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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진짜 노른자위 동네는 따로 있다 |부동산노트

2006-12-23 13:30

http://blog.drapt.com/simys/3254931166848206556 주소복사

출처 : 꽃피는 동네 트라팰리스

원문 : http://blog.drapt.com/ous99

진짜 노른자위 동네는 따로 있다
 
- 강남권은 재건축 단지낀 洞 평당가 ‘으뜸’
- 학군 및 조망 프리미엄 등 뚜렷한 재료
 
강남 아파트라고 다 똑같이 비싼 것은 아니다. 입지여건 및 환경, 생활여건 등이 대체로 비슷한지역권 내에서도 아파트값이 갈수록 차별화 되어감에 따라 같은 구(區) 내에서도 비싼 값을 형성하는 노른자위 동네는 따로 있다.

가격이 비싼 동네는 결국 지역 내 전체 아파트 가격의 상승을 견인하고 선도하는 역할을 하는 만큼 수요자라면 이러한 지역들을 눈여겨 볼 필요가 있다. 내가 사는 구(區)내에서 아파트값이 가장 비싼 동네는 어디일까?
부동산1번지 스피드뱅크(www.speedbank.co.kr)가 서울 25개구의 동별 평당 매매가격을 조사한 결과, 서울에서 평당 매매가격이 가장 높은 동은 강남구 개포동으로 평당 4454만원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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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규모 재건축 기대감 - 개포동, 잠실동, 반포동, 고덕동
강남권은 대부분 대규모 저밀도 재건축 단지를 낀 동의 평당 매매가격이 일제히 높았다. 강남구 개포동은 개포시영과 개포주공 1~4단지 등 재건축 단지가 개발에 따른 기대감으로 최근 몇 년 새 가격 급등이 이어지면서 강남구에서 가장 높은 평당가격을 형성했다. 이어 송파구는 잠실동이 3523만원, 서초구 반포동이 3294만원, 강동구는 고덕동이 3119만원으로 각 구내에서 평당 매매가가 가장 높았다.
 
◆ 학군 프리미엄 - 목동
양천구는 평당 2598만원인 목동이 가장 비싼 동으로 조사됐다. 목동신시가지1단지부터 14단지까지의 단지중 비싼 곳과 싼 곳은 평당가만해도 1000만원 가까이 차이가 나는데 그 이유는 단연 학군 프리미엄에 있다. 목동3단지가 목동은 물론 양천구 전체에서도 가장 비싼 이유는 바로 명문 초중고등학교에 입학할 수 있기 때문이다. 자녀교육 때문에 매년 이사철이면 수요가 끊이지 않는 곳이 바로 이 곳이며, 따라서 상승기에는 많이 오르고 하락기에는  덜 하락하는 특징을 보인다.
 
◆ 조망권 프리미엄 - 이촌동, 광장동, 성수동, 미아동
용산구는 LG한강자이가 속한 이촌동이 평당 2545만원으로 가장 비쌌고, 광진구는 워커힐 아파트가 있는 광장동이 1841만원으로 구내에서 가장 비싼 동으로 꼽혔다. 이들 지역은 모두 한강변에 위치해 한강 조망권에 따른 프리미엄이 반영된 것으로 분석된다. 또 성동구는 한강 조망과 함께 뚝섬 호재까지 더해진 성수동1가가 평당 1671만원으로 가장 비쌌으며, 강북구는 SK북한산시티, 삼각산아이원 등 북한산 조망이 가능한 단지들이 대거 포진된 미아동이 평당 1016만원으로 매매가격이 높았다.
 
