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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한국 경제의 현재 상황 |부동산노트

2008-01-20 23:08

http://blog.drapt.com/mk3506/272111200838101943 주소복사

출처 : 우담바라가 필 때까지...

원문 : http://blog.drapt.com/leekkj

한국경제의 현재상황 , 제목이 너무 거창한가요..ㅠㅠ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개인적인 시각에서 본 지금 한국경제의 상황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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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요즘 바빠서 글을 잘 못올리고 있습니다.

그래도 틈틈이 리플도 달고 하고 있는데
워낙 글들이 많아 읽기에도 바쁘군요.
 
부뱅 김현정님의 글을 읽다가 많은 부분에 공감하기도 하고..
그래서 한국 경제 상황에 대해 조금 거시적인 측면에서
제가 개인적으로 느낀점을 그냥 끄적여 봅니다.
많이 부족하니 잘못된 점이 있다면 많이 질타 부탁드립니다.

현 정부 들어서 MB에 대하여 경제적인 측면에서 많은 기대를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그러나 우리나라 한 국가로서 여러가지 지표를 보면 좀 암울한 모습이 보입니다.
 

내수시장이나 어떤 주택공급 측면이 아닌 좀더 거시적인 한국 경제 측면에서 접근해
보면 추세가.. 하락추세 입니다.
 
글에 들어가기에 앞서 몇가지 정의를 내려보겠습니다.
 

한 나라의 경제를 알수 있는 수지는 크게 경상수지, 자본수지, 종합수지 등이 있습니다.
 
(1) 경상 수지  a.  무역수지 (=상품수지?) : 상품의 수출입
                        b.  소득수지 (=무역외수지 ) : 투자수익금, 해외 주식 배당금, 이자소득 등
                        c.  경상 이전 수지 = 자산의 일방적인 지불 (해외집세, 기러기아빠 학비송금 등)
                        b.  서비스 수지 : 여행수지(해외여행 등등), 사업 서비스 수지 등 11개로 구성
(2) 자본수지
(3) 종합수지??

대충 이렇게 되는것 같습니다.
제가 이과 출신이라.. 경제관련분들의 매서운 질타 부탁드립니다.
 
일단 경상수지 적자다.. 라고 한다면, 무역수지, 소득수지, 경상이전수지, 서비스 수지 등을 합쳐서
말하는 거겠죠. 일단 경상수지라는 총괄적인 지표가 한 나라의 무역에 있어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1) 경상수지
 
 
그렇다면 일단 그래프를 보시죠.
(디카로 찍어서 올려서 죄송합니다. ^^)
 
 
 
그래프1.
 
 
 
 
 
 
 
 
 
 
 
 
 
 
 
 
 
 
 
 
위 그래프를 보시면 느껴지시는게 있죠?
연도별 경상수지 추이가 하락세라는 겁니다.
 
 

교묘하게도, 김대중 노무현때 계속 하락 추세이다가.. MB 정권때 부터 마이너스가 예상됩니다.
(이명박이 좀 불쌍하긴 합니다)
 
주식 그래프 공부하시다 보면 제일 많이 나오는게 추세인데,
위 그래프 보면 고점이 낮아지는 추세가 보이고.. 2008년에 마이나스로 저점을 찍고 뭐
상황에 따라 반등할수도 있지만 향후 4-5년간 하락추세일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물론 이건 그래프만 본 것이구요, 앞으로 유가, 국제 경제 상황에 따라 많이 달라질수 있겠지요.
그럼 이렇게 마이너스가 되는 경상수지가 근본적으로 좋아질수 있을까??에 대해서
알아보려면 하나하나 뜯어보면 되겠습니다.
 
 
표1
 
 
 
 
 
 
 
 
 
 
 
 
a.무역수지 (경상 수지에서 현재로서는 가장 큰 비중, = 한국의 유일한 캐시카우)
 
일단 무역수지부터 보시죠.

제가 보기엔 상품수지와거의 비슷한 말 같은데,
주로 상품의 판매와 수입으로 인한 손해와 이익을 말합니다.

위 표를 보시면 무역수지가 계속 줄어들고 있습니다. 추세상.. 줄어들고 있죠.

유가는 계속 올라가고 있고, 수출되는 물건들의 단가는 원화 강세로 계속 떨어지고 있습니다.
작년 우리나라 물건 수출액의 원가는 4.5% 정도 올라간것 같고, 원화강세로 인해 수출 단가는
2.3% 정도인가 (기억이 가물가물) 떨어진것 같습니다. 즉 이중고라는 이야기..
(원가는 오르고, 수출해서 받는 돈의 가치는 떨어지고)
 
 
b.소득수지 (일단 전체에서 비중이 얼마 안됨. 대세에 영향 거의 못미침)
 
최근 신문을 유심히 잘 읽어보신 분들은, 소득수지 흑자가 지속되고 있고 좀 나아진다는
지표를 보신적이 있으실겁니다.
 
하지만 위 표에서 보시면
소득 수지는 전체적인 경상수지에서 그 차지하는 비중이 크지 않고
또 그 추세가 2-3년간 줄고 있습니다. 2006년에 반짝 좋아졌지만 2007년 다시 줄었죠.

설사 이게 많이 늘어날 가능성도 있긴 하지만 (해외투자후 받는 배당금의 증가로 조금 늘어날
가능성은 있습니다.) 이것 때문에 경상수지가 좋아질것이라는 기대는 금물입니다.
기것해야 얼마 안되거든요.
 
하지만 대부분의 전문가들의 예상은, 이것도 조만간 적자폭이 확대될것이라네요.
금융기관과 대기업들의 외국인 지분이 꾸준이 늘어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죠
(물론 작년 하반기부터 올해초까지.. 최근에는 외국인들이 주식을 많이 팔긴했습니다)
 
c.경상이전수지
 
경상이전수지를 봅시다.
이건 자산의 일방적인 지불입니다.

이건 이미 지난해 41억달라로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2001년 이후 6년째 연속 적자이고 .. 2007년도 32억 적자..구요
 
즉 증여성 송금, 해외 학비조달등, 한번가면 안돌아오는 그냥 막 쓰는 ..대가가 거의 없는 돈입니다.
물론 대가가 있다고 하더라도 그 대가는 한국내의 자산과 관련이 없는 해외 자산취득, 혹은
해외에서의 학비로서의 지불입니다. 그러니.. 가장 아까운 돈이죠.. 이민가면서 가지고 가는 돈도
경상 이전수지 적자로 되고..
 
 
그중 가장큰 원인은 기러기 아빠의 학비, 생활비 해외(증여성)송금 때문입니다.
이것도 위 표에서 보시면, 주구장창 적자구요.

앞으로 우리나라 해외 유학이 줄어들까요? 늘어날까요?
경상 이전수지의 앞날이 보이시죠?
 
해외유명대학 국내유치나 국내 영어타운 만드는 이유가 이것 때문인 것 같습니다.
(물론 그러면 여행수지 적자폭도 일부는 줄어들겠죠)
 
d. 서비스 수지 (81개월 내내 주구장창 적자, 앞으로 적자폭 무한한 확대 예상)
 
 
서비스 수지는 말할것도 없습니다.
경상수지에서 무역수지와 맞장을 뜰수 있을 정도로 그 비중이 큽니다.

이건 신문기사에서 다들 자주 보셔서 대충 다 아시리라 믿습니다.  궁금하시면
2007.4.16. SERI경제포커스 장재철 수석연구원이 발표한 자료를 함 찾아보시는것도 좋습니다 
(www.seri.org 무료가입후에 찾으면 다운 받으실수 있습니다)
 
그림1.
 
 
 
 
 
 
 
 
 
 
 
 
 
 
일단 아래 그림을 보시면 이해가 빠르실 겁니다.
우리나라 경상수지를 갉아먹는 80%-90% 이상의 주범은 바로 서비스 수지입니다.
서비스 수지 적자를 구성하고 있는 가장큰 놈들은, 바로 여행수지 적자와 사업서비스 수지 적자입니다.

여행수지 적자는 2007년 초를 기준 2006년 대비 20-30% 이상 적자폭이 파파팍 늘어나고 있는 상태고.
사업서비스 수지 적자도 2006년 -2007년 만 비교하면 거의 20-40% 정도 사이에서 게속 그 적자폭이 확대 되고 있습니다.
 
이 두가지가 서비스 수지 11개 구성요소중 적자를 주도하고 잇는 3가지중 두개이고,
전체적으로 봐도 11개중 7개 이상이 적자이며, 특히 7개중 대부분이 91-95년 이후 현재까지
10년 이상 만성적인 적자로 거의 고착화되어 있다는 것이 안타까운 사실입니다.

더군다나 앞으로 해외여행이 더 확대되고, 통신서비스와 사업서비스, 그리고 특허권 지불료가
계속 그 적자폭이 확대되는 추세라서 걱정스럽습니다.  

그림2
 
 
 
 
 
 
 
 
 
 
 
 
 
위 그림을 보시면 최근 4-5년간 단기적으로 우리나라의 경제상황악화를 보여주는 그래프입니다.
파란색은 상품수지(무역수지) 이익이고, 빨간색은 서비스 수지 적자 입니다. 그리고 둘에다가
몇가지를 더하면 하얀색의 경상수지가 되겠죠. 
 
