다.

△선릉∼왕십리구간 분당선연장선
분당선의 왕십리∼오리구간의 마지막시공구간으로 2008년 완공예정이다.

선릉역 인근 개나리아파트는 재건축공사가 한창이다.
강남구청역 주변은 총2070가구 AID영동차관아파트가 주목받고 있다.
성수역은 뚝섬역세권개발과 35만평 서울의 숲 공원이 연계돼 시너지효과가 기대되는 역세권이다.

△용인 경전철
기흥읍 구갈역을 시작으로 강남대, 동백지구, 시청을 거쳐 전대(에버랜드)까지의 경전철이 2009년6월 준공예정이다.
구갈 2·3지구와 동백지구, 강남대역, 초당곡역 등이 수혜지역으로 꼽힌다.

△경의선 복선전철
2009년 문산∼성산 구간이 1차 개통예정이며 성산역에서 용산역까지 2차구간은 2010년 최종 개통된다. 경기도 고양시 탄현, 일산동 일대, 파주 운정지구가 주목받는 지역이다.

△지하철 9호선
김포공항에서 여의도, 노량진을 거쳐 올림픽공원, 방이동으로 연결된다.
13개 환승이 가능하다.

1단계 구간인 김포공항∼제일생명사거리 구간은 2008년 완공목표로 공사 중이다.
마곡지구를 중심으로 발산지구와 방화뉴타운의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강서구 가양동, 방화동 일대, 노량진, 동작구 흑석동 등이 대중교통이 상대적으로 취약해 저평가 받아왔던 지역이다.

△지하철 7호선 연장
2010년 완공예정인 7호선 연장선은 온수역부터 인천지하철1호선 부평구청역 사이를 잇는 노선이다.
이 구간은 이미 유동인구가 많은 곳이 대부분으로 완공 시 도보로 지하철을 이용할 수 있는 아파트 단지들이 관심 대상이 되고 있다.
또 부천영화제 등 부천시 5대 문화사업을 체험할 수 있는 부천시청 사거리 인접 은하마을의 쌍용, 효성, 동부아파트 등도 주목받고 있다.

권동철 기자ⓒ 세계일보&세계닷컴(www.segye.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0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0)

확장하기


[스크랩] 병술년 연말 청약저축 포스트판교 특급분양정보 |부동산노트

2006-11-22 10:09

http://blog.drapt.com/simys/3254931164157779524 주소복사

출처 : 진성효의 부동산클리닉

원문 : http://blog.drapt.com/j1280

병술년 연말 청약저축 포스트판교 특급분양정보 (2006.11.21 현재)
    건설사 평형 세대수 분양시기 평당가 예산(만원) 문의      
성남도촌지구 주공
30,33 408(52/356) 11.28경
(11.23공고)
1000 35000 031-250-8380 * 미니판교, 여수천/검단산등 길지
* 내년 12월입주후 전매가능
* 시세차익: 다블(주변 야탑동 sk뷰 평당 2천)
* 지속적후광효과(성남구도심/여수지구/송파신도시)
' ' 25.7평이하 공공분양633
국민임대2759
2007
하반기
       
' ' 25.7평이하 공공분양 200 2008        
' ' 25.7내외 1040 2009        
용인구성지구 주공
30,34 6블록367 12월 1250 46000 1588-9082 * 신갈분기점지근거리, 10년간 전매금지
* 9월 하갈신아인스빌 분양 1250
' ' 30,34 7블록398 12월 1250 46000 1588-9082 * 신갈분기점지근거리, 10년간 전매금지
용인흥덕지구 용인지공 34 Ab5블록486 12월 940 32000 031-330-3965 * 9월 하갈신아인스빌 분양 1250,
  영통시세1200(중대1500)
  ,광교신도시 분양1500예상, 10년간 전매금지
' 경기지공 34 Ab2블록504 12월 940 32000 1588-7804 '
* 예산은 최저 분양평수 기준임
 

0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0)

확장하기


[스크랩] 후분양제 둘러싸고 부처간 엇박자(종합) |부동산노트

2006-11-22 10:08

http://blog.drapt.com/simys/3254931164157720484 주소복사

출처 : 민권식과 함께하는 뉴타운/재개발 투자산책

원문 : http://blog.drapt.com/aptmall

후분양제 둘러싸고 부처간 엇박자(종합)

건교부는 서울 뉴타운 후분양 비판..교감설도

(서울=연합뉴스) 유경수 기자 = 주택 후분양제를 둘러싸고 정부내 혼선이 야기되고 있다.