◆ 풍부한 개발 호재 - 흑석동, 신도림동, 수색동
각종 개발 호재가 집중된 지역들은 향후 상승여력에 대한 기대감까지 더해지며 강세를 보였다. 동작구는 9호선 개통의 호재와 뉴타운 개발사업이 한창 진행중인 흑석동의 평당 가격이 1653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구로구 신도림동 역시 구로디지털산업단지 조성과 함께 신도림역 일대가 초고층 복합타운으로 개발되는 데 따른 기대감이 커지면서 평당 1482만원으로 구 내에서 가장 비싼 동으로 꼽혔다. 은평구는 서북생활권의 신부도심으로 개발예정인 수색동이 경의선과 인천국제공항철도 환승 등의 교통여건개선과 함께 마포 상암지구의 후광효과까지 더해지면서 평당 매매가가 1225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 대규모 브랜드타운 밀집 - 장안동, 내발산동, 길음동
대규모 유명 브랜드타운이 있는 지역들도 다른 동에 비해 비교적 높은 평당가를 보였다. 현대홈타운(2182가구)이 속한 동대문구 장안동은 평당 1206만원, 삼성래미안(1차1125가구)으로 유명한 성북구 길음동이 1315만원으로 해당 구내에서 평당가격이 가장 높았으며, 우장산현대타운 및 우장산롯데 등 대형 브랜드 아파트가 밀집한 강서구 내발산동이 평당 1944만원 같은 구내에서 가장 평당가가 높은 동으로 조사됐다.
 
◆ 전통의 부촌 vs 신흥 주거지 - 여의도동, 상암동
그밖에 영등포구에서는 전통적인 부촌으로 알려진 여의도동이 평당 2496만원으로 여타 동들과 차별화된 시세를 형성하고 있고, 마포구에서는 월드컵경기장 공원과 상암DMC 조성 등의 호재로 최근 신흥 주거지로 우뚝 선 상암동이 2277만원으로 가장 높은 평당가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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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64.2%네티즌, ‘내년에도 집값 상승 할 것’ |부동산노트

2006-12-23 13:29

http://blog.drapt.com/simys/3254931166848182326 주소복사

출처 : 꽃피는 동네 트라팰리스

원문 : http://blog.drapt.com/ous99

64.2%네티즌, ‘내년에도 집값 상승 할 것’

자료원 : 스피드뱅크
 
2007년에도 많은 네트즌들이 아파트값 상승세가 지속될 것으로 내다봤다.
 
부동산1번지 스피드뱅크(www.speedbank.co.kr)가 11월 23일부터 12월 22일까지
사이트를 방문한 네티즌 4827명을 대상으로 ‘2007년 아파트값 전망은?’
이라는 설문조사를 벌인 결과, 내년에도 아파트 값이 ‘상승한다’라고 답한 응답자가
전체 응답자 중 64.2%를 차지해 ‘하락한다’라는 응답자(35.79%)보다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많이 대답한 ‘5% 이상 상승한다’는 전체 응답자의 56.35%(2720명)
차지해 집값 상승에 대한 기대감이 식지 않음을 보여줬다.
이어 ‘3~5% 미만 상승한다’도 5.01%(242명)를 차지했으며 ‘1~3%미만
상승한다’도 2.84%(137명)를 차지했다.
 
반면 내년 집값이 하락할 것으로 보는 응답자 중 ‘5% 이상 하락한다’고 말한
응답자도 29.33%(1416명)를 차지했다. ‘3~5%미만 하락한다’, ‘1~3%미만
하락한다’는 각각 4.16%(201명), 2.3%(1111명)으로 대답했다.
 
이 같은 결과는 내년 대선, 추가신도시 발표, 뉴타운개발 등을 앞둔
집값 상승 기대감이 반영된 것이라 할 수 있다.
특히 집값 하락의 원인이 될 세금정책도 양도세 회피용 매물증가가 아닌
매물감소로 이어질 가능성이 커 집값 상승의 기대감을 높였다고 풀이된다.
 
이에 반해 종합부동산세 등 보유세 부담이 점차 증가해 세금압박 매물이
나올 가능성도 있어 내년도 집값이 ‘5%이하’의 큰 폭 하락을 예상하는
네티즌들도 많았다.
이는 한창 추진 중인 ‘반값아파트’와 분양가 인하 안 발표 등도 남겨두고 있는
상태이므로 내집마련을 준비 중인 수요자들이 가격 하락을 예상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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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드뱅크 조민이 연구원 (www.speedban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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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땅이 땅을 번다 |부동산노트