파란색은 즉 물건 팔아서 남은 이익은 2004,2005,2006 계속 감소 추세이고 (이익감소)
빨간색은 서비스 수지 적자..2004,2005, 2006 계속 (적자가) 계속 그 폭이 증가 추세입다.
둘을 합친 (물론 2항목을 더 합쳐야 하얀색) 하얀색은 속도가 2배로 팍팍 줄어들고 있습니다.
물론 여기에 몇가지 수치가 더 더해져야 더 정확하지만 일단 가장 큰 수지인 2개만
표시한것 같습니다.
위 표에서 빨간색이 한없이 아래로 내려갈거 같이 보입니다. ㅠㅠ

개인적으로는 서비스 수지 적자가 가장 안타깝습니다.
아래는 1980년 이후로 서비스 수지 적자 폭 확대 그래프 입니다.
 

그림 3

 
 
 
 
 
 
 
 
 
 
 
 
 
 
 
(2) 자본수지
 
두번째로.. 자본수지를 봅시다.
맨날 우리나라 자화자찬할때 쓰는 말이
외환보유액 최고라고 자화자찬하는데..
 
일단 위의 표를 보면 2006년 179억달라 정도 흑자를 기록한것으로 나옵니다.
하지만 잘 뜯어보면, 이이야기는, 외국에서 들어온 자본이 한국에서
나간 자본보다 많다는 이야기죠.
 
근데 직접투자(한국에 땅을 사거나 공장 건물을 짓는 것 등등)는 적고
대부분 기타투자수지가 흑자입니다.
 
즉.. 한국 사람들은 우리나라 돈가지고 나가서 해외에 공장 지어주고 일터 제공해주고
외국에서 일자리 창출해주고,
외국넘들은 돈가지고 들어와서 절대 공장 안짓는다는이야기죠
 

대부분은 은행에서 단기외채를 끌어다가 쓰는 꼴입니다. (즉 다 빚내서 꿔온돈이라는 소리)
결국 외국인이 국내에 투자한 돈보다는 국내은행이 외국에서 빌려온 돈이 많다는 이야기입니다.
 
더 큰 문제는 이러한 빌려온 돈이 다 단기라는 점이죠
그나마 장기로 돈을 빌렸다면 안정적인데, 2006년 기준으로
총 외채 2633 달러, 단기외채 1136 달러, 즉 단기외채 비율이 43.14% 랍니다.
(물론 단기외채의 급등은, 은행권의 외화 차입입니다)
 
이 단기외채가 다 빠져나가고 나면 (물론 이자까지 줘야함당)
우리나라 외환보유액은 반땅됩니다. (즉 현재 외환보유액 많다고 떵떵거릴 입장이 아니라는거죠
반이상이 다 단기외채로 빌려온 돈입니다. 외환 보유액 많으면 많을수록 이자도 늘어날수도..)
이코노미스트지에서 말하기를

"우리나라의 자본수지는, 막대한 경상수지 흑자를 기반으로 외환보유액이 늘어나는 중국
이나 자본수지 적자임에도 불구하고 무역수지 흑자와 소득수지(배당금, 이자소득)
흑자라는 쌍끌이 흑자에 의해, 외환보유액이 늘어나는 일본과 완전히 다른것이다"
라고 합니다.
 
 
쉽게 말해서.. 일본과 중국의 외환보유액 증가는,
물건을 팔아서 받는 돈과 ......외국에 꿔줘서 받는 이자 수익등에 의한 것인데
우리나라는 반 정도가 그것도 단기로 빌려와서 (이자 지불해야 하는, 단기간에 갚아야할)
내 호주머니에 잠깐 넣어둔 돈이라는거죠. 
 
결론적으로..
경상수지를 구성하고 있는 4가지를 다시 보면,
 
;무역수지,
;소득수지,
;경상이전수지,
;서비스 수지

=> 4가지 인데
 
여태까지는 무역수지(상품수지)가 나머지 다 커버할 정도로 흑자이었습니다.
그러니까 쉽게 말하면, 해외에서 꾼돈때문에 이자나가는거, 그리고 기러기 아빠들의 증여성 송금
거기에다가 로얄티, 해외여행 등  이러한 나머지 들의 적자들을 무슨돈으로 메꾸었냐면
무역수지 하나만으로 다 메꾸고 버텨왔던 것이었죠.

그러니까.. 이 정권에서 그토록 욕하는 재벌기업들이 그나마 물건 팔아서 남긴돈으로 버텨왔던 것이었습니다.
근데.. 이마저도 최근에 급격한 원가상승과 원화 강세가 추세적으로 지속되면서..
무역수지만 가지고는... (유일한 캐쉬 카우)
경상수지 흑자를 만들어낼 수가 없다는 것이죠.
해외여행가서 주구장창쓰고.. 또 학비 주구장창 보내주고..  이러한 적자를..
핸드폰 반도체 팔아서 당해낼수가 없다는 뜻입니다.
 
거기다가.. 핸드폰 반도체 자동차 팔아서 생기는 이득인 무역수지는
우리나라의 유일한 캐쉬카우인데.. 이러한 단하나의 캐쉬카우 조차 날이갈수록
비실비실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총 합계인 경상수지가 2008년 기준 30억정도의 적자가 예상된다고 하네요.
 
그래프나 여러가지 수치를 잘 보시면
노무현 정부 5년 동안에 경상수지가 구조적으로 계속 악화되고 골병들어가는 모습이 보이실겁니다.
노무현이 잘해도 세계 경제 때문에 나빠졌다면 이해하지만,
최근 유래없는 세계경제 호황 속에서도 한국 경제는 저렇게 골병들어가고 있었구요.
그 결과 올해부터 경상수지 적자나라가 될것으로 보입니다.
(근데 그게..공교롭게도 그게 MB정권의 시작부터라니..)
거참..
 

왜 우리나라가 투자를 해도 일자리 창출이 되지 않고
또 MB정권이 현실적으로 아무리 노력해도 일자리가 늘어나기 어려운 이유에 대해서도
다음에 기회 있으면 글을 올리겠습니다.
 
 
(아기곰동호회.김기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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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부동산 자료실 100% |부동산노트

2008-01-14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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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천만명 부동산의 꿈 김종갑 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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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크랩] ★ 미래를 보는 시각 빅2 ★ |부동산노트

    2008-01-08 19:18

    http://blog.drapt.com/mk3506/2413571199787512842 주소복사

    출처 : 천만명 부동산의 꿈 김종갑 떴다

    원문 : http://blog.drapt.com/muzige

     
     

     

    ★미래의 아파트를 꿰뚫어야 부자가 된다.★

     
     
    닥터 아파트 애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미래의 아파트를 읽을 줄 안다면 누구나 부동산의 마법으로부터 자유로워 질 수 있습니다.
    한 치 앞을 볼 수 없는 불투명한 삶 속에서도 과거의 발전을 거울 삼아서 미래를 보려고
    노력한다면 미래의 세상을 엿볼수 있는 예지력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의심이 많고 근시안적인 안목으로 사물을 접하는 사람들은 고정관념이라는 쇠사슬에 꽁꽁
    묶이는 시간의 포로가 되어 버리지만, 보다 열린 마음으로 새롭고 발전적인 가치로서 미래의
    장막을 걷어 올리는 사람은 시공간을 초월한 높은 투자 가치를 얻을 수 있습니다.
     
    이에 필자는 미래의 주거 환경과 시장 변화를 소재로 수많은 지인들의 의견을 참조하여
    한 곳에 소중히 담아 보았습니다.
     
    10년 후의 미래라고 하면 당장의 삶에 아무런 영향을 주지 않을 것으로 여기기 십상이지만
    오히려 1년 앞의 부동산 시장에 달통하는 것보다 아파트의 주거 및 투자 가치를 따지는 데 더욱
    중요한 요소가 될 것입니다.
    2010년쯤에 브랜드는 어떤 모습, 어떤 의미로 자리잡고 있을까? 이런 궁금증을 해결하고 싶다면 미래를 주도해갈 '트렌드'를 짚어볼 필요가 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인구, 심리, 기술통계학을 근거로  한 향후 시장과 소비자들의 변화에 따른 마케팅 트랜드를 총 5가지로 압축하여 짚어보고자 합니다.
     
     
    ★이야기 마당 하나
    -미래의 아파트는 조망권과 산소권이다.
     
    아파트는 trend 입니다.
    인류 역사상 아파트라는 주거 환경은 서구의 역사를 되짚어 볼 때 100년 전후로 생각이 됩니다.
    물론 중세의 건축 양식을 고찰해 보면 어느 정도 이에 접근하는 기술력을 엿볼 수 있지만
    많은 사람들의 삶을 윤택하게 만드는 고도의 주거 환경으로서의 아파트는 현대에 이르러서야
    가능했기 때문에 그 역사는 실로 얼마 되지 않은 기간이라고 말 할 수 있습니다.
     
    주거 환경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지금은 교통이 최고의 trend 로 자리잡으면서 직장이나 학교의 접근이 용이한 지하철이나
    버스가 최고의 선물로 받아들여 지고 있습니다.
     