건설교통부는 2004년 발표했던 '후분양제 로드맵의 변함없는 추진'을 강조하고 있는 반면 재정경제부는 후분양제의 시행 연기 가능성을 시사, 내년부터 공공택지에 본격 도입되는 후분양제에 대한 정부내 엇갈린 시각을 노출했다.

하지만 강팔문 건교부 주거복지본부장도 때마침 서울시의 뉴타운 후분양 적용방침에 대해 "지금 상황에서는 적절치 못한 정책"이라고 비판, 후분양 반대에 대한 정부내 교감이 있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다.

◇ 후분양제란 = 후분양제는 말 그대로 일정규모 이상 주택건설공사가 진행된뒤 소비자가 지어진 집을 직접 확인하고 분양을 받는 제도다.

완공전에 계약금과 중도금을 나눠 받은뒤 입주때 잔금을 치르는 선분양제와 달리 건설업체의 부도위험으로부터 수요자를 보호할 수 있고 공사비용에 대한 비교적 정확한 산출이 가능해 분양가를 적정선에서 정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입주시기도 통상 2-3년 걸리는 선분양제와 달리 6개월-1년내로 단축된다.

반면 건설업체 입장에서는 공사비의 상당부분을 스스로 조달해야 해 자금확보가 안되는 중소업체의 경우 사업이 쉽지 않게 된다. 공사기간중 발생하는 금융비용의 분양가 전가, 공급물량 감소, 당첨자의 초기 자금부담 증가 등도 단점으로 꼽힌다.

건설교통부는 2004년 2월 후분양제를 도입키로 하고 유예기간을 거쳐 2007년 주공이나 지방자치단체가 공급하는 공공부문의 공급주택은 40%, 2009년 60%, 2011년 80%의 공정을 끝낸뒤 분양을 하도록 했다.

민간은 자율로 하되 공공택지의 공동주택용지 입찰에서 후분양제를 신청하면 우선권을 주기로 했다.

재건축단지내 일반분양주택은 2003년부터 80% 공정 달성후, 3천㎡(909평) 이상의 건축물과 20실 이상 상가.오피스텔은 작년 4월부터 골조공사를 3분의 2 이상 마친뒤 분양이 이뤄지고 있다.

◇재경부-건교부 '서로 다른 얘기' = 건교부는 '11.15대책의 주택공급 로드맵이 후분양제의 적용으로 정부 예상보다 늦어질 수 있다'는 언론의 문제제기에 대해 "로드맵은 차질없이 이뤄지도록 한다"라는 입장을 밝히면서 "후분양제는 후분양제대로 계획대로 진행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건교부 관계자는 "후분양제의 시행 로드맵은 정부가 국민들에게 한 약속"이라며 "정부 방침이 바뀔 가능성은 현재로서 없다"고 분명히 못박았다.

하지만 재경부는 하루만에 말을 바꿨다.

재경부 고위 관계자는 21일 오후 "후분양제도 때문에 11.15 부동산 대책에서 제시한 주택 공급시기가 1년 정도 늦춰질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어 분양원가 공개 등을 논의하기 위해 구성돼 운영되고 있는 분양가제도개선위원회에서 후분양제도에 대한 점검이 이뤄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재경부는 이 관계자의 멘트가 언론의 주목을 끌자 내놓은 해명자료에서 "분양가제도개선위원회의 검토과제에 후분양제의 연기여부도 포함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혀 정부내 논의가 후분양제 연기에 초점이 맞춰져 있음을 내비쳤다.

