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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밟아도 살아난 재건축 아파트 시장 |부동산노트

2006-12-23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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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부자되는 벼리벼리 富로그

원문 : http://blog.drapt.com/ossaio

사진:임영무 기자
아파트 재건축 시장은 잡초처럼 생맹력이 강하다. 정부의 온갖 규제에도 불구하고 돈이 되기 때문이다.

[이코노미21]
각종 정부 규제 불구 50% 올라 … 강서· 강남 · 강동 · 노원 · 송파 순

2006년 부동산시장은 부동산 억제정책과 이에 대한 시장의 반응이 핵심 키워드라 할 수 있다. 정부의 강력한(?) 부동산 억제정책이 그 의도와는 달리 오히려 부동산시장을 급등시키는 결과로 마감되고 있는 분위기다. 2006년 부동산 시장을 결산해 본다. 이번 호는 서울 부동산시장의 뜨거운 감자인, 재건축 시장을 돌아본다.

결과적으로 한 해 동안 재건축 시장은 수도권이 50%가 급등한 반면 부산이나 대구 등 지방 약세를 면치 못했다. 정부의 잇따른 규제에도 불구하고 서울이 36.13%, 수도권이 50.69% 상승하는 등 서울, 수도권을 중심으로 재건축 열기도 식을 줄 몰랐다.

먼저 연초 재건축에 대한 규제 완화 기대감으로 소폭 상승하던 재건축 시장은 3·30대책 발표를 기점으로 안정세로 돌아섰다. 그러다 5월 버블세븐, 7월 기반시설부담금제 실시, 8월 재건축 안전진단 강화 실시, 9월 재건축 초과이익환수제 도입 등 연이은 규제에다 비수기가 겹치면서 재건축 시장은 하락세를 나타냈다.

그러나 가을 전세대란에서 촉발된 아파트시장 가격 상승과 함께 은평, 파주운정 고분양가 논란이 겹치면서 재건축 또한 반등세로 돌아섰고 빠르게 11·15부동산대책 발표 전에 시세를 상당부분 회복했다.

11·15대책 발표 전에 시세 회복

재건축 시장은 2006년 한 해 동안 전국 평균 35.39% 상승률을 기록했다. 특히, 서울지역 재건축아파트보다 상대적으로 저평가되어 있던 수도권 재건축아파트는 일반 아파트(27.57%)보다 2배 높은 50.69% 상승률을 나타내 올 한 해 재건축 시장의 가격 상승세를 주도했다. 서울지역은 재건축이 37.13%, 재건축을 제외한 일반아파트는 27.3% 올랐다.

그러나 재건축 시장에서도 일반 아파트와 마찬가지로 지방과의 양극화가 심화됐다. 인천(24.08%), 울산(18.59%), 충청권 등의 재건축 아파트값이 오름세를 보였지만 부산, 대구 등은 작년 말 대비 소폭 하락했다. 시장 전반의 공급 증가와 수요 부족으로 주택시장이 안정된 모습을 보이면서 재건축도 약세를 보였다.

부동산정보제공업체인 부동산114에 따르면 2006년 서울 재건축 시장은 강서(57.35%), 강남(41.52%), 강동(39.13%), 노원(35.73%), 송파(33.77%), 서초(32.0%), 용산(29.34%), 동작(25.33%) 순으로 높은 상승률을 보였다. 그 외에 금천(16.93%), 영등포(15.48%), 관악(14.74%), 은평(8.7%), 구로(6.66%) 등도 소폭 이상 올랐다.

강서구는 아파트시장이 강세를 보이면서 화곡지구 저밀도 잔여단지들이 강세를 이어갔고 강남구 역시 하반기 아파트 시장 강세에 힘입어 조정됐던 가격을 회복하고 올 한해 비교적 큰 폭 상승세를 보였다.

사업 초기단계 단지들이 대거 분포되어 있는 강동, 송파의 경우 각종 규제로 6, 7월에는 가격이 큰 폭으로 하락했으나, 9월 말 강동구 고덕주공1단지가 관리처분계획을 통과하면서 상승세로 반전됐고 강남권 재건축 아파트 가격 상승세를 견인했다. 강남구 재건축 아파트에 비해서는 가격이 저렴한 강동지역 재건축 아파트는 마지막 투자처로 인식되면서 가격이 더욱 급등해 10월, 11월 최고 상승률을 보였다. 송파지역 또한 실수요자와 투자자들의 장기 투자처로 수요가 몰리면서 4분기 들어 급격히 올랐다.

수도권에서는 개발 호재가 겹친 지역을 중심으로 가격이 급등했다. 특히 성남(68.38%), 과천(63.76%), 수원(63.3%), 의왕(59.6%), 광명(58.31%) 등이 작년 말 대비 50% 이상 상승률을 보였다. 그밖에 용인(43.11%), 안산(41.14%), 고양(40.63%), 남양주(37.9%), 군포(35.17%), 안양(32.33%), 부천(30.54%), 평택(30.27%) 등이 올 한해 재건축 아파트값이 크게 올랐다.

성남시는 사업 초기단계가 많음에도 불구하고 판교 및 송파신도시 개발 수혜 영향으로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다. 또한 과천 원문동 주공2단지 안전진단통과, 의왕시 내손동 주공1,2단지, 광명시 하안동 구주공2단지 관리처분계획인가 승인 예정 등 사업 속도가 빠른 단지를 중심으로 높은 오름세를 보였다.

강서구 홍진시범 27평 77.36% 최고

2006년 가장 높은 상승률 보인 단지는 서울 강서구 홍진시범2차 27평형으로 작년 대비 77.36%, 19평형이 71.19%로 그 뒤를 이었다.