    그러더니 이제는 조망이라는 새로운 테마가 새로운  trend 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의식주에 문제가 없다보니 삶의 질에 관심이 생겨나게 되었고 눈을 즐겁게 하는 요소가 교통과
    쌍벽을 이룰만큼 서서히 부각되고 있습니다.
     
    하천조망, 호수 조망, 산 조망, 공원조망, 시지어는 도시 조망에 이르기까지 눈을 즐겁게 해 주는
    요소가 단연 수위로 떠 오른 것이다.
     
    그렇다면 앞으로는 어떤  trend 로 방향 전환이 이루어 질 것인가?
    지금도 일부 그렇지만 환경 요인 즉 산과 녹지율에 강력한 비중을 두는 산소권이 웰빙 아파트의
    핵심 요소로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주 5일 근무가 주거의 공간이 단순하게 몸을 의탁시키는 의식주 공간을 뛰어 넘어서
    심신의 피로를 풀어 주고 신선한 공기를 제공받음으로써 건강한 삶의 원동력을 필요로 하는
    새로운 trend 를 만들어 낸 것입니다. 
     
    아직은 먼 나라의 이야기로 들릴지 모르나 환경 오염이 정도를 벗어난 현실을 직시한다면
    교통, 교육, 조망권의 윤택한 삶보다 더욱 절실한 생존의 욕구 즉 신선한 공기를 마시려는
    산소의 공급이 최고의  trend 로 자리 잡을 날이 멀지 않았습니다.
     
    아파트의 미래를 꿰뚫는 안목이 그 어느때보다 필요한 시기입니다.
    도심의 미세 먼지를 정화시키고 새로운 활력을 얻고자 하는 공간 그것이 바로 머지 않은 미래에
    새롭게 중요시 될 요소임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이야기 마당 둘
    -유비쿼터스 기반의 미래 주거의 나아갈 길
     
    미래의 주거 환경에는 IT가 매우 중요한 부분일거라 생각합니다.
    와으브로통신이나 유비쿼터스 등과 같은.. 또한 로봇등의 지능화 등등..
     
    유비쿼터스
    ‘유비쿼터스’란 라틴어로 언제 어디서나 다양한 정보 기기를 통해 인간이 접할 수 있는 환경을
     의미합니다.
    유비쿼터스는 기술적인 용어가 아닌 인간이 살고 있는 모든 생활 환경을 포괄하는 단어기이도
    합니다.
    요즘 다양한 정보기기(TV, 인터넷, 라디오)를 통해GS건설이 ‘자이’ 아파트를 통해 유비쿼터스
    환경을 지향한다는 말을 많이 듣게 될 것입니다.
     
    이러한 문맥정보(Context)를 인간이 언제 어디서나 습득할 수 있다는 자체가 “유비쿼터스”
    적이다 라고 말 할 수 있습니다.
    유비쿼터스라는 어원을 처음 제시한 마크 와이저(Mark Weiser, Xerox PARC 연구소)는
    걸어가다가 인간이 신호등을 무의식적으로 보고, “아, 파란불이구나, 길을 건너야지”라고
    생각하게 되는 상황 자체를 유비쿼터스 환경이라고 이야기 하였으며, 지나가다 신문의
    큰 문구로 써져 있는 “TSunami 로 인한 큰 지진피해”라는 정보 자체도 인간에게는 유비쿼터스
    정보의 한 일환으로 인식 될 수 있다고 말을 하였습니다.
     
    유비쿼터스는 인간이 필요로 하는 정보 환경을 구성하고 제시하는 것을 의미 합니다.
    그렇다면, 앞으로 우리가 살게 될 세상에서는 유비쿼터스라는 개념이 어떻게 적용 될 수 있을지
    살펴보아야 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우선적으로 유비쿼터스 환경은 작은 단위부터 시작됩니다.
     
    정보화기기/PDA
    유비쿼터스 환경에서는 휴대폰, PDA, 소형 노트북과 같은 다양한 정보 단말기를 통해 자신이
    필요로하는 서비스를 속해 있는 해당 구역으로부터 제공 받을 수가 있습니다.
     
    거주공간/ 지능형집 (홈네트워크)
    가정 내뿐만 아니라 입주 단지와 단지를 연결, 지역내 안전관리와 생활정보를 공유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홈네트워크의 궁극적인 목표입니다.
    원격 진료 서비스 및 원격 강의도 집에서 들을 수 있습니다.
     
    유비쿼터스 도시(u-City)
    도로, 공공 건물, 공원, 주택등 도시 구성물 설계시 유비쿼터스 기술을 적용하여 정보통신
    기술을 기반으로 도시 전반의 영역을 융합(convergence)하여, 통합되고(Integrated), 지능적이며(Intelligent), 스스로 혁신되는(Innovative) 도시입니다.
     
    유비쿼터스 환경의 인간친화적인 주거형 Smart House
    정말 인간 친화적인 주거형 환경이 갖춰지기 위해서는 단순히 무선으로 모든 가전 기기들을
    제어 하는 이상의 부가 가치를 인간에게 제공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예를 들자면, 인간의 심리 상태에 따라 조명과, 벽지의 무늬가 바뀐다던지, 또는 인간의 기분에
    따라 장르에 맞는 음악이 재생되어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요즘 현대 사회의 모든 업무가 정보화 단말기들을 통해서 이루어지게 됨에 따라 사람들은 몸에 VTT 증후군을 유발하는 컴퓨터의 전자파로부터 피하고 싶은 심정입니다.
    정보화 환경이 홈네트워크를 통해 모든 가전 기기를 연결하여 사람이 필요로하는 유용한
    서비스를 제공하였다면, 유비쿼터스 환경이 주거 공간은 지능화 집의 개념으로 발전하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홈 네트워크에 대한 연구는 이미 CISCO, SIEMENS 사에서 오래전부터 되어 왔습니다.
    이제는 인간의 심리 상태에 따라 쾌적한 환경이 제공되어, 인간의 기분이 변할 수 있는 환경을
    지향하여야 하며, Well Being 트랜드와 더불어 인간에게 인체적으로 해롭지 않은 재질로
    시설을 구축하여야 합니다.
     
    내부의 공기가 안좋을 때 자율적으로 주거 환경에서 정화 시킬 수도 있어야 합니다.
    다음과 같은 부분들은 기술로 구현 가능합니다.
    홈 네트워크 기반의 지능형 집은 인간에게 편안하고 안락한 환경을 제공해주기 보다는,
    현재는 자동화에 대한 개념이 강하기 때문에 인간을 중심으로 이러한 환경이 자율적으로
    움직이기 위해서는 집안에 각 종 곤충, 바퀴벌레와같은 외부로부터 침입하는 여러 불순환물에
    대해서 감지를 하고 이에대처 할 수 있는 인간의 보호막과 같은 역할을 하여야 하고,
    인간의 체온에 따라 집안의 온도가 변해야 합니다.
     
    그리고 집이라는 곳은 인간이 안식을 취하기를 원하는 공간이기에, 정보통신 환경 때문에
    구애받지 않아야 합니다.
    지능형 거주 공간은 인간과 더불어 생각하고 방안을 제공하는 환경이 아닐까 싶습니다.
     
    유비쿼터스 환경에서의 기존 주거형 환경의 변화
    유비쿼터스 공간구조에는 일정한 질서와 정체성이 있습니다.
    질서는 공간 내에 누구를 어디에 배치시키느냐의 문제이며, 정체성은 그 공간에 속해 있는
    개인은 누구인가에 대한 공간의미의 문제입니다.
    앞으로 유비쿼터스 환경에서의 거주공간은 그 안에 누가 있으며, 무엇이 있느냐에 따라 공간의
    의미를 가지게 될 것입니다.
     
    즉 공간점유자로부터 거주공간 자체가 정체성을 지니게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는 것입니다.
    (Dovey 1985: 31).
    따라서 앞으로 유비쿼터스 환경에서는 '적절한 공간' 환경을 제공하여 일정한 공간 내에서
    개인이 할 수 있는 역할과 행위를 한정할 수 있어야 합니다.
    앞으로 거주 공간은 단지 홈 네트워크와 같은 기술적인 측면의 발전 보다는, 기존에 있었던
    공간에 대해 적절한 의미를 부여하고 그 의미에 합치되는 행위를 사회구성원들에게
    요구함으로써 모든 공간은 문화가 요구하는 바에 따라 성적, 위계적, 그리고 의례적으로
    구분될 수 있어야 합니다.
     
    앞으로 유비쿼터스 공간구조는 사회문화적 질서의 유형과 정체성을 상징하는 의미들로
    이루어지며, 이는 각 장소에서 개인들에게 요구되는 역할을 통해 표현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됩니다.
    유비쿼터스의 역할은 인간에게 좀 더 친화적인 환경을 제공하여 인간이 공간과 더불어
    효율성과, 영향력을 줄 수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아파틀르 매수함에 있어서 위의 사항을 갖춘 최신식 아파트는 주변 여하에 관심 없이 자체만으로도
    충분한 경쟁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 이야기 마당 셋
    -10년 후의 주택 시장 변화
     
     “부동산 가격이 심상치 않습니다. 갈수록 양극화가 심해지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용인 지역 전원주택으로 수요자가 몰리면서 가격을 움직여 일주일 사이에 1억 원이나
    상승했습니다.