정부내에서 이처럼 혼선이 발생한 이유는 신도시 주택을 빨리 많이 공급하겠다고 밝힌 11.15대책이 후분양제의 시행으로 발목을 잡힐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실제 정부의 신도시 주택분양 일정은 민간의 후분양 적용 가능성을 배제하고 공공택지 내 민간주택의 선분양을 염두에 두고 만들어졌다.

정부는 후분양을 할 경우 자금난이 발생할 수 있어 모든 업체들이 후분양을 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히고 있지만 업계는 "가뜩이나 수도권 택지가 부족한 상황이고 신도시는 홍보효과가 높아 거의 모든 업체가 후분양제를 받아들일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는 상황이다.

◇ 건교부도 내심은 '후분양제 반대'(?) = 강팔문 건설교통부 주거복지본부장은 이날 평화방송 라디오 시사프로에 출연, "후분양을 하면 국민들이 물건을 보고 살 수 있기 때문에 바람직한 측면이 있지만 지금은 많은 주택이 분양돼야할 때"라며 "서울시의 뉴타운 후분양은 지금같은 시장 상황에서 대단히 부적절한 정책"이라고 지적했다.

강 본부장은 "서울시의 의도대로 80%까지 공정을 마친 뒤 후분양을 하게 되면 분양이 2년-2년반 정도 늦어지고 그동안 SH공사의 물량은 거의 나오지 않게 된다"고 지적했다.

서울시 관계자는 이에 대해 "후분양제를 한다고 해도 분양 시기를 늦추는 것 뿐이지 입주 시기는 늦춰지지 않는다"며 "서울시가 주택 건설을 중단한 것도 아닌데 공급물량이 2-3년간 안 나온다는 얘기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즉각 반박했다.

하지만 정부내에서는 강 본부장의 발언을 놓고 '건교부도 내심은 현 시점에서 후분양제 시행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 아니냐'고 해석하고 있다.

2004년 시민단체의 요구에 따라 노무현 대통령이 후분양제 시행을 지시, 어쩔 수 없이 로드맵을 만들었지만 주택수요 측면에서 볼때 후분양제보다 선분양제가 낫다는 교감이 재경부와 건교부 사이에 흐르고 있다는 것이다.

◇ 시장 혼란 가중 = 후분양제의 시행 연기 가능성이 제기되자 시장은 혼란스러운 모습이다.

한국건설산업연구원 이상호 박사는 "공급을 앞당겨 주택시장을 안정시키기 위해서는 무리하게 후분양 로드맵을 고수할 게 아니라 탄력적으로 조정하는 게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내외주건 김신조 사장도 "소비자 입장에서 공급이 빨라지면 시장 안정에 도움이 되고, 분양대금 납부 일정도 길어져 유리한 측면이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후분양제를 주장해온 시민단체와 고분양가의 해법으로 후분양제에 찬성해온 시민들은 강력히 반발하고 있다.

대한주택건설사업협회 김홍배 부회장은 "건설사 입장에서 선분양이 나쁠리는 없지만 주택공급 스케쥴을 뒤흔드는 것은 국민과의 약속을 어기는 것이며 정책의 일관성을 상실하는 것"이라며 "이는 쥐 잡으려다 초가삼간 태우는 것이나 다름없다"고 비판했다.

윤순철 경실련 시민감시국장도 "후분양은 국민과의 약속이고 건설사 중심의 주택공급체계를 소비자 중심으로 바꾸기 위한 것인데도 부동산정책의 주도권을 잡은 재경부가 후분양제의 연기를 시사한 것은 결국 정부가 후분양제의 의지가 없고 이를 유보하겠다는 뜻"이라며 "강력한 반대운동을 펴나갈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yks@yna.co.kr

0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0)

확장하기




맨위로

처음으로 이전11121314151617181920다음 맨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