2006-12-23 13:28

http://blog.drapt.com/simys/3254931166848124461 주소복사

출처 : 가치 있는 사람이 머무는 그곳 트라팰리스

원문 : http://blog.drapt.com/jinnyok

땅이 땅을 번다
돈이 돈을 번다는 말이 있지만 필자는 땅이 땅을 번다는 말을 하고 싶다. 사실 가치 있는 땅은 무한한 투자가치가 발생한다. 대한민국의 토지의 면적은 298억평이다. 투자가치가 있고 돈이 될만한 땅을 과연 당신은 몇 평이나 소유하고 있는가 단 한평 이라도 소유하지 않고 있다면 급히 서둘러야 할 것이다. 대한민국의 부자들은 전국적으로 17만명 이나 된다. 그들 중 대다수는 토지를 많이 소유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땅이 땅을 번다는 의미는 땅은 절대로 거짓말을 하지 않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다. 그리고 땅의 확장을 위해서는 끊임없는 땅에 대한 재투자를 하여야한다. 재투자 없이는 결코 땅의 확장을 기대 할수 없기 때문이다. 적정시세가 형성되었다면 과감히 처분하여야 하고 처분금액의 일정액은 땅확장을 위해 재매수 해야한다고 땅전문가들은 말한다. 직장인 이열성 씨는 평소 생각이 부자가 되는 것이 소망이었다. 많이 배우지 못한 이열성씨는 차량부품을 생산하는 생산직이었지만 토지투자에 대한 관심과 열정이 있어 2003년 그동안 저축한 5천만원과 주택담보대출로 4천만원을 합쳐 종자돈 9천만원을 마련하여 부자되기 위한목표를 세웠다. 5년내에 10억원을 모우는 것이 가능하기 위해서는 오로지 로또가 당첨되거나 아니면 주식투자를 해보는 것과 토지투자를 잘하여 대박을 터뜨려야 한다. 그러나 이씨의 경우는 현실적으로 여러가지 여건상 주식투자하기에는 여러 조건이 맞지 않아서 이열성씨에게는 땅 투자를 잘해서 대박을 내는 것이 유일한 방법이란 결론을 내리고 곧장 이열성씨의 고향인 지방 중소도시 충북 음성. 진천에 위치한 부동산을 번갈아 찾아가서 사정을 얘기하고 3년간 묻어둘 토지를 소개받았다. 이열성 씨가 소개 받은 토지는 관리지역으로 평당 7만원에 1200여평(1200평☓7만원=8400만원) 하는 과수원 이었다. 중개업자의 말에 의하면 매수후 2년 이상만 묻어 둔다면 평당 30만원의 시세가 형성될 수 있다는 얘기다. 사실 그 당시에는 흔히 듣기 좋으라고 하는 소리 정도로만 들었지만 그 후 한때 신행정수도예정지로 거론되던 충북음성, 진천이 2004.6.15일 공주, 연기와 더불어 4곳이 토지거래허가지역으로 지정되어 오다가 2004.7.23일 후보지서 탈락된 이후 2004.8.23일 토지거래허가구역에서 해제되자 충북 음성, 진천지역이 오히려 지가 상승이 꾸준히 상승하다가 마침내 2005,7,2일부터 충북 진천은 토지투기지역으로 지정되었다. 그때 중개업자가 말한 그 시세를 형성했으니 역시 토지투자만이 단기간에 큰돈을 벌수 있다는 것을 이열성씨는 누구보다도 확신하는 사람이 되어버렸다. 그 후 2005년초순 이열성 씨는 외지인에게 평당35만원에 처분하고 (1200평×35만원 = 4억2천만원) 이열성 씨에게는 토지투자의 어느 정도 자신감이 생겼으며 현재 처분금액의 일정비율을 재투자를 하기위하여 답사를 다니고 있다.
사실 농촌사람들은 투자용도로 토지를 잘 매입하지 못한다. 수도권 외지인들이 투자가치가 있을 만한 중소도시 지역의 토지의 일정비율 소유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으면서도 과거의 토지 시세에 사로 잡혀서 과감한  토지매수를 못하는 것이다. 그러나 외지인은 몇 년후를 내다보고 투자하기에 실패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 토지 매수시에 과거의 시세는 무시해야한다고 중개업자들은 흔히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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