    용인 뿐만 아닙니다. 판교와 광교신도시의 전원주택과 대형아파트들도 가격 상승세에 가세하고
    있습니다. 반면 서민들이 밀집해 있는 강남북의 아파트 단지는 움직임이 거의 없습니다.
    다만, 일부 초고층 아파트들이 전원주택 가격 상승의 영향을 받아 약하게나마 가격 상승 조짐이
    보이고있습니다.
    이러한 현상은 환경이 좋은 수도권 인근 지역들이 한국의 새로운 부촌으로 자리를 궂혔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됩니다.”

    2016년, 도심의 아파트는 환금성도 약해지고 가격 상승률도 낮아져 선호주택 자리를 이미
    전원주택에 내어 준 상태다.
    다만, 강남의 롯데 100층짜리 타워 아파트, 삼성동 현대아이파크, 도곡동 타워팰리스, 용산에
    시티파크, 파크타워 등은 송파신도시의 아파트와 더불어 명성을 유지해 가고 있다.

    주택시장 변화 큰 축 읽어라

    소득이 늘어나면서 아파트의 경우 초고층, 대형의 전망 좋은 단지는 부유층이 거주하면서
    가격도 상승하지만, 대부분의 도심아파트는 예전의 영화를 뒤로하고 서민들의 차지가
    되어버렸다.

    강남의 부유층이 산과 강을 끼고 있고 1000~2000가구로 지어진 전원주택 단지로 이동을 하면서
    최고의 주거지로 부상한 용인과 광주시를 중심으로 그 여파가 양수리 양평까지 확장됐다.

    강북은 파주와 강화도, 김포를 중심으로 한 전원주택지가 형성되고 가평과 춘천도 한강을 끼고
    전원주택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또한 유명 건설업체들이 아파트보다는 수익성이 높은 전원주택 단지들을 개발하면서 유명
    브랜드의 전원주택들의 인기가 매우 높으며 유명 건축설계사가 설계한 주택은 설계자의
    이름만으로도 다른 전원주택에 비해 가격이 30~50% 높게 형성되어 있다.

    국민소득이 향상되면서 100억~200억짜리 전원주택이 유명인사들에게 인기리에 분양되고
    한국의 베버리힐즈로 자리매김한 용인의 전원주택단지는 일반인들의 접근이 쉽지 않은 곳이다.

    주택가격의 흐름도 10년 전과별로 달라지지 않아 가격 상승폭이 큰 경우 2~3년에 2배 이상
    상승한 곳도 많이 눈에 띈다.
    가장 많이 상승한 곳을 살펴보면 단지 앞에 산이 있어 전망이 좋은 전원주택 단지와 강을 끼고
    있는 전원주택 단지들이다.

    10년 전에 크게 인기를 끌던 판교신도시 아파트 단지는 서울과 수도권을 통 털어 평당 가격이
    가장 높고 전원주택 역시 높은 가격을 형성하고 있다.
    반면 지어진지 20년을 훌쩍 넘긴 분당아파트는 노후화되면서 슬럼화되기 시작해 서민
    아파트단지로 가격이 답보 상태를 면치 못하는 상황이다.

    목동 아파트 단지는 지어진지 30년이 가까워 리모델링을 추진할 예정이지만 살기 불편하여
    주민들이 마곡택지개발지구로 이전하면서 아파트 가격이 하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서울에서 그래도 가격이 상승세를 보이는 아파트는 강남지역의 송파신도시, 잠실 주공아파트와
    현대아이파크, 타워팰리스, 동부센트레빌, 렉슬 아파트 정도이고 강북은 용산과 뚝섬 아파트,
    그리고 IT밸리로 거듭난 공릉동 아파트, 상암지구 아파트와 은평뉴타운 정도이고 강서는
    마곡택지개발지구가 유일하다.

    반면 수도권의 아파트 단지는 송도가 교육도시로 크게 성장하여 아파트 가격 상승을 주도하고
    있고 파주도 교하와 LG LCD공장으로 가격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아파트 가격은 산과 강을 끼고 있거나 초고층으로 전망이 트인 곳과 그렇지 못한 곳의 가격이
    50% 이상 차이가 나고 같은 단지 내에서도 동 호수에 따라 차별화가 뚜렷해졌다.

    아파트로 재테크를 하는 경우는 많지 않고 동계올림픽이 열렸던 평창이나 충주호 근처에
    전원주택에 투자하여 큰 수익을 얻고 설악산과 금강산의 리조트 단지에 투자하는 등 재테크
    방향에 변화가 일고 있다.

    아파트 가격의 축은 서울의 경우 송파구의 롯데월드 112층이 지어지면서 송파신도시와 더불어
    가장 가격이 높지만, 전원주택 가격의 반도 따라가지 못하는 상황이다.

    강남,대치,도곡 아파트를 팔고 송파나 판교아파트로 갈아탄 경우는 재테크에 성공했지만
    아파트를 자식에게 물려주거나 한 곳에 계속 머무른 경우는 주택으로 큰 이익을 보지
    못했다.

    분양제도가 완전히 후분양으로 전환되면서 청약통장은 옛날이야기가 되었고 청약통장의
    효용가치도 급락했다.
    다만, 무주택서민들에게는 정부가 가점제로 아파트를 임대하거나 분양하기 때문에 서민들만
    청약저축을 갖고 있다.

    도심보다는 도심 친환경 단지가 관심 끌듯

    아파트 전성시대는 판교가 입주한 2009~2010년이 지나면서 서서히 막을 내리고 주거의 질을
    중요시하는 계층들이 강남에서 대거 전원주택으로 이동하기 시작했다.
    다만 최신 설비 시설을 갖춘 초고층 고급 주상 복합이나 대단지 시설을 갖춘 복합 단지
    아파트는 전원 주택 이상으로 인기가 폭등할 전망이다.

    아파트 가격도 판교와 더불어 용인 죽전,보정,동천, 동백, 신봉,성복 그리고 광교신도시가
    우리나라에 가장 비싼 아파트 단지로 자리 매김하고 있다.
    전원주택으로 가지 못한 강남 중산층이 이들 전원 아파트로
    자리 잡아 살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역모기지론이 활성화되면서 노후세대들이 주택을 구입하는 붐이 일어나 주택가격의
    상승이 멈추지 않고 있다.
    또한 노후세대들이 선호하는 실버주택들의 인기가 높은데 특히 골프장을 끼고 있는
    고급 실버주택의 인기가 높다. 이렇게 10년 후의 서울과 수도권 주택시장은 많은 변화를 보이지만 주택을 선호하는 성향만은 변하지 않고 10년을 이어가고 있다.

    정리하자면 현재도 마찬가지지만 앞으로는 더더욱 주거요건 중 최고의 가치는 친환경이 될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도심 보다는 수도권 인근의 환경 좋은 지역의 선호도가 높아질 것이다.

    잠실→송파신도시→판교신도시→용인 동천,신봉,성복,상현→광교신도시→수원 우만,
    영통→동탄신도시→용인 공세,보라,→ 용인 신갈,동백,→용인 보정,죽전→분당→잠실
    순환이 이루어지는 초특급 주거벨트가 형성될 것으로 예측하는 것도 이와 무관하지 않다.
    앞에서 말한 바와 같이 모두가 선호하는 지역을 선점하는 것이 중요하다.
    주택을 선택하는 기준도 대세에 맞추는 것이 좋다.

     
     
    ★이야기 마당 넷-10년 뒤 부동산 시장  trend 
     
    2014년 K씨는 강원도 평창에서 열리는 동계올림픽을 구경하기 위해 현재 거주하고 있는 판교
    전원주택에서 전철과 고속철도를 이용하여 1시간 여만에 경기장에 도착했습니다.
    노후에 K씨가 안락하고 여유로운 생활을 하기까지는 10년 전에 부동산 시장을 미리 예측한
    것이 가장 주효했습니다.
     
    K씨는 이렇게 성공했습니다
    2004년 부동산 경기가 침체 국면에 접어들었을 때, K씨는 강남의 45평형 아파트를 매도하여
    마련한 14억원을 가지고 용인 죽전 지구아파트 45평형을 급매물로 3억8000만원에 구입한 후
    나머지 자금을 10년을 내다보고 개성공단이 가동되기 전에 가격이 오른 파주 땅을 평당
    100만원에 400평을 구입했습니다.
     
    그리고도 남은 나머지 자금으로는 강원도 평창에 평당 20만원 짜리 임야 3000평을 구입했습니다.
    K씨가 매도한 강남 아파트는 강남주민들이 판교와 전원주택으로 빠져나가면서 10년이 지난
    현재도 가격이 답보 상태를 지속해 10억원 내외인 반면, 용인 죽전, 신봉아파트는 3년만에 배가
    뛰어, 7억원에 팔 수 있었고 구입한 판교의 100평 짜리 전원주택도 현재 20억원을 호가하고
    있습니다.
     