수도권에서는 수원시 인계동 인계주공 14평형이 107.29% 상승률을 기록하며 크게 올랐다. 성남시 신흥동 주공은 대단지로 대지지분이 큰데다가 판교 및 향후 송파신도시 개발호재가 있어 장기 투자처로 인식되면서 26평형이 80.85%, 25평형이 79.55% 올랐다.

2006년 재건축아파트 시장은 2, 3분기 각종 재건축 규제 시행으로 주요 단지들의 사업성이 불투명해지면서 침체 분위기를 벗어나지 못했다. 그러나 가을 이사철 이후 수도권 아파트시장의 가격 상승과 함께 재건축 아파트들도 상승세로 전화됐다. 그러나 연말 11·15부동산대책이 발표되면서 재건축시장은 크게 약화된 상황이다.

류양선 부동산분양신문 편집인 RINFO@paran.com

분양포커스
◆춘천 중앙하이츠빌 3단지

중앙건설은 강원 춘천시 퇴계동에서 중앙하이츠빌 3단지 아쿠아를 특별 분양한다. 33평형 120세대, 38평형 209세대 등 총 329세대인 이 아파트는 인근에 1, 2단지와 함께 1천100여세대의 대단지 아파트촌을 이루고 있다.

춘천 중앙하이츠빌 아쿠아는 지방 분양시장에서는 보기 드물게 청약경쟁률이 3.5대 1을 기록했으며, 현재 미계약된 일부 세대를 특별 분양하고 있다. 입주는 2008년 8월이다. 특히 지하 900m 암반에서 개발한 온천 성분의 목욕수를 전 가구에 공급, 평생 내 집에서 온천 목욕을 즐길 수 있는 웰빙 아파트로 유명세를 타고 있다. 이 아파트는 최근 강화된 건축법규를 모두 적용해 층간 소음 방지재를 적용했고 광폭발코니가 적용되는 마지막 아파트로 30평형대를 개조할 경우 40평형대의 아파트로 확장할 수 있다. 중앙건설은 최근 고객 사은행사로 1, 2층 계약세대에 발코니 확장과 새시를 무료로 시공해주는 행사를 하고 있다. 발코니 확장비용으로 내 집을 마련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이 아파트는 계약금 5%에 중도금 60% 이자후불제다.
문의 033)261-3700

◆ 울산 문수산 범서 현진에버빌

현진에버빌이 울산 최고의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문수산 자락에 30층 높이의 1093세대의 아파트를 분양한다. 문수산 현진에버빌은 울산의 명산인 문수산의 등산로와 인접하여 울산에서는 보기 힘든 친환경단지이며 단지 내에 헬스장과 에어로빅장, 독서실, 영어학습실, 노래방 등을 갖춘 복합문화시설이 조성되어 자연과 문화를 함께 누릴 수 있다.

공급 평형대는 37평형, 40평형, 45평형, 48평형, 58평형, 72평형 총 6개 평형대이지만 평형 타입은 9개여서 가족구성 및 취향에 따라 원하는 주거공간을 선택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문수산 범서 현진에버빌은 울산∼언양간 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 경부 고속철도 울산역사(2010년 개통 예정)가 가까워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2011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는 경전철 1호선이 인접해 있고, 현재 예정되어 있는 2차 경전철은 단지 바로 앞에 역(가칭 천상역)이 들어설 예정이다. 관공서와 마트 등을 이용하기도 편리할 것으로 보인다.
문의 052)261-3822

◆용인 마북 e-편한세상
대림산업은 용인시 기흥구 마북동 산 10-6번지 일대에 위치한 용인 마북 e-편한세상의 분양을 실시한다. 건축 규모는 용적율 198%에 지하2층, 지상 18층, 총 8개동이며, 세대별로는 34평 178세대, 40평 98세대, 49평 108세대, 51평 20세대 총 404세대로 구성된다.

전 평형 공통으로 세대분리형 평면구성을 갖추고 있으며, 평균 2.0m 길이의 발코니가 적용된다. 발코니 확장 시에는 34평형을 제외한 전 평형에서 대형 드fp스룸이 설치되고, 부엌을 전면부로 배치하여 식탁에서도 외부조망이 가능한 가족형 LDK평면이 구현된다. 또한 주차시설을 대부분 지하화하고, 녹지율 44%의 친환경단지로 조성된다. 단지중앙에는 폭포, 연못, 실개천으로 이어지는 수경공간을 설치하고, 주민 산책로와 잔디광장, 목재 데크, 파고라, 야외테이블 등 입주민들의 커뮤니티를 위한 휴식공간이 들어선다. 주민공동시설에는 헬스장, 에어로빅실, 골프연습장, 어린이 놀이방, 도서관, 등이 설치된다.
문의 031)786-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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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프랭클린의 13가지 덕목 |부동산노트

2006-12-23 13:45

http://blog.drapt.com/simys/3254931166849148756 주소복사

출처 : 윤혜영님의 富로그

원문 : http://blog.drapt.com/hetsal

벤자민 프랭클린의 13가지 덕목
벤자민 프랭클린은 50년 이상을 자신의 수첩에 13가지 덕목을 항상 기록해 왔다.
그리고 자신이 그 항목을 실행했는가, 하지 못했는가를 체크했다. 게다가 1주일마다 13가지 덕목 중 한가지를 집중적으로 실천하려고 노력했다. 후에 그는 자서전에 다음과 같이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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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파주 조리읍 동문공인중개사 위치 항공사진 |부동산노트

2006-12-23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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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파주 토지전문 ...이지형님의 富로그

원문 : http://blog.drapt.com/ezking

 
1. 대원리 아파트 부지 ... 미정
 
2. 봉일천리 아파트부지 ... 대주건설 피오레 약488가구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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