    인천송도,영종도 비약적 발전
    정부가 추진했던 행정수도는 우여곡절 끝에 남북관계가 호전되자 대부분의 정부기관 이전은
    유보되고 몇몇 행정기관만 이전했기 때문에 행정수도의 규모도 축소되고 공무원들만 거주해
    주말에는 시가 공동화되는 현상을 나타내고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중국의 경제력이 크게 확대되면서 중국과의 교역도 활발해져 인천 송도와 영종도의
    비약적인 발전이 기대되는데, 인천 송도는 국제자유무역도시로 정착되고 외국인 촌이
    형성되면서 완전한 국제도시로 변모하여 세계 각국의 학교가 모두 모이게 됩니다.
    특히, 중국의 화교상들이 선호하는 도시로 정착되고 있다. 영종도는 서울까지 전철이
    완공되면서 서울과도 매우 가까워졌을 뿐 아니라 영종도 국제공항이 2단계 공항 증축을 마치고
    동남아 허브공항으로 재 탄생되면서 세계 모든 항공노선이 이곳을 경유하게 될 정도로 성장하여 공항도시로 발전이 거듭하고 있습니다.
     
    선호지역 강남에서 판교로 바뀌어
    좀더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서울은 강남중심으로 선호하는 부동산 시장이 판교 중심으로
    바뀌어지고, 뉴타운의 성장도 눈에 띄어, 주거지로는 서울 주변이 더욱더 인기를 끌 것입니다.
     
    즉 판교, 광주, 용인, 남양주 덕소, 파주, 김포, 화성 동탄, 인천 송도 등이 급부상하는 반면,
    강남, 압구정, 대치, 도곡 삼성동 등은 서서히 쇠락하는 모습이 눈에 띄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강남 일대의 초특급 최신식 아파트는 모든 아파트들의 제왕에 굴림하면서 아파트의
    고급화에 진두지휘 하는 모습을 보임으로써 여전히 강남 불패 신화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이 됩니다.
    아파트 화도 많이 바뀌어 상류층들은 아파트를 떠나 쾌적한 서울 주변의 전원주택으로 이동하고
    노후된 서울 중심의 아파트와 오피스텔은 서민들이 차지하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대단지 복합 타운과 주상복합은 인기 유지
    반면에 강남의 대표적인 초고층 아파트나 주상복합아파트는 인기를 계속 유지하여 부호들의
    전유물로 계속 가격이 상승할 것으로 보입니다.
    남북통일이 몰고 올 부동산 시장의 변화는 매우 예측하기 힘들지만 강북의 발전을 가속화시키고 서울과 수도권의 비대화를 더욱 심화시킬 것으로 예상됩니다.
     
    인구가 밀집되면 부동산가격을 상승시키듯 서울과 수도권 지역의 부동산 가격은 계속 상승세를 이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고령화 사회진전에 따라 교통 좋은 아파트보다 공기 좋은 아파트가 크게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이며 특히 산과 가까운 아파트가 강 보이는 아파트보다 더 큰 인기를 끌 것으로 예측됩니다.
     
    공기 좋은 아파트 각광
    주거의 탈 도심화가 진행되면서 주거지역이 고속도로를 따라 강원도와 충청도로까지 급격하게
    이동하고 고속도로 역사를 중심으로 대단위 전원형 주택들이 계속 들어설 것으로 보입니다.
    실버산업도 크게 발전하여 실버단지가 강원도를 중심으로 계속 지어지고, 대형건설업체의
    참여가 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주택가격의 상승과 하락도 아파트가 주도하는 것이 아니고 전원주택이 주택가격을 선도하는
    역할을 맡을 것으로 보입니다.
    기업도시가 곳곳에 생겨 기업도시가 들어서는 곳마다 부동산가격도 크게 상승하고, 이에 따른
    부작용도 만만치 않을 것으로 예측되고 있습니다.
    용인 지역은 기흥호수(신갈호수)를 중심으로 친환경 최첨단 아파트가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면서 높은 가격대를 형성할 것이며 동백의 가치가 높아지고 동탄 또한 최고의 주거
    타운으로 자리잡을 공산이 매우 큽니다. 
     
    전원주택 주거상품 선도 가능성
    우리나라 주택시장을 20년이상 지배할 만큼 주거의 주된 형태는 아파트라는 인식이 강합니다.
    하지만, 향후 10년간의 과도기를 거치면 전원주택이 주거상품을 선도하는 주류로 등극할
    것입니다.
     
    그 정점에 서있는 곳이 판교로, 도심에서 1시간 거리인 외곽지역이 대단지 전원주택지로
    개발되며 주택시장을 선도하는 곳으로 기대를 모을 것이다. 실제, 국민소득이 높아질수록
    중산층은 도심보다는 쾌적하고 전망이 좋은 외곽 지역으로 주거를 이전하려는 욕구가 강합니다.
    주5일 근무제 도입으로 주거의 탈도심 현상은 더욱 가속화될 전망이므로 향후엔, 아파트 거주로
    인해 누릴 수 있는 기능상의 편리성보다는 건강과 개성에 중심을 둔 전원주택으로 수요이전이
    확실시되고 있습니다.
     
    반면, 새로운 주거형태로 부상하고 있는, 도심지 주상복합아파트나 주거형 오피스텔은 상류층이
    선호하는 초고층 고급주상복합을 제외하곤, 아파트와 같은 길을 걸을 것입니다.
    도심 다세대,연립은 결국 재개발,재건축 될 듯
    초고층 고급주상복합아파트는 도심안에서 꼭 생활을 영위해야 하는 도심부호계층의 수요가
    남아있을 수 있으나, 노후된 서울 중심의 아파트와 주상복합ㆍ오피스텔은 서민들이 차지하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도심의 연립ㆍ다세대ㆍ다가구는 점차 슬럼화하며 결국, 재개발ㆍ재건축ㆍ리모델링을
    거쳐 소멸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10년 후 부동산 예측을 정확하게 하는 사람에게는 부를 축적하는 지름길이 될 것이므로 사회의
    변화와 인식의 변화, 세계 발전판도와 연관시켜 부동산 지도를 명확하게 작성한 후 내집을
    마련하고 부동산을 투자하는 지혜가 필요하다고 보입니다.
     
      
    ★이야기 마당 다섯-미래에 뜨는 경영

     
    다양화 시대의 Fusion마케팅
     
    더 이상 동양은 동양의 것, 서구는 서구의 문화적 유산만으로는 소비자에게 어필하는 시대는
    끝났다.
    모든 것이 결합되고 융화되면서 새로운 이미지, 문화가 창출되어 가고 있는 것이다. 
    특히 최근에는 음식, 패션문화를 중심으로 '퓨젼' 현상이 일어나면서 마케팅에서도 이러한
    현상은 가속화되어 가는 현상을 보이고 있다.

    특히 개인의 다양성을 인정하고 개개인의 취향에 맞는 맞춤서비스의 시대가 도래함에 따라
    전자제품이나 일반서비스의 고정적이고 관념적인 경계가 무너지고 융합, 복합된  제품과
    서비스가 증가하고 있다.
    기술 빅뱅의 시대를 맞으면서 Web-TV, PDA, DVD, MP3 등 하이테크 기반의 다양한 기술이
    접합된 첨단기술의  신제품은 이미 실생활 속에 깊숙이 침투하고 있다. 또한 현대인의 고민과
    어려움을 덜어주고 복잡한 문제나 니즈를 원스탑으로 해결해 줄 수 있는 맞춤형, 복합형, 종합형
    상품과 서비스의 등장도 예상할 수 있다.
     
    이러한 가운데 브랜드 역시 한가지 제품이나 서비스의 속성을 드러내는 브랜드가 아닌 다양한
    서비스와 기능을 포괄할 수 있는  브랜드가 요구되고 있다.

    그림)  


    소비 양극화시대의 귀족 마케팅

    경제적 측면에서 빈익빈 부익부의 심화에 따라 소득수준의 인구분포가 양극화됨에 따라
    이들에 대한 마케팅도 양극화되고 있다.
    특히, IMF상황에서 나타난 것처럼 경기변동에 둔감하면서  안정적인 시장규모를 확보하고
    고수익이 보장되는 고소득층에 대한 기업의 귀족마케팅 활동이 활발히 전개되고 있으며,
    소득의 양극화현상이 극대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미래에는 이러한 경향이 더욱 심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흔히 상류층, 골드클래스등으로 불리우는 이들은 주로 대형, 고급제품과 서비스의 주소비층으로 
    개인맞춤형 금융서비스, 대형아파트와 가전제품, 대용량고급승용차, 디자이너의류와 향수,
    보석류, 골프,  고급레저서비스에서 이들에 대한 특화된 마케팅과 이에 따른 브랜딩 전략이
    구사되고 있다.

    그림)                           

    또한 인터넷쇼핑시장의 확산에 따라 기존 오프에서의 고품격을 지향하는 백화점들은 기존의
    고급스럽고 세련된 브랜드로서의 이미지를 유지, 선점하기 위한 움직임을 더욱 확산될 전망이며, 이러한 움직임은 나아가 향후 인터넷마케팅시장이 확대될수록 오프라인에서와 마찬가지로
    여러 사업부문에서 확대될 것은 당연하다.

    그림)               
                      Noblian.com                              Louisg.com

    하이테크가 주도하는 시대에서의 첨단마케팅

    흔히들 브랜드는 우리가 보고 먹고 소비하는 것에 대한 것에만 해당하는 단어로
    떠올리기 마련이다.
    그러나 완제품이 아닌 첨단부품과 기술에도 브랜드의 전쟁시대가 도래하고 있다. 
    미국의 인텔이 `Intel Inside' 캠페인이 그 대표적인 사례라 할 수 있다. 인텔은 소비자에게
    자사제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시장에서의 이미지 선점을 위해 대대적인 Intel Inside 캠페인을  
    전개함으로써 이제 그 누구도 넘볼 수 없는 1위 브랜드로서의 자리를 굳건히 하고 있다.

    최근에는 모토롤라가 `디지털DNA'라는 상표로 각종 전자제품에 들어가는 자사 반도체에 대한
    홍보에 나섰다.
    모토롤라가 제시하는 `디지털DNA'는 컴퓨터를 제외한 각종 전자제품의 마이크로콘트롤러로
    들어가는 반도체 칩의 첨단 기술과 제품을 상징하는 브랜드로서 일상생활을 편리하게  하는
    스마트제품(Smart Product)을 가능케 하는 스마트한 기술, 아이디어, 시스템,  사람을 총칭한다.
     
    그 개념을 축약하면 Digital  DNA is the Heart of Smart라고 할 수 있다. 이제 브랜드가 제품을 
    대표하는 차원을 넘어 문화적인 개념까지 접근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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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바일시대의 오감브랜딩

    세계 어디서나, 누구나 하나의 단말기 하나로 데이터 등을 고속으로 주고받을 수 있는
    글로벌 멀티미디어 통신서비스의 시대라는 이전에 경험해 보지 못한 신세계가 열리고 있다. 
    이러한 이동통신단말기를 통한 차세대 모바일 광고시대의 도래에 대비하기 위해서, 지금
    당장이라도 모바일브랜딩에 대한 대비책 마련이 필요하다.

    특히, 해상도와 색상이 제한된 손바닥 보다도 작은 액정화면에서 광고효과를 거두기 위해서는
    다양하고 창의적인 브랜드의 형태를 개발이 요구된다. 특히, 지나치게 긴 브랜드나 복잡한
    도형이나 기호이미지의 브랜드는 아무래도 커뮤니케이션에 있어  짧고 간결한 소니와  같은
    브랜드  대비 한계점을 가질  수 밖에 없을  것이다.

    이처럼 최근에 나타난 브랜드의 디자인형태는 플래시 기술 등의 멀티미디어 기술을 활용하여
    좀더 감각적인 어프로치와 적극적인 인터랙티브 기능을 활용할 수 있는 인간의 모든 감각에
    어필할 수 있는 다차원적인 브랜딩의 도입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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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 이기주의를 초월하는 공동마케팅

    21세기는 모든 분야의 마케팅 역량을 보유하는 것은 불가능하며 자신만의  차별화된 기능을
    육성, 다른 분야 강점 보유한 기업과의 제휴를 통한 공동마케팅 활동이 활발히 전개되고 있다. 
    대표적 사례로 최근 열풍처럼 일고 있는 중소기업들이 공동브랜드가 그것이다.
     
    중소기업들은
    독자적으로 상표개발, 광고나 판촉, 유통망 등을 구축할 경우 비용이  큰 부담으로 작용함에
    따라 공동브랜드를 통해 초기의 고정투자비를 줄이고 인지도를 높이는 등 효율성을 높여  
    해외시장에 진출하는데도 커다란 마케팅파워를 발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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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최근에는 온라인기업이 오프라인의 비즈니스로 진출하고, 오프라인의 기업들이 온라인
    비즈니스부문에 진출이 활발해지고, 중소기업들 역시 브랜드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이 증대됨에
    따라 적극적인 브랜드도입에 열을 올리고 있는 가운데 많은 기업들이 브랜드전략을 수립하는데
    있어 전략적인 제휴를 맺고 공동마케팅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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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러한 공동마케팅 및 공동브랜드의 전개는 단순히 마케팅상의 제휴에 그치지 않고 꾸준히 브랜드의 이미지를 관리하고 독특한 프로모션을 개발, 전개함으로써 성공브랜드로 가꾸어 가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노인과 어린이가 대접받는 시대의 실버/엔젤마케팅

    매스 마케팅의 시대는 가고 성별, 연령대, 제품 기능별로 시장은 세분화되고 있다.
    특히, 청소년 계층과 함께 노인 & 어린이 시장의 급부상되고 있으며 이러한 경향은 더욱
    명료해질 것이다. 
    선진국을 중심으로 전세계적으로 노령화가 심화되면서 노인들이 주소비층으로 하는
    실버마케팅의 성장이 예상되는 가운데 광고홍보 및 브랜딩에서도 기업들의 다양한 노력과
    시도들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브랜딩에 있어서 기억력이 점차 흐려지고 영어나 어려운 발음에는 익숙하지 않은 노인들에게 쉽고 편하게 커뮤니케이션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이 모색, 개발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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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출산율 감소, 초혼 연령의 증가와 함께 가정을 중시하는 Life Style의 강화됨에 따라
    대부분의 가정에서 자녀 중심의 구매행태가 두드러짐에 따라 어린아이 즉 키드(Kid)도 중요한
    소비층으로 부상하게 되었다. 
    이와 같은 키즈마케팅에서 있어서 '어린이는 어린이만의 특별함이 있어야 한다.
    그 한가지 방법으로 바로 어린이들만의 클럽을 형성해주는 것이다. 80년대 프로야구의
    리틀야구단의 실례를 되돌이켜 보면 보다 실감이 날 것이다. 이와 함께 키즈마케팅에 있어
    가장 훌륭한 도구는 캐릭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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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거와 현재의 고정 관념을 희석시키기 위한 일환으로 머지 않은 10년 미래의 다양한 
    trend 를 제공했습니다.
     
    최근 용인 공세동 대주 피오레의 투자 가치와 주거 여건을 높이 평가한 결정적인 사유
    위의 요소 즉 1.환경과 산소  2. 유비쿼터스 홈 네트워크  3. 기흥 호수 중심의
    잠실→송파신도시→판교신도시→용인 동천,신봉,성복,상현→광교신도시→수원 우만,영통→동탄신도시→용인 공세,보라,→ 용인 신갈,동백,→용인 보정,죽전→분당→잠실
    순환이 이루어지는 초특급 주거벨트를 상당수의 전문가들이 높게 평가하고 있기 때문이며
    대주 공세 피오레가 가장 진화된 아파트로서의 면모를 보이고 있는 까닭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런 의미에서 현존하는 아파트 들 중에서 10년 이후의 미래 투자 가치가 예견이 되는 아파트는
    서울 판교, 강남, 서초, 송파, 강동, 동작, 용산, 목동, 성동, 은평, 길음 등 최첨단 고급 아파트와,
    수도권 남부의 용인 신봉, 성복, 죽전, 보정, 동천, 동백, 공세, 상현, 신갈과 수원시의 광교, 영통,
    우만, 천천 지역 화성시의 동탄, 병점, 향남  의왕시의 오전, 청계 과천시, 인천의 송도, 검단,
    연수구 일대, 성남시 신흥 재건축, 하대원, 도촌, 여수동, 정자 주상복합, 평택 신도시
    하남시 풍산지구, 광주 이천 라인의 고급 주거타운 등이 뜰 것입니다.
     
    수도권 북부는 고양시 일부, 파주 교하, 운정, 김포 장기 신도시, 구리, 남양주 덕소, 호평, 평내,
    마석, 춘천라인 등도 각광을 받을 것으로 보이며 충청권의 아산, 천안 신주거타운 등도
    빛을 발할 가능성이 농후합니다.
     
    따라서 현 시점에서 아파트를 매수하시려는 분들은 3년이라면 모르겠지만 5년 이상을 내다 본다면
    유비쿼터스, 복합 타운 형태의 최신식 대단지를 분양 받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2008-2009년 입주하는 대단지 아파트들이 이에 해당하므로 기존 아파트 매수보다는 최신 시설과
    문화 공간을 갖춘 복합 단지를 선택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기존 아파트를 매수할 경우에도 중대형 평형 중심의 입지가 뛰어난 2004년 이후 입주한 아파트들이 중장기적으로도 유망하며 오래된 아파트들은 상대적으로 소외될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매수에
    신중을 기해야 합니다.
    다만 3-5년 까지는 현 시각에서 접근해도 무방하기 때문에 이에 상반되는 아파트를 가지고 있다고 해서 지나치게 민감할 필요는 없습니다.
    이 이야기는 어디까지나 최소 5년 최대 20년까지를 염두해 둔 말이기 때문입니다.

    최근 필자가 쓴 용인 공세 대주 피오레를 매우 높게 평가한 것은 위에서 제시한 미래의 트랜드를
    모두 갖추고 있기 때문입니다.
    3년 후에 판교와 더불어 공세 대주 피오레 79평은  서울을 제외한 전국의 최고 분양가
    16억선인데 3년 후에 30억 이상으로 확대 가능성이 높아 수도권 명품 아파트로서의 자리매김이
    예측 되고 있습니다.
     
    결국 보라, 공세 지역이 큰 틀로 묶이면서 강남에 버금가는 신흥 주거 타운으로 자리매김할
    공산이 큽니다.
    보라 지구도 공세지구처럼 초특급 주거지로 각광을 받을 날이 멀지 않았다고 봅니다.
     
    위의 글은 일부 전문가의 글을 펌한 부분도 있습니다.
    미래의 부동산 흐름에 도움글을 주신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내일을 위한 안목을 키우는 사람만이 내일을 내 일로 만드는 유능한 사람입니다.
     
    감사합니다.
     
     

    ★ 새로운 시각에 눈을 뜨면 부자가 된다.★  

     

     

    높이나는 새가 멀리본다-갈매기의 꿈에서

     

    닥터 아파트 애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미래를 알 수 있는 눈이 있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하지만 불행하게도 미래를 알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으며, 시간으로부터 자유로운
    사람은 단 한 사람도 없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신만이 미래를 알 수 있으며 시공간을 초월한 예지력을 갖추고 있고,
    우리 모든 사람들은 전혀 다가갈 수 없는 4차원의 경지일까요?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미래를 예견하는 능력이 전혀 없다고 생각되는데도 인간은 의식적이든 무의식적이든
    미래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그 달콤한 열매를 얻기 위하여 노력하고 공부하는 것입니다.
    미래를 알 수는 없지만 미래의 가능성에 한 발자국이라도 다가서려는 노력 자체가
    이미 미래를 어느 정도 예견할 수 있는 일련의 과정인 것입니다.

     
    제가 서두에서 미래의 이야기를 꺼낸 까닭은 대부분의 사람들은 미래를 준비하면서도
    미래를 예측하는 것에 대하여 지나칠 정도로 비관적이기 때문입니다.
    부동산의 경우에도 미래를 훤히 내다 볼 경지까지는 아니지만 적어도 그에 견줄만한
    확신을 갖고 노력과 투자를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결국 그 분들이야말로 남들보다 한 발 앞서는 노력과 투자로 인하여 보배로운 열매를
    우선적으로 취하는 분들입니다.
    내일을 알 수는 없지만 내일을 예견하고 내일을 위하여 필요한 온갖 노력을 다하기 때문에
    성공을 거둔다고 할 수 있습니다.
    누구나 실패는 있기 마련이지만 내일을 위하여 준비하는 사람들은 한 두 번의 실패는
    있을지언정 결국 언젠가는 성공의 월계관을 반드시 쓰게 되어 있습니다.
    결코 우연이나 운이란 존재하지 않고 오로지 노력만이 성공이라는 열매를 맺을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미래의 눈을 뜨기 위하여 우리는 어떤 노력을 해야 할까요?
    그 어떤 일을 하던지 간에 가장 중요한 사실은 고정관념, 편견, 선입견이라는 올가미를
    벗어 던지고 발상의 전환과 자유로운 사고 체제를 끊임없이 유지해야만 미래의 달콤한
    선물을 딸 수 있는 선구자가 될 수 있습니다.
    부동산에 통달한 어르신들을 보면 이 분야에 대하여 정말 미래를 훤히 들여다보고
    내일에의 준비를 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몇 년전만 해도 미치광이, 부동산에 환장한 늙은이 라는 혹평으로 시종일관 무시했던 연세 지긋하신 분이 계셨는데 그 분은 부동산으로만 평생을 바친 몸이라고 말씀하시면서 미래를 예견하시더군요.
    별로 배우지 않은 노인이었는데도 놀랍게도 부동산의 큰 흐름이 거의 일치하고 있습니다.
    돌이켜 보면 한 우물만 판 그 분을 통하여 저 또한 감히 그 분의 그림자라도 잡고 싶은 심정으로 글을 올립니다.
    미래를 알기 위해서는 무수한 가변성으로부터 일탈해야하는 용기와 신념이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부동산 특히 아파트로 자산을 증식시키기 위하여 어떤 발상의 전환이 필요할까?
    뜬 구름 잡는 현학적인 어투보다는 두서는 없지만 제가 깨달은 것들 중에서 몇가지를 
    기록하겠습니다.
     

      새로운 시각 1
     
    현 시점에서 미래를 보지 말고 3년전의 눈에서 지금의 상황과 비교하면서 미래의
    3년을 예측해야 합니다.
     
    이 부분은 매우 중요합니다.
    누구나 쉽게 생각할 수 있을 것 같지만 실전으로 돌입할 경우에 사람들은 현재의 시각에
    모든 촛점을 두고 가치를 따지려고 합니다.
    현재의 관점에서 미래를 읽으려 한다면 현재 상황의 투자 금액만 보일뿐 미래의 투자
    수익률을 예측하는데는 한계가 따르기 마련이므로 반드시 과거 3년 전을 지금과
    비교하는 심정으로 미래의 가능성을 최대한 열어 두고 판단하셔야만 어느 정도라도
    미래의 답에 가까운 예측이 가능할 것입니다,

    실례로 3년 전에 용인, 파주 아파트들이 이처럼 많이 오를 것이라고 판단한 사람들은 많지 않았습니다.
    물가 상승률을 감안하더라도 분양가가 거의 2배 가까이 뛰어 오르는 현실을 예견한
    사람은 더군다나 없었겠지만 실전 고수들은 최소한 이 부분에 고정관념을 깨뜨리고
    신념을 가지고 미래를 위한 시간과 노력을  투자하여  매우 높은 수익률을 거두었습니다.
    향후 미래 또한 지금과는 모든 측면에서 다른 상황이 전개 될 것으로 예측이 되기 때문에 
    이를 가볍게 보지 마시고 현재의 시각이 아닌 미래를 바라보는 안목으로 투자와 노력을
    아끼지 말아야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미래에 새롭게 대두 될 최고급, 최첨단, 친환경, 중대형 평형 중심의
    대단지 자족형 복합 아파트 통일 이후의 중심지에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새로운 시각 2
     
    아파트 과거 시세는 미래의 시세를 파악하는 바로미터입니다.
     
    미래 시세에 가장 큰 영향을 주는 것은 해당 아파트의 과거 시세 입니다.
    3년, 1년, 6개월, 3개월의 시세는 아파트 매수시에 아파트 내부 구조나 여건을 보는
    것보다 더 중요한 작업인데 실전에서는 이 부분을 파악하면서 아파트를 매수하시는
    분들이 거의 없습니다.
    아파트 매수에서 가장 중요한 시세는 6개월 시세이며 다음으로 1개월, 3개월, 1년,
    3년순으로 중요합니다.
    상식선에서 말씀을 드리면 분양한 아파트를 제외한 기존 아파트의 3년 시세는 48%
    오름폭이 이상적이며, 1년 시세는 16% 6개월 시세는 8%  3개월 시세는 4% 정도가
    이상적인 상승의 흐름입니다.

    하지만 입지나 단지 여건에 따라서 이상적인 흐름의 잣대는 달라질 수 있으며, 위의 오름폭보다 오름폭이 낮은 아파트일수록 투자 가치가 떨어지는 곳일 가능성이 큽니다.
    최상의 아파트 시세는 3년동안 20% 미만의 상승에 그치다가 1-3개월 상승이 4% 이상
    오르는 지역은 거의 뜹니다.
    이 흐름을 알기 위해서 가장 유용한 자료는 국민은행 부동산 시세입니다.
    닥터 아파트 등의 시세도 좋은 참조 자료가 될 수 있습니다.
     
       새로운 시각 3
     
    주변 사방의 아파트 시세가 오르면 내 아파트도 오릅니다.
     
    주변의 아파트가 오르면 내 아파트도 반드시 오르게 되어 있습니다.
    이 경우에 입주년도 세대수 등이 가장 큰 변수가 되지만 이 부분에 특별한 문제점이
    없다면 시소 게임을 하듯이 아파트 가치의 차이만큼 반드시 오릅니다.
    당연히 오르지 않은 엇비슷한 아파트를 선취매 하여야 매우 높은 수익률을 얻을 수
    있습니다.
    이 경우에 한 달 이내에 시세의 평준화가 이루어질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신속한 대응이
    가장 긴요합니다. 올랐다고 해서 머뭇 거리면 그 아파트는 결국 다른 사람의 손에 들어가
    춤을 출 것입니다.
     
    이는 특히 신도시, 택지 개발 지구, 동단위에서 흔히 일어 나는 일이기 때문에 무주택
    서민 입장에서는 이러한 흐름에 민감하게 대처하여 아파트 매수의 찬스를 살려야 합니다.
    더군다나 상승장이 확대될 조짐을 보일 경우는 특정 신도시가 부각되면 다른 신도시로
    파급 효과가 확대될 가능성도 크며 특정 도시의 오름폭 확대가 이웃 도시까지 영향을 줄
    가능성이 크다는 점도 염두 하면서 타이밍을 내 것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올 초의 일산의 상승이 고양시로 번졌고 급기야 파주김포 등으로 확대 되었으며 '
    강서구, 양천구까지 들석 거리는 시너지 효과를 가져 왔습니다.
    평촌 꿈마을의 급상승이 결국 의왕, 산본, 광명까지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향후에 이 지역을 눈여겨 볼 필요가 있습니다.

      새로운 시각 4
     
    언론에 자주 오르내리는 지역이나 아파트는 상승가도의 징후입니다.
     
    좋은 내용이든지 나쁜 내용이든지 언론이나 부동산 사이트에서 사람들로부터 관심을 끌며
    인구에 회자되는 그런 아파트들은 결국은 큰 폭으로 튀어 오를 가능성이 큽니다.
    실제로 파주 교하, 운정은 올 초부터 갑자기 이름이 오르내리더니 여름에서 가을을 거치는 동안 대풍의 기쁨을 맛보았습니다.

    현 시점에서 사람들의 관심이 집중이 되는 지역은 용인, 수원의 분당선 연장선과 신분당선과
    기흥호수 일대이며, 성남은 신흥동, 하대원동, 은행동, 태평동 서울은 가락동, 문정동, 잠실동 등의 송파구, 은평 뉴타운 주변, 용산 한남 뉴타운 일대, 성동구, 동작구 김포시 장기
    신도시, 인천 연수구 일대, 남양주시 덕소와 구리 등이 현재 상승하고 있거나 상승 대기
    중일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새로운 시각 5
     
    양극화의 희생물에 주목해야 합니다.
     
    양극화의 철저한 희생양이 되어온 지역, 아파트, 평형, 등이 있습니다.
    이들 희생군들은 지금까지 철저하게 소외되었거나 단기적 전망도 어두운 것이
    현실이지만 결국은 3년 안에 오를 가능성이 큽니다.
    상식선에서 생각해 볼 때에 5 더하기 5 는 10 이 되어야 하는 데 상황에 따라서 5 더하기 
    5 가 20 이 되거나  5 더하기  5 가 6 에 머물고 마는 극심한 양극화 현상이 진행중입니다.

    이 경우 지역이라면 최소한의 수도권 일대 아파트, 아파트일 경우는 최소한의 세대수,  평형이라면 최소한의 '20평 정도의 기준만 갖추고 있어도 3년 안에 과거 3년동안 벌어진 폭만큼 좇아갈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그렇다고 이들 아파트를 이 시점에서 매수 하는 것은 희생물에 의한 또다른 희생이 얹히는 결과를 초래할 가능성이 있으니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셨다가 오름폭이 시작되면 주저
    없이 매수를 해야 합니다.
     
    예를들면 수도권은 광주시, 구리시, 안산시, 시흥시, 하남시, 화성시, 인천 광역시, 남양주시
    김포시 등이 이에 해당하며 서울은 관악구, 구로구, 금천구, 영등포구, 도봉구, 성북구,
    중랑구, 노원구, 서대문구, 동대문구 등이 이에 속하는 지역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20평대는 상대적으로 입지가 좋은 역세권, 상권, 대단지, 새아파트, 중심으로 30평대와
    가격 차이가 큰만큼 투자 수익률이 따를 것으로 보이니까 현재 시세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관심이 요망이 되며, 아파트는 기본 조건인 500세대 10년 이내 입주 기준으로 주변
    아파트에 비하여 지나치게 가격 차이가 큰 곳일수록 오름폭이 증대될 것입니다.

      새로운 시각 6
     
    평범한 지역의 분양이나 미분양 아파트도 보물 단지가 될 수 있습니다.
     
    유망 지역의 분양에만 총력전을 펴는 것은 아파트 시세와 분양가가 고공행진하는 지금의
    현실을 감안하면 최악의 선택 방법이 될 수 있음도 알아야 합니다.
    나는 당첨 될 수 있다는 신념은 엄밀하게 말하면 신념이 아니라 확률상 지극히 낮은
    희망사항일 뿐인데 이것을 신념으로 착각하여 내 집마련의 운명을 거는 것은 매우 무모할
    가능성이 큽니다.
    특히 내 집이 없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이러한 선택에서 하루 빨리 벗어나 지극히 현실적인
    대안을 찾는 것이 최선의 방법입니다.
    이미 내 집이 있는 경우라면 큰 평형으로 갈아탈 가능성을 염두해야 하는데 유망지역의
    분양에만 몰두하여 호기를 날려 버리는 우를 범할수도 있습니다.
    일단 내 집 마련을 하고 나서 부담이 되더라도 대출을 받아 무주택의 프리미엄을 포기하고
    유망 지역의 청약에 도전하여 갈아탄다는 생각이 오히려 현실적으로 판단이 됩니다.

    이에 대한 대안책으로 초특급 아파트가 아니라도 크게 문제점이 없다고 판단이 되는 분양
    단지를 골라서 당첨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높은 아파트에 분양을 받아 내 집 마련을 하는
    것이 자산 가치를 확실이 증대시키는  엄정한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미분양은 새아파트를 선호하는 현실을 감안한다면 왠만한 초급매물 아파트보다 수익률을
    안겨줄 가능성이 큽니다.
    미분양 아파트는 특히 수익률이 좋은 지역, 평형, 세대수에 문제가 없다면 적극적인 자세로
    알아 볼 필요가 있습니다.
    미분양의 폭발성을 예로 든다면 죽전, 동백, 동탄 신도시의 미분양 단지가 오히려 기존에
    왕처럼 군림하는 아파트의 시세 차익을 추월한 사실을 들 수 있습니다.
    아파트만 소개한다면 분당 야탑동 아이파크 45평이 3억 9천에 미분양이 되었는데 3년만에 시가가 11억에 달하고 있는 점과, 최근 미분양된 진흥과 향남 택지내 미분양 아파트 P가 1억선까지 오른 것을 보면 미분양의 옥석 가리기가 얼마나 중요한 지를 보여주는 구체적
    사례입니다.

      새로운 시각 7
     
    동호회, 부녀회, 단지내 부동산이 아파트를 만듭니다.
     
    이제 아파트는 더 이상 가족 단위의 기능에서 탈피하여 아파트 전체가 하나로 묶이는
    큰 틀의 가족 구성원이 되고 있습니다.
    인터넷의 발달로 인하여 혈육 이상으로 단지내 아파트와의 접촉이 잦아지고 있는
    요즘 아파트 동호회, 부녀회, 입주자 대표, 단지내 부동산의 역할은 중요성이 점점 커질
    것이 분명합니다.

    특히 동호회는 아파트의 구심점으로 아파트의 기반 시설을 이끌어 오거나 고급화,
    대내외적 홍보의 첨병의 구실을 담당하고 있기 때문에 과거의 주먹구구식의 동호회
    조직으로 아파트 단지가 존속된다면 그 아파트의 미래는 없다고 보셔도 될 것입니다.
    동호회를 중심으로 시설을 확충하고, 친선 도모를 꾀하지 않는다면 아파트 시세도 따라
    붙지 않는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동호회, 부녀회를 들먹거리면 아파트 시세를 담합으로 끌어 올리는 근시안적인 발상만
    떠오르기 쉬운데, 그것보다는 동호회와 부녀회의 건전하고도 적극적인 움직임으로 인하여
    시공사로부터 많은 투자를 이끌 수 있어서 아파트 가치가 저절로 상승하는 토대가
    형성됩니다.
    단합된 조직력은 행복한 삶의 지수를 높여서 결국은 이사가기 싫은 훌륭한 아파트라는
    자부심으로 확대되어 매도 없이 매수만 따르는 상황이 도래하기 때문에 아파트 가치는
    또다시 뛰어 오르게 됩니다.

    단지내 부동산의 활성화도 아파트의 고급 상향화에 기여를 합니다.
    패배감에 사로잡힌 아파트는 부동산에서도 그 흐름을 읽을 수 있는데 그 분위기는
    부동산으로 전해져 아파트 하락이라는 최악의 상황으로 주민들에게 회귀되는 악순환이
    되풀이 되지만 활기가 느껴지는 아파트는 단지내 부동산이 해당 아파트를 매수함으로써
    더욱 부가가치가 높은 아파트로 재탄생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도 합니다.
    담합은 비상식적 비도덕적 행위이기 때문에 억지 춘향격으로 담합을 해서는 승산이
    없을뿐더러 아파트의 이미지만 흐리게 만듭니다.
    오히려 살아 있는 건전한 동호회, 부녀회, 단지내 부동산으로 인하여 그 아파트는 저절로
    가치 상승을 이끌 수 있는데 이것 또한 향후 미래 시세를 점칠 수 있는 핵심 요인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발전하는 아파트 깨끗한 아파트 살고 싶은 아파트 이 모두가 동호회의 몫입니다.

    과거의 아파트 트랜드가 큰 틀에서 전환을 이루고 있습니다.
    기존 아파트를 급매로 잡을 경우에는 3년 후를 내다보고 잡아야 하며 분양을 받을
    경우는 6년 앞을 내다 보아야 합니다.
    분양시에 6년을 내다 보아야 하는 까닭은 분양을 기준으로 3년이 지난 입주 시점에서
    미래의 3년의 트랜드에 따라서 아파트 시세가 움직일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기존의
    영원한 진리로만 여겨지던 입지, 교통, 교육만 보아서는 안 되고 여기에 고급화, 대단지,
    친환경, 조망권, 복합타운 등의 새로운 요소를 또다른 핵심 사항으로 여기면서 분양에
    임하는 자세가 바람직합니다.'
    물론 기존 아파트를 매수할 경우에도 미래의 트랜드로 새롭게 부각되는 요소들을
    간과해서는 안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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